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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5.09.01 - 케이쓰리아이, 코닉오토메이션, 범한퓨얼셀, 에스피시스템, 모비스, 제닉스로보틱스, 더즌

by BUlLTerri 2025.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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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4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2.9%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7조미만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7조 초과 -> 매매종목수 7종목 이하 
ㅁ오늘의 반성 포인트 
- 더 자신이있는 종목, 좀더 시황에 맞는 종목을 선별해서 매매하자. 
- 저점 매수 고점 매도의 환상에서 벗어나자. 
- 자신있는 자리에서만 간결하게 매매하자.
- 비중조절을 리스크에 맞게 조절하고 원칙을 지키자. 

ㅁ매매일기 
- 후회스럽거나 창피할만한 매매를 하지말자. 자신에게 떳떳한 매매를 하는게 맞다. 
- 장중에 놓친 종목들이 꽤나 있는데, 모든 종목을 매매할 수는 없다. 
- 다음에는 더 좋은 기회가 항상 있다 기다리자.
- 거래대금이 계속 줄고 지수도 하락하는 상황이다. 더 보수적으로 매매 해야한다. 
케이쓰리아이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엔비디아 로봇 관련 재료 표출되면서 224일선 강하게 돌파해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1일 케이쓰리아이에 따르면 아이작 심은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고성능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으로, 물리 엔진과 인공지능(AI) 기능을 통해 정밀한 로봇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ROS는 오픈소스 기반 로봇 미들웨어로 로봇 센서, 제어기, 액추에이터 등을 연동하는 데 사용된다.
케이쓰리아이는 아이작 심과 ROS 간 연동 환경을 구축 중으로, 이를 통해 시뮬레이션과 실제 로봇을 연결할 예정이다. 연동 시 로봇 시뮬레이션 상태를 ROS에서 모니터링하고, ROS 명령으로 제어하는 양방향 통신 채널을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케이쓰리아이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연동 플랫폼 ‘Neuro Twin X(뉴로 트윈 엑스)’를 활용해 피지컬 AI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Neuro Twin X' 내 다양한 데이터 입력 처리 관련 로봇 테스트를 마치고 물리적 환경을 정확하게 디지털로 복제하는 데 성공했으며, 로봇 실증 테스트도 앞두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엔비디아 아이작 심과 연동을 통해 가상 환경에서 로봇 테스트가 실제 환경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피지컬 AI 기술을 고도화할 것”이라며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 연동뿐 아니라 ROS에 표준 제어 프레임워크 적용도 동시에 진행해 로봇 제어 시스템의 호환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종목선정 이유
재료 + 종목의 끼 + 224일선 돌파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 얇고 윗꼬리 매우 잘달린다. 수줄튀 필수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재료체크하고 깔끔하게 매매
매매평가
재료가 좋았고 수줄튀 잘했다. 다만 고점에서 재매수할때는 항상 조심스럽게 잡아야한다. 굳이 무리해서 불타기하거나 뒷매매는 할필요가 없다.
코닉오토메이션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케이엔알시스템 및 에스피시스템 20%넘게 반등, 코닉오토메이션도 시가및 120분선 지지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인력 없는데 노조 반대로 외국인 못 뽑는 제철·플랜트//2025.09.01, 조선비즈 김남희 기자, 서일원 기자
제철소·발전소·석유화학 플랜트 업계가 인력난을 호소하며 건설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허가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건설업은 고용 허가제(E-9 비자)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허용되지만, 이들 업종은 기술 유출 우려와 노동조합의 반대로 외국인 고용과 출입이 금지돼 있다.
한국철강협회는 지난 5월 국회 철강포럼 공동대표에게 외국인 근로자 고용 규제 완화 내용을 담은 ‘신(新)정부에 바라는 철강산업 정책 과제’를 제출했다. 협회는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제철소 안 건설 현장의 외국인 고용을 허가해 달라고 요청했다. 고용노동부는 제철소·발전소·석유화학 건설 현장의 건설 면허가 산업환경설비인 경우 고용 허가제 적용을 제외시켰다. 제철·석유화학 공장 등 산업 생산 시설과 발전소 설비 공사 등이 이에 해당한다.
