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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2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5%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10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10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
| ㅁ오늘의 매매 일기 - 차분하게 매매하자 - 비중조절 신중하게하자 - 주도주 대장주에서 매매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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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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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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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에서부터 시가 갭상승하면서 역사적 신고가 부근으로 반등하는 모습, NXT에서 반도체 시황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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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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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메모리 이어 기판도 품귀 … 빅테크 "돈 댈테니 물량 달라"//2026.06.10, 매일경제 박소라 기자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 공급망 확보 경쟁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불과 1~2년 전까지만 해도 고대역폭메모리(HBM)가 가장 구하기 어려운 부품이었다. 이후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더니 최근에는 반도체 기판이 새로운 병목 구간으로 떠오르고 있다.구글과 퀄컴 등 빅테크는 물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업체까지 생산능력 확대를 요구하며 AI 반도체 기판 업체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업계에서는 AI 반도체 공급망의 주도권 경쟁이 이제 칩과 메모리를 넘어 기판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AI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면서 과거 HBM 시장에서 나타났던 '선투자·장기 계약' 구조가 기판 시장에서도 재현되고 있다는 것이다.
심텍, SOCAMM 우려에 급락했지만 "오히려 매수 기회"-iM증권//2026.06.08, 파이낸셜뉴스 최두선 기자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은 "일부 메모리 업체가 낮은 수율과 수익성을 이유로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물량을 충분히 공급하지 않을 계획인 것은 사실로 파악된다"면서도 "이는 전방 수요 감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특히 심텍의 핵심 사업인 SOCAMM용 PCB와 LPDDR용 기판 수요에는 사실상 영향이 없을 것으로 분석됐다. D램 용량이 줄더라도 모듈 PCB 규격은 동일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PCB 면적 수요는 변하지 않으며, LPDDR용 MCP 기판도 동일하게 탑재된다는 설명이다. 심텍은 현재 SOCAMM용 모듈 PCB와 LPDDR 기판에 대한 설계 변경 없이 6월 중 대량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중장기적으로는 LPDDR용 기판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일부 경쟁업체들이 FC-BGA 중심으로 생산능력을 재배치하거나 BT 기판 가동률이 이미 높은 수준에 도달한 반면, 심텍의 BT 기판 가동률은 올해 1·4분기 기준 70%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추가 수요 대응 여력이 크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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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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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보통 끼는 시총대비 좋다. 시총 5조근접이다. 반도체 기판 및 소캠재료가 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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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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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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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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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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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매매말고 눌렸을때마다 모아도 나쁘지 않았을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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