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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6.05.18 - 메가터치, 소룩스, 세아메카닉스, 제주반도체

by BUlLTerri 2026.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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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2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5%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10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10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ㅁ오늘의 매매 일기  
- 명확한 근거가 있는 매매를 하자 
- 보이지 않으면 안해도 된다. 
메가터치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전일 시간외 상한가 마감 이후 시가 박스권상단으로 출발하면서 120분선 지지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시간외Y] 메가터치 '상한가'//2026.05.15, 프라임경제 박기훈 기자
메가터치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58억7675만1275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에 기록한 93억5404만9320원대비 약 69.73% 늘어난 수치다.영업이익은 19억3711만7391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1분기엔 영업손실47억2741만9734원을 기록한 바 있다.
※티에스이, 메가터치의 최대주주로 45.5% 보유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테슬라 4680배터리 검사핀, 전고체 재료가 메인이다. 호가는 얇은데 끼 좋고 시총 1800억대로 가볍게 움직인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수익줄때 시황 체크하면서 매도
매매평가
  1. 고점에서 빠르게 던졌을 수도 있었는데 욕심이 살짝 들어갔다. 시황이 아니라서 과감하게 매도대응하는게 더 좋았다.
  2. 시초 매수도 다소 급하긴 했다 시황상 한 번 눌리고 반등 나올 가능성이 높았기 떄문에 정찰병일지라도 충분히 확인하고 들어갔어도 됐다.
소룩스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아리바이오 재료로 연속 상한가 뽑아주다가 고가 대비 20% 가량 하락 나오고 분봉 지지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아리바이오는 중국 글로벌 제약기업 푸싱제약(Fosun Pharma)과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독점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약 7조원(47억 달러)으로, 국내 바이오 산업 역사상 알츠하이머 치료제 판권 계약 중 최대 규모다. 양사는 13일 중국 상하이에서 직접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계약에 따라 아리바이오는 임상 개발에 활용하는 옵션 비용(Option Fee)으로 6000만 달러(약 900억원)를 우선 수령한다. 임상 3상 톱라인 발표 시 추가 8000만 달러(약 1200억원)를 포함해 총 1억4000만 달러(2100억원) 규모의 선급금을 단계적으로 받는다. 이후 허가·상업화 단계에 따른 마일스톤과 최대 20% 수준의 로열티도 별도로 확보했다. 푸싱제약은 이번 계약으로 한국·중동·중남미를 제외한 전 세계 시장의 AR1001 독점 판매권을 확보했다. 기존에 체결한 중국·아세안 지역 판권계약을 기반으로 미국·유럽·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전체로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 푸싱은 계약을 계기로 아리바이오에 대한 직접 투자 논의도 본격 착수했다.
아리바이오의 최대 주주 소룩스가 차바이오텍으로부터 코스닥 상장사 차백신연구소의 경영권을 인수한다. 소룩스는 차바이오텍이 보유한 지분 14.7%를 153억원에 사들이기로 했으며, 인수대금 중 일부는 차바이오텍이 소룩스 발행 전환사채(CB)를 인수하는 대용납입 방식으로 치러진다.소룩스는 중장기적으로 차백신연구소와 아리바이오의 합병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 차백신연구소의 사명을 ‘아리바이오연구소’로 변경해 현재 적자 상태인 차백신연구소의 흑자 전환을 도모하고 아리바이오는 치매 임상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아리바이오 알츠하이머 재료가 메인이공 호가 얇고 변동성 큰데 끼는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급등주 첫 눌림, 비중 조절하면서 좀더 길게 매매
매매평가
평단관리를 꽤나 잘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매매다. 비중을 조금씩 조절 해가면서 좀더 길게 가져가도 됐는데 애매하게 매도해버렸다.
세아메카닉스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지수 반등 잡아주면서 일봉상 박스권 상단에 붙어주면서 분봉상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LG전자(066570)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와 손잡고 전 세계 29개 공장을 모두 AI 팩토리로 구축한다. 엔비디아의 디지털 트윈 기술인 ‘옴니버스’를 활용해 한국과 신흥 시장인 글로벌 사우스 지역의 공장을 AI 팩토리로 우선 업그레이드한다. LG전자는 AI 기술로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도 확장할 방침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엔비디아의 디지털 트윈 ‘옴니버스’를 활용해 2030년까지 전 세계 14개국에 위치한 29개 생산 공장을 모두 AI 팩토리로 전환한다. LG전자의 AI 팩토리 구상은 류재철 사장이 지난달 28일 엔비디아 창업자인 젠슨 황의 장녀 매디슨 황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회동한 후 가속화됐다. 두 사람은 LG전자의 글로벌 생산기지를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해 AI 팩토리로 빠르게 전환할 방안을 논의했다. 또 LG전자의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플랫폼 ‘아이작(Isaac)’에 접목하는 것도 협의했다.
