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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5.09.10 - 대호특수강, 금강철강, 샌즈랩, 하이스틸, 일승

by BUlLTerri 2025.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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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4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2.9%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7조미만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7조 초과 -> 매매종목수 7종목 이하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차분하게 모을 생각이였으면 눌렸을때 더 담아야한다. 
- 역시 대장주에서 매매해야한다. 강한 대장주에서 매매하자. 
- 여전히 급하고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다시 정신 차리고 원칙으로 돌아가자. 

ㅁ매매일기 
- 엘앤씨바이오 대응이 매우 아쉽다. 데이트레이딩처럼 대응했다. 더 느긋하게 모았어야했다. 
- 거래대금이 슬슬 올라오고 매매하기 좋은 환경이 갖춰진다. 
대호특수강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프스코인터내셔널 알래스카 LNG 재료 체크한 상황에서 포스코 관련 철강주들이 전반적으로 반등하는 모습 확인 대호특수강도 과거 포스코와 MOU 이력이 있었는데 일봉상 바닥권에서 224일선 지지해주다가 분봉상 거래량 들어오면서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줌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이계인)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LNG)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다. 10일 관련 업계 및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스전시회인 '가스텍 2025'에서 알래스카 LNG프로젝트의 최대 주주인 미국 글렌파른과 개발사업 프로젝트를 위한 예비 합의서 (pre-agreement)에 서명한다.  두 회사가 이날 서명한 예비합의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알래스카 LNG프로젝트에 파이프 라인용 고급 철강재 40만t을 공급하고, 향후 약 20년간 매년 약 100만t의 LNG를 구매한다. 이날 예비 서명식에는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과 브랜달 듀발 글렌파른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 본 계약식은 오는 10월31일 경주에서 개막하는 APEC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총 사업 규모 64조원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과제인 알래스카 프로젝트는 북극해 연안 프루도베이 가스전에서 개발한 천연가스를 약 1300km의 가스관을 통해 니키스키 수출 터미널까지 운송해 수출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매우 얇고 끼도 별로 없다. 시총 200억대로 테마성격이 짙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일봉 : 224일선 부근 지지해준뒤 바닥권에서 양봉으로 반등
분봉 : 거래량 없이 횡보하다가 120분선 지지해준뒤 급등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강하게 매매할 수 없는 호가가 매우 얇은 종목이고 변동성도 매우 크기 때문에 적은 예수금으로 빠르게 수줄튀해야한다.
매매평가
수줄튀가 정답이다. 포스코 재료가 붙긴 했으나 사실 명확한 상승이유는 추가적인 체크가 필요해보이긴한다.
금강철강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조선섹터가 여전히 강하게 반등해주는 상황에서 전일 거래대금 290억으로 224일선 강하게 돌패해준뒤에 분봉상 거래대금 강하게 들어오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2011년 오바마 행정부의 '피벗 투 아시아(Pivot to Asia)' 선언을 기점으로 미국은 본격적으로 대중국 견제에 나서기 시작했다. 2023년 3월 시진핑 중국 주석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100년 동안 보지 못한 변화가 오고 있으며 우리가 이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미국과 동맹국 대 중국·러시아의 대립 구도가 격화하면서 에너지 공급망 안보가 더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9일 대신증권은 '탈카타르의 서막, Make America LNG Again' 보고서를 통해 친이란 국가인 카타르산 LNG 비중이 줄어들고 미국산 LNG 수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한국 조선소들의 LNG 수주가 급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이계인)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LNG)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다. 10일 관련 업계 및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스전시회인 '가스텍 2025'에서 알래스카 LNG프로젝트의 최대 주주인 미국 글렌파른과 개발사업 프로젝트를 위한 예비 합의서 (pre-agreement)에 서명한다.  두 회사가 이날 서명한 예비합의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알래스카 LNG프로젝트에 파이프 라인용 고급 철강재 40만t을 공급하고, 향후 약 20년간 매년 약 100만t의 LNG를 구매한다. 이날 예비 서명식에는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과 브랜달 듀발 글렌파른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 본 계약식은 오는 10월31일 경주에서 개막하는 APEC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총 사업 규모 64조원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과제인 알래스카 프로젝트는 북극해 연안 프루도베이 가스전에서 개발한 천연가스를 약 1300km의 가스관을 통해 니키스키 수출 터미널까지 운송해 수출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전날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 투자로 인해 조선업 등 국내산업이 공동화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단기적으로는 우리 조선 기자재와 크레인 등이 미국으로 나가게 되면서 관련산업이 성장할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미국에 조선소가 완공되면서 물량을 많이 가져간다면 한국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MASGA 프로젝트 기대감에 조선 기자재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4일 여야 의원 106명이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녹색 전환을 위한 특별법안인 이른바 ‘K-스틸법’을 공동 발의한 점도 주가 상승 배경으로 꼽힌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얇은 편이고 윗꼬리 매우 잘달린다. 테마가 강하게 들어오면 끼는 좋은편이다.