철강업계는 인력 부족을 호소한다. 철강협회에 따르면 제철소 고로 보수 작업엔 2000여 명의 건설 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제철소는 도심과 떨어진 외곽 지역에 있고 지방 인구 고령화까지 겹쳐 숙련된 고정 인력을 확보하는 게 쉽지 않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제때 정비를 못하면 사업 계획에 큰 차질이 생긴다. 안전을 위해서라도 외국인 근로자 고용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종목선정 이유
로봇주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 보통 끼좋고 가볍게 움직인다 시총 800억대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시황 체크하고 시가 부근 지속지지 분봉패턴 체크
매매평가
수익극대화가 쉬운 종목은 아니지만 그래도 수익으로 잘 나왓다. 다만 역시나 분봉 튈때 말고 지지를 확인하고 차분하게 잡아들어가야한다.
에스피시스템스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거래량 감소한 음봉이후 시가 갭띄우고 시가 지지하는 모습 확인, 케이엔알시스템등 로봇 섹터 강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이날 현대차그룹은 "미국에 4년간 26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다"고 밝혔다. 미국 현지에 제철소와 로봇 공장을 설립하고 기존 자동차 공장의 생산 능력도 확대한다. 대규모 현지 투자를 통해 그룹의 미국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한·미 양국의 공동 성장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투자 분야는 제철, 자동차, 로봇 등 미래산업이다. 특히 이번에 추가로 늘어난 50억달러는 연 3만대 규모의 로봇 공장 신설에 투입된다. 급성장하는 미국 로보틱스 시장 생산 허브를 현지에 구축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공장 설립은 현대차그룹이 주체가 될 예정이며, 공동 투자기업의 참여도 예상된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주력 제품인 아틀라스, 스팟, 스트레치 등 로봇이 생산될 예정이며, 초기 생산 가능 규모는 3만대 수준이다. 로봇공장뿐만 아니라 현대차그룹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270만t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 건설도 추진한다. 저탄소 고품질의 강판을 생산해 자동차 등 미국 핵심 전략산업에 공급할 예정이다. 루이지애나 제철소가 완공되면 현대차그룹은 미국 내에서 철강-부품-완성차로 이어지는 밸류 체인을 구축하게 된다. 자동차 생산능력도 확대한다. 지난해 70만대였던 미국 완성차 생산능력을 큰 폭으로 확대하고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차 등 다양한 차종 라인업을 선보여 미국 소비자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부품·물류 그룹사들도 설비를 증설해 부품 현지화율을 높이고 배터리팩 등 전기차 핵심부품의 현지 조달을 추진하는 등 완성차-부품사 간 공급망을 강화한다. 현대차그룹은 로봇은 물론 자율주행, 인공지능(AI), SDV(소프트웨어중심차량) 등 미래 신기술과 관련된 미국 유수의 기업과 협력을 확대한다. 더불어 보스턴다이내믹스, 모셔널 등 현대차그룹 미국 현지 법인의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한편, 에스피시스템스는 기존 외산 위주의 갠트리 로봇을 국산화해 2007년부터 현기차 그룹에 공급을 개시하며, 컨설팅설계 등 토탈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118개 공장 라인에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다. 특히 에스피시스템즈는 독자개발한 갠트리 로봇을 기반으로 현대차와 기아 등 주요고객사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사용한 스마트 제조공장에 기여하고 있다.
종목선정 이유
끼 좋은 로봇주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끼 좋고 가볍게 반등한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디마크상단 부근 체크하고 천천히 모으기
매매평가
역시 튈때 바로잡지 말고 지지할때 혹은 충분한 거래량 들어오는거 보고 매매해야한다. 수익을 길게 보지 못해서 아쉽다. 목표가는 충분히 예상 가능했는데 요근래 약한듯해서 쫄아서 던졌다.
