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본주의 바라보기/나를 위한 종목 공부

케이엠더블유 - 5G/6G 수혜가 기대되는 통신장비기업(Feat, 삼성전자, 노키아)

by BUlLTerri 2025. 10. 29.
반응형

출처 : https://www.kmw.co.kr/

▷ 종목관련 이슈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정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9일 경주에서 대좌하는 한미 정상회담에 맞춰 체결될 예정이며, 미국 측에선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이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정에는 인공지능 수출 통제 강화, 기술 기업의 규제 완화, 데이터의 국경 간 저장 및 활용 편의성 제고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또 바이오테크놀로지 및 제약 분야 공급망 안정화, 연구 보안 강화, 양자 기술 보호, 우주 및 6G 통신 기술 협력 확대 방안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크라치오스 국장은 성명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한국과 같은 동맹국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의 기술 리더십을 재정의하고 있다”며 “이번 ‘기술번영협정(Technology Prosperity Deal)’은 양국이 과학 발전과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정은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고 중국과의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 노키아에 10억달러 투자…국내 통신장비주도 들썩 | 한국경제//2025.10.29, 진영기 기자 
국내 통신장비주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엔비디아가 핀란드 노키아에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를 투자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두 회사는 6세대(6G) 셀룰러 기술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케이엠더블유는 5G 기지국의 안테나와 필터를 만드는 기업으로 노키아와 삼성전자가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오늘의 주가 상승은 미국과 6G 통신 기술 협력 협정 체결 소식과 더불어 엔비디아의 노키어 1조4000억 투자 소식의 결과다. 통신장비 재료와 노키아 고객사까지 갖추고 있는만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고 볼 수 있다. 현 주식 시장에 메가 트렌드는 결국 AI인데 통신 쪽도 결국 AI와 연결될 수 있는 만큼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다만 살짝 주의해야할 부분은 시총 대비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전환사채 물량이 언제든 나올 수 있다는 점이다. 

 

●시총 :5973억(2025.10.28)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32.24% 

●시총 :5973억(2025.10.28)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ㅇ% 

●미상환전환사채 : O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2025.07.08~2028.06.08 : 미상환전환사채잔액 199억6718만6천원, 전환가액 13,067(현주가 14,890원, 2025.10.28 기준) 

 

●관련테마 : 양자기술, 5G, 삼성전자, 노키아, 6G, 통신장비 

 

