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목관련 이슈
가온전선은 1947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전선 회사로, 전력, 통신, 산업용 케이블 등을 공급하고 있다.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문은 역시나 전력쪽이다. AI발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 탓에 주가는 신고가 영영에 있다. LS 그룹의 계열사로, LS전선이 최대주주다. LS전선이 비상장사이기 때문에 가온전선이 아닌 LS전선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좋다. 재무도 좋고 AI발 메가트렌드가 쉽게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신고가 매매나, 눌림으로 접근해도 나쁘지 않은 기업이다.
●시총 :1조5,054억(2025.11.03)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81.63%
●미상환전환사채 : X
●관련테마 : 전력기기, 전력망, 전선, 케이블, 구리, AI데이터센터, LS전선, 해저케이블, 광케이블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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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 슈퍼사이클 진입"…'전력기기 관련주' 동반 강세[특징주] : 네이트 뉴스//2025.11.03,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전력기기 관련주가 3일 장 초반 동반 강세다.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력 설비 기업이 ‘슈퍼 사이클’(초호황기)에 진입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다.
AI투자, 친환경에너지 전환에도 전력망 개편은 '필수'...전력주 관심↑//2025.05.20, 파이낸셜뉴스 김경아 기자
국내에서는 대선을 앞두고 AI 인프라 투자와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까지 큰 이슈가 되며 더욱 주목받는 분위기다. 기존 에너지 인프라뿐만 아니라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에도 전력망 개편은 필수이기 때문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 변압기 및 전기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초고압변압기 시장 점유율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산업 자동화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증가로 인해 대용량 변압기 수요가 늘어나면서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LS ELECTRIC은 전력기기 및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배전반 공급기업으로 알려졌다.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고부가가치 제품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티씨머티리얼즈는 구리를 활용한 전력 인프라, 전장, 가전용 소재를 생산한다. 이 회사는 HD현대일렉트릭, LS전선, 대한전선, 효성중공업 등에 CTC, 각동선 등을 공급한다. 회사는 최근 상장을 진행하고 “북미전력 인프라 교체 수요 클 것”이라고 밝히며 본사업에 대한 밝은 미래를 자신했다. 제룡산업은 송전자재, 배전자재, 지중선자재, 통신기자재, 철도자재를 제조 판매중이며, 세명전기는 송배변전선용 금구류의 개발, 설계부터 생산까지 가능한 기업이다. 일본에서 수입하던 금구류를 국내 최초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발 트럼프 리스크에도 '끄떡없다'//2024.12.23, 더벨 유나겸 기자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전력 수요는 2021년 2만4000TWh에서 2050년 6만2159TWh까지 약 2.5배 확대될 전망이다. 전력 수요 증가 요인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충,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인프라 구축, 신재생에너지 확산 등이 꼽힌다.이미 최근 몇 년 사이 전력망 구축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들의 노후화된 전력망 교체 수요까지 겹쳤다. 실례로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AEP는 자사의 전력망 중 교체가 필요한 몫이 30% 가까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국내 전선업계들은 글로벌 전력망 수요 확대 흐름에 힘입어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LS전선, 대한전선, 일진전기 등이 대표적이다. 올해 들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다.
[특징주]전선·케이블株 강세‥美의 중국산 제한 움직임 ‘반사이익’ 기대//2024.11.25, 아시아경제 임정수 기자
전선주 강세는 미국 FCC가 해저케이블 관련 규칙을 검토해 업데이트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현지 주요 외신들 따르면 FCC 측은 국가 안보를 이유로 유럽연합(EU) 회원국 및 기타 동맹국 등 보안을 신뢰할 수 있는 기업만 케이블 공급처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칙을 개정할 계획이다.이에 국내 전선·케이블 관련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졌다.
