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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4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2.9%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7조미만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7조 초과 -> 매매종목수 7종목 이하 |
|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여전히 급하다. 충분히 확인하고 들어가면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 않은 장이다. 정신 차리자. - 매매를 좀더 컴팩트하게 하자, 여전히 종목수가 너무 많다. - 확신이 있는 종목에는 강하게 비중을 태워도 되지만 손익비가 좋은 자리에서만 해야하고 분할매수로 들어가야한다. 1분봉 1봉에 몰빵 치면 반드시 손절한다. - 욕심이 들어가면 손절이다. - 적은 수익이라도 보고 매도한 뒤에 주가가 날아가는게 손절하는 것보다 100배는 낫다. ㅁ매매일기 - 엔켐이 오늘 크게 반등 나왔다. 소량 천천히 모아가면 좋겠다고 했는데 꼭 이렇게 천천히 모아간다고 하면 다음날 급등이 나온다. 아쉽지만 조정 주면 다시 기회로 생각해보자. 급하게 따라 붙는 실수만 하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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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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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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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에서 120일선 뚫어주면서 분봉상 지지해주는 모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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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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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 "북미·중국 중심 공급 본격화…글로벌 프로젝트 10건 이상"//2025.08.08,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2차전지 소재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348370)이 지난해 말부터 북미와 중국을 중심으로 LFP 전해액 공급을 본격화, 10건 이상의 글로벌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LFP 전해액은 에너지저장용(ESS) 배터리에 주로 사용되며 각국 고객사와의 협업도 사양 협의·샘플 테스트·공동개발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들은 전기차뿐만 아니라 ESS에 탑재될 LFP 배터리용 전해액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북미·유럽·아시아 전역에서 사업화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인도 톱(Top) 2 고객사들과도 LFP 배터리용 전해액 공급을 협의하고 있다. 현지 주요 배터리 제조사들과의 협력이 초기 단계에서 본격화되고 있으며, 장기적인 파트너십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엔켐, 북미와 중국에 ESS용 LFP 전해액 공급 본격화 - 머니투데이//2025.08.08, 김건우 기자
이차전지 소재 전해액 선도기업 엔켐 (71,100원 ▲100 +0.14%)은 지난해 말부터 북미와 중국을 중심으로 LFP(리튬인산철) 전해액 공급을 본격화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LFP 전해액은 ESS(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에 주로 사용된다. 현재까지 10건 이상의 글로벌 프로젝트가 병행되고 있으며, 각국 고객사와의 협업도 사양 협의, 샘플 테스트, 공동개발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들은 전기차뿐만 아니라 ESS에 탑재될 LFP 배터리용 전해액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에서 사업화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인도 고객사들과도 LFP 배터리용 전해액 공급을 협의하고 있다. 현지 주요 배터리 제조사들과의 협력이 초기 단계에서 본격화되고 있으며, 장기적인 파트너십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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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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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일봉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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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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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좋고 시총대비 끼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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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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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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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서 모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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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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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을 많이 싣지 못했다. 스윙계좌랑 단타 계좌를 분리해서 운용해야한다. 확실히 단타계좌에서는 금방 팔고싶어진다. 조정 주면 또 관심 가져봐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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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산업 당일 매수 매도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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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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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갭으로 장기 이평선 모두 뚫어서 위에서 시작한뒤에 224일선 및 120분선 부근에서 횡보하고 지지하는 모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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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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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 : 화천기계등 강한 것을 봤을때 혹시 조국 사면 재료가 붙은 것은 아닌지 추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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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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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 과거 끼 + 거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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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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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보통 과거 끼 엄청나게 좋았는데 변동성이 크고 사실 최근 크게 시장의 관심을 받지는 못했다.
