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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2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5%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10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10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
| ㅁ오늘의 매매 일기 - 차분하게 기닫리면 항상 기회는 있다. - 비중 조절 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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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진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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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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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 재료 살아있는 상황에서 전일 상한가에 이어 분봉 지지해주고 시가 부근으로 다시 뚫어주는 모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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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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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진,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 정부과제 선정 소식에 급등 | 한국경제//2026.05.20, 한경우 기자
아이진은 질병관리청과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두 건의 mRNA 백신 개발 국가과제에 동시 선정됐다고 이날 개장 직전 밝혔다. 선정 과제는 ‘한타바이러스 mRNA 예방 백신 개발’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mRNA 예방백신 개발’ 등 두 가지다. 특히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 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힌 점이 주식시장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남대서양을 운항하던 크루즈선과 대만에서 확진 사례가 잇따라 보고되는 등 글로벌 차원의 신종 감염병으로 확산할 가능성이 부상하고 있어서다.
아이진, 한타·SFTS mRNA 백신 개발 착수…"국산 백신 주권 확보" < 제약·바이오 < 산업 < 기사본문 - 팜뉴스//2026.05.20, 김민건 기자
20일 아이진은 질병관리청과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두 건의 mRNA 백신 개발 국가과제에 동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과제는 '한타바이러스 mRNA 예방백신 개발'과 'SFTS mRNA 예방백신 개발'로, 향후 2년간 총 40억원 규모 정부 지원이 이뤄진다. 우선 한타바이러스 과제는 질병관리청의 우선순위 감염병 대유행 대비 신속개발기술 구축 지원사업 내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 과제(RS-2026-25517540)다. 고려대학교 정희진 교수 연구팀과 메디치바이오, 아이진이 공동 참여하며 총 30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과제 핵심은 순수 국내 mRNA 핵심기술을 활용해 한탄바이러스(Hantaan virus)와 서울바이러스(Seoul virus)에 모두 교차 면역원성을 갖는 범용 한타바이러스 예방백신 후보물질을 확보하는 데 있다. 기존 불활화 백신 기반 접근에서 벗어나 mRNA 플랫폼을 활용한 차세대 예방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최근 글로벌 차원에서 한타바이러스 위협이 다시 부각되는 점도 배경으로 꼽힌다. 남대서양 네덜란드 국적 크루즈선 MV 혼디우스(MV Hondius)호에서는 안데스 바이러스(Andes virus) 집단감염 사례가 보고됐으며, 5월 10일 기준 확진 7명 중 3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에서도 올해 1월과 3월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잇따라 보고됐다. 업계에서는 30여 년간 새로운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이 사실상 정체된 상황에서 국산 mRNA 기반 후보물질 확보에 성공할 경우 글로벌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 아이진은 또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단의 SFTS mRNA 백신 개발 과제(RS-2026-25507345)에도 선정됐다. 해당 과제에는 2년간 총 10억원이 투입되며, 아이진은 가천대학교 홍기종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백신 후보물질 확보에 나선다. SFTS는 이른바 '살인진드기병'으로 알려진 고위험 바이러스 감염 질환이다. 국내에서 매년 200명 안팎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누적 치명률은 약 18.7% 수준으로 보고된다. 아직 상용화된 예방백신이 없는 만큼 미충족 수요가 큰 영역으로 꼽힌다. 아이진은 이번 과제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축적한 mRNA 플랫폼 기술을 감염병 대응 백신으로 본격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생산기술과 개량형 전달체 기술 등이 이번 과제 기반이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대주주인 한국비엠아이의 대규모 mRNA 예방백신 생산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한국비엠아이는 오송 GMP 생산시설 기반의 mRNA 생산 역량 확보에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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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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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 재료로 최근 상한가 갔다. 호가 보통이고 끼가 그리 좋은 종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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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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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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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분선 및 시가 기준 눌림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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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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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 재료 여전히 살아있는 상황에서 분봉 지지 및 시가 재돌파 나와서 매매했다. 변동성이 크고 시황이 반도체 시황이라 무리하지 않고 수줄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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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레이저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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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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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oe 및 유리기판 섹터 강세 기사 나오면서 한빛레이저도 강하게 반등, skc 및 다른 유리기판 섹터강세, 지수 및 반도체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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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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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전력·열 한계’ 해결 카드… 코닝 유리기판, 차세대 패키징 기대 < 산업비즈 < 산업 < 기사본문 - 리얼캐스트//2026.05.06, 한민숙 기자
인공지능(AI) 연산 수요 급증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발열 부담이 커지면서,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로 ‘유리기판(Glass Substrate)’이 주목받고 있다. AI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는 대규모 병렬 연산을 위해 높은 전력을 요구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운영비에서 전력·냉각 비용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으며,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칩렛 구조 확산으로 패키징 단계에서의 열 안정성과 신호 손실 문제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업계는 이를 해결할 대안으로 유리기판을 주목한다. 유리기판은 기존 유기기판보다 열 변형이 적고 평탄도가 높아 초미세 배선 구현에 유리하다. 신호 손실도 상대적으로 낮아 AI 반도체의 전력 효율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평가다. 또한 뉴욕 투자자 행사(Investor Day)에서는 차세대 AI 광학 플랫폼(Photonics Platform) 전략을 공개하며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런 가운데 코닝이 광섬유·케이블·커넥터를 통합한 광학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대역폭 병목 해소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코닝의 2026년 1분기 광통신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6% 증가한 바 있다.
전력효율 높인 유리기판…AI 반도체 '게임체인저'로//2026.04.08, 매일경제 박소라 기자
데이터를 처리하는 양이 폭증하면서 칩을 연결하는 기판의 중요성이 커졌고 기존 플라스틱 기반 기판의 한계가 부각되면서 고성능 영역의 대안으로 유리 기판이 주목받고 있다.유리는 열에 강해 고온에서도 변형이 적고 표면이 매끄러워 회로를 더 촘촘하게 구현할 수 있다. 고성능·고집적 설계에 유리한 것이다. 발열이 큰 AI 반도체 환경에서도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전기가 이동하는 구조를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어 전력 손실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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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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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보통 끼좋고 변동성 크다. 유리기판이 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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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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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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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형주 시황이기 때문에 수줄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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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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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가 대장으로 가장 먼저 치고 갔는데 이후에 생각보다 반등분이 약해서 수익줄때 빠르게 매도 했다. 시황 보면서 기민하게 대응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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