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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6.01.07 -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리브스메드

by BUlLTerri 202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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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4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2.9%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7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7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수익줄때 챙기자
- 대장주에서 매매하자.
- 시황을 고려하자.
- 원칙을 소흘하게 생각하면 바로 손실이다. 명심하자. 
- 아쉽다고 매매종목수 늘리지 말자. 

ㅁ매매일기 
- 희토류 쪽에서 기회가 많았는데 놓쳤다. 아쉽다. 
- 자율주행쪽에서도 꽤나 쉬운 매매가 많았는데 아쉬움이 크다. 
-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수익금 잘라먹은게 너무 아쉽다.
- 성우도 수줄튀 못한게 아쉽다. 
- 헌데 아쉬움이 없으면 항상 물리고 무리하게 된다. 고점은 신도 모른다. 일단 챙기자. 
- 아쉬움을 바탕으로 더 좋은 실력을 만들 수 있게 배우고 개선해야겠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정의선-젠슨황 회동 소식으로 현대차 관련주 및 자율주행 관련주 강세, 모바일어플라이언스도 Vi 진입 이후 분봉 지지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CES 2026, 전기차 대신 자율주행·AI가 주인공으로//2026.01.06, 조세일보 방용주 기자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주가가 강세다. 메르세데스 벤츠가 운전자 개입이 필요 없는 드라이브 파일럿 장착 전기차를 미국에서 지난해 말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자율주행 레이더 이벤트 기록장치(Radar Event Data Recorder)를 메르세데스 벤츠에 공급하고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어서다.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향상된 레벨 2 포인트-투-포인트(point-to-point) 운전자 보조 기능을 탑재한 엔비디아 드라이브 AV(NVIDIA DRIVE AV) 소프트웨어를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에 탑재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메르세데스-벤츠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드라이브 AV 소프트웨어를 미국 도로에 선보일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CLA는 벤츠의 첫 MB.OS 플랫폼 적용 차량이다. 이는 엔비디아의 풀스택 드라이브 AV 소프트웨어, AI 인프라 및 가속 컴퓨팅으로 구동되는 첨단 운전자 보조(ADAS)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설계로 향후 업그레이드와 신규 기능이 무선 업데이트(OTA)가 가능해지며, 이는 공장 출고 시점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제공될 예정인 ‘MB. 드라이브 어시스트 프로(MB.DRIVE ASSIST PRO)’의 기능 개선에도 적용된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얇고 변동성 크다. 시총 600억대다. 엔비디아/벤츠 자율주행 관련재료에서 과거 레이더 공급 이력이 부각되면서 어제 거래대금 480억으로 바닥권에서 강하게 반등해줬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vi 진입전에 분봉 지지해줄때 매매 고려
매매평가
  1. Vi 들어가고 분봉 지지하기 전부터 이미 보고 있었는데 망설이다가 Vi 진입 이후에 다소 늦게 들어가긴했다. 다만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슈어소프트테크등이 워낙 강하게 반등하고 있어서 시황이 확실하다는 판단하에 들어갔다. 이후에 운좋게 시황 유지되면서 엔비디아-신형벤츠 관련 재료 추가로 나오면서 슈팅 나와서 적당히 매도했다.
  2. 시황이 자율주행이 명확했는데 수익금이라도 남겨서 수익을 극대화해보는게 맞았다. 항상 아쉽다.
리브스메드 보유 4일차 전량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시초에 로봇 섹터약할때 유독 분봉 반등못하고 하락하는 모습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시가총액은 1조6400억원 수준으로, 기술특례상장 기업 중 상장일 시가총액 1조원을 넘긴 기업은 2023년 파두 이후로 처음이다. 리브스메드는 상하좌우 90도 회전이 가능한 다관절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기업으로, 핸드헬드 복강경 수술기구부터 수술로봇까지 아우르는 '풀 스펙트럼(Full-Spectrum)'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전 제품군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기술로 평가받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는 분석이다.
리브스메드는 올해 코스닥 상장 기업 중 최대 규모 공모를 진행하며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 1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 모두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성공적인 흥행을 이어갔다. 이번 상장을 통해 리브스메드는 글로벌 복강경 수술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선다.
