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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4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2.9%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7조미만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7조 초과 -> 매매종목수 7종목 이하 |
|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더욱더 차분하게 좀더 확실한 매매를 해야한다. - 항상 대장주에서 매매하자 ㅁ매매일기 - 몰빵 매매를 고치고 차분하게 복리를 이용한 매매를 해야겠다. 조급해하지말자. - 코스피 거래대금이 좀 늘긴 했는데 개인 매수가 가장 크다. 거래대금 계속 면밀하게 체크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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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홀딩스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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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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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섹터 반등하면서 신고가로 거래대금 강하게 들어오는 모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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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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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직원 더 뽑고 공장엔 휴머노이드…기업 플랜B 꺼낸다//2025.08.25, 서울경제 구경우 기자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은 특정 분야 직원들을 대체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업무에 투입하기 시작했다. 기업들은 정부의 다음 친노조 법안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법정 근로시간 단축(주4.5일제)이 될 것으로 보고 한 발 앞선 대응에 나선 것이다.업계 고위 관계자는 “중국은 매년 대학에서 한국보다 30배 많은 이공계 졸업자들이 나오고 현장에서는 ‘996(9시 출근, 9시 퇴근, 주6일)’으로 일하고 있다”며 “한국의 인적 구조로는 따라 잡을 수 없다”고 하소연했다.설상가상으로 기업들은 노동 규제에 맞서 산업 현장의 인력을 빠르게 로봇으로 대체하고 있다. 한국의 시간당 노동생산성(기준 1)은 일본(1.1), 독일(1.53)은 물론 OECD 평균(1.27)보다도 낮다. 하지만 노동시간은 더 줄어들고 중대재해처벌법과 노란봉투법 등으로 책임과 인건비는 불어나는 상황이다. 반면 AI를 탑재한 로봇들이 인간을 대신할 수준까지 진화하자 적극적으로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특징주] 정부 경제성장전략에 '휴머노이드' 포함…로봇주↑ - 아시아경제//2025.08.25, 이민우 기자
정부의 주요 성장 전략으로 휴머노이드 전략이 포함된 소식이 호재가 된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지난 22일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하면서 '피지컬 인공지능(AI) 1등 국가'를 목표로 기업 부문에서 7대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5년 내 '휴머노이드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전략이 담겼다. 물류를 시작으로 제조, 건설 등 산업 전반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극 도입하겠다는 취지다.
전일 여당 주도로 일명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노란봉투법은 사용자 범위와 노동쟁의 대상을 확대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징주] 엔비디아에 연구용 로봇손 공급 원익홀딩스 子, 엔비디아 휴머노이드 로봇 손 기술 난제 해결성공에↑ - 데이터투자//2025.08.04, 주지숙 기자
원익홀딩스의 자회사 원익로보틱스는 엔비디아에 알레그로 핸드(로봇 손)을 연구 및 자체 R&D 목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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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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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 로봇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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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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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재료로 잘가고 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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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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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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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상 신고가 부근에 붙여줬기 때문에 분봉 빠질때 신경안쓰는게 아니고 120분선이나 시가 부근 뚫어주는지 지속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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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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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에 빠져서 뒤늦게 발견해서 아쉽다. 재료도 좋기 떄문에 빠질때 안보지 말고 계속 체크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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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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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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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에서부터 시가 갭 띄우면서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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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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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열풍 거세네”…‘비만치료제’ 처방 8개월 새 7배 껑충//2025.08.25, 매일경제 조성신 기자
그로쓰리서치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 치료 패러다임 바꿔"//2025.08.25, 뉴시스 배요한 기자
한용희 그로쓰리서치 연구원은 “장기지속형 제형은 단순한 약효 개선을 넘어 환자의 치료 지속률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이 향후 비만 치료제 시장의 주도권을 가를 것”이라고 전망했다.글로벌 시장에서 이 기술을 선도하는 국가 중 하나가 한국이다. 펩트론의 스마트데포(SmartDepot), 인벤티지랩의 IVL-드러그플루이딕(DrugFluidic), 지투지바이오의 이노램프(InnoLAMP), 한미약품의 랩스커버리(Lapscovery) 등 국내 기업들은 미립구 기반 약물전달 기술을 바탕으로 장기지속형 제형 플랫폼을 확보하고 있다.
