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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6.01.21 - 케이엔알시스템, 휴림로봇, 우리기술

by BUlLTerri 2026.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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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4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2.9%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7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7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매매 횟수 더 줄이기 

ㅁ매매일기 
- 차분하게 기다리면 기회가 넘쳐나는 시장이다. 
- 차분하게 기다리자 
케이엔알시스템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코스피 지수 갭하락 이후 분봉 반등, 현대차 4% 넘게 반등, 로봇 섹터 및 원전섹터 강세, 케이엔알 시스템도 분봉 반등하면서 일봉상 신고가 부근으로 붙여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이번 시스템 개발은 화력발전소에서 이송 과정 중 바닥으로 떨어져 유실되는 석탄인 낙탄을 안전하게 수거함으로써 현장 안전을 지키고자 추진됐다. 현장 실증은 충남 보령시에 있는 한국중부발전의 신보령발전본부에서 진행됐다. 케이엔알시스템의 400㎏급의 다목적 유압 로봇팔인 '하이드라-TG(HydRA-TG)'가 낙탄을 긁어 모이는 '포집'과 컨베이어에 다시 올리는 '상탄' 작업을 수행했다. 케이엔알시스템은 이번 개발 과정에서 특허 2건을 출원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장 실증으로 얻은 데이터를 토대로 자율주행 기능 및 포집·상탄 작업 하드웨어 고도화를 위한 추가 연구를 수행할 방침이다.
로봇 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199430)이 원전 해체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케이엔알시스템은 영구정지된 원전의 해체기술 개발을 통합 관리하는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KRID, 이하 원복연)과 원전해체 실증사업에 참여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중수로(PHWR) 방사화 구조물 절단 플랫폼 제작' 사업으로, 계약금액은 약 28억원 규모이다. 해당금액은 이 회사 평균분기매출을 웃도는 수준이며, 올해 8월초까지 완료해 실매출로 인식되는 속도가 비교적 빠른 7개월 단기프로젝트이다.
KB증권은 14일 케이엔알시스템(199430)에 대해 세계 최초 원전 중수로 구조물 해체 로봇 사업 참여를 통해 기술력을 확인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로터리 및 리니어 액추에이터가 로봇시장의 대변혁을 일으킬 게임 체인저로서의 모멘텀이 유효해 향후 큰 폭의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바라봤다. KB증권에 따르면 케이엔알시스템은 유압·전동 정밀제어 기술을 적용한 시뮬레이터급 시험장비와 유압로봇시스템 제조업체로 국내 유일의 유압 로봇 핵심부품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주요 고객사로 현대차그룹, 국내외 공공기관 등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보스턴다이내믹스에 유압식 액추에이터 납품 레퍼런스 등 유압 로봇 핵심부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케이엔알시스템은 지난 12일 원전 중수로 방사화 구조물 절단 해체 실증사업에 참여하는 로봇 플랫폼사업 본계약을 한국 원자력 환경 복원 연구원(KRID)와 체결했다. 이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로봇시스템을 활용한 중수로 해체 실증 사업으로 향후 중수로와 경수로 등에 각종 로봇 레퍼런스를 활용, 수혜가 예상된다는 평가다.
현대차그룹은 HMGMA를 설계 때부터 단순 조립공장이 아닌 '자율 생산 시스템'으로 설계했다.HMGMA는 특히 설계 단계부터 로봇과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을 적용해, 프레스·차체·도장 공정의 자동화율이 100%에 달한다. 대부분 직원들이 맡는 의장 공정도 자동화율이 40% 정도다.이를 위해 산업용 로봇 102대, 협동로봇 37대, 자율주행운반로봇(AGV) 161대, 파킹로봇 24대 등 총 324대의 로봇이 투입돼 일사분란하게 공정을 담당한다.현대차그룹은 내년부터 인간형 로봇 'E-아틀라스(Atlas)'의 개념 검증(PoC)을 HMGMA에서 시작한다. 인간 작업자를 대체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를 본격 준비하는 것이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좋고 끼도 좋다. 시총 3700억대다. 피지컬AI, 하이브리드 로터리 액추에이터, 국내 유일 방사선 오염수내에서 작동 가능한 소형 서보밸브 재료와 더불어 보스턴다이내믹스에 유압 로터리액추에이터 납품 이력도 있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신고가매매 + 재료 + 시황 체크
매매평가
재료상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 현대차, 원전 재료까지 있기 때문에 신고가 뚫어줄 확률이 꽤나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비중을 실었다. 시황도 명확했고 재료나 일봉 차트도 좋았다. 이럴때 비중을 실어주고 길게 먹어야 한다. 모든 물량을 최고점에 매도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만족한다. 수익에 감사하자.
