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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6.04.27 - 진흥기업, 동국씨엠, 파두

by BUlLTerri 2026.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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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2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5%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10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10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비중 조절 잘하고, 복구심리 잘 다스리자 

ㅁ매매일기 
- 큰 돈을 한번에 벌기 보다는 조금씩 연속적으로 수익을 보는게 훨씬 좋다. 
진흥기업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효성중공업 10% 넘게반등, 진흥기업도 거래대금 들어오면서 일봉상 저항 뚫고 박스권 상단으로 붙어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7일 진흥기업(002780)에 대해 올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에 돌입한 가운데, 수주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더불어 모기업 효성중공업의 초고압변압기 공장 착공 등 대형 호재가 맞물리며 향후 가파른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밸류파인더에 따르면, 진흥기업의 올해 1분기 잠정 실적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92.5% 늘어난 1836억원, 836% 성장한 111억원이다. 당기순이익 역시 95억원으로 179%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 같은 호실적은 △2024년부터 확대된 수주 물량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 △공정 촉진을 통한 매출 증가 △원가 개선 활동 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1조원 이상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으며, 이들 대부분이 기성불(공사 진척도에 따라 대금을 받는 방식) 사업이라는 점에서 향후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다는 설명이다. 이충헌 밸류차인더 연구원은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으로 모기업 효성중공업과의 시너지를 꼽았다.  이에 대해 "효성중공업의 초고압변압기(HVDC) 공장은 올해 2분기 내로 착공될 예정"이라며 "해당 수주는 미드 싱글(5% 내외) 수준의 안정적인 마진을 확보하고 있어 순차적인 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점쳤다. 이어 "글로벌 시장의 초고압변압기 수요와 효성중공업의 수주 잔고를 고려할 때, 추가적인 증설 기대감도 여전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동사는 단순 주택 사업을 넘어 사업 체질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며 "현재 수주 포트폴리오는 정비사업, 공공사업, 비주거 부문으로 다변화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공공사업의 경우 △평택신청사(기술제안) △분당 보건소(T/K) △인천 도화 APT(민간참여 임대) 등 다양한 실적을 확보했다.  비주거 부문은 사옥·공장 등 기업간거래(B2B) 영업 네트워크 강화 올해 1분기에만 이미 5200억원 이상의 수주를 공시했으며,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계약을 앞둔 금액 2464억원을 합산하면 내달까지 예상 수주액만 약 7672억원에 달할 계획이다. 특히 관급공사까지 포함할 경우 연간 수주 목표인 1조 원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모회사가 효성중공업이고, 효성중공업과 1580억원 규모 HBDC변압기 공장 건설계약 체결한 이력이 있다. 끼가 그리 좋은 종목은 아니고 시총 1400억대로 변동성도 크다. 다만 거래대금 들어오면 상한가 마감하는 경우가 있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효성중공업 체크, 분봉체크, 일봉 체크 + 시황 체크하고 당일 매매
매매평가
상한가를 먹지는 못했지만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매도 대응이 맞다는 판단이다. 수익에 감사하자.
동국씨엠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동국제강 24%넘게 반등, 포스코스틸리온 상한가, 철강섹터 강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동국제강그룹 ICT 전문기업 동국시스템즈가 엔비디아의 파트너 네트워크내 ‘컴퓨트’부문에서 최상위 등급인 ‘엘리트’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엔비디아는 파트너사의 기술 역량과 사업 성과를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동국시스템즈가 최상위 등급을 획득한 ‘컴퓨트’ 부문은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 내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역량이다. 특히, ‘엘리트’는 전세계 엔비디아 파트너 중 검증된 소수에게만 부여하는 최상위 등급이다. 동국시스템즈는 2024년 첫 가입 후 약 2년 만에 ‘우수’에서 ‘엘리트’로 승격했다. 동국시스템즈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동국시스템즈가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문가’로서 대규모 데이터센터부터 제조 현장까지 엔비디아 최신 GPU 기술을 기업환경에 맞게 설계하고, AI 연산에 최적화된 고성능 서버 인프라를 구축하는 분야에서 최고 기술력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동국시스템즈가 GPU 기반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온프레미스·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할 수 있는 점이 긍정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동국시스템즈는 국내 기업 AI 전환 수요 급증에 따라, 이번 등급 상향을 계기로 철강 제조업을 포함해 금융·제조·공공 등 주요 산업군 AI 인프라 구축 지원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철강업계가 바라보는 데이터센터는 ‘열을 잘 버티는 거대한 철 구조물’이다. 이에 신소재·공법 적용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최대 3m 폭의 H형강을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현대제철은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전력을 수송하는 송전철탑, 전력 출력·저장을 맡는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데이터센터 외관 뿐 아니라 내부까지 새로운 먹거리로 공략하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올해 봉형강 전체 매출의 약 3%는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데 향후 6%까지 비중이 커질 것”이라며 “건설사와 구체적 협력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재료가 철강, 조선등에 붙어주면서 함께 반등해줬다. 동국제강이 대장주고 동국씨엠은 동국제강이 강하게 반등하면 함께 움직이는 2~3등주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대장주 보면서 그릅주로 함께 매매
매매평가
동국제강이 강하게 반등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릅주로 함께 매매했다. 대장주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수익 줄때 매도하는게 맞다.
파두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실적 흑자 전환 뉴스와함게 일봉상 이전 고점 부근으로 붙어주는 모습 확인, 반도체 강한 강세시황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향 양산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로 돌아섰다. 4월까지 신규수주만 1663억원을 확보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을 이미 넘어선 만큼 하반기 실적 성장세도 한층 가팔라질 전망이다.
파두가 잠정 집계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595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23년 반도체 불황 이후 파두는 PCIe Gen5 등 차세대 제품을 앞세워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생태계에 본격 편입하며 시장 점유율도 꾸준히 확대했다. 이에 따라 매출은 2024년 435억원, 2025년 924억원으로 매년 두 배 가까운 성장세를 이어왔다. 올해 1분기에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기업용 SSD(eSSD) 수요가 급증하면서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됐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192억원에서 약 210% 증가한 59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주력 사업인 SSD 컨트롤러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를 대상으로 본격 양산되면서 수주가 빠르게 늘고 있다. 4월까지 공시 기준 신규수주는 1663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924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들어 더욱 가파른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거래가 엄청나게 많이 터지지는 않기 때문에 생각보다 호가는 얇다. 호가가 얇기 때문에 변동성이 크고 시총 3조4000억대비 끼도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재료 + 시황 확인 후 신고가 매매
매매평가
신고가 매매로 무리하지 않고 접근했다. 시황도 좋고 공시 내용도 좋아서 매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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