[특징주] 전선주, 구리가격 상승에 동반 강세 < 증권 < 증권 < 기사본문 - 굿모닝경제 - 경제인의 나라, 경제인의 아침! (goodkyung.com)//2024.08.01, 박정수 기자
가격 28% 뛰더니 "6년 뒤면 구리 동나"…전기먹는 하마가 부른 후폭풍 - 머니투데이 (mt.co.kr)//2024.07.09, 김지훈 기자
LME(런던금속거래소)에 따르면 영국 런던 현물시장에서 구리 1톤당 가격은 지난 8일(현지시간) 기준 9808달러로 연초대비 15% 올랐다.미국의 9월 금리인하설이 부상하면서 구리는 AI 관련 투자처로 다시 조명을 받았다. 한국투자증권은 구리는 AI 관련 최대 수혜 원자재라고 분석했다. AI특성상 필요 전력량이 기존 IT(정보기술) 분야에 비해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많다는 이유에서다.국제 에너지기구(IEA)는 전세계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될 연간 전력 수요가 2026년 최대 1050 테라와트시(TWh)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된 배경으로 AI 확산이 꼽혔다.JP모간은 IEA의 추정을 근거로 2030년에는 원자재시장에서 400만톤 규모 구리 공급 부족 현상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반면 구리 공급이 늘어날 기미는 그다지 없다. 오히려 광산 폐쇄에 따라 공급이 힘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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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가온전선, “아마존 등 7개 글로벌 기업 韓에 13조 투자”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관련주 ‘활활’ < 시세/공시 < 증권 < 기사본문 - 와이드경제//2025.10.29, 황진영 기자
가온전선, 전력 인프라 성장세 가속…LS전선 낙수효과 겹쳤다//2025.10.27, 뉴스핌 김정인 기자
대원전선은 전력선, 통신선, 광케이블 등 각종 전선류를 제조·판매하며, 국내 주요 발전사와 통신사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해왔다.대원전선은 최근 ESS(에너지저장장치)와 스마트그리드용 케이블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로, AI 인프라–전력망–ESS 생태계를 연결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LS전선, 미국에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트럼프 2기 첫 한국 기업 투자//2025.04.29, 경향신문 이진주 기자
LS전선의 자회사 LS그린링크가 28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시에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제조 공장을 착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6억8100만달러(한화 약 1조원) 규모의 이번 투자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이후 한국 기업의 첫 대형 현지 투자다.해저케이블 제조 공장은 엘리자베스강 유역 39만 6700㎡(약 12만평) 부지에 연면적 약 7만㎡(약 2만평) 규모로 지어진다. 2027년 3분기까지 공장을 완공해 2028년 1분기 케이블 양산을 목표로 한다. 공장에는 201m 높이의 수직연속압출가교설비(VCV)와 전용 항만시설 등을 갖춰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의 생산부터 운송, 공급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LS전선은 향후 수요에 따라 설비 확장도 고려할 계획이다.
[클릭 e종목]"가온전선, 지앤피·LS전선 북미사업 법인 인수로 성장"//2025.01.23,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23일 가온전선에 대해 지앤피와 LS 케이블 & 시스템 USA를 인수하면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허성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LS전선은 지난해 10월, 올해 1월 각각 지앤피, LS전선 북미사업 법인을 양수하고 그 대가로 가온전선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율을 올리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 초 지분율 48.7%에서 올해 초 82.5%까지 지분율이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덧붙였다.
가온전선, 2천42억원 유상증자...LS전선에 3자배정 | 연합뉴스//2024.11.19, 기자명없음
코스피 상장사 가온전선[000500]은 타법인증권취득자금 등 약 2천42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주당 3만542원에 신주 668만4천736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LS전선(최대주주, 668만4천736주)이다.