더즌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미버스, 페이코인등 반등하면서 미투온, 다날등 강세 더즌도 분봉상 이전 고점 뚫어주는 모습 일봉상은 60일선 지지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일본 우체국 계열 금융기관인 유초은행이 2026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부터 예금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통화를 발행한다. 예금자는 해당 통화를 활용해 금융상품 결제는 물론 향후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지급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약 1억2000만개의 계좌와 최첨단 기술을 연계해 200조엔(약 1890조원) 규모의 예금이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디지털 자산 활용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적기를 놓칠 경우 IMF 사태에 준하는 환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은행과 플랫폼 사업자들은 관련 시장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협업을 약속했다. 강형구 한양대학교 파이낸스경영학과 교수는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디지털 원화 시대 개막'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강 교수는 “만약 사소한 충격이라도 발생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많은 달러가 나가게 되면 원화에 대한 신뢰는 떨어지고, 우리나라 사람들도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며 “기본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은 생태계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임계점을 넘어가면 이른바 ‘달러라이제이션’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발행권 주체가 은행에만 있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도 제기됐다. 현재 한국은행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은행권을 넘어 비은행권까지 무분별하게 발행되면 통화정책 주도권이 흔들리고 금융 시스템 안정성이 낮아질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는 상태다. 강 교수는 “기본적으로 스테이블코인 프로세스 관리에 필요한 데이터 사이언스와 인공지능(AI) 능력 등을 잘 갖추고 있는 회사들은 우리나라에서 네이버나 카카오 등 플랫폼 기업들”이라며 “스테이블코인 주체가 은행만 돼야 한다는 주장은 오히려 시장의 창의적인 경쟁을 제한하고 원활한 작동을 막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병규 네이버페이 혁신성장지원실이사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이미 300조 원 이상을 넘어선 건 더이상 스테이블코인이 소수의 가상자산 투자자나 블록체인 기술 마니아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 세계 금융시장과 결제 인프라 판도를 바꿀 잠재력인 새로운 화폐로 자리 잡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라며 “우리나라도 본격적인 도입과 활용을 준비해야 되는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이 이사는 또 “이미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해외 송금이나 전자상거래 자산 이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원화 기반 대안이 없다면 국내 결제 시장은 물론 사용자들까지 달러 기반 결제망에 종속될 가능성이 있다”며 글로벌 결제 송금 분야에서의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도입돼야 함을 강조했다.
종목선정 이유
끼 좋은 코인 관련주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카카오페이 2대주주로 스테이블코인 관련 재료로 잘간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스테이블코인 기대감 +60일선 매매
매매평가
오늘 카카오가 약세라서 빠르게 수줄튀했다. 미투온이랑 다날이 사전에 강세를 보였기 떄문에 디마크상단 지지 부근이라든지 더 좋은 위치에서 매수도 가능했다.
우듬지팜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재료표출되면서 224일선 강하게 뚫어주는 모습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예산안에 인공지능(AI)과 스마트농업 관련 사업을 대거 반영했다. 전체 예산은 20조350억원으로 올해보다 6.9% 늘었으며 농식품부는 증가분 가운데 상당 부분을 AX(Agri Transformation) 플랫폼, 스마트농업 확산, 유통 디지털화 등 신규 디지털 사업에 배정했다.
1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에 민관 합동투자 방식으로 국가 농업 AX 플랫폼을 신설하고 705억원을 투입한다. 데이터와 AI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농업·축산과 전후방 산업으로 확산하겠다는 계획이다. 'AX-스프린트(Sprint) 300' 사업도 새로 시작해 농식품 기업 30곳을 선정하고 675억원을 지원한다. 짧은 기간 안에 현장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성과 중심 모델로, 작물 생육과 기상 대응 컨설팅, 축산 급이·방역 운영, 반려동물 건강 모니터링 같은 서비스가 대상에 오른다.
종목선정 이유
농식품부, 내년 예산 20조…AI·스마트농업 본격 투자 재료 체크
끼좋은 스마트팜 대장주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끼 좋고 거래나호가가 좋지는 않다. 윗꼬리 잘달려서 수줄튀 해야한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재료를 좀더 빠르게 체크해서 매매 수줄튀는 필수
매매평가
재료 체크하고 매매하긴 했는데 불타기 할 필요 없는 위치에서 불타기했다. 욕심이 들어갔다. 불타기를 아무때나 하는 습관은 고치자.
엠에스씨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NXT에서 3일선 찍고 반등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에스씨(009780)는 양산3공장 신축공사를 위해 1456억 5000만원을 투자한다고 28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의 88.43%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8년 9월 30일까지다. 엠에스씨는 투자목적으로 △제품 생산능력 증대를 위한 생산시설 투자 △장기 성장 인프라 구축 등 기술 및 시장경쟁력 강화 △신제품 개발 및 신규 매출 창출 등을 꼽았다.
