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5.08.29 - 코닉오토메이션, 썸에이지, 모비스, 산돌, 엠에스씨, 헥토파이낸셜

by BUlLTerri 2025. 8. 29.
반응형
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4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2.9%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7조미만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7조 초과 -> 매매종목수 7종목 이하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딱히 상승 모멘텀 보다는 차트 비중이 높은 삼양컴텍 때문에 매매가 꼬였다. 탈출 기회도 줬는데 욕심 부리다가 전반적으로 매매에 악영향을 줬다. 상승 이유가 명확하지 않다면 놓아주자. 
- 종목 선정이 전반적으로 아쉽다. 제대로 잡은 종목은 짧게 끊어 먹고 꽤나 명확한 장이였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 멈췄으면 수익으로 마감할 수 있는 구간이 엄청 많았다. 무리하게 욕심내지 말자. 
- 매매 종목수를 줄이고 차분하게 지켜보고 매매하자.
- 첫매수는 정찰병 수준으로 비중을 좀더 적게 가져가자 

ㅁ매매일기 
- HJ중공업 같은 종목은 좀더 길게 봐도 되는 종목인데 매우 아쉽다. 내 실력이 이정도라 그런거니 반성하고 다음에는 더 좋은 매매를 하자. 
- 다음달은 차분하게 천천히 다시 시작해보자. 
엠에스씨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NXT에서부터 시가 갭띄우면서 강하게반등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엠에스씨는 전날 양산3공장 신축공사를 위해 1456억5000만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투자 금액은 자기자본의 88.43% 규모다. 투자 목적은 △제품 생산능력 증대를 위한 생산시설 투자 △장기 성장 인프라 구축 등 기술 및 시장경쟁력 강화 △신제품 개발 및 신규 매출 창출 등이다.
종목선정 이유
전일 상한가 + 재료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 보통, 거래가 많이 터지지는 않지만 끼는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NXT에서 시가 위치 및 지지 체크해서 오늘처럼 짧게 매매
매매평가
시총대비 투자 규모가 컸고 NXT에서 강한 모습 보여줘서 매매했다.
디앤디파마텍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일봉상 신고가로 붙어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KB증권에서 디앤디파마텍(347850)에 대해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으로 자체 경구 제형화 플랫폼인 ORALINK를 기반으로 비만, MASH 등 미충족 수요가 높은 대사질환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주요 비만 파이프라인은 미국 파트너사인 멧세라에 기술이전하여 임상을 진행하고 있고, 자체적으로는 MASH 대상 DD01,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NLY01 등을 개발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종목선정 이유
신고가 + 비만 섹터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시총도 1조5000억대로 주당 가격이 10만원이 넘어가서 호가가 두텁지 않고 거래량이 많이 터지지는 않지만 끼는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신고가매매 일봉상 고가놀이할때 모으기
매매평가
재료도 좋고 신고가 차트도 좋아보여서 매매했다. 수줄튀가 답이다.
HJ중공업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NXT에서부터 강하게 신고가부근으로 붙여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미국 정부가 ‘번스-톨레프슨법(Byrnes-Tollefson Amendment)’을 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등을 통해 한미 조선 협력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선박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한국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논의하기 위한 한미 실무진 간 첫 회의가 다음 달 열릴 예정이다. 한미 조선 협력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급물살을 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27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미 해군부는 이달 초 우리 정부와 만나 미 해군력 강화를 위한 군함 건조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이런 입장을 밝혔다. 이에 방위사업청과 미 해군부는 행정명령 등에 담길 구체적인 규제 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워킹그룹 회의를 다음 달 중순 미 현지에서 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종목선정 이유
신고가 + 조선재료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시총 1조5000억대로 시총대비 끼 매우 좋고 호가도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오늘 매매하돼 적절한 비중으로 좀더 길게 보기
매매평가
디마크상단 및 평단 크게 훼손 하지 않았다면 좀더 길게봤어도 됐다. 비중도 크게 들어가지 않았는데 집중이 흩으러져서 수익을 길게 보지 못했다. 아쉽다.
엔케이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조선섹터 강세 엔케이 시가전후 지지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이날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한국 협상단은 이날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양국 상호관세 협상을 타결했다. 우리나라가 관세 협상을 위해 내건 조건은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다. 이 중 1500억 달러 규모의 한미조선협력펀드는 선박건조, MRO(유지보수ㆍ수리ㆍ운영), 조선기자재 등 조선업 생태계 전반을 포괄하며 우리 기업 수요에 기반해 구체적인 프로젝트에 투자될 예정이다.