주로 정치테마재료로 움직여주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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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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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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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일선 지지 확실히 확인하고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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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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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렘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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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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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협상 진행중인 상황에서 전일 거래대금 250억 터진 이후 시가 갭으로 224일선 위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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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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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렘은 미국 미국재료시험협회(ASTM) 표준 규격에 부합하는 STS 강관을 국내 고객사를 통해 수주하고 오는 3분기부터 본격적인 납품을 시작할 계획이다.이번 ASTM 규격 제품 납품은 이렘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고성능 STS 강관은 극저온·고압 환경에서 높은 내식성과 구조 안정성이 요구되는 만큼 LNG 운반선뿐 아니라 수소 배관, 해양 플랜트 등 첨단 인프라 분야에서 필수적인 핵심 소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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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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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비중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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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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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꼬리 잘달리고 가볍게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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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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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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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갭 및 120분선 체크해서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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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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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대로 수줄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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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첨단소재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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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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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섹터에 수급유입, 리튬 관련섹터에 수급유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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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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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조절 들어간 CATL, 리튬 광산 생산 중단//2025.08.11, ZDNET Korea 류은주 기자
세계 최대 배터리 업체 CATL이 리튬 광산 생산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튬은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 중 하나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CATL은 장시성에 운영 중인 광산에서 생산을 최소 3개월 간 중단했다. CATL은 지난 9일 채굴 관련 허가가 만료됐으나 연장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리튬 산업은 현물·선물·주식 시장에서 극심한 변동성에 시달리고 있다. 장시성 광산은 채굴 허가 갱신 여부가 불확실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주 일부 트레이더들은 세계 리튬 채굴 생산량 약 3%를 차지하는 해당 광산의 생산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드론을 띄우기도 했다. 또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광산과 연계된 이춘 지역 제련소에도 운영 중단이 통보됐다. 이춘은 '아시아의 리튬 수도'로 불릴 만큼 리튬 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다. CATL은 지난해 9월에도 공급 과잉으로 리튬 가격이 하락하자 광산 채굴을 중단했다가, 올해 초 재개한 바 있다.
CATL의 허가 문제와 생산 중단은 중국 정부가 산업 전반 과잉 생산 능력을 단속하고 광산 운영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가운데 나와 주목을 받는다. 2년 넘게 공급 과잉에 시달려온 업계에서는 공급망 핵심 고리인 생산 중단이 오히려 호재라는 분석이다.
[특징주] 이브이첨단소재, 대만 배터리사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시동 - 이투데이//2025.08.05, 정수천 기자
최근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대만 배터리 업체가 '초유동화 무기 고체 전해질'기술을 개발해 차세대 전고체 리튬 배터리 상용화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리튬 가격 상승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추가 수주 기대감이 반영돼 이차전지주 전체가 장 초반 상승을 이끌고 있다.
2006년 설립된 프롤로지움은 전기차, 산업용 전지, 소비자 가전용 리튬 세라믹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해온 업체다. 90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고객사를 대상으로 1만2000개 이상의 테스트 샘플을 공급해왔다.
프롤로지움은 프랑스, 독일, 미국, 대만 등지에서 글로벌 제조 확장을 추진 중이다. 회사 측은 “기술 라이선스와 전략적 제휴, 지역 제조 협력 모델을 통해 조기 상용화와 점유율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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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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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시황, 일봉상 박스권 상당 시가 출발
끼좋은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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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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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보통에 변동성이 엄청나게 크다. 프로그램 매수도 변동성이 크게 움직인다.