지투지바이오, 국책과제 선정 소식에 연이어 급등…10%↑[특징주]//2025.08.19,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앞서 전날 지투지바이오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025년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이종기술융합형의 투자연계 R&D사업 신규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구기간은 2년 6개월이며, 지원금은 총 25억원이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는 장기이식 환자를 위한 면역억제제 개발로, 지투지바이오의 약물전달기술(DDS)인 ‘이노램프’(InnoLAMP)를 적용한 1개월 제형 개발이다.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최초로 약효지속기간이 1개월간 유지되는 면역억제제 치료제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 연구를 통해 장기이식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를 개선, 치료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1회 주사로 한 달 효과…지투지바이오, 약효 지속형 주사제로 글로벌 공략”//2025.07.28,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지투지바이오는 현재 치매 치료제와 GLP-1 기반 비만 치료제를 중심으로 임상과 파트너링을 진행 중이다. 치매 치료제는 국내외 임상 1상을 마치고 상업화 전략을 세우고 있으며, 개월 제형은 개발 완료해 내년 임상 1상 계획 중이며, 3개월 제형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지투지바이오는 이러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협업도 확대하고 있다. 독일계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은 지난 1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주사제 제형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도 추가 제형 개발을 위한 후속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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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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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차트, 비만약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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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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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좋고 호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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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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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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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봉 지지 및 시가 지지해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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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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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급하게 들어가긴 했다. 시가를 깨고 다시 잡아줄때가 비중을 실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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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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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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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2일차에서 갭하락 했지만 분봉상 120분선 및 시가 꺴다가 다시 잡아주는 모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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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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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특징주] 그래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20%대 하회 - 전자신문//2025.08.25, 서희원 기자
앞서 그래피는 공모 과정부터 난항을 겪었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182.2대 1,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3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올 하반기 IPO 시장 최하위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서는 기관투자자 모두 의무보유확약을 설정하지 않았으며, 이들 대부분이 공모가 희망 가격 밴드(1만 7000~2만원)보다 낮은 금액을 써내면서 공모가가 1만 500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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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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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낙폭 신규상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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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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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꼬리 잘달리고 분봉상 변동성이 크다. 호가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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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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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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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지지 120분선 부근 붙어줄때 더 밑에서 정찰병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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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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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메인 비중을 싣지 말고 손절컷을 잘 잡아놓고 미리 정찰병을 들어간 뒤에 정찰병 수익금을 담보로 본비중을 싣는 매매를 해야 손익비 관리에서 더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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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닉오토메이션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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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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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거래대금 300억 가까이 터지면서 상한가 마무리한 상황에서 시가 갭띄우고 깼다가 다시 잡아주는 모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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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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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직원 더 뽑고 공장엔 휴머노이드…기업 플랜B 꺼낸다//2025.08.25, 서울경제 구경우 기자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은 특정 분야 직원들을 대체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업무에 투입하기 시작했다. 기업들은 정부의 다음 친노조 법안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법정 근로시간 단축(주4.5일제)이 될 것으로 보고 한 발 앞선 대응에 나선 것이다.업계 고위 관계자는 “중국은 매년 대학에서 한국보다 30배 많은 이공계 졸업자들이 나오고 현장에서는 ‘996(9시 출근, 9시 퇴근, 주6일)’으로 일하고 있다”며 “한국의 인적 구조로는 따라 잡을 수 없다”고 하소연했다.설상가상으로 기업들은 노동 규제에 맞서 산업 현장의 인력을 빠르게 로봇으로 대체하고 있다. 한국의 시간당 노동생산성(기준 1)은 일본(1.1), 독일(1.53)은 물론 OECD 평균(1.27)보다도 낮다. 하지만 노동시간은 더 줄어들고 중대재해처벌법과 노란봉투법 등으로 책임과 인건비는 불어나는 상황이다. 반면 AI를 탑재한 로봇들이 인간을 대신할 수준까지 진화하자 적극적으로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특징주] 정부 경제성장전략에 '휴머노이드' 포함…로봇주↑ - 아시아경제//2025.08.25, 이민우 기자
정부의 주요 성장 전략으로 휴머노이드 전략이 포함된 소식이 호재가 된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지난 22일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하면서 '피지컬 인공지능(AI) 1등 국가'를 목표로 기업 부문에서 7대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5년 내 '휴머노이드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전략이 담겼다. 물류를 시작으로 제조, 건설 등 산업 전반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적극 도입하겠다는 취지다.