현재 HD현대그룹은 헌팅턴 잉걸스와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와 업무 협약을 통해 이미 협력 관계를 구축했고, 한화그룹도 한화필리십야드(필리조선소)를 인수해 현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일각에선 정부의 보증과 대출이 미국이 함정을 발주하고, 한국 조선소가 이를 건조하는 기반 작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은 앞으로 200척 안팎의 함정을 발주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더해 MRO 사업도 꾸준한 매출로 작용할 수 있다. 이 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일승, 엔케이 등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엔케이는 세계 최초로 오존 방식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에 대해 미국해안경비대로부터 형식승인을 획득해 보유 중이다. 미국 항구에 정박하기 위해서는 미국해안경비대 형식승인을 획득한 평형수처리 장치가 필수다. 선박평형수처리장치는 선박의 평형수(밸러스트수) 이동에 따른 해양생태계 파괴와 교란을 방지하기 위해 선박 평형수에 포함된 유해 수상생물과 병원균을 제거, 무해화 또는 그 유입이나 배출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 및 설비를 말한다. 엔케이가 인증을 획득해 보유 중인 NK-O3는 선박에 설치되는 실제 기준을 적용한 모듈화 컨테이너 시스템으로 최단기간에 설치가 특징이다. 이밖에 엔케이는 해양 소화장치, 밸러스트 수처리장지, 해양플랜트 설계 및 제조 건설, 고압가스 용기를 제작하고 있다.
종목선정 이유
조선 시황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 얇고 변동성 크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다른 대장주나 끼 좋고 시장의 주목을 받은 종목 매매
매매평가
종목 선정이 아쉽다. 당일에 가장 강한 종목을 위주로 매매해야한다. 오늘은 다른 조선 종목에 비해 많이 약했는데 굳이 집착할 필요가 없었다. 시장에서 선택한 종목을 매매하자.
현대ADM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전일 상한가에이서 시가 갭 띄우면서 분봉 지지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현대바이오(048410)사이언스와 현대ADM(187660)바이오가 공동 개발 중인 신약 후보 페니트리움(Penetrium™, 니클로사마이드 기반 나노하이브리드) 연구가 세계 최고 권위 암학회 AACR-NCI-EORTC Molecular Targets and Cancer Therapeutics 2025에서 채택됐다. 항암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계적 권위의 학회가 인정한 것이다. 채택된 초록의 제목은 ‘종양 미세환경 교란 페니트리움 기반 암연관 섬유아세포(CAF) 표적 치료로 종양의 가성 내성 극복(Disrupting the oncobiosphere CAF-targeting therapy with Penetrium™ reverses pseudo-resistance in tumors)’으로 전해진다.
이번 연구는 지난 80년간 항암 실패의 원인으로 굳어진 암세포 유전자 내성 가설을 뒤집고 항암 실패의 본질이 암연관 섬유아세포와 이들이 형성한 섬유화된 세포외기질(ECM)이라는 구조적 장벽에 있음을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 연구진은 이를 가짜내성(Pseudo Resistance)이라고 명명했다.
페니트리움은 기존 항암제와 달리 암세포 자체를 공격하지 않는다. 병리적 암연관 섬유아세포만 선택적으로 제거해 종양 방어 장벽을 무너뜨리고 기존 항암제와 면역항암제가 다시 효과를 발휘하도록 만든다. 실제 전임상 연구에서는 종양이 냉(Cold) 종양에서 열(Hot) 종양으로 전환되며 면역 반응이 활성화됐다.
