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목관련 이슈
일동제약은 의약품 및 의약품 원료 제조기업이다. 만성질환치료제와 항암제 등 전문의약품에서부터 종합비타민과 유산균제와 같은 일반의약품을 주력으로 팬매하고 있다. 그밖에 B형간염치료제, 저분자 비만치료제 등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도 보유하고 있다. 물론 최근의 주가 상승을 견안한 재료는 단연 경구형 비만치료제이다. 국내 제약/BIO 관련 종목들은 대부분이 테마성격이 짙고 막상 결과가 발표되면 주가가 급락하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항상 조심 해야하고 기대감까지만 매매하는게 정석이긴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IO 섹터에서 가장 핫한 비만 치료제 재료가 붙어줬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시총 :8,431억(2025.11.04)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38.87%
●미상환전환사채 : O
- 2021.01.28~2026.01.28 : 1,000억 (전환가액 16,000원, 2025.11.04 종가기준 주가 26,650원)
- 2023.10.20~2026.10.20 : 300억 (전환가액 12,899원, 2025.11.04 종가기준 주가 26,650원 )

●관련테마 : GLP-1, 비만치료제, 경구형 비만치료제, 동전파스, 코로나19, 조코바, 코로나19 치료제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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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경구용 GLP-1' 가치 UP…노보노디스크 '9.3조' 멧세라 인수 베팅 속 저평가 주목//2025.11.05, 파이낸스스코프 고종민 기자
5일 바이오업계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GLP-1 시장의 패권은 주사제에서 '경구용(먹는 약)'으로 넘어가고 있다. 멧세라 인수전의 핵심 역시 경구용 GLP-1 기술 확보다. 노보노디스크가 9조 원이 넘는 베팅을 감행한 것은 이 기술을 확보하지 못하면 일라이릴리 등 후발주자에게 시장을 뺏길 수 있다는 위기감의 방증이다. 이는 역으로 검증된 경구용 GLP-1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이 'M&A 시장의 최대어'임을 의미하며, 일동제약이 바로 그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키고 있다.
일동제약의 핵심 파이프라인 'ID110521156'은 기존 펩타이드 주사제의 한계를 모두 극복한 '소분자 화합물' 기반 경구용 신약이다. 지난달 마무리된 임상 1상에서 단 4주 투약만으로 최대 13.8%의 체중 감량 효과라는 압도적인 데이터를 입증했다. 더욱 주목할 점은 안전성이다. 기존 치료제의 고질적 문제였던 위장관 장애나 간독성 등 중대한 이상 반응 없이 18시간 이상 혈중 유효 농도를 유지, 1일 1회 장기 투약에 가장 이상적인 약물 프로파일을 확보했다. 타이밍 또한 절묘하다. 일동제약그룹은 현재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바이오 유럽 2025'에 참가, 글로벌 빅파마들을 대상으로 'ID110521156'의 라이선스 아웃(L/O)을 위한 파트너링 미팅을 집중적으로 진행 중이다. 멧세라 M&A로 GLP-1 기술의 몸값이 최고조에 달한 바로 지금, 가장 강력한 임상 데이터를 들고 기술 판매에 나선 것이다. 시장은 즉각 반응했다. 지난 3일 SK증권은 일동제약에 대해 '지나친 저평가' 상태라며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제시했다. 멧세라 M&A 쟁탈전이 일동제약의 파이프라인 가치를 재산정하는 '트리거'가 된 것이다. 주가 역시 장중 17% 이상 급등하며 2만8000원 선을 돌파, 시장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노보노디스크의 9.3조 원 베팅은 경구용 GLP-1 기술에 대한 '새로운 가격표'를 제시한 것"이라며 "일동제약은 멧세라 인수전에서 밀려난 빅파마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M&A 대안'으로 부상할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특징주]일동제약, 경구용 GLP-1 '릴리제외 無'..최대 4조원대 기술수출 기대에↑ - 데이터투자//2025.11.05, 김규환 기자업계에 따르면 경구용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글로벌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미국 바이오 기업 멧세라 인수에 뛰어들면서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와의 경쟁이 심화되며 소송전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급부상하며 경쟁 구도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당초 노보노의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가 선두를 달렸으나, 마운자로가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앞세워 점유율을 크게 늘리고 있다. 여기에 더해 릴리는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일동제약은 신약개발 자회사 유노비아가 하루 한 번 복용하는 먹는 GLP-1 후보물질(ID110521156)을 개발 중이다. 국내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고용량(200㎎) 투약군의 4주 뒤 평균 체중 감소율은 9.9%(8.8㎏)로, 릴리의 경구용 비만약 오포글리프론(6.4%)이나 스위스 로슈의 후보물질(7.3%)보다 높은 수치다. 특히 일동제약은 “간 기능 지표가 오히려 개선됐고, 투약 후 이상사례도 모두 경미해 간독성 우려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GLP-1 계열 약물은 분자 구조가 복잡해 로슈, 아스트라제네카,미국 화이자 등 글로벌 빅파마들도 실패의 고비를 마시고 있다.