과거에는 태풍 힌남노로 철강 제품 가격 상승 기대감이 들어가 강하게 반등한 적 이있다.
포스코 판매점으로 포스코로부터 전량 원재료를 공급받아 가공하여 판매한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일봉 : 전일 290억 거래대금을 고가 25%까지 반등한뒤 윗꼬리 길게달림, 오늘 전일 종가부근지지해주다가 슈팅
분봉 : 시가 및 120분선 전후로 지지와 변동성 보이다가 거래대금 들어오면서 급등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전일 조선 마스가 재료가 붙어주면서 반등했는데 조선 기자재주 + 포스코 재료와 함께 체크했으면 분봉 패턴당 시가 지지 체크하면서 매매 가능했다.
매매평가
수줄튀가 정답이다. 추가적인 반등까지 모두 노리기에는 변동성이 매우 큰 종목이다.
샌즈랩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NXT에서부터 시가 갭 띄우면서 강하게반등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최근 경기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에서 케이티(KT)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번지는 가운데, 정부가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케이티는 사건이 알려진 뒤 비정상적인 소액결제 시도를 차단해 추가적인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지난 5∼7일 경기 부천에서도 피해자 신고가 있었다는 사실이 9일 드러나면서 이용자들의 불안은 커지는 모습이다. 특히 케이티가 파악할 수 없는 기지국 아이디를 사용한 ‘유령 기지국’ 수법을 통한 신종 해킹이라는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큰 파장이 예상된다.
[특징주] 'KT 소액결제' 피해에 'SGA·싸이버원' 보안株 급등//2025.09.10, 뉴스핌 이나영 기자 이번 보안주 강세는 KT 이동통신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단 소액결제 해킹 사건이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말부터 경기 광명·부천, 서울 금천구 등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은 불법 초소형 기지국(FBS, 일명 펨토셀)을 통해 통신 트래픽을 가로채는 방식이 악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금액은 현재까지 약 5000만 원으로 추정되며, 수도권 외 타 지역에서도 유사한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민관 합동조사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조사를 진행 중이다. 특히 피해 사례 중 상당수가 ARS 인증을 이용한 무단 결제로 나타나면서 보안 체계 전반에 대한 우려도 확산되고 있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단순한 대응을 넘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금융감독원 또한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점검에 착수한 상태다. 앞서 롯데카드도 일부 서버가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해킹 피해를 입고 지난 1일 이를 금융당국에 신고한 바 있어, 정보보안에 대한 경계심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정부의 보안 예산 확대 및 관련 규제 정비 가능성도 함께 주목하고 있다.