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에 따르면 LG전자의 서빙로봇인 CLOi에 세아메카닉스의 서빙로봇 부품과 구동 메커니즘 기술이 적용됐다. LG 클로이 서브봇은 6개의 바퀴에 독립 서스펜션을 적용해 급정거나 급출발, 진동 등에 의한 국물 넘침 현상을 방지했으며, 국밥, 라면, 음료 등 액체가 담긴 음식을 싣고도 불규칙한 매장 바닥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다. 클로이 서브봇은 라이다 센서와 3D 카메라가 탑재되어 공간을 인식하고 복잡한 매장내 장애물을 회피하는 것을 물론, 높이 조절이 가능한 선반에 40KG까지 식기를 배송할 수 있다. 10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대기 고객에게는 홍보영상과 메뉴 안내를 하고, 빈좌석이 생기면 에스코트까지 가능하다. 최근 LG전자의 최근 증권가에서 로봇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전날 하나증권은 LG전자에 대해 로보틱스 관련 신사업 기대감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3만원으로 상향했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비우호적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사적인 원가 구조 개선, 마케팅 비용 효율화 등을 통해 이익 체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로보틱스 관련 신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LG전자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연내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츄에이터 양산체제 구축, 내년 클로이드 개념검증(PoC) 등의 계획을 밝힌 바 있는데 PoC 계획을 올해 상반기로 앞당긴 것을 미뤄봤을 때 적극적으로 로봇 사업을 가속화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이외에도 데이터센터 쿨링 사업의 신규수주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엔비디아와 피지컬인공지능(AI), AI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관련 협업을 논의하는 등 AI 관련 사업 본격화에 따른 모멘텀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보통 끼는 좋은편이고, LG전자 서빙로봇 클로이, ESS, 두산로보틱스 재료등이 함께 있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지수반등, 시가 지지 확인하고 시가 부근 기준 매매
매매평가
  1. 거래대금이나 시황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다소 급하게 베팅하긴 했다. 그래도 비중을 최대한 조절하려고 노력하면서 분할로 접근했다.
  2. 지수가 우상향 나오는 분봉 패턴이고, 재료도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최대한 길게 매매하려고 노력했다. 수익에 감사하자.
제주반도체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지수반등,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반등, 제주반도체도 역사적 신고가 부근으로 붙어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슈퍼사이클' 올라탄 제주반도체 "매출 3배 이상 껑충"//2026.05.14, 파이낸셜뉴스 강경래 기자
제주반도체가 올해 첫 분기 성적표부터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공개했다.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반도체 시장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진입하는 등 긍정적인 환경 영향으로 제주반도체는 올해 연간으로도 큰 폭의 실적 상승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제주반도체가 올해 1·4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이 전년과 비교해 273% 증가한 1805억원이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무려 1713% 늘어난 67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이익률은 37%에 달했다. 제주반도체 관계자는 "올해 들어서도 5세대 이동통신(5G)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멀티칩패키지(MCP)', D램 등 메모리반도체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모바일과 자동차 전장용 메모리반도체 수요 역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올해 들어 D램 가격이 100% 이상 오르면서 기록적인 실적이 가능했다"며 "원·달러 환율 등 외부적인 환경도 우호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제주반도체는 반도체 연구·개발(R&D)만을 전문으로 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다. 국내 팹리스 업체들이 대부분 시스템반도체(비메모리)에 주력하는 것과 달리, 메모리반도체를 핵심 사업으로 운영한다. 현재 △MCP △D램 △낸드플래시 응용제품 △레거시 메모리 등 다양한 메모리반도체 라인업을 보유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LPDDR, 온디바이스AI 재료가 메인이고 최근 매출 강세로 신고가영역에 있다. 끼 좋고 호가도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신고가 매매
매매평가
지수 반등보면서 120분선이나 시가 부근에서도 잡아볼 수 있긴 했다. 신고가 매매를 하더라도 더 밑에서 좋은 평단으로 매매할 수 있게 연습해야한다. 그럼에도 반도체 섹터 추세와 지수 움직임 보면서 최대한 길게 매매하려고 노력했다. 수익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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