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본주의 바라보기/나를 위한 종목 공부

한미글로벌 - 건설 사업 관리 기업(Feat, 원전, 네옴시티, 우크라재건)

by BUlLTerri 2025. 9. 25.
반응형

출처 : https://www.hanmiglobal.com/kr/


▷ 종목관련 이슈

 

 함니글로벌은 글로벌전약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건설사업 관리회사다. 과거에는 네옴시티, 우크라이나 재건등의 테마와 함께 큰 상승을 보여줬으며 최근에는 루마니아 원전 PM 용역 수주 발표와 함께 한전기술과 원전 MOU까지 체결하면서 원전 관련 테마를 함께 타고 있다. 원전 및 SMR 기술은 해외에서는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다만 국내에서는 원전 보다는 재생에너지 쪽을 밀어주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항상 급락에 대한 리스크는 염두해야한다. 

 

●시총 :2514억(2025.09.24)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19.59%

●미상환전환사채 : X 

●관련테마 : 원전, 한전기술, 루마니아 원전, 네옴시티, 우크라이나재건, 텅스텐

 

▷관련기사

 

신동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4일 보고서를 통해 "원전 시장으로의 진출도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지난 8월초 발표된 루마니아 대형원전 설비개선 PM용역 수주를 시작으로 향후 팀코리아향 참여 건수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한미글로벌은 지난달 루마니아 원전 설비개션 PM 용역 수주를 발표햇다. 수주금액은 약 100억원이지만 추가 발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팀코리아 주도 프로젝트 대부분에 참여 의지를 가지고 있고 한전기술과의 업무협약(MOU)를 통해 투트랙 해외 원전 진출을 계획 중이다.
이날 한미글로벌은 루마니아의 체르나보다 원자력발전소 1호기(706㎿급 중수로)설비개선 인프라 건설사업의 PM 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100억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1996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체르나보다 1호기의 설비를 개선해 수명을 30년 연장하는 것으로, 한수원이 루마니아 원자력공사(SNN)와 지난해 말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후속 PM 용역이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수력원자력, 캐나다의 캔두에너지, 이탈리아 안살도 뉴클리가 함께 구성한 EPC(설계·조달·시공) 컨소시엄이 수행한다. 이 중 한수원은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국내 기업과 ‘팀코리아’를 꾸려 주기기·보조기기 교체, 방폐물 저장시설 등 핵심 인프라 시공을 맡는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50년까지 원전 발전 용량을 4배로 확대하겠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글로벌 원전 감리 역량을 보유한 한미글로벌이 주요 수혜 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미국은 2030년까지 대형 원전 10기를 착공할 예정이며, 총 투자 규모는 약 103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한미글로벌은 최근 한국전력기술과 원전 분야 공동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디지털 트윈·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사업관리 체계 고도화에 착수했다. 양사는 원전 설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주기 협력 및 글로벌 진출도 추진 중으로, 트럼프發 '원전 르네상스' 정책에 따른 미국 내 감리 수요 확대 시 직간접적 수혜가 기대된다.
한미글로벌, 한전기술과 원전 MOU 소식에 애프터마켓서 20%대 급등//2025.06.18, 조선비즈 권오은 기자 한미글로벌과 한전기술은 원전 설계 등에 대한 사업 관리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 또 고준위 방폐물 처분장 등 향후 추진이 필요한 원전 사후 관리 분야나 해외 시장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미글로벌 우크라이나 재건 시장 진출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폴란드를 전초기지로 세우고, 미국·영국 등 해외 자회사를 중심으로 수주를 추진하겠단 계획입니다.
건설사업관리 회사인 한미글로벌이 우크라이나 재건 시장의 문을 두드립니다.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규모는 약 1000조원으로 추정됩니다. 주택, 교통, 에너지 등 건설 인프라 재건 수요가 높아 국내 건설사들의 수주 격전지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주목되는 건 건설사업관리, PM입니다. PM은 건설공사의 기획부터 설계, 감리, 사후관리 등 건설관리업무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즉, 건설공사에 있어 뗄래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한미글로벌은 폴란드를 전초기지로 삼고 영국 자회사 K2그룹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진출합니다. 
한미글로벌의 주가가 주식시장에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텅스텐이 중국의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 부족이 발생해 역대 최고가를 기록 중인 상황에서 세계 공금량의 10% 생산 잠재력을 갖춘 강원도 영월의 상동광산 등이 한국 공급망 역할을 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어서다. 한미글로벌은 상동광산의 재가동을 위해 각종 장비와 부대시설 설치 등의 건설관리사업(CM)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
한미글로벌이 강세다. 미국이 인공지능(AI) 관련 산업에서 중국 공급망을 탈피하기 위해 원자재 수급처를 다변화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강원도 영월읍에 위치한 상동 광산이 미국 텅스턴 대체 공급원으로 부각받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다. 한미글로벌은 상동광산 재개발 건설관리사업(CM)을 수행한 바 있다.
