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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5.08.21 - 와이제이링크, 지투지바이오, 제이엔비, 에스엔시스, LG디스플레이

by BUlLTerri 2025.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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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4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2.9%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7조미만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7조 초과 -> 매매종목수 7종목 이하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원칙을 지키려고 최대한 노력했다.
- 시장에 맞게 유연하게 매매해야한다. 

ㅁ매매일기 
- 애초에 손절을 안하는게 중요하다
- 손절을 안하려면 좋은 종목을 신중하게 선택해야한다.
- 만약 손절을 했다면 몰빵으로 복구하기보다 원칙에 맞게 매매를 이어나가는게 중요하다.
와이제이링크 보유2일차 NXT 전량 매도
매매당시 상황
NXT에서 전잉ㄹ 종가 지지해준뒤에 반등하는 모습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업계에 따르면 와이제이링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새로운 SMT(표면실장기술) 장비 생산 공장을 준공했다. 155억원이 투자된 멕시코 공장은 7272㎡(2200평) 규모로 제조라인과 물류센터를 함께 갖추고 있다. 월 최대 300대의 SMT 장비를 생산할 수 있다.
멕시코는 폭스콘(Foxconn), 자빌(Jabil) 같은 전자기기 위탁생산업체 뿐 아니라 콘티넨탈(Continental) 등 자동차 전장회사도 많아 SMT시장의 블루오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와이제이링크는 이들 기업을 공략해 매출뿐 아니라 물류절감, 관세부담 완화 등 비용절감 효과도 노리고 있다.
와이제이링크는 고객사 및 대리점 관계자들을 초빙해 멕시코 공장 준공식을 진행했고 테슬라 구매담당 매니저도 방문해 공장 규모에 놀라워하며 "멕시코 공장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세계적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와이제이링크의 멕시코 공장은 이미 현대모비스에 공급 업체로 등록이 완료됐다. 멕시코 공장 확보를 통해 와이제이링크는 폭스콘, 자빌, 플렉스 등 EMS(전자기기 위탁생산) 업체와 콘티넨탈, ZF 같은 자동차 전장기업들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종목선정 이유
일봉 바닥에 전일 거래대금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 얇고 윗꼬리 잘달린다. 튈때 잡으면 대부분 물린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전일 NXT에서 그냥 매도
매매평가
  1. 재료 자체가 그렇게 좋은 재료는 아니였지만 일봉이 바닥이라 홀딩해봤다. 결과적으로는 어제 고점에서 매도하는게 더 나은 결과긴 했다.
  2. 매도 이후에 1:1 무상증자 재료가 나왔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
지투지바이오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1000억봉 이후 3일선 부근에서 시가 갭 띄워주고 지지하는 모습, 지수도 반등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앞서 전날 지투지바이오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025년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이종기술융합형의 투자연계 R&D사업 신규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구기간은 2년 6개월이며, 지원금은 총 25억원이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는 장기이식 환자를 위한 면역억제제 개발로, 지투지바이오의 약물전달기술(DDS)인 ‘이노램프’(InnoLAMP)를 적용한 1개월 제형 개발이다.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최초로 약효지속기간이 1개월간 유지되는 면역억제제 치료제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 연구를 통해 장기이식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를 개선, 치료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종목선정 이유
상장 2일차 거래대금 2790억 상한가 이후 3일선 부근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끼 좋고 호가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전일 3일선 깨고 지지해줄떄 잡기
매매평가
어제 매매하는게 베스트였는데 거래대금도 줄고 자신있는 일봉 위치도 아니여서 수줄튀 했다.
에스엔시스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고가대비 30% 넘게 하락한 상황에서 NXT에서부터 시가 갭띄우는 모습 확인, 이후 분봉 저점 지지해주고 조선 섹터 전반 반등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2017년 6월 삼성중공업의 전기전자 사업부에서 분사해 설립한 에스엔시스는 선박·해양플랜트의 핵심 기자재인 배전반, 평형수처리시스템, 운항제어 솔루션 등을 직접 개발 및 생산하고 유지보수까지 제공하는 업체다.
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전력 자동화 솔루션 기업 ABB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데이터센터·반도체·해상풍력 등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차세대 평형수처리시스템 개발로 기존 고가 대형선 (5%)에서 중소형 선박(95%)까지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화 계열사와 함정 통합기관제어체계 플랫폼 공동 개발, 군 구축함 국산화 사업 수주 등도 기대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조선산업은 환경 규제 강화, 기술 전환, 에너지 운송 수요 급증 등 복합적 요인으로 장기적 호황기인 '구조적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 2023년부터 2028년까지 글로벌 선박 개조 시장은 연평균 4.4%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IMO(국제해사기구)와 EU의 환경 규제 강화로 친환경 선박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존 하드웨어 위주의 기자재 기업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융합된 첨단 기술 기반 기업으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엔시스는 세계 최초로 화학물질 제로화 제품인 차세대 평형수처리시스템을 개발했다"며 "친환경 선박의 핵심요소 라인업 구축과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결합한 차세대 스마트 선박 개발 등도 투자 포인트"라고 분석했다.