이 과정에서 정상 세포는 보존되기 때문에 부작용과 독성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들에게 중대한 의미를 지닌다. 이번 AACR 채택은 페니트리움 연구가 단순히 한 기업의 주장이 아니라 국제 암 연구자 사회가 공식적으로 논의해야 할 글로벌 과학 의제로 격상됐음을 보여준다. 바이오업계는 암치료의 80년 오류를 교정하고 구조 기반 치료(Structural Therapy)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계가 인정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연구는 전임상 단계에서 췌장암, 삼중음성유방암, 비소세포폐암 등 난치성 고형암 모델에서 일관된 성과를 입증했다. 나아가 원천기술을 소유한 씨앤팜이 신청한 전립선암 환자 대상 임상시험 승인을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 연내 임상 1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가짜내성 극복 전략이 실제 환자 치료에 적용되는 세계 최초의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업계는 이번 성과에 대해 면역항암제 이후 가장 의미 있는 항암치료 패러다임의 변화라고 평가한다. 면역항암제가 티(T)세포를 깨워 종양 공격 시대를 열었다면 페니트리움은 종양 미세환경을 정화해 기존 치료를 되살리는 혁신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는 환자들에게도 새로운 소식이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암 환자와 가족들이 오랫동안 갈망해온 것은 극심한 고통과 부작용을 감내하지 않고도 효과를 내는 치료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이 때문이다. 페니트리움은 이를 위한 학술적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상업화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기를 마련했다. 현대ADM바이오는 이번 논문 채택을 계기로 관련 연구결과와 신속한 임상결과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목선정 이유
재료  + 차트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끼 좋고 호가나쁘지 않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0일차매매에서 마무리 분봉 지지하고 시가까지만 보기
매매평가
  1. 시가부근까지만 짧게 봤어야 한다. 욕심이 들어갔고 매수 위치도 높았다.
  2. 뒷매매는 역시나 무의미한 복구심리로 인한 뇌동이다.
삼양컴텍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NXT에서 신고가로붙여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양컴텍이 최근 대규모 K2전차 해외수출에 대응해 200억원 규모의 신공장을 증설한다고 밝혔다. 이달 초 한국과 폴란드는 약9조 1천억 규모의 K2전차 2차수출 이행계약에 서명하며 실제 한국에서 생산된 폴란드 수출 버전인 K2 전차 'K2GF(일명 Gap Filler·갭필러)'와 폴란드향 K9 자주포 'K9A1'가 순차적으로 인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폴란드와의 무기 공급 계약을 수행중이다. 이번 신규 인도로 현대로템은 지난 2022년 체결된 1차 계약을 통해 현재까지 K2GF 전차 180대 중 142여대를 폴란드 육군에 인도했다.
현대로템은 폴란드와 K2 180대를 우선 공급하는 4조5000억 원 규모의 1차 이행 계약에 이어 9조원 상당의 K2 2차 계약을 성사시켰다. K2 180대와 K2 계열 전차 81대, 탄약 등을 공급한다. 이에 따라 삼양컴텍은 현대로템 K2 전차에 방탄장갑을 독점 공급중이며, 이같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신공장을 증설하는 등 차질없이 제품공급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종목선정 이유
차트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잇꼬리 잘달리고 변동성 매우크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오늘은 NXT에서 마무리했어야 한다.
매매평가
굳이 오늘 매매했어야할 이유가 부족하다. 차트만 보고 재료 시황을 체크하지 않으면 손절한다.
에스피시스템스 당일 매수 손절
매매당시 상황
상한가 나오고 2일차 조정받은뒤에 3일차에서 시가 지지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이날 현대차그룹은 "미국에 4년간 26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다"고 밝혔다. 미국 현지에 제철소와 로봇 공장을 설립하고 기존 자동차 공장의 생산 능력도 확대한다. 대규모 현지 투자를 통해 그룹의 미국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한·미 양국의 공동 성장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투자 분야는 제철, 자동차, 로봇 등 미래산업이다. 특히 이번에 추가로 늘어난 50억달러는 연 3만대 규모의 로봇 공장 신설에 투입된다. 급성장하는 미국 로보틱스 시장 생산 허브를 현지에 구축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공장 설립은 현대차그룹이 주체가 될 예정이며, 공동 투자기업의 참여도 예상된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주력 제품인 아틀라스, 스팟, 스트레치 등 로봇이 생산될 예정이며, 초기 생산 가능 규모는 3만대 수준이다. 로봇공장뿐만 아니라 현대차그룹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270만t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 건설도 추진한다. 저탄소 고품질의 강판을 생산해 자동차 등 미국 핵심 전략산업에 공급할 예정이다. 루이지애나 제철소가 완공되면 현대차그룹은 미국 내에서 철강-부품-완성차로 이어지는 밸류 체인을 구축하게 된다. 자동차 생산능력도 확대한다. 지난해 70만대였던 미국 완성차 생산능력을 큰 폭으로 확대하고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차 등 다양한 차종 라인업을 선보여 미국 소비자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부품·물류 그룹사들도 설비를 증설해 부품 현지화율을 높이고 배터리팩 등 전기차 핵심부품의 현지 조달을 추진하는 등 완성차-부품사 간 공급망을 강화한다. 현대차그룹은 로봇은 물론 자율주행, 인공지능(AI), SDV(소프트웨어중심차량) 등 미래 신기술과 관련된 미국 유수의 기업과 협력을 확대한다. 더불어 보스턴다이내믹스, 모셔널 등 현대차그룹 미국 현지 법인의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한편, 에스피시스템스는 기존 외산 위주의 갠트리 로봇을 국산화해 2007년부터 현기차 그룹에 공급을 개시하며, 컨설팅설계 등 토탈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118개 공장 라인에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다. 특히 에스피시스템즈는 독자개발한 갠트리 로봇을 기반으로 현대차와 기아 등 주요고객사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사용한 스마트 제조공장에 기여하고 있다.