KT에서 발생한 소액결제 해킹 사건에 가상의 기지국 ID가 활용됐다는 사실을 밝혔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보안주에 관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샌즈랩은 인공지능(AI)과 빅테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이버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안 기업이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보안 이슈 터질때마다 대장주격으로 움직여준다. 보안주 특성상 윗꼬리 잘달리기 때문에 수줄튀 필수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일봉 : 일봉상 큰 거래량없이 224일선 위에서 지지해주다가 시가 갭 띄우면서 슈팅
분봉 : 시가 갭상승 이후 시가 지지해준뒤 분봉 강하게 반등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일봉상 지지 체크해서 스윙으로 좀 진득하니 들고가면 수익볼 확률이 높다.
매매평가
보안재료의 경우 대장주만 매매해야하며 추가적인 피해소식이나 강한 후속조치 소식이 나와야 강하게 반등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았다. 대장주로 빠르게 매매하는게 맞다.
하이스틸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포스코인터내셔널 LNG 재료 나오면서 넥스틸과 더불어 강하게 반등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이계인)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LNG)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다. 10일 관련 업계 및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스전시회인 '가스텍 2025'에서 알래스카 LNG프로젝트의 최대 주주인 미국 글렌파른과 개발사업 프로젝트를 위한 예비 합의서 (pre-agreement)에 서명한다.  두 회사가 이날 서명한 예비합의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알래스카 LNG프로젝트에 파이프 라인용 고급 철강재 40만t을 공급하고, 향후 약 20년간 매년 약 100만t의 LNG를 구매한다. 이날 예비 서명식에는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과 브랜달 듀발 글렌파른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 본 계약식은 오는 10월31일 경주에서 개막하는 APEC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총 사업 규모 64조원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국정과제인 알래스카 프로젝트는 북극해 연안 프루도베이 가스전에서 개발한 천연가스를 약 1300km의 가스관을 통해 니키스키 수출 터미널까지 운송해 수출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윗꼬리 잘달리는데 LNG 재료로 잘간다. 호가 나쁘지 않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일봉 : 120일선 전후 지지해준뒤 저점 높이는 3양봉에서 반등
분봉 : 거래 없이 횡보하다가 포스코 재료 표출되자마자 급등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포스코인터내셔녈 알래스카 재료를 좀더 빠르게 체크하고 체크하자마자 잡았어야 한다.
매매평가
수줄튀는 잘했는데 VI 풀린뒤에 지지를 좀더 천천히 체크하고 들어갔어도 됐다.
일승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여전히 조선섹터에서 52주, 역사적 신고가 지속되면서 급등 일승도 전일 고점 뚫어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2011년 오바마 행정부의 '피벗 투 아시아(Pivot to Asia)' 선언을 기점으로 미국은 본격적으로 대중국 견제에 나서기 시작했다. 2023년 3월 시진핑 중국 주석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100년 동안 보지 못한 변화가 오고 있으며 우리가 이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미국과 동맹국 대 중국·러시아의 대립 구도가 격화하면서 에너지 공급망 안보가 더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
9일 대신증권은 '탈카타르의 서막, Make America LNG Again' 보고서를 통해 친이란 국가인 카타르산 LNG 비중이 줄어들고 미국산 LNG 수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한국 조선소들의 LNG 수주가 급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날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 투자로 인해 조선업 등 국내산업이 공동화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단기적으로는 우리 조선 기자재와 크레인 등이 미국으로 나가게 되면서 관련산업이 성장할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미국에 조선소가 완공되면서 물량을 많이 가져간다면 한국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MASGA 프로젝트 기대감에 조선 기자재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윗꼬리 잘달리고 끼는 좋다. 조선섹터 대비 시총 2000억대로 작은 편이고 변동성도 크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일봉 : 역사적신고가 에서 전일 고가기준 상한가 찍고 거래대금 2100억 넘게 터진 상황에서 3일선 찍고 강하게 반등
분봉 : 시가 갭상승 이후 120분선 지지해준뒤에 시가 다시 뚫고 지지해주고 슈팅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신고가 매매, 이후 120분선 지속 지지해주고 조선 시황이 지속되는 모습 체크했으면 한 번더 매매 가능했다.
매매평가
수줄튀는 항상 옳긴 하지만, 시황 체크하면서 좀더 밑에서 지지해줄때 매매하는 방식이 훨씬 리스크가 적다.