에스엔시스는 산업 트랜드에 맞춰 연구개발 설계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조선 기자재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친환경·스마트 선박의 통합 제어 및 에너지 최적화 핵심 인프라(IAS)급 선박용 운항제어 시스템의 글로벌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선박의 '뇌' 역할을 하는 핵심 통합제어 시스템 국산화에도 성공했다.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국내 대표 조선소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차세대 운항제어 시스템과 이중연료 공급장치 등 주요 기술을 공동 개발하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했다. 국내 조선소는 물론 머스크와 MOL 등 세계적인 선사를 고객으로 확보하며, 설립 이후 총 2만여 건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앞서 에스엔시스는 지난달 28일부터 8월 1일까지 5일간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2336개 국내외 기관들이 참여해 경쟁률은 739.2대 1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밴드(2만 7000~3만원)의 상단인 3만원으로 확정했다.
지난 7~8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서는 14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31만 5834건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이에 따른 증거금은 약 10조 4914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스엔시스는 상장을 계기로 생산시설(CAPA) 확대와 연구·개발(R&D) 혁신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기존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하이엔드 전력설비(데이터센터·반도체·해양·풍력) 시장 확장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전력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또 함정 개조공사(DDH-Ⅰ), 신규 호위함(BATCH-Ⅳ)에 자사 제어시스템 플랫폼을 최초 공급함으로써 함정 통합기관제어체계 국산화에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방산 분야의 제어·전력 계통 통합 솔루션을 제공, 신규 함정 건조 사업에 확대 적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종목선정 이유
신규주 과대낙폭, 조선 재료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상장이후 지속 하락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오늘 좀더 천천히 분할로 접근
매매평가
NXT에서 조금 반등이 나왔는데 역시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게 맞다. 이전 저점 살짝 깰때 손절을 고민했으나 비중을 조절했고 바로 반등해줘서 홀딩했다. 역시 무리하지 않고 수줄튀하는게 맞다.
제이엔비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지수반등, 삼성전자 반등하는 상황에서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단독]엔비디아 보낸 HBM4 샘플 ‘합격’…양산 임박한 삼성//2025.08.20, 서울경제 구경우 기자, 노우리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달 인공지능(AI) 반도체 부문에서 독보적 1위인 엔비디아에 보낸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가 신뢰성 검증(Reliability Testing) 시험을 통과해 이달 말 최종 양산 직전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종 테스트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이르면 연말 HBM4 대량생산이 가능해진다. 최근 해외 출장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만난 것으로 알려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대외 행보가 빛을 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엔비디아에 납품한 HBM4 샘플이 초기 시제품 시험과 품질 시험을 통과해 이달 말 ‘프리 프로덕션(PP)’ 단계에 돌입한다. 업계의 한 핵심 관계자는 “수율을 포함한 품질 부문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고 PP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안다”면서 “PP 단계를 통과하면 11~12월 대량생산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제이엔비는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정에 적용할 진공 스태커의 연구개발을 마쳤다.이 회사는 2022년 10월부터 'S6 라인(Line) 진공펌프용 스태커 개발'을 추진해왔다. 연구목적상 '미국 테일러시 파운드리 공장에 적용하기 위한 진공 스태커'로 명시됐다.S6 라인은 A2 라인의 4배 크기로 4나노미터(㎚·1㎚는 10억분의 1m) 공정의 반도체를 생산할 예정이다.
11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 반도체 H20과 AMD의 MI308(중국 수출용 저사양 AI칩)에 대한 중국 수출을 재개하는 대신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에 지불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외신들은 미국 정부가 이번 조치로 엔비디아와 AMD로부터 최소 20억달러를 거둬들일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뉴욕타임즈는 엔비디아의 올해 H20 매출액 예상치를 150억달러로 전망했고 파이낸셜타임즈는 230억달러로 내다봤다. 이 수치에 15%를 적용하면 미국 정부는 엔비디아에서만 22억5000만달러에서 34억5000만달러를 받게 된다. 앞서 미국은 지난 4월 미국의 최신형 반도체가 중국의 AI 산업 발전에 도움을 준다는 이유로 H20과 MI308을 대중 수출 통제 목록에 포함시킨 바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엔비디아와 AMD에 고성능 메모리를 공급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단기 호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향 AI 칩 수출이 재개되면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 수요가 동반 확대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종환 상명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교수는 “H20에 쓰이는 고성능 메모리를 한국 기업들이 주로 생산하기 때문에 중국 수출 재개는 물량 증가로 이어져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에 관련주인 제이엔비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이엔비는 진공 장비 및 초정밀 가공 부품 제작 기업으로 삼성전자의 핵심 파트너사다. 반도체 생산공정에 사용되는 진공 스태커 시스템을 개발해 삼성전자 생산라인의 표준 장비로 20년 이상 납품해 오고 있어 수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제이엔비는 2005년 반도체 장비 및 LCD, 산업용 진공 시스템의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으로, 2023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반도체 제조시설의 진공펌프와 연동되는 유틸리티 플랫폼인 스태커 시스템(stacker system) 장비 제조와 더불어, 초고진공 펌프용 정밀 가공 부품의 공급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특히 1마이크로미터(μm) 단위의 정밀 가공 장비와 0.1μm 수준의 3차원 측정 장비를 기반으로 고정밀 진공펌프 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며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종목선정 이유
삼성전자 HBM 재료, 시가 갭상승, 종목의 끼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 얇고 변동성이 매우 크다. 수줄튀 필수고 윗꼬리 잘달린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오늘 매매하돼, 종목 특성상 좀더 천천히 잘게 분할매수
매매평가
  1. 첫 매수가 살짝 급했고 불필요하게 불타기를 들어갔따. 시가 다시 뚫고 지지해줄때가 좀더 안정적이 매수 위치다.