전일 여당 주도로 일명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노란봉투법은 사용자 범위와 노동쟁의 대상을 확대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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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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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 종목의 끼 + 분봉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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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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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시황일때 가볍게 잘 반등해준다. 윗꼬리 잘달리고 시총 800억 대로 변동성이 커서 수줄튀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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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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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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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지지에서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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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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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더 이상적인 매수 위치는 1차시가 정찰병 2차 시가지지 또는 디마크상단 지지에서 추가매수다.
그래도 수줄튀 잘했고 적절한 비중으로 매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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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당일 매수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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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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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재료 기대감이 있는 상황에서 NXT장에서부터 시가 박스권 상단부근에 붙여주면서 거래대금 강하게 들어오는 모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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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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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와 동행한 '마스가' 팀...200조 조선 투자 구체화로 대미 협상력 높인다//2025.08.25, 뉴스핌 김승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한미정상회담 시간이 확정되며 주요 대기업 총수들로 꾸려진 경제사절단의 역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한미 관세협상 타결의 주인공이었고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도 '키플레이어'로 떠오른 국내 조선업계가 제안할 '마스가(MASGA) 프로젝트'(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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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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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섹터 반등 + 시가 박스권 상단 + 분봉 거래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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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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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3조4000억대 대비 끼가 좋고 변동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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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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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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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종가베팅 또는 7~8일선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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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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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회담 일정 기대감을 보고 좀 미리 잡아들어갈 수 있던 매매다. NXT이후 KRX에서 급락 나오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NXT 매매는 NXT매매에서 마무리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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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렘 당일 매수 매도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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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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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료로 224일선 위로 반등, 하이스틸 대장으로 LNG알래스카 관련 섹터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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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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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트럼프,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언급에 강관株 급등//2025.08.26, 조선비즈 권오은 기자
트럼프 "무역합의 재협상해도 괜찮다…한일과 알래스카 에너지 협력"//2025.08.26, 뉴스1 김지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가진 한미정상회담에서 한국과의 무역 합의를 재협상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알래스카주 에너지 개발 관련 협력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모두발언에서 "나는 그들(한국)이 무역 합의를 재협상하고 싶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괜찮다"면서 "그렇다고 한국이 뭔가 얻는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미 양국은 지난달 미국의 상호관세를 15%로 낮추고 한국이 미국에 3500억 달러(약 487조 원)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무역 합의를 맺었다. 그러나 농산물 개방 문제가 여전히 변수로 남아 있다. 한미 무역 합의에서 집중하고 싶은 것이 뭐냐는 질문에 그는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잘 지낼 것"이라며 "우리는 그들이 하는 일, 제품, 선박, 그리고 그들이 만드는 많은 것들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알래스카에서 한국과 석유 관련 협력을 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훨씬 더 많은 석유, 가스, 석탄, 에너지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한국과 알래스카에서 "합작 투자(joint venture)를 진행할 것이며 일본도 강력하게 참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월 마이크 던러비 알래스카 주지사와 만나 한미 에너지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면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들은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도 같은달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한국과 일본이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참여를 원한다며 이를 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렘, 트럼프 “日과 알래스카 LNG 합작 투자”...'美표준 ASTM' STS 공급 부각↑ [특징주] - 파이낸셜뉴스//2025.07.23, 최두선 기자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행사 중에 일본은 알래스카에서 미국과 LNG 합작 투자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과 무역 합의에 도달했으며 일본이 5500억달러(약 760조원)의 대미 투자를 약속하는 내용의 무역 협상을 타결했다고 발표했다.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은 약 1300km 길이에 달하는 가스관을 통해 알래스카 최북단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남부로 보낸 뒤 이를 액화해 아시아 등지로 수출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일본과 함께 한국 참여 가능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한편 이렘은 미국 미국재료시험협회(American Society for Testing and Materials, ASTM) 표준 규격의 STS 강관을 3·4분기부터 본격 납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렘은 현재 국내 고객사와의 계약뿐 아니라 미국 대형 유통업체와의 수출 협의도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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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선정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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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 가벼운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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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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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얇고 윗꼬리 잘달린다. 변동성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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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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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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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주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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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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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주를 매매하는게 맞다. 중간에 탈출 기회도 많이 줬는데 욕심이 들어갔다. 그래도 비중을 적게 들어갔고 분할로 접근해서 손익비가 맞게 매매했다. 대장인 하이스틸이 분봉 추세 깨고 하락하는 모습 보고 손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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