종목선정 이유
28일상한가, NXT에서 시가 갭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거래가 많지 않고, 호가도 얇고 변동성 크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1일차 이상 매매하기에는 다소 애매하긴 하다.
매매평가
NXT에서짧게만 잠깐 볼만한 종목이다. 고점에서 욕심들어가서 크게 수익을 보지는 못했다.
피델릭스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시가 224일선위에서 출발하면서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캄브리콘은 AI 컴퓨팅 수요 확대 덕분에 매출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캄브리콘의 잠재 고객에는 중국 AI 스타트업인 딥시크도 있다. 올해 초 딥시크는 미국 주요 기술기업과 맞먹는 성능의 AI 모델을 훨씬 낮은 비용으로 개발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또 지난주 딥시크는 최신 모델이 엔비디아 하드웨어에서 출발했지만 현재는 중국국산 칩에 맞춘 새로운 포맷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캄브리콘은 중국에서 자사 하드웨어를 엔비디아 제품에 대한 대안으로 홍보하고 있다. 최근의 실적 호조로 주가는 지난 1년간 다섯 배 이상 급등했다. 피델릭스의 주요사업은 메모리 반도체 분야로서 DRAM, Flash Memory, MCP 등의 제품을 개발 및 판매 등이며, 최대주주는 중국 상하이 소재 동심반도체주식유한공사로 향후 중국의 반도체 굴기와 함께 관련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종목선정 이유
중국 반도체 대장주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 얇고 변동성 크다. 중국 반도체 재료로 잘간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시초에 시가 다시 뚫어줄떄 짧게 매매
매매평가
변동성이 큰 종목이라 지지를 체크하고 튀면 매도해야한다. 그 반대로 해서 엇박자가난다. 차라리 미리 잡아들어가는게 맞다.
에스엔시스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상장시가 지지해주고 NXT에서부터 시가 갭띄우면서 강한 모습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커지는 '한미 협력 기대감'…조선주, 연일 강세[핫종목] - 뉴스1//2025.09.01, 한유주 기자 주가 강세는 최근 한미 정상회담 이후 조선업 협력안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미국의 해외 선박 건조 규제 완화 기대도 커지고 있다. 현재 미국은 군함은 '번스-톨레프슨법'을 통해, 상선은 '존스법'을 통해 해외 건조를 제한하고 있다. 미정부는 법 개정보다 속도가 빠른 행정명령을 통한 '예외 허용'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목선정 이유
상장시가 지지, 조선 섹터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분봉상 시총대비 변동성 매우 크다. 지지에서 잡아야한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차분하게 천천히 음봉에서 모으기
매매평가
상장시가 지지해주면 계속 볼만하다. 다만 NXT에서 다소 급하게 진입했따 3일선 지지나 상장시가 지지를 체크하고 잡아들어가도 늦지 않는다.
한선엔지니어링 다잉ㄹ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224일선 지지해주면서 분봉상 반등하는 모습, 범한퓨얼셀도 함께 반등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종목선정 이유
종목의 끼 + 차트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호가 얇고 거래량 적다. 수줄튀 필수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224일선 기준 매매 일봉상 저점
매매평가
블룸에너지 SOFC 재료로 가긴 했는데 거래량도 그렇고 사실 강하게 비중 태울 필요는 없었다. 빠르게 수줄튀 했어야하고 아니면 굳이 매매안해도 됐다. 욕심이 들어가서 익절이 늦어지고 손절했다.
SGA 당일 매수 매도 손절
매매당시 상황
전일 상한가 마감이후 시가 갭띄웠다가다 다시 시가 지지해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에스지에이(SGA)가 내달 1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비트플래닛(BITPLANET)’으로 변경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향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의 일환이다.SGA는 지난달 소라벤처스, 나스닥 상장사 아시아스트레티지(Asia Strategy), 디지털 자산 전문 투자사 파라피캐피탈(Parafi Capital)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새 최대주주로 맞이했다. 향후엔 세계 최대 비트코인 생태계 전문 투자펀드도 주주로 합류할 로 합류할 예정이다.