거래대금이나 거래량이 들어오는 모습을 확인하고 매매를 고려해야한다. 위솎리가 아주 잘달려서 수줄튀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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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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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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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매수에서 시가 지지 확인하고 시가에 붙여서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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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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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는 원칙대로 수줄튀했는데 매수가 다소 급하긴 했다. 초반에는 거래량이나 거래대금이 크게 붙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좀더 기다렸다가 시가 다시 회복하고 지지해주는 모습 + 확실하게 시황이 돌아서는 모습을 확인하고 잡아도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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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켐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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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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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이후 2음봉 떨어지고 고가대비 30% 가량 조정 받은 상황에서 NXT에서부터 시가 갭상승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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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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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켐,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 터치...증거금 7조5000억 입증↑ [특징주] - 파이낸셜뉴스//2028.08.07, 최두선 기자
7일 오후 1시 16분 현재 아이티켐은 공모가(1만6100원) 대비 94.72% 오른 3만135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개장 직후 3만9150원까지 거래됐다. 아이티켐은 첨단소재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로 국내외 다양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62억원과 64억원이다. 지난달 말 진행한 아이티켐의 일반 공모청약에는 증거금 7조5701억원이 몰려 올해 코스닥 기업공개(IPO) 사상 최대 금액을 기록했다.
아이티켐 “글로벌 CDMO 탑티어 도약”[IPO출사표]//2025.07.22,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아이티켐은 자체 공정기술을 바탕으로 연구개발(R&D)부터 양산, 품질관리까지 전주기 대응이 가능한 독립계 CDMO다.김인규 대표는 “아이티켐은 국내 주요 디스플레이 소재 1차 벤더 4개사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OLED 소재 생산설비는 1단계 준공을 마친 초기 단계로 향후 설비 확대와 납기 대응력 제고를 통해 외형 성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특히 글로벌 최대 OLED 소재 기업인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UDC)의 계열사인 UDC Ventures로부터 아시아 최초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고부가 소재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아이티켐은 당뇨병 치료제 ‘BCBB’의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올리고펩타이드·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원료의약품에 대한 기술을 이전받아 공동 공정 개발과 양산에 성공했다.또 아이티켐은 중수 재활용 기술의 국산화에도 성공하며 디스플레이 사업에서의 기술 독립 기반을 구축했다. 순도 80% 수준의 폐중수를 고순도(99%)로 승급할 수 있는 승급기를 개발해 제품화했고 올해 중 추가 설치가 예정돼 있어 국내 전체 중수 수요의 약 22%를 자사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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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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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상장주 과대낙폭
유통주식수 적고 재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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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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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좋고 재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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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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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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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말고 본장에서 120분선 및 시가 지지 확인 후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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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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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에서 성급하게 매매할 종목은 아니였다. 거래량이나 거래대금이 붙는지 확인하고 매매하자. 역시나 좀 급했다. 재료는 나쁘지 않은 종목이고 유통물량도 꽤나 적은 종목이기 때문에 120분선 및 시가 다시 회복해주면 관심 가져가볼만했다. 급하게 매매하지만 않았으면 훨씬 좋은 매매가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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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당일 매수 매도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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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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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3일차에서 NXT에서 분봉상 반등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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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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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18년 만에 화원산단 개발 첫 삽…IPO 전 SPC설립 - 딜사이트//2025.08.06, 최유라 기자
전라남도 해남군 화원산업단지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뜬다. 개발 시행자인 대한조선이 조선업 불황과 법정관리로 사업 추진을 못하다가 경영 정상화와 재생에너지 육성 정책에 발맞춰 18년 만에 착공을 앞두고 있다. 대한조선은 유치업종을 해상풍력과 전기장비 제조업 등으로 확대하며 기업유치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며 선제적으로 재무 영향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다만 대한조선은 기업공개(IPO) 이전에 산단 개발이 진행될 경우 향후 채무 발생이나 재무에 대한 부담이 생길 수 있어 이와 관련해 결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이미 SPC를 세워 개발을 준비한 것으로 보여 조만간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대한조선은 지난해 9월 전남도청에 화원산단 개발 및 실시계획 변경을 신청하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개발기한을 기존 2024년 말에서 2028년 말로 연장하고 개발 면적 확대, 유치업종에 '전기장비 제조업 등'을 추가하는 것이 골자다.