  2. 단독 기사는 절반만 믿어야 한다. 어제 이미 나온 기사고 시세를 한차례 준적이 있기 때문에 수줄튀가 맞다.
LG디스플레이 1차매수 홀딩
매매당시 상황
최종 판결 11월17일로 재료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있는 상황에서 해당 재료로 7000억 거래대금 및 52주내 최대 거래량 터졌는데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상황, 전일 15일선에서 아랫꼬리 달리면서 지지해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방한단으로 참여한 레 띠엔 쩌우 하이퐁 당서기가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그룹 관계자들을 만나 현지 투자·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LG그룹은 하이퐁시 최대 외국인 투자자로, 누적 투자액은 약 82억4000만달러(약 11조4025억원)에 달한다. LG전자를 비롯해 LG디스플레이, LG CNS, LG화학, LG이노텍 등이 하이퐁시에 거점을 두고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하이퐁시 전체 수출액의 43%를 책임지고 있다. 18일 하이퐁시 정부에 따르면 한국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레 띠엔 쩌우 당서기를 단장으로 한 하이퐁시 대표단은 LG사이언스파크에서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최고경영자(CEO·사장)를 비롯한 LG그룹 경영진과 회동을 진행했다. 쩌우 당서기는 LG그룹의 하이퐁 투자 프로젝트 추진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LG가 하이퐁을 베트남 내 핵심 거점으로 삼아 주요 제품을 생산·수출하는 기지로 발전시켜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경쟁업체인 중국 BOE를 상대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기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서 승소했다. 해당 판결로 BOE는 미국 시장에 OLED 패널을 수출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미국 내 OLED 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패널사의 입지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ITC는 지난달 11일 중국 디스플레이업체 BOE 등이 삼성디스플레이의 영업비밀을 부정하게 이용했고, 이로 인해 삼성디스플레이가 피해를 입었다는 취지의 예비판결을 내렸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23년 10월 OLED 기술과 관련한 영업비밀을 BOE가 무단 탈취했다며 ITC에 제소한 바 있다. 최종 판결은 11월 17일에 내려질 예정이나, 예비판결에서 ITC가 BOE의 영업비밀 침해, 직원 영입 등을 통한 기밀 부정 취득 등을 대부분 인정한 만큼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은 크지 않다. 권민규 SK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은 “대통령 또는 미국무역대표부(USTR)이 60일 이내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지만 이는 매운 희귀한 사례”라며, 예비판결 통과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ITC는 기술을 탈취한 BOE에 ‘OLED 패널이 14년 8개월 동안 미국에 수입될 수 없다’는 내용의 '제한적 수입금지 명령(LEO)'을 내렸다. 이는 전례 없는 중대 제재로 평가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보유한 OLED 핵심 기술의 개발 기간을 합산한 결과 14년 8개월로 본 것이다. 일반적으로 LEO는 '부당이익을 없애는 데 필요한 시간'을 기준으로 산정하는데,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영업 비밀과 기술의 개발 소요 시간을 합산해서 판단했다. 그만큼 OLED 기술력을 쌓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인정한 것이다. ITC의 예비 판결로 인해 BOE는 미국 내 마케팅·판매·광고·재고 판매 등 활동이 금지된다. 수입뿐 아니라 미국 내 영업 활동 전반이 어려워진다. 이 밖에도 미국 대통령 검토 기간 보증금 100% 조치도 포함됐다. 최종 판결 이후 일정 검토 기간 동안 보증금 중 일부를 예치하고 조건부 수입을 할 수 있는데, 그 보증금을 100%로 설정해 수입 부담을 늘린 것이다. 즉, 미국에 수입 가능성을 원천 봉쇄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다만, 미국에 수입되는 아이폰에 탑재될 BOE의 OLED 패널 등은 이번 제재의 대상이 아니여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종목선정 이유
기대감 살아있는 재료 + 외국인 연속 매수, 상승분 반납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시총 2조5000억대로 시총도 크고 디스플레이쪽 섹터 자체가 끼가 그리 좋지는 않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지금부터 모아가볼만한 자리다.
매매평가
박스권 하단 깨면 손절할 계획으로 천천히 모아가볼 예정이다. 대형주가 크게 하락해서 10일선 살짝 이탈 또는 지지해줄때는 수급을 보면서 모아가볼만 한 것 같다. 재료도 여전히 살아있다. 다만 거래대금이 줄고 시장상화잉 좋지 않기 때문에 천천히 모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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