SK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외에는 먹는 저분자 비만약의 공급이 거의 없다”며 “일동제약이 첫 빅파마 기술이전 계약을 성사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기술이전 규모는 앞서 경쟁사의 계약 규모를 웃도는 1조5000억~4조원 수준으로 전망한 바 있다.
[클릭 e종목]"일동제약, 저분자 비만치료제 시총 1.5조~4조…빅파마 '군침'"//2025.11.03,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이 연구원은 "현재 경쟁상황을 고려한다면 일동의 ID110521156 은 가장 첫번째 빅파마 라이센싱 딜의 타겟이 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이어 "일동제약과 유사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아스클레티스 바이오사이언스(Ascletis Bioscience)의 경우 올해 8월 3조5000억원 시가총액을 기록했다"며 "저분자 경구형 GLP1-RA 로 임상, 비임상 데이터를 발표한 회사 가운데 일동의 1156은 가장 우수한 효능 및 내약성 프로파일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그는 "현재 경구용 저분자 GLP-1 시장에 대한 제한적인 정보로 ID110521156의 파이프라인 현재 가치를 산정하기는 어려움이 있다"면서도 "보수적으로 추정했을 때 현재 가치는 1조400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분석했다.
일동제약, '바이오 유럽'서 GLP-1RA 비만 치료제 글로벌 협업 추진 - 바이오타임즈//2025.11.03, 정민구 기자
일동제약그룹, 바이오유럽서 GLP-1RA 비만약 등 파트너링 활동 < 제약 < 기업 < 기사본문 - 히트뉴스//2025.11.03, 이우진 기자
일동제약그룹은 오는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2025 바이오 유럽'(BIO-Europe)에 참가해 신약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파트너링 미팅 등 사업 활동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그룹 측은 행사 기간 동안 글로벌 파트너사를 포함한 다수의 해외 기업들과 연구개발, 라이선스 아웃(기술 이전) 등 신약 사업화와 관련한 협업을 타진할 계획이다. 먼저 일동제약과 유노비아의 경우 비만·당뇨를 겨냥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GLP-1RA) 'ID110521156’과 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P-CAB) 계열의 소화성궤양치료제 파도프라잔과 관련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
일동제약, 화이자·로슈 '넘었다'…"경구형 비만치료제 기술력 증명 속 지나친 저평가"//2025.11.03, 프라임경제 박기훈 기자
SK증권에 따르면 일동제약이 보유한 ID110521156은 저분자 GLP-1RA 비만치료제로 임상 1상 결과 우수한 내약성과 효능을 입증했다. 이는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로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키려는 다수 글로벌 빅파마의 기술도입 니즈를 자극하기에 충분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현재 펩타이드 기반 비만치료제 시장은 높은 약가부담, 지속제형으로 인한 부작용 조절의 어려움으로 전체 비만인구의 약 2% 내외만이 처방받는 상황이다. 이에 저분자 경구형 치료제가 등장할 경우 시장의 판도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선경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고무적인 3상 결과를 기반으로 내년 승인이 예상되는 일라이 릴리의 경구용 분자 비만 치료제인 오포글리프론(rforglipron) 계기로 글로벌 빅파마의 파이프라인 확보경쟁이 점점 강력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점쳤다. 이어 "동사의 ID110521156은 동일 계열내 경쟁 물질 중 임상 데이터를 통해 가장 우수한 내약성과 효능을 입증했으나 임상데이터에 대한 시장의 오해로 심각하게 저평가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저분자 경구형 비만치료제 개발은 화이자(Pfizer), 턴스(TERNS)의 거듭된 실패 및 로슈(Roche),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의 실망스러운 데이터 발표로 투자자들의 우려가 높은 상황"이라며 "실패의 원인은 대부분 간 기능 이상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 가능성 및 이로 인해 충분한 감량효과를 유도할 수 있는 만큼 용량증설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와 관련 "동사의 ID110521156은 간 기능 관련 모든 지표에서 개선된 임상데이터를 확보했다"며 "시장의 오해가 해소될 경우 일동제약의 시가총액은 유사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규모나 경쟁기업 기준인 약 1조5000억원~ 4조원까지 최소 2배 이상 상향조정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일동제약, 주가 조정은 ‘기회’… "경구 비만약 시대 온다" [Why 바이오]//2025.10.27, 서울경제 박지수 기자