리브스메드의 핵심은 세계 최초 상하좌우 90° 다관절 원천기술이다. 기존 일자형 복강경 기구는 동작 제한으로 섬세한 수술이 어려웠고, 고가 수술로봇(60~70°)도 완전한 자유도를 구현하지 못했다. 수십억 원대 수술로봇에서만 가능했던 다관절 동작을 합리적 가격의 핸드헬드 기구로 구현해 '의료 민주화'를 실현했다. 이 기술력은 516건의 독점적 특허(평균 잔존기간 17.4년), 99% 이상의 특허등록율로 뒷받침된다.  특허의 59%가 미국·유럽·일본·중국 등 해외 핵심 시장에 집중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리브스메드는 복강경 수술 기구 전체 제품 영역을 제공하는 세계 유일의 풀스펙트럼 기업이다. 수술로봇, 핸드헬드형 일반형 기구, 에너지 타입 고급형 기구, 카메라 시스템 등 분절된 시장에 토털 솔루션을 공급한다. 리브스메드의 첫 번째 제품 '아티센셜(ArtiSential™)'은 2018년 8mm 제품 출시에 이어 2023년 세계 최초 직경 5mm 다관절 핸드헬드 기구를 출시했다. 또한 지난 10월 전세계 동시 판매가 시작된 혈관 봉합기 '아티씰(ArtiSeal™)', 11월 국내 인증을 획득한 수술용 스테이플러인 '아티스테이플러(ArtiStapler™)'는 동일한 90° 다관절 기술을 적용해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복강경 카메라 시스템인 '리브스캠(LivsCam™)'과 함께 통합 수술 솔루션을 구성한다. 리브스메드의 포트폴리오는 2026년 수술로봇 스타크 출시로 완성된다. 스타크는 지난 7월 시카고-캘리포니아 간 3000km 원격수술 성공으로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합리적 가격으로 수술로봇을 대중화하며 전 세계 복강경 수술 시장의 90%를 차지하는 미진입 시장을 개척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티센셜'은 올해 3분기 기준 국내 251개 병원 638명의 외과의가 사용 중이며, 46개국에서 누적 20만건의 수술 실적으로 시장 지배력을 입증했다.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로는 국내 최초로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완료했다. 2025년 4월 미국 최대 의료기기 구매대행그룹 헬스트러스트(HealthTrust)와 계약을 체결하며 1800개 병원과 2500개 외래수술센터 네트워크에 진입했다. 미국·독일·일본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으며, 72개국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10월 전 세계 동시 판매를 시작한 아티씰은 국내와 일본에서 보험 급여를 획득했다. 시장 확대는 가파른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티센셜' 단일 제품으로 연평균 72% 성장을 달성하며 2021년 54억원에서 2024년 271억원으로 3년 만에 5배 성장했다.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은 3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했다. 성장의 핵심은 관성형·적층형 매출 구조다. 리브스메드의 90° 다관절 기구에 익숙해진 외과의는 다른 제품으로 전환하기 어렵다. 실제로 '아티센셜' 사용자의 88%가 '아티씰' 전환 의향을 밝혔으며, 이처럼 하나의 제품 도입이 전체 제품군 확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갖췄다.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리브스메드는 2026년 흑자전환, 2027년 고수익 구조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브스메드의 핵심은 세계 최초 상하좌우 90도(°) 다관절 원천기술이다.기존 일자형 복강경 기구는 동작 제한으로 섬세한 수술이 어려웠고, 고가 수술로봇은 관절각도가 60~70도로 완전한 자유도를 구현하지 못했다.회사의 수술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은 올해 3분기 기준 국내 251개 병원에서 638명의 외과의가 사용중이며, 46개국에서 누적 20만건의 수술실적을 가졌다. 다관절 복강경수술기구로는 국내 최초로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완료했다.회사는 지난 4월 미국 최대 의료기기 구매대행그룹 헬스트러스트(HealthTrust)와 계약을 체결해 미국내 1800개 병원과 2500개 외래수술센터 네트워크에 진입했다. 또한 미국, 독일, 일본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으며, 72개국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리브스메드는 내년에 수술로봇인 ‘스타크(Stark)’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스타크 개발까지 성공하게 되면, 기존에 구축해둔 일반형 수술기구, 고급형기구, 카메라 시스템까지 합해 복강경수술에 있는 전체 제품영역을 커버하는 토탈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시총 1조대, 다관절 원철 기술, 수술로봇 재료 호가 나쁘지 않고 변동성 크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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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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