에스피시스템스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시가 갭 띄우면서 박스권 상단출발, 보스턴다이내믹스 재료 붙은 케이엔알시스템도 시가갭 6% 띄우면서 강하게 반등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히타치는 신규 공장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일명 ‘로봇 개’ 스팟(Spot)을 도입해 제품 품질 검사를 수행한다. 스팟은 몸체에 장착한 카메라로 철도차량 표면 품질을 검사하고 시설 내부 환경을 촬영해 인공지능(AI)으로 안전 여부를 분석한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윗꼬리 매우 잘달리고 가볍게 잘움직인다. 현대차 로봇, 보스턴 다이내믹스 재료등이 붙으면 잘 간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일봉 : 9월1일 거래대금 1300억 터지면서 강하게반등하다가 고가놀이, 이후 시가 갭상승 하면서 슈팅
분봉 : 시가 갭상승 이후 시가 다시 뚫어 줬으나 디마크상단 뚫지 못하고 급락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지지를 체크하고 느긋하게 들어가도된다.
매매평가
손절을 빠르게 끊은 것은 잘했다. 다만 시황이나 명확하게 상승해야하는 재료를 체크하고 매매해야하는데 근거가 다소 부족했다. 케이엔알시스템이 강하다는 이유 하나로 매매하는 것은 확률이 너무 낮다.
씨메스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NXT에서 로봇섹터 전반적으로 반등하는 모습 확인 씨메스도 시가 박스권 상단에서 출발하면서 반등하는 모습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쿠팡이 물류 현장에 대한 인공지능(AI)과 자동화 로봇 투자를 대폭 확대하며 ‘AI 퍼스트’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김범석 쿠팡Inc 의장은 최근 “AI와 로보틱스가 쿠팡의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밝히며 AI와 로봇 기술 투자를 강조하고 있다. 쿠팡이 자동화 설비를 도입한 물류센터에서는 근로자 업무량이 감소하고 업무 시간이 단축되는 등 효율성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쿠팡이 기술 혁신 속도를 높임에 따라 노동집약적 물류산업에서 일자리 재편도 빨라질 전망이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자동화 투자를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쿠팡이 풀필먼트 인프라와 장비, 기술에 투자한 규모는 5억3800만달러(약 7559억원)로 전년(2억8500만달러) 대비 2배 가까이 급증했다. 쿠팡은 AI와 휴머노이드 기술을 물류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고 있다. 2026년까지 전국 9개 풀필먼트센터에 3조원 이상을 투자하는데, 상당 부분이 AI·로봇 등 첨단 자동화 기반 시설에 투입될 예정이다.
최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이 자동화 투자를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상반기 쿠팡이 풀필먼트 인프라와 장비, 기술에 투자한 규모는 5억3800만달러(약 7559억원)다. 이는 지난해 2억8500만 달러 대비 약 2배 증가한 규모다. 특히 쿠팡은 물류 현장에 대한 인공지능(AI)과 자동화 로봇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내년까지 전국 9개 풀필먼트센터에 3조원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투자의 상당 부분이 AI·로봇 등 첨단 자동화 기반 시설이다. 쿠팡이 지난해 2000억원을 투자해 준공한 광주첨단물류센터의 경우엔 자율운반로봇(AGV), 소팅 봇 등 최첨단 기술이 대거 투입됐다.