한양증권은 27일 보고서에서 “현재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CDA(비밀유지계약)를 체결하고 협상 중”이라며 “기술이전 일정이 보수적으로 제시됐을 뿐 올해 내 가시적 성과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앞서 일동제약은 경구형 GLP-1 계열 비만치료제 ID110521156의 임상 1상에서 4주 만에 최대 -9.9%(위약조정 -6.8%)의 체중 감소를 확인했다. 특히 제지방량은 오히려 0.6% 증가해 ‘체중은 줄고 근육은 유지되는’ 이상적인 결과를 보였다.한양증권은 “임상 효능은 글로벌 톱티어 수준이며 해외 파트너십 논의가 본격화되는 만큼 중장기 관점에서 저평가 구간”이라며 “현재 주가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일동제약 日직구 인기템 동전파스 이달부터 국내 독점 공급 | 한국경제///205.07.07, 이영애 기자
일동제약이 ‘동전파스’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로이히츠보코(ROIHI-TSUBOKO)’를 국내에서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일본 현지에서뿐만 아니라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일본 직구 인기템'으로 유명한 제품이다. 일동제약은 일본 니치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한국 내 정식 상품인 ‘로이히츠보코 코인플라스타’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약국 시장에 독점 공급한다. [클릭 e종목]"일동제약, 한국 경구용 비만치료제 대장주" - 아시아경제//2025.07.07, 장효원 기자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주사제보다 훨씬 편리한 경구용 GLP-1 약물이 차세대 비만치료제 경쟁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며 "릴리의 '오포글리프론'과 노보노디스크의 '리벨서스'가 체중감량 효과를 입증하며 내년 상용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아직 전세계에서도 임상시험 단계의 경구용 GLP-1 약물은 손에 꼽히는, 그야말로 블루오션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일동제약은 한국에서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 속도가 가장 빠른 기업"이라며 "지금은 반드시 일동제약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일동제약은 저분자화합물 방식의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ID110521156'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8월 말 1상 전체 탑라인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도 경구용 GLP-1을 개발 중인 디앤디파마텍의 시가총액이 조 단위를 넘었고, 동물실험을 진행하는 킵스파마의 주가도 급등하는 등 시장의 기대감이 크다.
특히 지난달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 발표한 'ID110521156'의 임상 1상 중간결과는 글로벌 수준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1상 Part B(다회증량시험)는 BMI 27kg/m² 이상인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50mg, 100mg, 200mg 세 개 용량군으로 나눠 하루 한 번, 4주간 투여한 결과다. 저용량군(50mg)에서는 평균 5.5%, 중용량군(100mg)에서는 평균 6.9% 체중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오 연구원은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임상 1상 다회증량시험에서 4주차에 중고용량군에서 체중이 평균 4.8~5.4kg(약 5.7~6.4%) 감소했고 임상 3상에서는 40주차에 4~8%의 감량효과가 있었다"며 "직접 비교는 무리지만 'ID110521156'의 초기 체중감량 효과는 상당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특징주]일동제약 급등…자회사 폐섬유증약, FDA 희소의약품 지정 영향//2025.02.14,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앞서 일동제약그룹은 신약 연구개발 자회사인 아이리드비엠에스가 개발 중인 신약 후보물질 ‘IL2112003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특발성 폐섬유증에 대한 희소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전날 밝혔다. IL21120033은 면역 관련 신호 전달 단백질인 케모카인 수용체들 가운데 생체 조직의 섬유화와 염증 유발에 밀접하게 관여하는 CXCR7 표적 신약 후보물질이다.
