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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2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5%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10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10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
|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다시 원칙으로 돌아가서 원칙을 지켰다. - 원칙을 지켰을때 배우는 것이 더 많다. ㅁ매매일기 - 멀리 길게 가려면 원칙으로 돌아가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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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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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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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 관련 섹터 강세 시황, 원유선물이 상승하고 지수 시가 갭하락 출발했으나 분봉상 다시 우상향하는 모습, 대한광통신도 시가 역사적 신고가로 출발하고 시초부터 거래대금 200~300억바로 유입되면서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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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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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RAN 동맹’…최대 수천억 투자 전망//2026.03.11, 디지털데일리 강소현 기자, 김문기 기자
엔비디아가 차세대 통신 인프라인 인공지능 무선접속망(AI-RAN) 시장 선점을 위해 삼성전자와 대규모 협력에 나선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AI-RAN 장비 개발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삼성전자와 체결했다.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과 함께 최대 수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관련 기술 개발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선 이번 협력을 두고 AI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와 네트워크 장비 기업인 삼성전자가 통신 인프라의 AI 전환 주도권 확보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AI-RAN은 기지국이 단순한 통신 장비를 넘어 소형 AI 데이터센터처럼 동작하는 구조다. 하나의 기지국에서 무선접속망(RAN) 처리와 AI 연산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자율주행·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이번 협력의 배경에는 지난해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는 지난해 10월31일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서밋에서 한국에 26만개 GPU 공급 계획을 밝히며 소버린 AI, 로보틱스, 제조 등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 확대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여기에는 삼성전자도 포함됐다.
다음주 엔비디아 GTC…최대 수혜주는 광통신 부품주?[오미주]//2026.03.10, 머니투데이 구너성희 기자
광 인터커넥트란 데이터를 전기 신호가 아닌 빛(광)으로 주고받는 연결 기술을 말한다.최근 AI 연산량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구리 기반의 백플레인은 데이터 전송 속도의 한계와 발열 문제에 부딪혔다.전송 속도를 높이면 엄청난 전력이 소모되면서 열이 발생하고 이 열을 식히려면 또 다시 막대한 전력이 소모되는 것이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아이디어가 구리를 광 부품으로 다 바꾸자는 것이고 구체적인 방법이 코-패키지드 옵틱스(co-packaged optics: CPO)다.CPO가 도입되면 기존에는 서버 밖, 즉 서버 사이에만 있던 광 부품이 서버 안에도 사용되기 때문에 광 부품 수요가 크게 늘어난다.CPO에 들어가는 광 부품을 설계, 제조하는데는 높은 수준의 기술이 필요해 단가도 올라간다.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애널리스트인 비벡 아리야는 광 인터커넥트 시장이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약 4배로 급성장해 730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또 엔비디아가 구리 기반의 서버 백플레인을 CPO로 교체하는 첫번째 AI 반도체 회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대한광통신, 글로벌 빅테크 AI 데이터센터向 광케이블 1차 물량 수주//2026.02.20,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대한광통신(010170)은 미국 글로벌 AI·XR(확장현실) 플랫폼 기업의 AI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다심(864 Fiber) 광케이블 1차 물량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378만달러(약 54억원) 규모다. 이번에 공급되는 864 Fiber 광케이블은 하나의 케이블에 총 864개의 광섬유 코어가 집적된 초고밀도 제품으로, AI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요구되는 초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다. AI 데이터센터 내 서버, 네트워크 장비 간 연결 밀도를 높이고 데이터 처리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어, 최근 생성형 AI 확산과 함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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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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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GTC발 광통신/광케이블 재료가 메인이고 대장주다. 호가 좋고 끼도 매우좋다. 신고가영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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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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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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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체크 + 신고가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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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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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매매로 접근했다. GTC일정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살아있고 일봉 위치, 시황, 시가 위치등 모든 것이 맞아떨어져서 매매난이도가 그리 높지는 않았다. 다만 프로그램 매도가 쏟아지고 유가도 오르는 상황이라 길게 수익을 극대화하지는 못했다. 그러메도 수익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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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더블유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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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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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상한가 이후 NXT에서부터 거래대금 1000억 들어오면서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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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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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證 "케이엠더블유, 업황 개선 기대감 증폭·실적 선반영까지" - 이투데이//2026.03.04, 이투데이 서청석 기자
하나증권 “케이엠더블유, 미·유럽 5G SA 본격화 수혜…목표가 ↑” - 이투데이//2026.02.03, 이투데이 김우람 기자
김 연구원은 “피지컬 인공지능(AI) 활성화를 목적으로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5G SA 도입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미국에 이어 유럽연합(EU)에서도 중국 통신장비 및 부품에 대한 제재가 강화되면서 케이엠더블유의 에릭슨 벤더 선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짚었다. 경쟁사들의 위상 약화로 안테나·필터·시스템 부문에서 케이엠더블유의 시장점유율(M/S)이 미국과 유럽, 국내 시장 전반에서 자연스럽게 확대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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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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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재료가 메인이고 호가 좋고 끼도 나쁘지 않다. 다만 재무는 그리 좋은 상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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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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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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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 일정 , 최근 새로 부각된 5G/광통신 테마로 3일선 눌림 또는 일정 매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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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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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에서 최대한 물량 조절하면서 무리하지 않고 매매했다. 과하게 비중을 잡았으면 유가상승하고 시가 지수 갭하락할때 손절해야했을 수도 있었다. 물량을 적절하게 들고가니까 수익을 길게 보면서 차분하게 매매할 수 잇었다. 수익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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