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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6.06.18 - 코칩, 인텍플러스, 예스티

by BUlLTerri 2026.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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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2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5%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10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10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ㅁ오늘의 매매 일기  
- 비중조절 잘할하자
- 주도주 호가 빵빵한 종목에서 매매하자 
- 차분하게 급하게 매매하지 말자
코칩 보유 13일차 일부 익절 수익금 홀딩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일본 닛케이 증시에서 MLCC 강세, 한국에서도 MLCC 섹터 강세, 한울반도체, 삼화전자, 삼화전기, 삼성전기 등등 강세, 코칩도 거래대금 들어오면서 분봉 강하게 반등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수동 부품 산업은 역사적인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야거, 월신 테크놀로지, 헤셴탕, 신창전의 4대 MLCC 모두 주주총회에서 낙관을 표명하며, 이번 AI 주도 부족 사이클이 2018년 수동 부품 슈퍼사이클을 넘어 역사상 가장 긴 공급-수요 불균형이 될 것임을 공동 확인했습니다.
대만 산업상업시의 일요일 보도에 따르면, 월신 테크놀로지가 부족 기간을 2027년 이후로 연장하는 데 앞장섰다. 회사 총괄 매니저 쩡밍찬은 AI 서버 시장이 약 수백만 대에 달하는 반면, AI PC 출하량은 2억 대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메모리 공급이 원활해지고 AI 엣지 기기가 대폭 보급되면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수동 부품 수요를 이끄는 AI 인프라는 단지 첫 번째 물결일 뿐이다," 허셴탕은 내년에 수요 격차가 더 벌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 부족은 단기적인 맥박이 아니라 구조적 지지를 가진 장기 시장입니다. 주요 제조업체들은 연이어 생산 능력을 확장하기 시작했고, 상류 장비 납품 시간 연장이 생산 능력 해제의 핵심 병목 현상이 되었습니다. 공급 측의 추격 속도는 수요 측의 폭발적인 속도를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칩셀카본(소형·초소형 슈퍼커패시터) 제조·판매 사업을 하는 코칩이 확장하는 데이터센터 시장에 발맞춰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소형·초소형 슈퍼커패시터는 전기에너지를 저장해 뒀다가 주전원이 차단됐을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기능을 한다. 코칩의 제품은 ▲스마트미터기 ▲IP카메라 ▲서버 NIC 등 고신뢰성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에도 대응 중이다. 9일 코칩 관계자는 “당사가 제조하는 제품 판매 확대와 공장 가동률 상승을 통해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익성 측면에서 봤을 때 소형·초소형 슈퍼커패시터의 매출이 늘어나야 실적 역시 좋아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국투자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코칩은 미국 아마존, 중국 화웨이, 일본 키엔스 등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코칩의 기술력은 국내 타 기업이 제작하는 중형 슈퍼커패시터와 확연한 차별점이 있다”며 “해당 슈퍼커패시터들은 각기 다른 분야를 공략하고 있어 경쟁사라고 획일적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코칩의 제품은 짧게는 몇 달, 길게는 수년 간 미세 전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메모리 백업용 ▲실시간 시계(RTC) 등에 사용되는데 중형 슈퍼커패시터 대비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소형 슈퍼커패시터 공장 가동률은 ▲2025년 1분기 39.74% ▲2026년 1분기 57.04%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초소형 슈퍼커패시터 공장의 가동률은 ▲56.91% ▲71.65%를 달성했다. 총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소형·초소형 슈퍼커패시터의 생산량 및 관련 매출이 확대된다는 것은 사업 호조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 가능하다. 또한 코칩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0억6800만원을 기록했다. 해당 영업이익은 지난해 1년 동안 회사가 확보한 영업이익 11억원과 유사한 수치다. 이에 회사의 주력 사업이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회사는 소형·초소형 슈퍼커패시터 외에 칩셀리튬 사업도 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 해당 사업은 총 매출의 1% 미만 수준이어서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이 외에 나머지 매출은 삼성전기의 MLCC 유통 사업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회사 측의 발언을 고려했을 때 유통 사업에 대한 마진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MLCC 유통 사업을 통해 회사 제품 영업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회사 관계자는 “MLCC 유통망은 소형·초소형 슈퍼커패시터 및 칩셀리튬 영업에도 일정 부문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기존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양한 부품 솔루션을 함께 제안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최근 1~2년 동안 저조했던 실적에 대해서는 “향후 성장을 대비한 선제적 투자 영향이 반영됐기 때문”이라며 “투자 확대, 설비 증설, 연구개발 및 관련 비용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윤철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중국향 소형·초소형 슈퍼커패시터 매출이 반등했고 여러 지역을 효율적으로 공략하면서 매출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며 “다만 2공장 신설 및 신사업(칩셀리튬) 추진에 따른 인력채용, 연구개발비 증가로 수익성은 저조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올해 발간된 리포트 가운데 코칩의 2026년 실적 예상치를 언급한 증권사는 없는 상황이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삼성전기 파트너사로 캐퍼시티 MLCC 재료로 움직인다. 호가는 유통물량이 28%정도로 적기 때문에 얇은편인데 끼는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1. 스윙으로 눌릴때 비중 늘리기
  2. 대장주 삼성전기나 삼화콘덴서 매매하기
매매평가
좀 오래 매매하긴 했다. MLCC 재료가 워낙 좋다고 판단 됐고 재무도 나쁘지 않아서 매매했다. 결과론적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기를 매매하는게 훨씬 좋은 선택이긴 했다. 시황이 대형주기 때문에 대형주에 집중하는게 맞았다.