일동제약 ‘조코바’ 재정비…‘코로나19 예방효과’ 新무기 장착//2024.12.24, 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일동제약은 지난 19일 조코바의 품목허가를 재신청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던 품목허가 신청을 취하했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1월 수입품목허가를 신청했다 같은해 12월 이를 자진 취하하고, 다시 제조판매 품목허가를 신청했던 것을 포함하면 이번이 두 번째 자진 취하다.이번에는 시오노기가 조코바로 글로벌 임상 3상(SCORPIO-PEP) 결과 확인된 예방 효과를 반영해 품목허가를 재추진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는 조코바가 코로나19 치료제뿐 아니라 예방약으로도 쓰일 수 있도록 품목허가를 재신청할 방침이다.
화이자 코로나 치료제 가격 2배 인상설에… 일동제약 '조코바' 승인 촉각 (naver.com)//2024.08.21, 서울경제 박효정 기자
식약처는 지난해 12월 품목허가 신청이 접수된 일동제약의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 심사를 8개월째 진행하고있다. 식약처의 품목허가 심사 법정처리 기간은 120일이다. 하지만 식약처가 회사에 보완 요구를 하게 되면 실제 심사 기간은 늘어날 수 있다. 식약처는 이외에도 긴급사용승인된 한국MSD의 ‘라게브리오’의 정식 품목허가 심사도 진행 중이다.일동제약이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공동 개발한 조코바가 유력한 치료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에서는 2022년부터 사용됐고 이미 정식 허가까지 받아 안전성과 유효성을 상당 부분 입증했기 때문이다.
[특징주] 코로나19 재확산에 '치료제 허가 신청' 일동제약 급등 | 연합뉴스 (yna.co.kr)//2024.08.20, 조민정 기자
일동제약은 2021년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코로나19 치료용 먹는 항바이러스제 '조코바'(성분명 엔시트렐비르)에 대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한 뒤, 국내 임상개발·허가 추진 등 상용화 작업을 진행해왔다. 해당 치료제는 지난 3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았고, 국내에서는 식약처에 품목 허가 신청을 접수한 뒤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국내 품목 허가나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코로나19 치료제는 미국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미국 MSD의 '라게브리오', 셀트리온제약[068760]의 '렉키로나주'인데, 이중 렉키로나주는 생산이 중단돼 치료제 전량을 수입하고 있다. 식약처는 코로나19 치료제 신규 허가 신청에 대해 검토하고 있으며, 긴급 사용 승인이 필요한지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계 부처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징주]일동제약, 코로나 치료제 허가신청 부각에 ↑ (edaily.co.kr)//2024.08.20,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일동제약(249420)이 강세를 보인다.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가 4주 전보다 9배 넘게 증가, 치료제 부족 상황 우려가 커지면서 매수세가 쏠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동제약과 일본 시오노기제약이 공동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일동제약, 연구개발 전담 회사 ‘유노비아’ 공식 출범 - 이투데이 (etoday.co.kr)//2023.11.02, 노상우 기자
[특징주]일동제약, 비만·당뇨병 신약개발로 '레벨업'…R&D 자회사 본격 출범 - 아시아경제 (asiae.co.kr)//2023.11.02, 박형수 기자
일동제약 "R&D자회사 유노비아 출범…당뇨병·암 등 신약 추진" | 연합뉴스 (yna.co.kr)//2023.11.02, 조현영 기자
일동제약은 연구개발(R&D) 전담 자회사 유노비아(YUNOVIA)가 전날 공식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유노비아는 기존에 일동제약이 보유한 연구개발 자산과 신약 파이프라인(개발 중 제품) 등을 토대로 사업 활동을 이어간다. 현재 대사성 질환, 퇴행성 질환, 간 질환, 위장관 질환, 안과 질환 분야 신약 파이프라인 6~7개에 암, 심혈관 질환, 신경·정신계 질환, 감염성 질환, 폐·호흡기 질환 신약 연구 과제, 플랫폼 기술, 마이크로바이옴 프로젝트를 더해 약 25개의 파이프라인을 갖춘 상태다. 특히 2형 당뇨병·비만 등을 겨냥한 대사성 질환 신약 후보물질 'ID110521156'과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ID119040338'을 중심으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동제약, 연구개발 조직 분할로 4분기부터 흑자전환 기대” | 한국경제 (hankyung.com)//2023.09.14, 김예나 기자
