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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6.03.10 - 삼성전자, 성호전자, 케이뱅크

by BUlLTerri 2026.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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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2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5%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10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10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오늘은 원칙을 확실히 지켰다. 
- 내일도 방심하지말고 원칙을 지키자 

ㅁ매매일기 
- 원칙이 결과보다 중요하다. 
- 머릿속에서 수익에 대한 욕심을 버리자. 
삼성전자 전일 종가베팅 NXT 시초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전일 유가 100달러 밑으로 하락하면서 미장 강하게 반등, 이란 종전 가능성으로 NXT에서 시가 갭 강하게 출발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삼성전자, 2nm 수율 개선 속도...HBM 매출 확대 노린다//2026.03.09, 메트로경제 차현정 기자
삼성전자가 2nm(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 수율을 예상보다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운드리 사업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HBM) 매출을 3배로 확대하는 전략까지 맞물리면서 글로벌 반도체 시장 경쟁 구도에도 변화 가능성이 제기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열린 JP모건 코리아콘퍼런스에서 2nm 공정 수율이 빠르게 향상되고 있다고 밝혀 반도체 제조 분야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 있음을 시사했다. 특히 고대역폭메모리(HBM) 매출을 약 3배 수준으로 확대하는 목표를 제시하며 향후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파운드리 공장에서 장비 설치를 진행 중이며 첫 웨이퍼 테이프인은 올해 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삼성전자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전일 계속 지켜보면서 종가에 붙여서 매수
매매평가
  1. 고가대비 대략 25~30%가량하락한 위치 45일선 부근으로 갭하락하여 갭하락 부근을 메울 가능성 + WTI 원유가 100달러 밑으로 떨어지는 모습 등을 근거로 전일 베팅했다.
  2. 최초에는 비중을 좀 담아봤다가 다른 일정때문에 지켜볼 수가 없어서 비중을 줄여놓고 오버나잇 했는데 다행히 시가 갭 강하게 띄면서 반등해줬다. 매도 이후에 더 슈팅이 나왔으나 시초 매도가 원칙이기 때문에 그 이상은 욕심이다. 수익에 감사하자
성호전자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ETF에 높은 비중으로 포함돼있다는 기사확인, 시가 역사적 신고가 출발, 지수 상방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업계에서는 두 상품의 성과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편입 종목과 운용 전략을 꼽는다. 액티브 ETF는 운용역의 종목 선택 능력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두 운용사는 운용 전략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바이오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등 7개 성장 산업 중심으로 유망 종목을 선별해 편입하는 전략을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시가총액과 관계없이 성장성과 저평가 가능성을 고려해 종목을 적극 발굴하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9일 장 마감 이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큐리언트와 성호전자 비중을 각각 7% 수준으로 높게 편입한 것으로 알려지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비교적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을 높은 비중으로 담은 점을 두고 파격적인 구성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메리츠증권이 보고서를 발간하고 최근 광(光) 트랜시버 장비 제조사 에이디에스테크를 인수한 성호전자(043260)의 실적 강세를 예상했다. 에이디에스테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서 서버 간 데이터를 주고받는 광 트랜시버를 생산하는 데 필수적으로 쓰이는 장비를 생산해 엔비디아의 자회사 멜라녹스에 공급하고 있다. 반도체 칩과 광학 부품을 하나의 패키지 기판 위에 집적하는 CPO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데, 엔비디아가 지난해 개최한 ‘GTC 2025’에서 관련 기술을 차세대 네트워킹 솔루션의 핵심으로 언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성호전자는 에이디에스테크를 자회사로 품은 이후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20일 ‘성호전자: 다가오는 CPO 시대의 주인공’ 보고서를 발간하고 중장기적인 실적 증가와 기업가치 상승을 예측했다. 성호전자는 지난해 12월 에이디에스테크 지분 87.5%를 약 2800억 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고 이달 13일 거래를 종결하며 자회사 편입을 완료했다. 에이디에스테크는 2000년 설립된 광트랜시버 정렬 장비 전문 업체로 CPO 기술을 바탕으로 광 트랜시버 장비를 엔비디아 자회사이자 네트워크 장비 기업인 멜라녹스에 공급하고 있다. CPO란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핵심 반도체 칩과 광(光) 처리 기술을 이용해 레이저나 광 검출기 등 데이터를 전송하는 광학 부품을 하나의 패키지 기판 위에 집적하는 기술이다. 에이디에스테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광 트랜시버와 CPO 정렬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CPO는 엔비디아가 지난해 GTC 2025에서 차세대 네트워킹 솔루션의 핵심으로 지목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도 CPO 관련 발표를 진행하며 올해 3분기를 상용화 분기점으로 제시했다. 엔비디아의 설명에 따르면 CPO는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을 현재보다 최대 5배가량 개선하고 시스템 신뢰성을 10배 향상시킬 수 있다. 에이디에스테크는 2015년부터 멜라녹스와 협업해왔다. 엔비디아가 멜라녹스를 품은 2020년 이후에는 엔비디아 본사와 차세대 네트워크 관련 기술을 공동 개발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엔비디아와의 협력 공고화로 평판(레퍼런스)이 쌓이면서 공급처가 다변화하는 중이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 기준 주요 고객사는 멜라녹스, 옵토링크, 루멘텀 등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에이디에스테크의 매출은 2023년 95억 원에서 2024년 635억 원으로 1년 만에 6배 넘게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1억 원 미만에서 255억 원으로 급증했다. 메리츠증권은 에이디에스테크의 올해 예상 실적으로 매출 865억 원과 영업이익 428억 원을 제시했다. 에이디에스테크의 실적 성장세가 가시화하면 지분 85% 이상을 가진 성호전자의 연결 실적도 증가한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데이터센터, 엔비디아 재료 붙어주면서 신고가영역에있다. 호가좋고 끼 좋다. 시총2조7000억대이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신고가 매매
매매평가
지수도 강하고 시가위치도 좋았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매매할 수 있었다. 수익에 감사하자.
케이뱅크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지수상방, 상장이후 별다른 반등없이 고가대비 30% 가량 하락한 상황에서 처음으로 시가 갭 띄우면서 양봉으로 잡아주는 모습 확인, 시가 위로는 매물이 적은 구간이라 시가 기준으로 매매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IPO 대어' 케이뱅크, 삼수 만에 코스피 데뷔//2026.03.05,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공모가는 희망범위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했으며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결과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9조 8500억원이었다. 2024년 별도기준 매출액은 1조 2258억원, 영업이익 1330억원이다. 케이뱅크는 공모 자금을 소상공인(SME) 시장 진출, 기술 경쟁력 강화, 플랫폼 비즈니스 기반 구축, 디지털자산 등 신사업 진출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이다. 케이뱅크의 코스피 상장 도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022년 처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나 시장 상황 악화로 상장 철회를 결정했고, 2024년에는 수요예측 단계에서 최종 무산됐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인터넷은행, 고객사에 토스뱅크, 파트너십에 아마존웹서비스, 오라클, 네이버클라우드 SAP등이 있다. 호가 나쁘지 않고 상장직후부터 별다른 반등없이 지속 하락했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충분히 하락을 지켜보고 시가 갭 띄울때 매매
매매평가
매물대 기준으로 무리하지 않고 매매했다. 매도 이후에 추가 슈팅 나왔는데 원칙대로 정리했다. 끝까지 먹을 생각하지말고 원칙대로 매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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