한편 씨메스는 AI 비전 및 로봇 제어 솔루션 업체다. 3D 비전 검사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SW)를 로봇 하드웨어(HW)에 탑재해 고객사에 구축, 납품하고 있다. 씨메스는 쿠팡과 돈독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씨메쓰는 지난 2월 쿠팡에 대한 6억4000만원 규모 납품을 공시한 바 있으며, 쿠팡은 지난해 씨메스에 33억원을 투자해 1%대 지분을 확보했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쿠팡이 물류 물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설치를 늘릴 것을 예상되는 만큼 올해 씨메스의 추가 솔루션 납품이 기대된다"고 짚었다. 이어 "쿠팡이 전국 물류 인프라 투자 청사진을 이미 제시한 만큼 올해 테스트베드 수준을 넘어 투자가 확대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씨메스 솔루션이 쿠팡 자동화물류센터(CFC) 3곳에 적용됐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솔루션이 적용되는 물류센터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쿠팡, 로봇, 자동화물류센터 관련 재료로 잘가는데 사실 최근에는 쿠팡 재료로 티엑스알로보틱스가 더 강하게 움직여주고 씨메스는 생각보다 약하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일봉 : 바닥권에서 3000억거래대금으로 반등하고 고가놀이중
분봉 : NXT에서 시가 갭띄우면서 반등하는 듯 했으나 시가 및 120분선 꺠고 내려오면서 하락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NXT에서 매할거면 빠르게 수줄튀했어야했다. 거래량이나 거래대금이 강하게 붙어주질 않았다.
매매평가
종목 선정이 아쉽다. 로봇을 매매할거면 가장강한 하이젠알앤엠을 매매하는게 맞다. 손절하더라도 대장주에서 매매해야한다.
한라캐스트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로봇 섹터가 반등해주면서 한라캐스트도 시초에 하락했던 부분을 다시 회복하고 디마크상단 뚫어주는 모습 확인, 다만 개별 재료가 새롭게 붙은 것은 아니다.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한라캐스트는 1996년 창업 이래 다이캐스팅 공법을 활용해 스마트폰, 자동차, 가전,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진출하며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특히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125t부터 2,500t까지 다양한 다이캐스팅 설비를 기반으로 미래차 자율주행 부품, 디스플레이, 가전, 휴머노이드 로봇 구동계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2024년 한라캐스트는 매출액 1,444억 원, 영업이익 123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3년 매출액 1,220억, 영업이익 149억 대비 매출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신규 수주도 크게 증가했다. 2024년 신규 수주금액은 3,947억 원에 달하며, 2025년 상반기에도 3,523억 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했지만, 내년에는 올해를 넘어서는 수준의 신규수주도 가능해 보인다. 과거 스마트폰 메탈 부품에서 시작된 고객사와의 인연이 미래차 자율주행 및 디스플레이 전장 부품 수요 확대로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주요 기업들과 미래차, 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 등 신규 분야에서 협업 논의가 활발하다. 이러한 탄탄한 수주잔고는 안정적인 실적 성장의 초석이 될 전망이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보통, 거래량이 많이 붙거나 끼가 끼가 엄청나게 좋지는 않다. 최근에 휴머노이드 로봇 재료가 붙어서 일부 반등했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일봉 : 고가대비 50% 가량 하락한 뒤에 반등주고 고가놀이중
분봉 : 시초에 하락했다가 시가및 120분선 다시 회복하고 디마크상단 뚫으러 갔다가 거래가 붙지 않으면서 디마크 돌파 실패하고 하락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저점에서 천천히 스윙으로 잡아가거나, 확실하게 재료 + 시황이 붙었을떼 매매해야한다.
매매평가
오늘 데이로 매매하기에는 살짝 애매한 종목이다. 거래량이나 거래대금에 근거도 부족하고 개별재료가 새롭게 붙은 것도 아니다. 일봉 차트만 보고 접근했고 또 조급한 마음이 반영된 좋지 않은 매매다.