[특징주] 구리價 고공행진… 풍산·가온전선·대원전선 1년 내 최고가 - 조선비즈 (chosun.com)//2024.04.09, 권오은 기자
런던 금속거래소(LME) 등에서 구리는 8일(현지시각) 파운드(Lbs)당 4.291달러에 거래됐다. 2022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구리 가격은 지난해 파운드당 3.6달러까지 내려갔으나, 인공지능(AI) 열풍에 올라타면서 반등했다. AI 관련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력 인프라(기반 시설) 투자도 늘었고, 구리 수요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업계는 구리 가격 오름세가 2025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골드만삭스와 시티그룹 등 글로벌 투자은행(IB)은 2025년 상반기에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온전선, 지난해 영업익 437억…전년비 53.5% ↑ (daum.net)//2024.01.18, 헤럴드경제 증권부
LS전선, 유상증자로 가온전선 지분율 48.75%로 늘려 < IT기업 < IT·과학 < 기사본문 - 블로터 (bloter.net)//2023.12.22, 박준한 기자
[시간외Y] 가온전선, JYP엔터, 일지테크 '상한가' (newsprime.co.kr)//2023.05.15, 프라임경제 박기훈 기자
가온전선은 금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당해사업연도 1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2.87% 늘어난 3760억4200만원, 127.90% 성장한 141억26000만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순이익은 같은 기간 127.86% 증가한 87억 7900만원으로 집계됐다.
특징주 가온전선 한전 송전망 56조 투자주요 납품사·3대 전선 제조업체 강세 | 한국경제 (hankyung.com)//2023.05.09, 김광수 기자
호남지역의 여유 전력을 수도권으로 보내는 이른바 '전기 고속도로'가 오는 2036년까지 서해안에 새로 건설되고,수도권 첨단전략산업단지에 전력 공급 설비가 보강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송전망 확충에는 56조원대의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온전선은 국내 3대 전선 제조업체로 한국전력은 주요 매출처이다.
가온전선, 대한광통신 '광케이블 신축건물 의무화'에 급등 - 머니투데이 (mt.co.kr)//2022.11.30, 오정은 기자
신축건물 광케이블 구축 의무화 소식에 증시에서 광케이블 관련주가 급등했다. 전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신축 건물에 대해 광케이블 구축을 의무화하고 주거목적 오피스텔에 대해서는 구내회선 수 확보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의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신축하는 모든 건축물은 꼬임케이블과 광섬유케이블을 병행 설치하도록 구내통신 회선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스몰캡 우량주] 가온전선, 국내 3대 전선업체...작년 영업익 78%↑ - 아이투자 (itooza.com)//2021.03.18, 김명선 기자
가온전선은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제조업체다. 지난해 사업부별 매출비중은 전력사업부(절연선, 전력선 등) 86%, 통신사업부(LAN케이블, 광케이블 등) 14%다. 전선산업은 한국전력의 송배전망 구축 투자와 기간통신사업자(KT등)의 통신 인프라 투자에 영향을 받는다. 가온전선의 주요 고객은 한국전력, KT 등이다. 국내 전선업계는 가온전선을 비롯한 LS전선, 대한전선 등 다수 전선회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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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주요고객사 및 파트너사 : KT, LG유플러스, 한국전력, 삼성엔지니어링
▷최근 차트 (2025.11.04)

지난 1월31일 760억으로 신고가를 강하게 뚫어준뒤에 여전히 고가놀이를 지속하고 있다. 전선관련주의 특성상 개별 특징주가 붙기보다는 산업전반이 호황기로 들어가면서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이런 특성을 활용해서 전력 쪽 관련주들을 관종에 추가해놓고 전반적으로 전력 섹터가 강할때 함께 매매해주면 좋다. 주요가격대 100,000원을 뚫어주면 신고가매매로 접근이 가능하고 눌림으로 매매를 고려한다면 83,800원 전후로 지지를 체크하고 매매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아보인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대한광통신 - 광섬유 및 광케이블 재조 업체(전력케이블, 데이터센터, 광통신, 안티드론)
▷ 종목관련 이슈 대한 광통신은 광섬유 및 광케이블 재조 업체로 국내 유일 광섬유-광케이블 일괄 생산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광케이블 뿐만이 아니라 통신 및 전력 사업부문도 운영하고 있다.
free00lif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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