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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2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5%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10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10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
| ㅁ오늘의 매매 일기 - 시황을 체크하고 추세가 유지되면 최대한 길게 매매하자 - 주도주 매매하자 - 비중 조절 잘하자 - 욕심 부리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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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티에스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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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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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2일차에서 상장 종가 부근 지지해주면서 120분선 및 시가 지지하는 모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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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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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새내기' 세미티에스, 1분기 영엽익 45억…전년비 328%↑//2026.06.12,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글로벌 반도체 AMHS(자동 물류 반송 시스템) 통합 솔루션 기업 세미티에스(0017J0)는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 127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세미티에스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3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28% 급증했다. 고부가가치 솔루션 중심의 사업 구조와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바탕으로 30%대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수익성 측면에서도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세미티에스는 반도체 제조공정 내 물류 이송 효율을 높이는 AMHS 분야에서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세미티에스는 지난 10일 NH스팩29호와 합병 상장해 코스닥에 입성했다. 상장 이후에는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반의 ‘3세대 공중 이송 로봇(AMR)’ 상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반도체를 넘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 산업 분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하며 성장 기반을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IPO 워치] 세미티에스, 전공정 자동화·AMR로 코스닥 출사표//2026.04.09, 블로터 이동현 기자
[인터뷰] 세미티에스, 반도체 Fab 물류 시장 공략…"中 공급 확대·日 검증 진행"//2026.03.16, 뉴스핌 이나영 기자
세미티에스는 반도체 자동화 물류 시스템(AMHS) 전문 기업이다. 클린 컨베이어 시스템과 질소 퍼지 시스템을 중심으로 반도체 전공정 물류 인프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중국 NAND 플래시 반도체 팹 등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들과 협업 경험을 축적해 왔다.특히 회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는 기술은 '클린 컨베이어 시스템'이다. 민 대표는 "전공정 Fab 환경에 적용 가능한 클린 컨베이어 시스템을 상용화한 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많지 않다"며 "국내에서는 세미티에스가 유일하게 해당 시스템을 상용화한 기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클린 컨베이어 시스템은 시간당 700 FOUP 이상 처리할 수 있는 고처리량을 구현하면서도 높은 정지 정밀도와 저진동 설계, 청정도 유지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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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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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합병 신규 상장주고 반도체 유통 재료가 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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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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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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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및 일봉 체크하면서 120분선에 맞춰서 평단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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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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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봉 변동성이 크긴 한데 일봉 자리도 좋고 끼도 나쁘지 않아서 매매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이라 분봉상 매물대에 적당히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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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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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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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미장 영향으로 반도체 섹터는 약세, 해당 돈이 다른 강하게 반등하는 종목으로 몰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강하게 반등중인 화신 체크, 화신은 전일 상한가 마감 이후 시가 갭 띄우면서 시초부터 거래대금 강하게 들어오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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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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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로봇 바디 모듈로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진입 주목…"업종 내 가장 저평가 기업"//2026.06.16, 프라임경제 박기훈 기자
삼성증권은 16일 화신(010690)에 대해 섀시 기술을 기반으로 배터리 케이스 사업 진출에 이어 로봇 바디 모듈 수주까지 임박한, 모빌리티 밸류체인 중 가장 저평가된 기업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화신은 올해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인해 올해 추정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 4.1배 수준에 거래되며 성장성이 부족한 일반 자동차 부품사로 저평가받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2분기부터는 미국 메타플랜트에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투입되며 신공장 감가상각비 부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기아 전기차 판매 증가와 함께 회사의 첫 번째 피봇(사업 전환)이었던 배터리 케이스 사업의 고성장도 본격화된다. 관련 매출은 2024년 200억원(매출 비중 1.2%)에서 2025년 580억원(3.3%), 2026년 900억원(4.0%)으로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증권 임은영 연구원은 "배터리팩 원가 절감 및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해 배터리 설계 구조가 변화하면서 전체 차량 구조에 익숙하고 소재 기술이 발달한 섀시 업체에게 모듈 사업 기회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사는 현대차 캐스퍼 EV, 기아 EV4와 PV5에 부품을 납품하며, 올해 하반기인 9월에는 현대차 GV90에도 납품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핵심 모멘텀으로는 두 번째 피봇인 로봇 바디 모듈 사업으로의 진입 가능성을 꼽았다. 