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6.01.27 - 푸른저축은행, 컴투스홀딩스, 제주은행, 티엠씨

by BUlLTerri 2026. 1. 27.
반응형
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4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2.9%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7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7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매매를 더 줄이고 간결하게 해야한다. 

ㅁ매매일기 
- 기다리면 기회가 많기 때문에 괜히 잔매매하고 잔손실 볼 필요가 없다. 
푸른저축은행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오전장에서 제주은행 반등줄때 함께 반등하는 모습 확인, 장 종료전 제주은행 상한가 들어가면서 분봉상 반등하는 모습 체크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제주은행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기대감과 디지털 결제 인프라 확장 이슈가 맞물리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부 주도의 스테이블코인 태스크포스(TF)가 본격 가동을 앞둔 가운데, 은행권 공동 발행 논의와 함께 실물 결제 접점을 보유한 금융사가 재평가받는 분위기다. 금융권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한국은행을 중심으로 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TF가 조만간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발행 자격과 인허가 요건, 준비금 운용, 통화·외환 관리 방안 등 핵심 쟁점이 공론화 단계에 들어가면서 시중은행들의 사업 참여 가능성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삼성전자,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을 아우르는 이른바 '코인 드림팀' 구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감이 확산됐다. 삼성의 갤럭시 스마트폰 생태계와 삼성월렛, 글로벌 유통 인프라에 금융지주의 결제·리스크 관리 역량이 결합될 경우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 가능성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평가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신한금융 계열 지방은행인 제주은행이 관련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미 금융당국과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을 위한 협의체에 참여 중이며, 은행권 실무 논의가 구체화될수록 계열 은행 전반으로 사업 기회가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특히 제주은행이 디지털 결제 실증 경험을 보유한 은행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제주은행은 지난 2025년 네이버페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프라인 통합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제주 지역 가맹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바 있다. 해당 단말기는 네이버페이 간편결제는 물론 삼성페이, QR결제, NFC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하나의 인프라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얇고 변동성 크다. 보통 지수 안좋을때, 금리인상할때 반등하는데 오늘은 제주은행이랑 함께 움직여주는 모습 보여줬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제주은행이랑 함께 매매
매매평가
대장주인 제주은행을 잡았으면 베스트인데 그래도 운좋게 매매했다. 수익에 감사하자.
컴투스홀딩스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스테이블/STO 관련 섹터 반등중, 컴투스홀딩스도 분봉상 횡보하다가 분봉 튀면서 vi 진입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단독]국내 기업, 주식처럼 코인 발행 허용한다…요건은 심사//2026.01.27, 뉴시스 송혜리 기자, 최홍 기자
이용자 보호와 시장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일정 규모 이상의 법인만 발행 주체가 될 수 있으며, 이들은 금융당국에 백서 등 관련 정보를 사전 제출하고 투자자가 이를 열람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는 요건'이 포함될 예정이다.
국내 ICO는 부작용 우려에 따라 지난 2017년 이후 전면 금지됐는데, 이번에 ICO가 다시 허용된다는 것은 삼성과 같은 국내 기업도 싱가포르나 홍콩 등 해외 우회 절차 없이 국내에서 직접 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의미다. 이에 따라 그간 해외에서 코인을 발행해온 프로젝트들이 다시 국내로 복귀하는 '리쇼어링(reshoring)' 흐름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 시장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올리고 국내 시장 활성화를 추진하겠다는 정부 의지가 반영된 조치로 해석된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국내 3대 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원에 대한 지분 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주주인 차명훈 코인원 회장이 보유 지분 일부 매각을 검토 중인 가운데, 코인베이스는 이번 주 한국을 직접 방문해 현지 업체들과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보통, 끼좋고 윗꼬리 잘달린다. 코인원 2대주주로 관련 재료로 가볍게 반등준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시황상, 코인베이스, 두나무 관련 섹터가 강했는데 좀더 미리 분봉횡보에서 잡아볼 수도 있었다.
매매평가
일봉 및 분봉 위치가 나쁘지 않았고 시황도 좋아서 매매했다. 좀더 미리 잡아볼 수도 있었는데 아쉬움은 있다.