개발계획 승인은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이달 중으로 전남도청으로부터 화원산단 개발계획 변경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승인을 받으면 곧바로 착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美 발주시 우선 수주"…돛 단 '마스가' 韓 수주여력 확보 총력//2025.08.11, 뉴스1 김승준 기자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마스가 프로젝트를 위해 조선업계는 주요 조선사를 중심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고, 정부도 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파악한 수주 여력을 미국 측에 설명한 상태다.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한국 조선 기업의 모든 선박 건조 스케줄은 아니더라도, 미국 물량이 어느 정도 수준이면 소화 가능한지 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파악했다"며 "이 같은 수주 여력을 미국 측에도 설명했다"고 말했다.슈퍼사이클 수요에 이번 한미 조선 협력(마스가) 프로젝트로 미국발 건조 수요가 더해질 전망이다.마스가 프로젝트는 △미국 내 신규 조선소 건립 △조선 인력 양성 △조선 관련 공급망 재구축 △조선 관련 유지 보수(MRO) △선박 건조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선박 건조 부문은 한국이 1500억 달러 규모로 조성할 '조선업 투자 펀드'를 한국 기업의 단기적·실질적 수혜로 연결할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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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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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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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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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좋고 호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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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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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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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NXT에서만 짭게 매매하고 시가 꺨때 전량 매도했어야 한다.
종목선정 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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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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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이후에 1일차 2일차 정도까지만 매매했어야 맞다. 오늘은 사실 욕심이 들어간게 맞고 굳이 매매할 필요가 없는 자리였다. 매매를 고려하더라도 충분히 조정을 기다리고 가격 메리트가 생긴 뒤에 매매를 고려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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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앤제주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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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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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 10%넘게 반등중, 일봉상 저점을 높이는 3양봉에서 224일선에 붙여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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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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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주맥주가 인수한 美 1위 김밥업체, 국내 IPO 추진 - 파이낸셜뉴스//204.07.29, 최두선 기자, 이주미 기자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올곧의 모회사 에이지에프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주관사 선정을 논의하는 등 IPO 실질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올곧이 직상장할 경우 주관사를 선정해야 하기 때문에 이미 내부에서는 해당 내용까지 논의되는 등 구체적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올곧은 미국 1위 냉동김밥 '바바김밥'을 만드는 업체다.
[특징주] 우양, 케이팝 데몬 헌터스·김밥 열풍에 ↑ -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2025.08.11, 전은정 기자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헌터스(K-pop Demon Hunters)'가 전 세계에서 흥행을 이어가며 작품 속 주인공들이 즐겨 먹는 김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영화 장면이 SNS와 유튜브 숏폼에서 밈(Meme)으로 확산되며 '김밥 챌린지'가 세계 각국으로 퍼지고 있다. 김밥이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현상이 과거 불닭볶음면 열풍과 유사하다고 평가한다. 불닭볶음면은 유튜브 먹방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연 매출이 수천억 원대로 급성장했다. 김밥 역시 간편 조리, 합리적인 가격, 채식 및 글루텐 프리 옵션 등 글로벌 HMR(가정간편식)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장기적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경우 제2의 불닭볶음면 신화를 재현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우양은 국내 냉동김밥 분야에서 월 120만 개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CJ제일제당, 풀무원, 스타벅스, 이디야, 할리스 등 대형 식품·외식 브랜드에 납품하고 있다. 과일 퓨레 제품은 해태HTB 등에도 공급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이미 미국·일본·동남아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에 냉동김밥을 공급한 최초의 국내 식품기업 중 하나다. 코스트코 등 북미 대형 유통망을 활용한 판매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시장에서는 K팝 콘텐츠의 장기 흥행과 글로벌 김밥 열풍이 맞물릴 경우 우양의 수출 실적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본다. 우양은 대량 생산능력과 OEM·PB 납품 경험, 글로벌 유통망을 모두 갖춘 만큼 김밥의 인기가 지속되면 불닭볶음면을 잇는 K푸드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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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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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김밥재료 + 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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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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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매우 얇고 거래도 많은 것은 아니다
시총 300억대로 변동성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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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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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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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 강세인 모습 체크하면서 분봉상 좀더 밑에서 잡아보기
대장주인 우양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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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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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도 많고 대장주인 우양을 매매했어야 했다. 그래도 수줄튀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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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투 당일 매수 매도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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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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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실망감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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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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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실적 ‘삐끗’… 실리콘투, 10%대 급락 - 조선비즈//2025.08.11, 권오은 기자
실리콘투는 올해 2분기(4~6월) 매출 2653억원, 영업이익 52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시장 전망치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58억원), 9%(49억원) 낮았다.