종목선정 이유
로봇주, 종목의 끼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 얇고 변동성 크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차라리 더 강한 프룬기술을 매매했어야 한다. 호가도 얇고 약한 종목은 매매하지말자.
매매평가
  1. 로봇 시황이 명확하게 넘어간 모습을 확인하고 지지를 충분히 확인하고 매매해도 늦지 않는다. 급했다.
  2. 이후의 큰 수익 구간에서도 욕심이 들어가서 수익금을 반납했다. '조금만 더'라는 생각이 들면 일단 매도해야한다. 적어도 디마크상단못뚫고 음봉 하락이면 일단 매도가 원칙이다.
피델릭스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시가 갭상승 이후 시가 지지하는 듯한 모습 확인 (차트만 보고 매매했음)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캄브리콘은 AI 컴퓨팅 수요 확대 덕분에 매출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캄브리콘의 잠재 고객에는 중국 AI 스타트업인 딥시크도 있다. 올해 초 딥시크는 미국 주요 기술기업과 맞먹는 성능의 AI 모델을 훨씬 낮은 비용으로 개발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또 지난주 딥시크는 최신 모델이 엔비디아 하드웨어에서 출발했지만 현재는 중국국산 칩에 맞춘 새로운 포맷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캄브리콘은 중국에서 자사 하드웨어를 엔비디아 제품에 대한 대안으로 홍보하고 있다. 최근의 실적 호조로 주가는 지난 1년간 다섯 배 이상 급등했다. 피델릭스의 주요사업은 메모리 반도체 분야로서 DRAM, Flash Memory, MCP 등의 제품을 개발 및 판매 등이며, 최대주주는 중국 상하이 소재 동심반도체주식유한공사로 향후 중국의 반도체 굴기와 함께 관련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종목선정 이유
재료, 차트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 얇고 변동성 매우 크다. 수줄튀 필수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224일선 기준으로 매매
매매평가
거래도 적고 명확한 반등 시그널이 없는데 무리하게 매매하다가 손절했다. 한번만 매매했어도 됐고 어제로 마감했으면 더 좋았다.
코닉오토메이션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25일 거래대금 300억 가까이 터지면서 224일선 강하게 뚫고 상한가 마감, 이후 상승분 반납하고 상한가 종가부근까지 조정, 분봉상 시가 지지해주면서 이전 고점뚫고 지지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엔비디아가 최신 로보틱스 칩 모듈인 '젯슨 AGX 토르'(Jetson AGX Thor)를 3499달러(약 486만원)에 개발자용 패키지로 판매한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엔비디아는 이를 '로봇 두뇌'라고 부르며, 이 칩을 이용해 로봇을 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기업이 개발자 패키지를 사용해 로봇 시제품을 제작하면 양산을 위해 '토르 T5000' 모듈을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인간형 로봇에 필수적인 주변 세계를 해석할 수 있는 거대 언어 모델과 시각 모델을 포함한 생성형 AI 모델을 실행할 수 있으며, 자율 주행차에도 이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AI 다음으로 로보틱스가 가장 큰 성장 시장이 될 수 있다"며 시장 공략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엔비디아는 로봇 기업 어질리티 로보틱스와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마존, 메타 등이 젯슨 칩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필드 AI'와 같은 로보틱스 기업에도 투자해오고 있다.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은 특정 분야 직원들을 대체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업무에 투입하기 시작했다. 기업들은 정부의 다음 친노조 법안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법정 근로시간 단축(주4.5일제)이 될 것으로 보고 한 발 앞선 대응에 나선 것이다.업계 고위 관계자는 “중국은 매년 대학에서 한국보다 30배 많은 이공계 졸업자들이 나오고 현장에서는 ‘996(9시 출근, 9시 퇴근, 주6일)’으로 일하고 있다”며 “한국의 인적 구조로는 따라 잡을 수 없다”고 하소연했다.설상가상으로 기업들은 노동 규제에 맞서 산업 현장의 인력을 빠르게 로봇으로 대체하고 있다. 한국의 시간당 노동생산성(기준 1)은 일본(1.1), 독일(1.53)은 물론 OECD 평균(1.27)보다도 낮다. 하지만 노동시간은 더 줄어들고 중대재해처벌법과 노란봉투법 등으로 책임과 인건비는 불어나는 상황이다. 반면 AI를 탑재한 로봇들이 인간을 대신할 수준까지 진화하자 적극적으로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종목선정 이유
최근 끼 좋은 로봇주, 차트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시총 800억대로 호가 보통 끼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일봉상 위치가 좋았기 때문에 오늘 저점에서 지지 확인하고 매매고려
매매평가
  1. 처음부터 더 강한 이 종목에 집중했어야 맞다. 시가부근 지지체크해서 좀더 낮은 가격에서 잡았으면 더 좋은 매매가 됐다.
