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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2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5%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10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10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
| ㅁ오늘의 매매 일기 - 지수가 하락하는 상화잉기 때문에 욕심 부리지말고 수익줄때 매도하자 - 비중 조절 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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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전기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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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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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에서 전력쪽이 일부 조정받는듯 했으나 대원전선, 가온전선 등이 분봉 반등하는 모습 보이면서 선도전기도 시가 갭상승 해서 224일선 부근에서 지지하는 모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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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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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메가 프로젝트 기대감에 전력기기株 사흘째 강세…LS일렉트릭 10%대 상승//2026.07.01, 에너지경제신문 최태현 기자
[특징주] 정부 메가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에… 전기장비株, 일제히 강세 - 조선비즈//2026.07.01, 박지윤 기자
정부가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국가의 새로운 핵심 성장축으로 삼는 '메가 프로젝트'를 구축하겠다고 공표한 점이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강하게 자극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대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발표 소식도 전기 장비 관련주의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삼성그룹은 평택·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2030조원, 호남·충청·영남권에 625조원 등 총 2655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SK그룹 또한 AI 데이터센터 건립과 반도체 공급 능력 확대를 위해 총 2100조원 규모의 투자안을 확정했다. 향후 변전 설비나 송배전 기자재를 비롯한 전력 인프라 장비의 수요는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는 안정적으로 전력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선도전기, 4년 만에 거래 재개… ‘전력 보호 계전·제어’ 사업 구조 언급 - 이투데이//2026.04.29, 윤이나 기자
전임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와 감사의견거절로 4년 가까이 주권 매매가 정지됐던 선도전기가 자본시장에 복귀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7일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선도전기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4월 29일부터 주식 매매 거래가 재개된다. 2022년 3월 거래가 중단된 이후 약 4년 만이다. 선도전기는 거래 재개와 관련해 실적 변화를 수치로 제시했다. 최근 공시에 따르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381억 7071만 원으로 전년 대비 약 6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2억 5000만 원을 기록하며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이어온 5년 연속 영업 적자에서 벗어나 흑자로 전환됐다. 이번 실적 변화는 사업 구조 변화와 관련된 것으로 언급된다. 회사는 기존 주력 분야인 수배전반 제조를 넘어 전력 계통의 운영과 관련된 디지털 보호 계전기(IED) 및 전력 제어 시스템 분야를 병행해 왔다. 전력 사고 시 계통을 보호하는 IED 기술은 외산 의존도가 있었던 영역으로 언급되며 해당 기술을 자체 기술로 개발해 반도체 생산 라인과 원자력 발전소 등 공정에 공급해 왔다. 친환경 전력 기기 관련 사업도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설명된다. 탄소중립흐름과 관련해 육불화황(SF6)을 배출하지 않는 절연 기술 기반 개폐 장치 수주가 늘었으며 전력 인프라 교체 흐름과 맞물려 제어 설비 수주 잔고 변화가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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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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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보통 끼좋다. 시총 900억대로 변동성 크다. 전력망, 구리, 전선 관련 재료로 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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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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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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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체크, 224일선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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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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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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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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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 및 7월1일에 이어 거래대금 강하게 들어오면서 2일연속 강하게 반등했다가 NXT에서 3일선 부근까지 급락하는 모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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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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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가온전선 '빅테크 수주'…버스덕트가 뜬다, 왜?//2026.06.30, 머니투데이 박종진 기자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가 최근 구글, 메타,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면서 ' 버스덕트(Busduct)'가 주목받는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LSCUS는 지난해부터 미국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버스덕트 공급 계약을 확보한 데 이어 최근 4조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추가 수주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버스덕트는 그동안 전선이나 변압기, 개폐기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제품이지만 AI 데이터센터 시대를 맞아 핵심 설비로 부상하고 있다. 버스덕트는 대용량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배전 시스템이다. 일반 전선이 여러 가닥의 케이블을 통해 전기를 전달하는 방식이라면 버스덕트는 금속 외함 내부에 구리 또는 알루미늄 도체를 수납해 대전류를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쉽게 말해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 고속도로' 역할을 한다. AI 데이터센터는 수천~수만 개의 GPU(그래픽처리장치) 서버가 동시에 가동되며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훨씬 높은 전력 밀도를 요구한다. 최근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하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는 단일 시설 기준 기가와트(GW)급 이상의 전력을 필요로 할 정도다. 원자력 발전소 한 개가 생산하는 전기를 통째로 사용한다는 의미다. 이처럼 AI 산업의 성장과 함께 전력 확보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면서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분배 설비인 버스덕트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드마켓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버스덕트 시장 규모가 2025년 53억 달러(약 8조2000억원)에서 2032년 96억 달러(약 14조8500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AI 시대 핵심은 전력"···가온전선, 전선주 넘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주로 < 경제 < 기사본문 - CNB뉴스//2026.06.30, 김강호 기자
가온전선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각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중저압 전선 중심의 전통 제조업체로 평가받던 가온전선이 미국 AI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의 수혜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증시는 AI 반도체 기업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수적인 전력 인프라 기업에도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하고 있다. AI 모델 고도화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분배하는 인프라의 중요성이 급격히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AI 시대의 핵심은 반도체만이 아니라 전력"이라며 "수십~수백MW 규모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 인프라 구축이 필수인 만큼 전선, 버스덕트, ESS, 변압기 기업들이 새로운 수혜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데이터센터보다 훨씬 많은 전력을 소비한다. 엔비디아 GPU 기반의 차세대 AI 데이터센터는 하나의 캠퍼스가 수백MW에서 1GW 이상의 전력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전력망, 변압기, 전력케이블, 버스덕트 등 전력 인프라 투자가 데이터센터 건설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가온전선의 가장 큰 변화는 미국 자회사 LSCUS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다. LSCUS는 미국 현지에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급증하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LSCUS는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공급 계약을 잇따라 확보하며 북미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LSCUS는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3년간 약 1조200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또 다른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는 5년간 약 4조 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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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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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향 공급 재료, 전력설비 재료가 메인이다. 호가 나쁘지 않고 끼도 좋다. LSCUS 글로벌 빅테크 AI 데이터센터향 버스덕트 추가 수주 등 빅텍크 수주가 지속되면서 전력설비 대장주로 반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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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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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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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선 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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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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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했던 끼 좋은 종목에다가 재료도 좋은데 시초에 과도하게 급락해서 눌림으로 접근 했다. 재료도 좋고 끼도 좋은 종목인데 좀더 길게 봤어도 됐는데 포트폴리오 비중 관리상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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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방직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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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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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에서 반도체 투자쪽 섹터 강세, 일신 방직도 지난 26일 강하게 반등한이후 거래량 줄면서 일봉 지지해주다가 시가 다시 뚫어주는 모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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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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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에 392조 투자"…李 대통령, 오늘 충청 국민보고회 주재//2026.07.02, 뉴스1 한재준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충남 아산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충청 지역 투자 계획을 공유한다. 이날 보고회는 앞서 정부가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 지역별 투자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서남권(광주·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충청권 보고회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다. 앞서 정부는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충청권에 392조 원을 투자,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디스플레이·배터리·바이오 등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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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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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도체 투자 재료로 광주쪽에 공장을 보유한 이력이 부각돼서 반등했다. 원래 끼가 좋거나 호가가 좋은 종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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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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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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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체크, 시가 기준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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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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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도얇고 윗꼬리가 잘달리는 종목이라서 짧게 매매했다. 호가도 좋은 종목이 아니라서 수익줄때 빠르게 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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