제주은행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스테이블코인섹터 강한 상황에서 재료표출되면서 분봉상단 강하게 뚫어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제주은행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기대감과 디지털 결제 인프라 확장 이슈가 맞물리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부 주도의 스테이블코인 태스크포스(TF)가 본격 가동을 앞둔 가운데, 은행권 공동 발행 논의와 함께 실물 결제 접점을 보유한 금융사가 재평가받는 분위기다. 금융권에 따르면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한국은행을 중심으로 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TF가 조만간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발행 자격과 인허가 요건, 준비금 운용, 통화·외환 관리 방안 등 핵심 쟁점이 공론화 단계에 들어가면서 시중은행들의 사업 참여 가능성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삼성전자,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을 아우르는 이른바 '코인 드림팀' 구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감이 확산됐다. 삼성의 갤럭시 스마트폰 생태계와 삼성월렛, 글로벌 유통 인프라에 금융지주의 결제·리스크 관리 역량이 결합될 경우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실사용 가능성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평가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신한금융 계열 지방은행인 제주은행이 관련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미 금융당국과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을 위한 협의체에 참여 중이며, 은행권 실무 논의가 구체화될수록 계열 은행 전반으로 사업 기회가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특히 제주은행이 디지털 결제 실증 경험을 보유한 은행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제주은행은 지난 2025년 네이버페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프라인 통합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제주 지역 가맹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바 있다. 해당 단말기는 네이버페이 간편결제는 물론 삼성페이, QR결제, NFC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하나의 인프라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보통, 끼좋다. 네이버페이와 온/오프 디지털 결제 인프라, 코나아이 지역화폐 협력, 스테이블코인 재료도 있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분봉패턴 + 일봉위치 +종목의 끼와 재료 체크하서 좀더 밑에서 잡기
매매평가
끼도 좋고 스테이블 코인 재료도 있는 종목인데 분봉 패턴 보고 좀더 밑에서 잡아봤으면 더 좋은 매매가 됐을 것 같다. 수익금을 좀더 길게 가져가지 못한 부분도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수익에 감사하고 무리해서는 안된다.
티엠씨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NXT에서 원전섹터 강하게 반등 티엠씨도 일봉상 바닥에서 양봉으로 잡아주면서 분봉상 지지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원전 2기로는 AI 전력수요 감당 안돼… 최소 20기 필요"//2026.01.26, 파이낸셜뉴스 이유범 기자
학계에서는 11차 전기본에 반영된 신규 원전 2기 외에도 추가적인 원전 건설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신규 원전 2기만으로는 앞으로 급증할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이와 관련해 한국원자력학회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은 탄소중립, 경제적 에너지 공급, 에너지 안보라는 '에너지 트릴레마(삼중고)'에 직면해 있다"며 "AI 혁명으로 전력 수요가 예측 범위를 넘어 급증하는 상황에서 간헐성이 큰 재생에너지만으로는 전력망 안정과 수요 대응에 한계가 명확하며, '무탄소 기저 전원'인 원자력의 역할 확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전략"이라고 주장했다.
학회는 이어 "신규 원전 건설에 소요되는 기간을 고려할 때 2040년 이후 전력 수급 공백을 막으려면 지금 당장 12차 전기본에 2039~2040년 가동을 목표로 한 추가 신규 원전 건설계획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용훈 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자력양자공학과 교수는 "신규 원전 2기 건설 결정은 잘한 일이지만 다소 늦은 감이 있다"면서도 "원전이 24시간 가동 가능한 무탄소 전원이라는 점과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고려하면 신규 대형 원전이 최소 20기 이상은 필요하다"고 말했다.
티엠씨는 전력산업기술기준 KEPIC 자격인증을 취득하며 원자력 발전 및 에너지 인프라 산업을 대상으로 한 고부가가치 케이블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에서 티엠씨는 기존 전력 케이블뿐만 아니라 광 케이블까지 인증 범위를 확대해 취득하며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비안전 등급(Non-Class 1E) 전력 케이블 공급에 국한됐던 원전 시장 참여 범위를 넘어, 안전 등급(Class 1E) 전력 케이블 및 원전용 광 케이블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또한 회사는 국내 원전 시장을 넘어 글로벌 원전 공급망 진입을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연내 ISO 19443(원자력 공급망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취득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을 공식화하며 전력 설비 확충과 계통 안정성 확보가 국가적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원전과 전력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고신뢰성 부품 기업들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특수 케이블 전문기업 티엠씨가 원전 산업의 핵심 관문으로 꼽히는 KEPIC 인증을 획득하며 에너지 인프라 수혜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티엠씨는 최근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 자격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KEPIC은 원자력 발전소에 적용되는 제품의 설계·제조·검사·품질보증 전 과정을 엄격히 규정하는 제도로, 원전 부품 공급망 진입을 위한 사실상 필수 면허증이다.  특히 안전성과 신뢰성이 절대적인 원전 산업 특성상, 인증 여부가 곧 시장 진입 여부를 가르는 높은 진입장벽으로 작용해 왔다.
인증의 핵심은 사업 영역의 질적 확장이다. 티엠씨는 기존 비안전 등급(Non-Class 1E) 전력 케이블에 머물렀던 원전 시장 참여 범위를 넘어, 원전 가동과 사고 대응의 핵심인 안전 등급(Class 1E) 전력 케이블과 원전용 광케이블까지 인증 범위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대형 원전은 물론, 차세대 원전으로 꼽히는 소형모듈원전(SMR) 공급망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국내 선박용 케이블1위, KEPIC인증 취득으로 원전/에너지 인프라용 고부가 케이블 재료 있다. 호가 얇은편이고 변동성 크다. 시총3500억대로 끼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시황보면서 최대한 길게 먹기
매매평가
욕심 부리지 않고 시황을 보면서 매매했다. 첫 매도가 다소 빠른 감이 있는데 시황이 명확할때는 좀더 길게 가져가도된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