  2. 수익 극대화 측면에서는 항상 아쉬움이 있지만 수줄튀가 맞고 수익에 감사해야한다.
다날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페이코인 인프라 전환 재료 나오고 상승한 상승분 모두 반납한뒤에 120분선 지지해주면서 이전 분봉 고점 부근까지 다시 반등하고 지지하는 모습 확인, 페이코인 20%넘게 반등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가상자산 결제 플랫폼 페이코인이 오는 9월 1일부터 CU, 한진 훗타운, 달콤커피 등 주요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앱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확대를 통해 페이코인은 일상 소비 영역에서 가상자산의 활용성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결제 서비스는 기존에 운영하던 피자 프랜차이즈 외에 편의점, 카페, 온라인 쇼핑몰 등으로 사용처를 넓히는 것이다. 특히 전국적인 점포망을 가진 CU와의 연동은 가상자산이 실생활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종목선정 이유
재료, 페이코인 반등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코인이 상장돼 있는 종목으로 끼 좋고 호가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재료 + 페이코인 강세 체크하면서 60일선에서 모으기
매매평가
차분하게 매매했으면 충분히 수익으로 나올 수 있었는데 욕심도 들어갔고 마음도 급해서 좋은 매매를 못했다.
한국선재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조선섹터 강세인 상황에서 조선 재료 있는 한국선재 224일선 위로 튀면서 분봉상 거래대금 강하게 유입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한국선재(025550)가 강세를 보인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수주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한국선재의 해저케이블용 강선 아모링 와이어 기술로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참여 이력이 부각되고 있다.
-> 뇌동
종목선정 이유
조선시황 + 224일선 차트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테마성이 강하고, 가볍게 움직이며 끼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굳이 매매안하는게 맞긴하다.
매매평가
욕심 들어가서 익절 위치에서 기회를 놓쳤다. 뒷매매는 욕심이다.
산돌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무상증자 당일 일봉상 지지선 지지해주고 디마크상단 지지한후 분봉상 이전고점 뚫어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폰트기업 산돌, 상반기 매출 전년보다 50% 증가//2025.08.14, 한국경제 원종환 기자
산돌에 따르면 이 회사의 2025년 상반기 매출은 약 100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약 29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3%, 528.6% 증가했다.또한 산돌은 지난 6월 LG CNS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성형 AI 기반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 사업 확대에 본격 착수했다. 양사는 하반기를 목표로 사용자 맞춤형 콘텐츠 제작과 디자인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종목선정 이유
차트 + 종목의 끼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끼 좋고 호가 얇다. 변동성 매우 크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차트대응이라 굳이 안해도 됐다.
매매평가
운이 좋았다. 수줄튀가 정답이다.
올릭스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BIO 섹터에 돈들어오는 상황에서 일봉상 신고가부근으로 붙여주는 모습, 분봉상 거래대금 들어오면서 우상향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올릭스는 2020년 미국 기업에서 GalNAc 기술을 도입해 간 표적 siRNA 전달 플랫폼을 확보했다. 현재 FDA 승인 siRNA 치료제 7종 중 6종이 GalNAc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간 질환 분야에서 수요가 높다는 점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결정이었다. 같은 해 보스턴 지사 설립과 함께 하버드 의대 간질환 전문가 3인을 영입해 신규 타깃 MARC1 연구에 박차를 가했다.또한, MASH와 비만 간 상관관계에 주목해 OLX702A와 GLP-1 계열 비만치료제 병용 투여 효과를 확인하는 전임상 연구를 진행, 세마글루타이드 병용 시 체중이 5~10% 추가 감소하는 결과를 도출했다. 릴리가 비만 치료제 분야에 주력하는 점을 고려해 향후 젭바운드 병용 투여도 검토 중이다.