▷관련기사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정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9일 경주에서 대좌하는 한미 정상회담에 맞춰 체결될 예정이며, 미국 측에선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이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정에는 인공지능 수출 통제 강화, 기술 기업의 규제 완화, 데이터의 국경 간 저장 및 활용 편의성 제고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또 바이오테크놀로지 및 제약 분야 공급망 안정화, 연구 보안 강화, 양자 기술 보호, 우주 및 6G 통신 기술 협력 확대 방안도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크라치오스 국장은 성명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한국과 같은 동맹국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의 기술 리더십을 재정의하고 있다”며 “이번 ‘기술번영협정(Technology Prosperity Deal)’은 양국이 과학 발전과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정은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고 중국과의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의 5G 장비가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역에 깔린다. 영국 통신사 '보다폰(Vodafone)'으로부터 추가 수주를 확보, 인공지능(AI)·가상화 기반 차세대 통신 기술 리더십을 입증하고 유럽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보다폰이 독일을 포함한 유럽 각지에서 추진하는 수천 개 이상 오픈랜 기지국 구축 5개년 프로젝트에 통합 네트워크 솔루션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유럽 내 최대 규모 오픈랜 상용망 구축 사례다. 삼성전자와 보다폰은 독일을 시작으로 오픈랜 상용망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하노버 지역에 첫 상용 사이트가 이미 가동 중이다. 비스마르(Wismar)는 내년 초 보다폰이 운영하는 첫 전면 오픈랜 도시로 전환될 예정이다.
하나증권은 이날 케이엠더블유에 대해 "실적 바닥 통과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역사적 하단에서 장기 주가 우상향 추세가 유지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중국 부품 제재 강화와 오픈랜 확대 등 영향으로 미국 수출이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2024년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에 힘입어 올해 본사 영업비용이 급감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요구로 미국에서 대규모 주파수 경매가 이뤄질 것이라고 가정하면 케이엠더블유가 최대 수혜주다. 실적 흐름과 현재 PBR 수준으로 보면 주가 하락 리스크가 크지 않았지만 업사이드는 크게 열려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내 망 안정화 기간을 고려하면 올해 하반기 내 주파수 경매가 완료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만약 미국에서 600㎒의 중대역 주파수 할당이 이뤄진다면 내년 이후 미국 시장에서 가장 큰 혜택을 받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양자암호 시대 '성큼'…통신장비업종 뜬다//2025.09.30, 아시아경제 조시영 기자
미국 정부는 양자컴퓨터 시대 보안 강화를 위한 다양한 행정 명령을 준비 중이다. 앞서 지난 23일 트럼프 행정부가 2027회계연도 5대 중점 연구개발(R&D) 과제를 발표했는데, 첫번째로 인공지능(AI)과 양자를 꼽았다. 또한 지난 2023년 만료된 국가 양자 이니셔티브법(NQIA) 재인가를 추진 중이다.김홍식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AI와 더불어 양자 암호 의무 탑재 움직임은 통신장비 업체들에겐 분명한 호재이기 때문에 아이씨티케이, 우리넷과 더불어 쏠리드, RFHIC, 이노와이어리스, 케이엠더블유 등 무선통신장비 업체에도 관심을 높여야 한다"며 "공공은 물론 민간 기업들도 양자암호통신 채택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신규 주파수 네트워크 투자 시 양자암호통신을 채택한 제품들이 대거 진입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케이엠더블유를 매수 추천하는 이유에 대해 △올해 주요국의 5G 경매로 인한 2025년 실적 호전 가능성 △삼성과의 관혜 회복과 시스템 장비 공급 가능성 △고출력·저발열 장비 개발과 제품 경량화 성공 △2025~2026년에 걸친통신장비 호황기 진입 등을 제시했다.김 연구원은 "본격적인 실적 개선은 2024년 4분기부터로 예상하나 과거 경험상 주가는 빠르게 선반영할 것"이라며 "연내 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는 점을 감안 시 주가는 이미 지난 1월 바닥을 탈피해 대세 상승기로 진입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그는 "케이엠더블유가 5G 도입 당시와 같은 호황을 누리고 대장주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높다"며 "과거 3G, 4G, 5G 도입 당시에 모두 예외없이 실적 호전과 더불어 큰 폭의 주가 상승을 기록한 바 있고 여전히 제품 기술력 및 우수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케이엠더블유는 통신 장비 업체다. 무선통신 기지국 장비 등이 주력이다.통신장비 매출 상위사 순위는 ▲삼성전자 28.8%▲NEC 11.1% ▲후지쯔 11.1% ▲디시 10.9% ▲ZTE 7.5% ▲라쿠텐 5.4% 순이다.
케이엠더블유는 5G통신용 기지국 쪽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기지국에 반드시 필요한 안테나, 필터 등을 생산해서 판매하는 회사다.RF필터는 간단히 말해서 공기중에 떠다니는 수많은 전파 가운데 그 기지국에 필요한 전파만 잡아내는 부품이다.케이엠더블유는 기지국용 안테나와 RF필터를 노키아, 삼성전자, ZTE 같은 글로벌 회사들에게 납품해왔다. 케이엠더블유는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 다른 강점도 있다. 바로 MMR(다중입출력장치)다. MMR은 기지국에 필요한 필터, 안테나 등을 하나로 합쳐놓은 장비다.케이엠더블유는 글로벌 통신 회사인 노키아와 협업해 MMR을 개발했다. 그리고 이 장비 역시 글로벌 통신회사, 통신장비회사에 납품하고 있다.
고영민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19년 5G 서비스 개시 후 연말-연초 통신장비 업종 주가는 업황개선 기대감과 함께 반등세를 보였다"며 "최근에도 10월 저점 대비 24% 오르는 등 유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네옴시티 관련 기대감도 더해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그는 이어 "통신장비 주가를 움직일 수 있는 요인은 기대감이 아닌 실적"이라며 "오는 12월부터 2023년 2월까지의 동향 체크가 중요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년의 경우 ▲삼성전자의 버라이즌향 공급 물량 증가 기대감 ▲인도의 5G 투자 확대 가능성 ▲국내외 특화망(Private 5G) 프로젝트 본격화 등을 기대할 만하다"며 "에치에프알, RF머트리얼즈 등을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홍식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도 지난 15일 "5G네트워크 장비주들의 수출 성과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실적 개선업체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연간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분기 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 2020, 한국IR협의회 케이엠더블유 기술분석보고서

 

출처 : https://www.kmw.co.kr/

 

출처 : https://www.kmw.co.kr/

 

▷주요고객사 및 파트너사 : 노키아, 삼성전자, 도코모, KT, SKT, LGU+, AT&T 등 

 

출처 : 2020, 한국IR협의회 케이엠더블유 기술분석보고서

 

▷최근 차트 (2025.10.29)

출처 : 키움증권 HTS

  지난 9월에 형성된 바닥권 6,600원 전후에서 224일선을 강하게 뚫어준뒤에 10,000원 지지에 성공하면서 현재는 바닥권 대비 2배가 넘는 주가 반등을 보여줬다. 오늘 미국 협력 소식과 더불어 엔비디아의 노키아 투자 소식이 함꼐 나오며 올해들어 최대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터지면서 박스권상단을 강하게 뚫어줬다. 물론 가장 좋은 매매는 오늘 박스권 상단에서 잡아보는 것이겠지만 그것을 놓쳤다면 박스권 상단 가격인 15,000원 전후를 기준으로 매매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아보인다. 낮은 가격에서 진입한 투자자들의 경우 미국과의 최종 협력내용이 발표되면 셀온이고, 미보유자들의 경우에는 최종 협력 소식이 나온뒤에 주가가 충분히 조정을 받는 것을 체크하면서 매매를 고려하는게 좋아보인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기가레인 - 삼성전자 5G, 미국 인터넷 인프라 구축 관련주 (Feat. 전환사채)

▷ 종목관련 이슈 기가레인은 5G관련하여 대장주라고 해도 좋을만큼 빵빵한 거래량과 좋은 주가 움직임을 보여줬던 종목이다. 다만 전환사채 전환청구권행사로 12월29일 발행주식총수대비 약 7.1

free00life.tistory.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