배터리 케이스 시장에는 후발 주자로 뛰어들었지만, 로봇 바디 모듈은 산업 개화기에 초기 진입하는 만큼 높은 성장 프리미엄을 부여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화신은 차량 플랫폼의 프레임인 섀시 부품사로, 현대차그룹 내 시장 점유율 57%를 차지하는 1위 업체다. 섀시는 차량의 진동과 충격을 흡수해 차체의 수평을 유지하는 핵심 뼈대 역할을 한다. 특히 화신은 기존 철 소재뿐만 아니라 핫프레스포밍, 알루미늄 등 경량화를 위한 다양한 복합 소재를 다룰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임 연구원은 "바퀴가 달린 이동 로봇은 차량과 구조가 유사해 섀시 업체의 충격 흡수 및 소재 기술이 자연스럽게 확대 적용될 수 있다"며 "특히 60~100kg에 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걷고 뛸 때 발생하는 지면과의 마찰, 충격, 소음을 흡수하는 기술은 필수적"이라고 짚었다. 이와 함께 "로봇 모듈 밸류체인 내 구조적 수혜도 예상된다"며 "통상 휴머노이드 몸통에는 배터리가 탑재되는데, 화신은 이미 배터리 케이스를 납품하고 있어 배터리를 포함한 바디 모듈 수주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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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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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나쁘지 않고 끼도 시총대비 좋다. 원래 현대차 관련 자동차 부품 공급하는 재료로 움직였는데 최근에 보스턴 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재료붙어서 강하게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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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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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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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기준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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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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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다른거 보고 고민하다가 매수를 좀 늦게 들어가서 아쉽다. 그래도 무리하지 않고 최대한 분할 매도로 대응했다. 수익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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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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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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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거래대금 1000억 넘게 들어오고나서 11% 이상 강하게 반등 하고 오늘 NXT에서 시초부터 거래대금 강하게 들어오면서 분봉 반등하는 모습 확인, 재건 및 원전 섹터 양봉으로 반등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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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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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종전…다시 시야에 담기는 건설업종"[클릭 e종목]//2026.06.17,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종전 땐 중동 에너지 인프라 큰장…韓건설사, 88조 재건시장 정조준//2026.06.16, 매일경제 박재영 기자 , 박승주 기자, 이진한 기자
대표 후보군은 현대건설과 삼성E&A, GS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등이다. 현대건설은 1976년 사우디 주바일 산업항을 시작으로 아람코와 장기 파트너십을 쌓아 왔고, 2023년 3조원 규모의 사우디 자푸라 가스플랜트 2단계를 따냈다. 삼성E&A는 지난해 말 수주 잔액 17조7562억원의 51%가 중동·북아프리카에 몰려 있다. GS건설은 바레인·쿠웨이트·사우디 산업단지 시공에 참여했으며, 대우건설은 이라크 토목 사업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DL이앤씨는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 때도 현장을 지킨 이력으로 이란 재건 시장이 열릴 경우 기회를 노릴 수 있다.
건설장비 업계도 전후 인프라 복구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건설장비 수요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HD건설기계와 두산밥캣 등 국내 건설장비 업체들은 향후 발주 확대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에너지 기반설비 분야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의 참여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국-UAE, 원전 제3국 공동 진출 논의…김정관 “韓기업 참여 확대”//2026.06.16, 서울신문 강주리 기자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에 이어 UAE를 방문해 셰리프 살림 알 올라마 에너지인프라부 차관, 모하메드 알 하마디 UAE원자력공사(에넥·ENEC) 사장 등 UAE 원전 관련 핵심 기관 고위급 인사들과 면담을 가졌다.
양측은 한국이 2009년 수주해 건설한 첫 해외 원전인 바라카 원전(총 4기)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제3국 원전 유망시장 공동 진출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17일 발생한 바라카 원전 인근 송전설비 드론 공격과 관련한 후속 조치로서 원전 방호시스템 정보 및 기술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DL이앤씨, 이란 재건 최대 수혜주 부각... 키움 목표가 14만3000원 유지 < 종목+ < 기사본문 - 마켓잉크//2026.06.16, 김건우 기자
[클릭 e종목]"종전 후 건설 수혜주는 삼성E&A와 DL이앤씨"//2026.06.16, 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하나증권은 미국과 이란 종전 후 건설 분야에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업으로 삼성E&A와 DL이앤씨 를 제시했다.
하민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16일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초안이 주말 사이에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주요 내용으로 종전과 함께, 이란의 제품 판매 및 자산 일부 동결 해제, 최소 3천억달러의 이란 재건 계획 제시, 30일 이내 해협 재개방 등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 연구원은 이번 협상에 '이란 재건'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 데 주목했다. 그는 "최종 협상은 농축우라늄의 처리, 제재 해제, 이란 경제 재건에 한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란 재건 계획이 명시됨에 따라 종전 후 이란 정유화학, 발전소 등 재건뿐 아니라 유전 및 가스전 개발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란에서의 시장 개방은 국내 건설사에 큰 수주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삼성E&A, DL이앤씨, 현대건설 등 중동에서 EPC를 수행 가능한 국내 건설사에 수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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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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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나쁘지 않고 끼도 나쁘지 않다. 원전 + 재건 재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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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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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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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체크해서 120분선 및 3일선 부근에서 평단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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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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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고민하다가 매수가 늦어서 평단이 조금 높아졌다. 더 좋은 자리에서 충분히 잡을 수 있었고 근거도 있었는데 아쉬운 매매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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