종목선정 이유
신고가 + 비만치료제 재료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시총 1조1000억대 시총대비 호가 나쁘지 않고 끼도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20일선 부근 타고 가는거 트래킹하면서 모으기
매매평가
종목 특성상 급하게 매매하기 보다는 차분하게 모아가야한다.
썸에이지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일봉상 지지선 찍고 분봉상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확인, 앱코, 스튜디오드래곤등 관련 섹터 종목 반등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썸에이지는 지난 5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기홍 네시삼십삼분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신규 사업 추가를 위한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썸에이지는 ▲AI를 활용한 디지털콘텐츠 제작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및 관련 사업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중개업 ▲토큰 발행 및 토큰증권(STO) 사업 ▲가상화폐 투자업 등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종목선정 이유
케데헌 관련 섹터 반등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농전주, 케대헌 재료 붙어서 최근 급등했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일봉상 지지선 부근에서 분봉 지지하는지 체크하고 매매
매매평가
다소 뒤늦게 들어갔다. 매매할거면 일봉상 지지선 찍고 반등하는 모습 체크하면서 120분선 및 시가 부근에서 잡아야한다. 운이 좋았다. 매수 평단이 좋으면 수익 극대화도 충분히 가능했다. 
케이씨티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1일차에서 분봉 반등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케이씨티 주가가 장중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은행이 연간 110조원 규모의 국고보조금을 디지털화폐 기반 예금토큰으로 지급하는 '2차 한강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금융단말기 전문기업인 케이씨티가 직접적인 수혜주로 부각된 것이다.
종목선정 이유
분봉 반등 + 한강프로젝트 재료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 보통 윗꼬리 잘달린다. 끼는 좋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1일차 3일선 부군 분봉 지지선에서 모으기
매매평가
분봉 튀어서 매수했다. 뇌동이다. 시황이나 재료를 명확히 확인하자. 지지에서 사야한다.
헥토파이낸셜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오전에 재료 확인하고 분봉상 저점 높이면서 반등하다가 분봉 튀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헥토파이낸셜(234340)은 내달 2일 국회, 학계, 산업계가 참여하는 정책 세미나에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를 위한 사업 모델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헥토파이낸셜은 디지털투데이가 '디지털금융 주권 K스테이블코인 활용 방안 찾는다'를 주제로 주최하는 정책 세미나에서 'K-컬처를 활용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확장 전략'을 발표한다.
헥토파이낸셜은 △K-컬처 플랫폼을 활용한 글로벌 팬덤 참여형 리워드 생태계 △국내 온-오프라인 제휴처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모델 등 사업 구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만의 독보적인 강점인 K-컬처를 활용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수요 및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국내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종목선정 이유
종목의 끼 + 재료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끼좋고 호가 얇다. 급등급락 심하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재료 체크하고 분봉 우상향 체크하면서 미리 모으기
매매평가
오전에 나온 재료때문에 분봉이 우상향하다가 튀어서 매매했다. 수줄튀가 필수다.
모비스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224일선 부근까지 일봉반등, 분봉상 거래대금 들어오면서 분봉 지지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이날 업계에 따르면 핵융합 스타트업 커먼웰스퓨전시스템즈(Commonwealth Fusion Systems, CFS)가 엔비디아의 벤처투자 부문인 엔벤처스(NVentures)를 포함해 총 8억6300만 달러의 신규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CFS의 누적 투자금은 약 30억 달러에 달하며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는 전 세계 핵융합 산업 투자금의 3분의 1 수준이다. CFS는 태양의 원리와 같은 핵융합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를 건설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약 65% 완성된 실증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회사가 건설 중인 첫 상업용 발전소는 버지니아주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 지역은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 집적지로 전력 수요 급증이 심각한 상황이다. 지난 6월 구글은 해당 발전소에서 생산될 전력의 절반을 장기 구매하기로 계약하며 조기 상업화 가능성에 힘을 실었다. 발전소의 설계 용량은 400메가와트(MW), 완공 시기는 2030년대 초로 예상된다.