엘앤씨바이오 보유2일차 전량 손절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시초부터 약하게 하락하는 모습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파마리서치 의료기기 매출 성장이 본격화된 2019년 평균 멀티플에 10% 할증한 주가수익비율(PER)을 적용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파마리서치 주가는 2019년부터 6년 동안 1890% 상승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엘앤씨바이오 목표주가를 6만8000원으로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엘앤씨바이오가 내년에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고 2029년에는 매출 1조1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했다. 이채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027년 연결 당기순이익에 타깃 PER 2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타깃 멀티플은 파마리서치의 의료기기 부문 매출 성장세 초입에 들어섰던 2019년 평균 멀티플에 10% 할증해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9년의 스킨부스터 시장은 이제 막 개화하던 시기였다"며 "지금은 다르다"고 덧붙였다. 그는 "국내 수요뿐만 아니라 관광객 인바운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제는 해외로 뻗어가는 두 번째 시장 개화가 시작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장 성장성을 반영해 10% 프리미엄을 부여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2020년 중국국제금융공사(CICC)와 JV를 설립했다"며 "엘앤씨차이나를 100% 자회사로 편입해 완전한 지배권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초 메가덤플러스의 NMPA 허가를 획득해 외국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중국의 피부이식재 시장에 진출했다"며 "연골 결손 치료재인 메가카티도 작년 5월 NMPA 인허가 신청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쿤산에 준공한 약 7000억원 규모의 생산공장의 중국 GMP 승인이 내년 말~2027년 초로 예상하고 있다"며 "3분기 내에 중국법인의 판매 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엘앤씨차이나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며 "본격적으로 중국 공장이 가동하는 2027년부터 큰 폭의 매출 증가를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원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중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강하게 반영됐다"며 "멀티플 60~150배까지 적용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제는 올 하반기 엘앤씨차이나 매출 가시화에 리투오의 빠른 성장세가 더해져 단순한 기대감이 아닌 실적에 기반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엘앤씨바이오(290650)는 연말까지 차세대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리투오)’ 거래처 2000곳 돌파를 예상한다고 8일 밝혔다.
엘앤씨바이오에 따르면 8월 기준 리투오의 거래처는 약 1000곳(엘앤씨바이오 직거래처 및 휴메딕스 협업 거래처 포함)이다. 의료진 사이에서 리투오의 피부 세포외기질(ECM)을 직접 보충하는 방식이 기존 스킨부스터와 차별화된 피부 재생 메커니즘으로 인식돼 신뢰와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 엘앤씨바이오 측 설명이다. 엘앤씨바이오는 리투오와 같은 ECM 기반 의료기기 제품의 개발을 완료하고 2년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체조직 기반 제품인 리투오의 해외 인허가 절차가 까다로운 반면 의료기기 제품은 상대적으로 허가 장벽이 낮아 글로벌 시장 확장에 유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리투오, 해외에서는 리투오 의료기기 제품으로 국가별 규제 환경에 맞춰 동시에 시장 확대를 노리는 전략이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최근 리투오 수요 급증으로 일시적인 품절 현상이 발생했으나, 생산체제를 2교대로 전환하고 리투오 중심 추가 제조시설 착공에 들어가 올 연말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수년 전부터 원재료인 피부 도너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현재 약 2년치 재고를 보유하고 매출 증대에 따른 공급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투오 단일 품목만으로 내년 기준 약 700억 원 규모의 시장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추산이다.
엘앤씨바이오는 국내 시장에서 리투오의 빠른 확산과 의료진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장을 추진 중이다. 동남아와 남미 여러 국가에서 인허가 절차를 개시했고, 싱가포르에서는 이미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중국에서는 지난해 말 100% 자회사로 전환한 엘앤씨차이나(쿤산공장)를 통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인허가를 준비 중이다. 엘앤씨바이오는 이미 NMPA 허가를 받은 수술용 인체조직 이식재 ‘메가덤플러스’와 함께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리투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일봉 : 역사적 신고가부근에서 고가놀이
분봉 : 시초에 급락했다가 일봉상 지지선에서 지지해준뒤 저점 높이면서 시가 위로 반등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어제가 아니고 오늘 좀더 기다렷다가 저점 찍어주는 모습 체크하고 잡았어야 한다.
매매평가
처음부터 좀더 길게 가져갈 생각으로 잡았고 비중도 적었는데 너무 쉽게 손절해버렸다. 좀더 신중하게 추가매수해서 충분히 수익으로 나올 수도 있었다. 매매를 확실하게 구분해서 계획을 세우자.