유노비아의 신약가치 증명도 숙제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GLP-1 기반 비만치료제 개발 및 유노비아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계약설로 최근 주가가 급등했다”며 “분할법인의 자금조달이 시급한 만큼 보유 파이프라인의 가치 증명을 위한 전략적 제휴는 필요할 수 있으며, 분할, 자금조달 등의 이벤트만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뇨에 진심 일동제약, 차별화 '경구제 GLP-1 유사체'//2023.09.12, 더벨 정새임 기자
일동제약은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LP-1 유사체 신약 물질 'ID110521156' 1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3년 넘게 개발을 이어온 당뇨병 치료제 후보 물질의 임상을 본격화 한다.일동제약은 2020년 GLP-1 유사체 신약이 될 수 있는 리드 물질 5종을 도출하고 약 1년간 기전 연구와 스케일업 공정, 예비독성 평가, 동물실험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ID110521156을 선정했다. 글로벌 진출에 발맞춰 일동제약은 미국과 대만에 ID110521156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유럽과 중국, 일본, 호주, 캐나다 등 해외 주요 국가에서도 출원을 마친 상태다.
[특징주] 일동제약, 먹는 당뇨병약 임상1상 승인에 이틀째 강세 | 연합뉴스 (yna.co.kr)//2023.09.07, 송은경 기자
전날 두 종목은 일동제약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대사성 질환 신약 후보물질 'ID110521156'의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승인 받았다는 소식에 상한가까지 올랐다.일동제약에 따르면 ID110521156은 체내 인슐린 분비를 유도해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호르몬과 동일하게 기능하는 신규 화합물이다.
'위고비 계열' 먹는 당뇨병 약 개발…일동제약, 임상승인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2023.09.05, 송연주 기자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ID110521156'의 안전성 및 내약성 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1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ID110521156는 최근 비만과 당뇨병 치료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의 약물이다. GLP-1 계열의 비만 주사제 '위고비' '마운자로' 등은 미국에서도 없어서 못 파는 약이 됐다.일동제약은 우선 2형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할 계획이다. 주사제보다 편한 먹는 경구제로 개발해 경제성, 투약 편의 측면에서 장점을 갖겠다는 전략이다.
일동제약 공동개발 코로나 치료제 ‘조코바’, 부작용 ‘악재’ 추가 < 약계 < 뉴스 < 기사본문 - 메디소비자뉴스 (medisobizanews.com)//2023.08.03, 박찬영 기자
코로나19 재유행 조짐인데…국산 치료제 승인 빨라질까 | 연합뉴스 (yna.co.kr)//2023.08.03, 조현영 기자
국내에서 코로나19 치료제의 품목허가나 긴급사용승인을 기다리는 기업은 일동제약[249420]과 현대바이오사이언스다. ㅡ일동제약은 지난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공동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S-217622)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아직 심사가 진행 중이지만, 국내에 확진자가 급증해 치료제가 부족해지면 허가가 앞당겨질 수도 있다.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긴급사용승인을 위해 항바이러스제 '제프티'(CP-COV03)의 임상시험 결과를 질병청에 제출한 상태다. 이 회사는 최근 식약처에도 사전검토를 신청해 자료를 확인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검토는 허가 신청 전에 업체가 허가에 필요한 자료의 적합 여부를 식약처에 물어보는 제도다.