모비스는 ITER 제어시스템 구축의 핵심 참여기업으로 인정받으며, 핵융합 상용 발전소 건설 및 운영에 필요한 제어시스템 공급 영역에서 지속적인 참여가 기대되는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종목선정 이유
종목의 끼  + 엔비디아 핵융합 투자 재료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보통 윗꼬리 잘달리고 변동성 매우크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오늘 재료 체크하고 분봉지지에서 매수
매매평가
  1. 첫매수 비중이 다소 높았다. 조정을 충분히 지켜보고 지지를 해주면 매매를 고려하는게 맞다. 운이 좋았다.
  2. 매도 이후 특징주 표출되면서 분봉 튀고 지지 나왔을때 다시 매수해볼만도 했다. 아쉽다.
에스엔시스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조선섹터 강하게반등, 각 조선 대장주들 신고가돌파, 에스엔시스도 분봉상 이전 고점 강하게 뚫어주는 모습 확인 + 상장시가부근으로 일봉 붙여주는 모습 체크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반도체 다음은 조선" 美, 지분 확보 나서나//2025.08.28, 서울경제 이태규 기자
베선트 장관은 27일(현지 시간)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엔비디아 지분 확보도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엔비디아가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면서도 “조선업 같이 우리가 재편하는 것들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 지난달 30일 한미 관세 합의의 일환으로 1500억달러의 조선산업 투자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향후 기금 및 기업들의 대미 투자 과정에서 미국 정부의 지분 취득 방침도 함께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조선업계 일각에선 미국 정부가 현지 조선소에 대한 지분 투자에 나설 경우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정부와 협의 등을 통해 논의를 할 수 있다는 입장도 피력하고 있다.
조선 기자재 통합 솔루션 기업 에스엔시스 가 강세다. 삼성중공업이 미국 조선소와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중공업은 에스엔시스 지분 14.99%를 보유하고 있다. 전략적 투자자인 삼성중공업은 자발적으로 보유주식의 100%를 상장일로부터 24개월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하기로 했다.
에스엔시스는 2017년 6월 삼성중공업의 전기전자 사업부에서 분사해 설립했다. 선박·해양플랜트의 핵심 기자재인 배전반, 평형수처리시스템, 운항제어 솔루션 등을 직접 개발 및 생산하고 유지보수까지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통합 솔루션 제공업체다. 삼성중공업 기전팀부터 현재까지 약 29년간 축적된 핵심역량을 통해 한국, 중국, 일본 등 글로벌 조선시장에서 파워솔루션 2258건, 에코솔루션 1020건, 운항제어솔루션 2973건의 공사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약 1만5000건 이상의 공사에 MRO 솔루션(유지보수, 업그레이드, 부품판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종목선정 이유
조선 섹터 신규주, 상장시가 돌파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 좋고, 끼 좋은데 분봉 변동성이 매우 크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전일 3일선 반등 종가베팅 또는 오늘 120분선 깼다가 다시 잡아주는 모습 + 조선시황체크해서 120분선에 붙여서 매수
매매평가
  1. 사실 전일 종가베팅이나 오늘 120분선 꺴다가 다시 잡아주는 모습 확인했을대 잡는게 베스트다.
  2. 매도 타이밍에서 욕심들어가서 놓쳤다. 더갈까 욕심들면 일단 매도가 맞다.
  3. 매도 이후에 재매수 타점도 아쉽다. 상장시가 지지에서 최대한 붙여서 매수해야 손익비가 좋은 매매다.
  4. 좀더 여유있게 매매했다면 충분히 좋은 매매가 됐을 텐데 아쉽다.
인투셀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일봉상 저점 높이면서 반등중, 60일선 맞고하락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인투셀은 아직 전임상까지만 검증해 인체 안전성 평가가 필요하다"며 "다양한 동물 실험 등을 통해 안정성과 암 특이적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삼성바이오에피스와의 공동개발 관계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며 "페이로드 한계를 경험하는 와중에 링커와의 중합에 있어서 작용기의 제한이 없는 특성은 ADC 업계의 핵심 솔루션으로 선택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그는 "어쩌면 아무 문제가 아닐 수 있는 특허 문제로 시끄러운 지금이 가장 저가 매수의 기회일 수도 있다"며 "올 하반기 신규 파트너십이나 기존 파트너의 신약 파이프라인 공개로 분위기가 반전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종목선정 이유
뇌동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원래 끼좋고 호가도 좋았는데 특허 이슈로 시장의 관심에서 다소 멀어짐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오늘 매매안하는게 맞다.