휴림로봇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현대차 반등을 시작으로 로봇섹터 강세, 휴림로봇도 신고가 뚫어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설치 대수는 약 1만6000대를 넘어섰다.카운터포인트는 휴머노이드 로봇 누적 설치 대수가 2027년 1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물류·제조·자동차 부문이 연간 설치 대수의 7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휴림로봇은 2026년부터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TETRA-DSV’를 중심으로 물류·공정·점검·보안 등 산업 현장 적용이 가능한 AMR·TR 제품군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TETRA-DSV는 모듈형 구조를 기반으로 로봇 팔, 컨베이어, 특수 장비 등을 결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실제 현장에서는 자동 소화장치를 탑재한 무인 화재 대응 로봇 등으로 실증된 바 있다.또한 휴림로봇은 자체 개발한 허큘렉스(HERKULEX) 스마트 서보 기반 팬틸트 모듈을 활용해 휴머노이드 및 지능형 로봇용 다목적 시각 플랫폼 사업도 강화한다.허큘렉스 스마트 서보는 모터, 감속기, 제어 회로, 통신 기능을 일체화한 모듈형 제품으로, 내부 온도 및 전압 변화 감지와 이에 대응 가능한 알고리즘을 지원한다.해당 모듈을 적용한 팬틸트 시스템은 카메라·센서의 시야 제어와 감지 방향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휴머노이드 로봇은 물론 자율주행 로봇, 보안·점검 로봇 등 다양한 산업용 로봇 분야로의 확장 적용이 가능하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시총1조9000억대로 호가 좋고 끼 좋다. 자율주행, AMR 로봇과 더불어 원전 해체 및 폭발물 처리 재료도 있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신고가 매매, 시가 기준
매매평가
지수가 좋지 않았고 로봇 섹터 전반이 돌아서기 전에 가장 먼저 튀어올랐기 때문에 매매했다. 다만 시황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익절을 좀더 빠르게 하긴 했다. 신고가 매매라서 수익금이라도 좀더 홀딩했으면 더 좋은 매매가 됐을 뻔 했다. 그럼에도 수익에 감사하자.
우리기술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NXT에서부터 우진, 우리기술 등 원전 관련주들 반등, 우기리술은 전일 거래대금 1조넘게 터진 상황에서 52주 신고가로 상승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한국수력원자력이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에 투자했다. 한수원이 SMR 기업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수원과 SK이노베이션, 테라파워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SMR 상용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테라파워는 21일 "한수원이 SK그룹에 이어 투자자 대열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단독] 원전 필요하다는 국민 응답 70% 근접//2026.01.20, 조선일보 전준범 기자
정부도 이미 원전의 필요성을 인정한 상태다. 김성환 장관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마음 같아선 전체 전력을 재생에너지로만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현실을 고려할 때 그렇게 하긴 쉽지 않다”고 말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도 최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신규 원전 건설은 불가피하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신규 건설과 관련해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고 난타전을 하더라도 따로 헤어져 싸우지 말고 모여서 논쟁하게 하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원전 사업 관련 여론조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으며 이같이 주문했다. 원전 2기와 SMR 1기 신규 건설은 지난해 2월 확정됐으나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재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기후부는 지난달과 이달 초 두 차례에 걸쳐 토론회를 진행했고, 두 개의 기관을 통해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조만간 신규 원전에 대한 방향을 발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결론을 정해놓고 하는 것 아니냐’ ‘왜 여론조사로 하느냐’며 저한테 항의 문자가 온다”며 “국민 여론은 압도적으로 ‘전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원자력발전소가 추가 필요하다’ 그런 것이죠”라고 물었다. 김 장관이 “맞다”고 답하자 이 대통령은 “어쨌든 최대한 의견 수렴하시고 사실 이게 일종의 이념 의제화돼 가지고 합리적 토론보다는 정치 투쟁 비슷하게 된 경향이 있는데 그걸 최소화하고 충분히 의견 수렴하라”고 지시했다.
우리기술은 과제를 통해 SMR용 계측제어시스템(MMIS) 분산제어시스템(DCS) 기기 검증을 거쳐 SMR 핵심기술 국산화에 나설 방침이다. 올해 중 SMR용 DCS 프로토타입을 완성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제품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해당 국책과제뿐 아니라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i-SMR) 기술 개발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우리기술은 지난해 5월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기술개발사업단’과 ‘모듈형원자로 MMIS 안전계통 표준 플랫폼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사업을 통해 안전등급 보호계통 플랫폼 시제품을 설계 및 제작 중이며, 최종적으로 혁신형 SMR MMIS 안전등급 보호계통 표준 플랫폼을 구현할 예정이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SMR용 계측 제어시스템 핵심 기술 국산화 재료, 호가 좋고 끼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시가 기준으로 잡아볼만했다.
베스트는 1월19일 베팅이다.
매매평가
  1. 재료도 좋고 최근에 다시 새롭게 부각된 원전이라 자신있게 매매했다. 목표비중을 좋은 자리에서 잡았고 시장 상황이 우호적이지 않다고 판단해서 욕심 부리지 않고 매도 했다.
  2. KRX에서 NXT 고점 뚫어줄때는 다시 한번 매매 고려해볼 수 있었는데 장 시작할때 다른 거보다가 놓쳐버렸다. 새롭게 부각되는 테마에다가 거래대금도 1조가 넘었는데 자신있게 매매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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