"동사는 국내외 2차전지 공장의 건설사업관리(PM)를 다수 수행해온 결과, 현재로서는 글로벌 PM사 중 2차전지 실적을 가장많이 보유하고 있다"며 "이는 연결 자회사들의 수주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송 연구원은 "해외부문의 성장도 더해질 것"이라며 "현재 사우디 네옴시티 관련 8개 프로젝트의 PM을 수주 완료했으며, 향후 '더 라인'에서만 200~300여 개의 하위 프로젝트 발주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우디를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수주 성장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또한 "참고로 전사기준 올해 신규수주 목표는 전년 4000억원 대비 20% 이상 성장이며, 향후에도 수주를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미글로벌이 드론 데이터를 활용한 PM(건설사업관리) 서비스를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드론 데이터 플랫폼 기업 '엔젤스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엔젤스윙은 드론이나 무인항공기를 띄워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건설현장에 시공관리·안전관리 플랫폼을 제공한다. 현재 삼성물산, GS건설, 현대건설 등 주요 건설사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이 네옴시티와 관련해 대규모 수주를 확보할 수 있는 국내 중소형 업체 중 한 곳이라는 게 케이프투자증권의 분석이다. 한미글로벌이 지난해 전 세계 8위의 건설사업관리(PM) 업체로 선정되며 글로벌 경쟁력이 증명됐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바탕으로 네옴시티 프로젝트의 일부인 '네옴 더 라인'의 26억원 규모 총괄프로그램관리(e-PMO)와 155억원 규모의 로쉰 주거단지 등을 실제 수주한 적이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제시했다. 하이테크 위주의 국내 PM 프로젝트 확대와 마진율 개선 덕분에 실적이 성장할 것이라고 케이프투자증권은 분석했다. 불확실한 매크로 환경 속에서도 B2B(기업간거래) 위주인 프로젝트 덕에 건설업 불황에도 수주가 이어질 것이라는 이유다. 미국 자회사인 OTAK을 통한 고환율 수혜도 예상된다고 짚었다.
국내 1위 건설사업관리(PM)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행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신도시 건설 사업인 네옴시티 관련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한미글로벌은 최근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근로자용 주거시설 건설에 대한 용역을 수주했다. 지난 달 네옴시티의 건설 기술자들에게 최상의 환경과 시설을 제공하게 될 숙소 단지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모니터링 서비스 용역의 낙찰통보서(LOI)를 받아 업무에 착수했으며 현재 본계약을 준비 중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미글로벌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네옴시티 관련 사업 6개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한미글로벌은 지난 해 국내 기업 중 최초로 네옴시티 건설 프로젝트의 특별 총괄프로그램관리(e-PMO) 용역을 수주했다.이어 올해 네옴시티의 글로벌 자문 서비스 용역 공급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이는 네옴시티 건설 사업 추진을 위한 총 13개 자문 분야(총 6억6700만 달러 규모) 중 3개의 전문 분야에 대한 자문 용역으로, 한미글로벌은 오는 2024년 8월까지 △일반 사업 관리 및 교통 △환경 및 지속가능성 분야 등에 대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최근 한미글로벌은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사업 참여 근로자용 주거시설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모니터링 서비스 용역 낙찰통보서(LOI)를 받았다. 현재 한미글로벌은 업무에 착수했으며 본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 회장은 2007년 두바이에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등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에 힘쓴다. 그는 “한미글로벌은 중동시장을 선진국 시장으로 규정하고 두바이에 합작법인을 설립했다”며 “유능한 현지 파트너사를 확보해 네트워크 능력을 높이는 등 글 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업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이후 한미글로벌은 △오만 조선소 △사우디아라비아 IT 컴플렉스(ITCC) △리비아 신도시 △알제리 신도시 프로젝트 등을 수주하며 중동과 아프리카 진출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 다. 현재 한미글로벌은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6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한미글로벌은 국내 1위 PM(건설사업관리) 기업으로 지난해 네옴시티 프로젝트 중 하나인 '네옴 더라인' 특별 총괄프로그램관리(e-PMO) 용역을 수주한 사실이 부각되면서 관련주로 움직
한미글로벌이 강세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다음 달 초 네옴시티 수주 독려차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다는 소식이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케이프투자증권은 한미글로벌 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가 추진 중인 '네옴시티' 프로젝트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4일 분석했다. 한미글로벌이 네옴시티와 관련해 대규모 수주를 확보할 수 있는 국내 중소형 업체 중 한 곳이라는 게 케이프투자증권의 분석이다. 한미글로벌이 지난해 전 세계 8위의 건설사업관리(PM) 업체로 선정되며 글로벌 경쟁력이 증명됐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바탕으로 네옴시티 프로젝트의 일부인 '네옴 더 라인'의 26억원 규모 총괄프로그램관리(e-PMO)와 155억원 규모의 로쉰 주거단지 등을 실제 수주한 적이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제시했다. 허선재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말 사우디 왕세자의 한국 방문 시 국내 업체들의 추가 수주 현황이 구체화되며 본격적인 네옴시티 관련 옥석 가리기가 시작될 것"이라며 "한미글로벌에 대한 관심을 높여갈 필요가 크다"고 내다봤다.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연간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분기 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한미글로벌' 보고서
출처 :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한미글로벌' 보고서
출처 :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한미글로벌' 보고서

 

▷주요 고객사 및 파트너사 : 삼성전자, 포스코, 신세계, SK텔레콤, SK하이닉스, NHN, 국세청, 코트라 등 

출처 : 20210, 한미글로벌 IR BOOK

 

▷최근 차트 (2025.09.25)

출처 : 키움증권 HTS

 과거 우크라인 재건이나 네옴시티 테마를 탈때가 아닌 이상 데이 트레이딩으로 매매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종목이다. 최근에 원전 테마가 묻어줬기 때문에 60일선 부근을 지지해주는지 체크하면서 스윙으로 접근하는게 더 좋아보인다. 다만 정부정책적으로 원전 보다는 재생에너지를 밀고 있기 때문에 급락에 대한 리스크는 언제나 존재한다는 점은 알고 있어야 한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우진엔텍 - 원자력발전소용 계측기 제조전문기업(Feat, SMR, 원자력)

▷ 종목관련 이슈 우진엔텍은 지난 24년1월24일 상장한 신규상장 기업으로 산업용 및 원자력발전소용 계측기 제조전문 기업이다. 정부와 국책과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계측제어설비 용역, 설비건

free00life.tistory.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