매매평가
특허 이슈도 있고 굳이 매매안해도 됐다. 적은 비중이긴 하지만 잔매매로 손실볼필요 없다. 재료 체크하자. 매매를 잘하려고하지말고 이런 쓸데없는 매매를 안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일동제약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52주신고가로 분봉 및 일봉 붙여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2025.08.4W
△일동제약,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1상 탑라인 데이터 발표 예정
일동제약이 ‘동전파스’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로이히츠보코(ROIHI-TSUBOKO)’를 국내에서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일본 현지에서뿐만 아니라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일본 직구 인기템'으로 유명한 제품이다. 일동제약은 일본 니치반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한국 내 정식 상품인 ‘로이히츠보코 코인플라스타’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약국 시장에 독점 공급한다. [클릭 e종목]"일동제약, 한국 경구용 비만치료제 대장주" - 아시아경제//2025.07.07, 장효원 기자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주사제보다 훨씬 편리한 경구용 GLP-1 약물이 차세대 비만치료제 경쟁의 게임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며 "릴리의 '오포글리프론'과 노보노디스크의 '리벨서스'가 체중감량 효과를 입증하며 내년 상용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아직 전세계에서도 임상시험 단계의 경구용 GLP-1 약물은 손에 꼽히는, 그야말로 블루오션 시장"이라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일동제약은 한국에서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 속도가 가장 빠른 기업"이라며 "지금은 반드시 일동제약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일동제약은 저분자화합물 방식의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ID110521156'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8월 말 1상 전체 탑라인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도 경구용 GLP-1을 개발 중인 디앤디파마텍의 시가총액이 조 단위를 넘었고, 동물실험을 진행하는 킵스파마의 주가도 급등하는 등 시장의 기대감이 크다.
특히 지난달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 발표한 'ID110521156'의 임상 1상 중간결과는 글로벌 수준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1상 Part B(다회증량시험)는 BMI 27kg/m² 이상인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50mg, 100mg, 200mg 세 개 용량군으로 나눠 하루 한 번, 4주간 투여한 결과다. 저용량군(50mg)에서는 평균 5.5%, 중용량군(100mg)에서는 평균 6.9% 체중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오 연구원은 "릴리의 오포글리프론 임상 1상 다회증량시험에서 4주차에 중고용량군에서 체중이 평균 4.8~5.4kg(약 5.7~6.4%) 감소했고 임상 3상에서는 40주차에 4~8%의 감량효과가 있었다"며 "직접 비교는 무리지만 'ID110521156'의 초기 체중감량 효과는 상당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종목선정 이유
신고가, 재료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시총 7000억대, 호가 나쁘지 않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지지에서 천천히 모아보기
매매평가
종목 특성상 좀더 천천히 모아가야하는데 자꾸 뇌동으로 돌파로 매매하려고한다. 자제하자.
비츠로테크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동일 재료로 모비스 25% 넘게 반등중 , 비츠로테크도 일봉상 지지선 지지해주고 분봉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현지시간으로 28일 미국 커먼웰스퓨전시스템즈(Commonwealth Fusion Systems, 이하 CFS)는 엔비디아의 벤처투자 부문인 엔벤처스(NVentures)를 포함해 총 8억6300만 달러(약 1조1981억8920만원)의 신규 투자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기존 투자자인 코슬라벤처스와 구글도 참여했다. 이로써 CFS의 누적 투자금은 약 30억 달러(약 4조1652억원)에 달한다. 이는 전 세계 핵융합 산업 투자금의 3분의 1 수준으로 알려졌다.
CFS는 태양의 원리와 같은 핵융합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를 건설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약 65% 완성된 실증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밥 뭄가르드 CEO는 2027년까지 핵심 기술 검증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비츠로테크는 지난 2020년엔 프랑스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의 '진단장치 보호용 1차벽' 제작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어 주목받고 있다. 당시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 등 전 세계 총 6개사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돼 최종사업자로 참여했다. 
또한 올해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세계최초로 초전도 핵융합장치인 KSTAR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비츠로테크는 초고온의 플라즈마로부터 토카막 내부의 장치를 보호하는 PFC 제작 등을 수행하고 있다.
종목선정 이유
모비스 강세, 에비디아 재료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윗꼬리 잘달리고 변동성 매우크다. 호가 나쁘지 않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모비스강세에 핵융합 재료 종목 체크해서 분봉 반응하는거 보고 밑에서 매수
매매평가
첫 매수 비중을 더 적게 가져가야한다. 모비스가 대장이고 이 종목은 2등주기 때문에 좀더 빠르게 익절하고 보수적으로 대응해야한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