일동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 정식 품목허가 신청 - 조선비즈 (chosun.com)//2023.01.04, 김명지 기자
일동제약은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치료제 ‘조코바’(성분명 엔시트렐비르푸마르산)에 대한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질병관리청이 조코바에 대한 긴급사용 필요성이 없다고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질병청 “한·일 공동개발 코로나 치료제, 긴급사용승인 필요성 낮아” - 조선비즈 (chosun.com)//2022.12.28, 김명지 기자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국내 일동제약이 공동 개발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의 국내 긴급사용승인이 무산됐다. 질병관리청은 조코바 국내 도입을 논의한 결과 정부 구매 필요성이 낮다고 결정했다.
코로나 약 긴급승인 불발에 일동제약 "조건부 허가 추진"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2022.12.28, 송연주 기자
일동제약 관계자는 “조건부 허가 절차도 준비해왔다”며 “빠른 시일 내 조건부 승인을 위한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그동안의 임상 2·3상 결과로 시판허가 받은 후 추가 데이터를 보완해 제출하는 조건부 승인을 밟겠다는 방침이다.이어 “정부의 지속적인 긴급사용승인 검토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긴급승인' 일동제약 코로나 치료제 조코바, 국내 도입 임박? (naver.com)//2022.11.29, 머니S 최영찬 기자
질병관리청 관계자는 "아직 긴급사용 승인 신청을 검토하고 있을 뿐이지만 신청이 들어가면 한 달 안에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고 말했다
백경란 청장, 일동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 도입 “검토 중” - 조선비즈 (chosun.com)//2022.11.28, 김양혁 기자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이 28일 일동제약과 일본 시오노기제약이 공동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인 ‘조코바’ 도입 계획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질병청은 조코바의 국내 도입을 위해 긴급사용승인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긴습사용승인은 개발사가 신청하지 않고도 질병청의 요청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속 심사를 통해 승인 결정을 내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식약처도 현재 검토에 들어갔다.
日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사용 승인에…일동제약 주가 ‘날았다’ - 매일경제 (mk.co.kr)//2022.11.23, 신지안 기자
11월 22일 일본 정부는 시오노기제약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 사용을 긴급 승인했다. 조코바는 일동제약과 일본 시오노기제약이 공동 개발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다.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인정돼 ‘유효성이 추정된다’고 평가됐다. 일본 정부는 시오노기제약과 조코바 100만명분에 대한 구매 계약을 이미 체결하고 이를 의료기관에 긴급 공급할 계획이다.이번 긴급사용 승인에 따라 일동제약은 안성 공장의 생산 설비·보관 환경·유통망 등의 의약품 제조와 품질 관리 기준(GMP) 인증에 따른 생산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에 착수했다.
日 전문가위원회, 시오노기-일동제약 먹는 코로나藥 승인 허용 (naver.com)//2022.11.22, 한국경제 이지현 기자
일본 시오노기제약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S-217622)'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긴급사용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전문가들이 이 약을 사용승인해도 좋다고 결론내리면서다. 일동제약은 이 치료제 임상 3상시험에 참여하는 등 공동개발하고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조코바를 사용승인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내 도입 논의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동제약은 이 약의 국내 시판 허가 등에 집중하고 있다.
일동제약 비알코올성지방간염 치료제, 비임상 결과 美학회 발표//2022.11.09, 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일동·시오노기, 코로나 치료제 국내허가 '긴급사용승인' 선택지 떠올라 - 머니투데이 (mt.co.kr)//2022.09.20, 안정준 기자
일동제약은 최근 시오노기제약의 중국 합작사 핑안시오노기와 코로나19 치료제 S-217622의 긴급사용승인 및 정부조달에 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에서 S-217622에 대한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한 핑안시오노기는 S-217622에 관한 라이센스를 일동제약에 주고, 일동제약은 일본을 중심으로 진행한 아시아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국에서의 긴급사용승인 절차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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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주요파이프라인 : GLP1R(2형당뇨/비만)

▷최근 차트 (2025.11.05)

지수가 급락하는 와중에도 일동제약은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30,000원 매물대를 어떻게 소화할지 지켜보면서 매매 계획을 세우면 좋을 것 같다. 기본 적으로 기대감이 살아잇는이상 35,000원 부근까지는 다시 반등해줄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한다. 다만 1300억 가량의 전환사채 물량이 나올 가능성도 있으니 유의 해야한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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