인텍플러스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반도체가 강한 시황에서, 일봉상 신고가부근, 박스권 상단으로 붙어주는 모습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27일 보고서에서 인텍플러스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인공지능(AI)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어드밴스드 패키징 도입이 동시에 맞물리는 이례적인 수혜를 누릴 것으로 진단했다.어드밴스드 패키징 부문은 글로벌 핵심 고객사들의 공급망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대만 최대 파운드리 업체의 퀄(품질) 승인을 올해 1분기 완료하고 정식 발주를 대기 중인 점이 고무적이다.박 연구원은 "2019년부터 단독 공급 관계를 유지해 온 북미 반도체 고객사가 AI 패키지 대응을 위해 기판 사이즈를 3배 이상 확장함에 따라 관련 검사 장비의 평균판매단가(ASP)가 50%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반도체 및 기판 관련 매출 비중은 2026년 75% 이상으로 확대되며 가파른 성장을 보일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인텍플러스는 인텔과 '발열잡는' 차세대 유리기판 반도체 모듈 관련 외관 검사 장비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하고 현재 R&D를 진행 중에 있다. 인텔은 국내 일부 반도체 관련 제조사들과 협업을 진행하면서 밸류체인 구축을 도모하고 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인텔, 기판 검사장비 등 반도체 재료 보유하고 있다. 끼는 보통이고 호가도 그리 좋은 종목은 아니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신고가 매매
매매평가
1. 인텔과 유리기판 검사 장비 공동 개발 재료가 있는 상황에서 인텔이 시외에서 급등 했고 일봉 위치도 좋아서 매매했다.
2. 역시 매도 이후에 슈팅 나왔는데 일부라도 길게 매매해야하는데 아쉽다. 
예스티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일봉상 신고가부근에서 변동성, 이후 특허 비침해 판결 재료 나오면서 분봉 강하게 튀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특허법원이 HPSP의 고압수소어닐링(HPA) 장비 특허 1건에 대해 유효하다는 판단과, 예스티가 HPSP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판결을 각각 내렸다. 
18일 특허법원은 HPSP와 예스티가 각각 제기한 심결취소소송 3건을 모두 기각했다. 특허법원이 이번에 판단한 특허는 HPSP의 '반도체 기판 처리용 챔버 개폐장치'(등록번호 1553027, 아래 '027 특허)다. 
앞서 특허심판원은 무효심판에선 특허권자 HPSP 주장(유효)을,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에선 청구인 예스티 주장(비침해)을 받아들였다.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은 상대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분쟁이다. 유효 판단에 대해선 예스티가 불복했고, 비침해 판단에 대해선 HPSP가 불복하며 특허법원에 심결취소소송 3건이 접수됐다. 
유진투자증권에서 예스티(122640)에 대해 '고압 열처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HPA(High Pressure Annealing)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했다. 웨이퍼 투입량 기준 75매와 125매 장비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이며, 현재 75매 장비는 파운드리향, 125매 장비는 메모리향 중심으로 진행 중이다. 2025년 말 125매 HPA 장비의 고객사를 처음 확보한 바 있으며, 해당 고객사향 장비의 첫 매출 인식 시점은 2H26으로 예상된다. 1Q26엔 75매 HPA 장비가 첫 출하되며 고객사 내에서 데모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메모리 쇼티지 심화에 따라 팹 공간 부족 이슈도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예스티의 125매 특성은 DRAM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패시베이션 효율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양산성 검증이 진행됨에 따라 시장 침투 확대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그리 두텁지는 않고 끼가 그리좋지는 않다. HPSP와 잠금장치 특허 무효심판 재료가 있고 고압어닐링장비 재료가 메인이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재료체크 신고가 매매
매매평가
호가가 그리 두텁지 않고 분봉 변동성이 워낙 커서 길게 매매하기는 쉽지 않았다. 2시30분 이후라 시간도 애매하고 무리하지 않고 수익줄때 매도했다. 역시나 좀더 길게 봐도 됐을 것 같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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