씨피시스템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조선 섹터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씨피 시스템도 3일선 찍고 120분선 및 시가 지지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씨피시스템은 국내 굴지의 조선사와 대형 자동차 운반선(PCTC) 6척에 적용될 선박용 특수케이블체인의 공급 및 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7월 셔틀탱크선 수주에 이은 것이다. 공급 상대방은 한국과 미국 정부가 공동 추진하는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의 핵심 참여사다. 씨피시스템은 국내 선박용 특수 케이블체인 분야에서 독보적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 공급 물량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케이블체인은 PCTC선에 적용되어 차량 적재 공간을 상하로 이동시키는 엘리베이터식 장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선적 효율성을 높이는 핵심 역할을 한다. 씨피시스템의 선박용 특수 케이블체인은 난연성을 갖춘 고정밀 제품으로, 고객사의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와 심사를 통과한 검증 제품이다.
씨피시스템은 전문 설치 역량을 바탕으로 케이블 포설·용접·배선 등 전기 공사 전반을 직접 수행하며, 단순 납품을 넘어 설치부터 장착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용접 장비와 골리앗 크레인 등 조선소 내 대형 설비에도 적용 가능한 장거리 케이블체인을 자체 개발해 활용 범위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씨피시스템은 PCTC선을 비롯해 로로선(RO-RO선), 셔틀탱크선 등 다양한 대형 선박에 케이블체인 및 플렉시블 튜브를 납품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친환경 선박 중심의 글로벌 조선 트렌드 속에서 시장 지배력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하반기에는 국내 주요 조선사들과의 신규 계약 체결로 인해 조선 부문 매출 또한 본격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씨피시스템 관계자는 이어 “선박용 특수 케이블체인의 경우 씨피시스템이 국내 시장에서 사실상 독점적인 공급 지위를 확보하고 있어, 향후 조선업계의 슈퍼사이클 진입 시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시총 1000억 미만으로 가볍고 강하게 움직여준다. 원래는 기가 없었는데 최근 조선 재료가 붙으면서 강하게 움직인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일봉 : 이틀전 거래대금 460억으로 상한가 찍어준뒤 시가 갭띄우면서 고가놀이중
분봉 : 시가 갭상승 이후 시가 다시 뚫고 지지해준뒤 반등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좀더 차분하게 눌렸을때 잡았어야 한다. 급하게 뜨는 모습 보고 뒤늦게 잡앗다.
매매평가
반등하려는 아주 강한 시그널(거래대금, 거래량)이 없다면 적절한 비중으로 시가 전후 지지를 체크하고 매매했으면 약수익이라도 볼 수 있었다. 급해서 문제다.
한싹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싸이버원, 샌즈랩등이 강하게 반등하고 있었다.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최근 경기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에서 케이티(KT)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번지는 가운데, 정부가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리고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케이티는 사건이 알려진 뒤 비정상적인 소액결제 시도를 차단해 추가적인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지난 5∼7일 경기 부천에서도 피해자 신고가 있었다는 사실이 9일 드러나면서 이용자들의 불안은 커지는 모습이다. 특히 케이티가 파악할 수 없는 기지국 아이디를 사용한 ‘유령 기지국’ 수법을 통한 신종 해킹이라는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큰 파장이 예상된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매우 얇고 윗꼬리 정말 잘달린다. 시총 500억대로 매우 가볍게 움직인다. 주로 보안 이슈로 잘움직인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일봉 : 보안섹터 반등하면서 시초부터 시가 이평선위에서 갭상승 했으나 상승 분 반납하면서 하락
분봉 : 시가 갭상승 이후 시가 뚫지 못하고 그대로 하락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오늘은 차라리 대장주인 샌즈랩이나 싸이버원을 매매했어야 맞다.
매매평가
재료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없었고 대장주가 상한가를 말아주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는데 다소 성급하게 접근간 감이 있다. 손절도 생각보다 좀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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