다만 최근 K뷰티 관련 종목의 기대치가 컸던 만큼 실적이 전망치에 조금만 부합하지 못해도 주가가 급락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달바글로벌(191,400원 ▼ 48,100 -20.08%)도 지난 8일 발표된 실적이 전망치를 밑돌자 이날 주가가 20% 가까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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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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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낙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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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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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좋고 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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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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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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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봉에서 잡고 양봉 튈때 튀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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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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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이 당일 급락 나오고 반등 강하게 나와서 실리콘투도 나올 줄 알았는데 더 짧게 반등 나오고 말았다. 앞에 200억 넘게 거래대금 들어오면서 반등 나오고 끝이였다. 굳이 충분히 수익을 본 상황에서 매매할 필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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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미르 당일 매수 매도 본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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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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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반등 나온뒤에 120분선 지지하고 다시 분봉상 거래대금 들어오면서 반등하는 모습 확인, 우양도 분봉 잡고 반등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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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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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억 5880만명 봤다…‘케데헌’, 마침내 넷플릭스 신기록//2025.08.08, 매일경제 한현정 기자
[특징주] 우양, 케이팝 데몬 헌터스·김밥 열풍에 ↑ -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2025.08.11, 전은정 기자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헌터스(K-pop Demon Hunters)'가 전 세계에서 흥행을 이어가며 작품 속 주인공들이 즐겨 먹는 김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영화 장면이 SNS와 유튜브 숏폼에서 밈(Meme)으로 확산되며 '김밥 챌린지'가 세계 각국으로 퍼지고 있다. 김밥이 해외 시청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현상이 과거 불닭볶음면 열풍과 유사하다고 평가한다. 불닭볶음면은 유튜브 먹방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연 매출이 수천억 원대로 급성장했다. 김밥 역시 간편 조리, 합리적인 가격, 채식 및 글루텐 프리 옵션 등 글로벌 HMR(가정간편식)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장기적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경우 제2의 불닭볶음면 신화를 재현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우양은 국내 냉동김밥 분야에서 월 120만 개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CJ제일제당, 풀무원, 스타벅스, 이디야, 할리스 등 대형 식품·외식 브랜드에 납품하고 있다. 과일 퓨레 제품은 해태HTB 등에도 공급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이미 미국·일본·동남아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에 냉동김밥을 공급한 최초의 국내 식품기업 중 하나다. 코스트코 등 북미 대형 유통망을 활용한 판매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시장에서는 K팝 콘텐츠의 장기 흥행과 글로벌 김밥 열풍이 맞물릴 경우 우양의 수출 실적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본다. 우양은 대량 생산능력과 OEM·PB 납품 경험, 글로벌 유통망을 모두 갖춘 만큼 김밥의 인기가 지속되면 불닭볶음면을 잇는 K푸드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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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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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좋은 케대헌 관련주, 우양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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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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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좋고 최근 케데헌 재료로 잘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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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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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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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대헌 인가 추이 체크하면서 눌릴때마다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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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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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마감할 시간이 돼서 무리하지 않고 본절 탈출했다. 관련 섹터가 좀더 강하게 반등할때 매매했어야 맞다. 아니면 120분선 지지를 체크하고 최대한 가격을 낮게 매수했어야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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