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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5.12.22 - 엔젯

by BUlLTerri 2025.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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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4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2.9%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7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7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차분하게 천천히
- 복리의 마법을 활용하자 

ㅁ매매일기 
- 매매를 더 간결하게 해야하고 종목수도 더 줄여야한다.  
엔젯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지수 반등,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반등중, 유리기판 관련 섹터도 전반적으로 반등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엔젯(419080)이 영국 산업용 잉크젯 제어 전문기업 메테오 잉크젯(Meteor Inkjet Ltd)과 멀티노즐 정밀 토출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대면적 기판 리페어 공정에서 요구되는 처리 속도, 재현성, 노즐 동기화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멀티노즐 플랫폼을 구축한다. 협약에 따라 엔젯은 멀티노즐 하드웨어 설계, 메테오 잉크젯은 노즐 제어 및 동기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한다. MOU는 대면적 리페어 공정 처리 속도와 편차 제어에 한계가 있었던 단일 노즐 구조에서 멀티노즐 병렬화로 전환해 유리기판·PCB(인쇄회로기판) 리페어 라인이 요구하는 장비 수준의 처리량 확보와 공정 안정화를 목표로 한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반도체 게임체인저라 불리는 유리기판 상용화를 위해 최근 삼성/SK/LG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며 "AI 산업 데이터 관리를 위한 칩 성능 향상이 필수적이나 패키징 기술이 부족해 현재 유리기판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그는 "다만 상용화를 위해서는 수율 문제를 해결하는게 핵심"이라며 "현재 가장 큰 문제는 TGV 미세 결함으로 인한 수율 저하인데, 구멍을 뚫는 순간 미세한 크랙이 발생해 기판이 깨지게 되면 기판 전체 신뢰성이 떨어지게 되고 이는 곧 비용과 직결된다"고 분석했다. 엔젯은 최근 유리기판 패키징 공정에서 발생하는 미세 결함을 최대 3μm수준까지 자동감지할 수 있는 고정밀 검사 기술 AI SW를 개발했다.
엔젯이 최근 유리기판 양산 전문기업 제이더블유엠티(JWMT, 구 중우엠텍)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유리기판 관련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엔젯은 유리기판 수율 향상을 위한 신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신규 AI SW는 고해상도 카메라 기반 영상 분석을 통해 유리기판 TGV(Through-Glass Via) 미세 결함을 최대 3㎛(마이크로미터) 단위까지 자동 감지하는 기능을 갖췄다. 엔젯은 실제 반도체 공정 데이터를 학습에 적용해 결함 검출 정확도와 처리 속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최근 TGV 직경이 감소하고 깊이가 증가하면서 도금, 평탄화 등 가공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세 결함 발생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자체 AI SW 적용 시 공정 단계에서의 신속한 결함 검출이 가능해져 수율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얇고 변동성 크다. 시총 800억대로 윗꼬리 잘달리고 가볍게 움직인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시가 기준으로 매매 고려
매매평가
시황이랑 분봉 패턴 보면서 매매했다. 변동성이 워낙 커서 수줄튀가 답이다. 운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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