종목선정 이유
전일상한가, 거래대금 + 재료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52주신고가 호가보통에 최근 비트코인관련 재료 붙어서 상한가를 갔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시초에 시가 기준으로 짧게 매매하거나 3일선을 기다리는게 더 좋은 대응이었을 것 같다.
매매평가
차분하게 120분선 지지 체크하고 매매하거나 수줄튀 했으면 충분히 좋은 매매가 됐는데 아쉽다. 매수 위치가 어정쩡해서 평단이 어정쩡해지고 욕심이 들어가 수줄튀도 못했다.
제닉스로보틱스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일봉상 바닥에서 재료표출되면서 분봉상 거래대금 50억 이상 터지는 모습 에스피시스템스 및 케이엔알시스템등 로봇 섹터강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제닉스로보틱스는 세계 최초로 AGV·AMR 제어시스템(ACS)을 자체 개발·내재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국회를 통과한 노란봉투법으로 인해 기업들의 노사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인력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자동화·로봇 도입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제닉스로보틱스를 비롯한 로봇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제닉스로보틱스의 강점은 세계 최초로 ACS를 내재화했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외산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간 호환성 문제가 잦았지만, 제닉스로보틱스는 경로 최적화·자동 충전·환경 시뮬레이션까지 포함된 ACS를 독자적으로 구현해 원가 절감과 유지보수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물류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현대자동차·SK온 등 국내외 글로벌 대기업이 실제 고객사로 꼽힌다.
특히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의 경쟁력도 두드러진다. 제닉스로보틱스는 자율주행 물류로봇(AGV·AMR)과 스마트 창고, 청정공정 대응 로봇까지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을 보유해 쿠팡 등 대형 물류센터의 자동화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은 정부의 '피지컬 AI' 육성 정책과 맞물려 향후 로봇산업 성장세에서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종목선정 이유
일봉바닥 + 로봇 시황 + 거래대금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최근 로봇이 들어간 사명으로 변경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로봇으로 이름 바꾼거 이전부터 봤는데 일봉도 바닥이고 시황도 명확했기 때문에 좀더 밑에서 잡았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매매평가
재료자체가 특출나기 보다는 시황도 좋고 일봉상 바닥에 사명도 로봇을 바꼈기 때문에 일부라도 반등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매매했다.
모비스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핵융합 재료로 서남 상한가, 덕산등 강하게 반등중, 모비스도 전일에 이어 거래대금 700억 넘게 터지면서 시가 지지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미래 청정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핵융합 상용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세계 최대 민간 핵융합 기업인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즈(CFS)는 최근 8억6300만 달러(약 1조1700억 원)를 조달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세계적인 빅테크의 전력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 엔비디아 벤처 부문이 투자에 참여하면서 핵융합을 통한 전력난 해소 움직임도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CFS는 2030년 이후 미 버지니아주 체스터필드에 있는 핵융합발전소에서 실제 전력망 연결을 시작한다는 목표로 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2030년까지 479기의 원자력발전소 건설 관련 시장으로 예상되는 1200조원의 시장의 일정 부분이 핵융합발전으로 이동할 될 것으로 관측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에 따르면 핵융합은 동일한 무게의 연료에서 핵분열보다 4배, 석유나 석탄 연소보다는 거의 400만배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모비스 는 ▲가속기 제어시스템 및 관련 장비 ▲핵융합발전로 제어시스템 ▲머신러닝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기술집약형 벤처다. 빅사이언스 시설물 제어에 주로 이용되는 EPICS(The Experimental Physics and Industrial Control System) 기반 초정밀 특수제어 및 시스템 설계기술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다.
종목선정 이유
핵융합 재료 + 핵융합 관련주 강세
재료 + 종목의끼, 일봉차트 및 분봉 차트 패턴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윗꼬리 잘달리고 끼 좋다. 호가 보통 거래량 잘터진다. 테마성이 짙은 종목이다.
오늘 시화엥서는 3등주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0일차에 재료 엔비디아 재료체크하고 매매 또는 오늘 서남 덕성 강세 체크하고 매매
매매평가
서남이나 덕성 일봉차트가 워낙 바닥이고 끼좋아서 보면서 매매할 수 있었다. 사실 서남을 더 좋은 위치에서 잡을 수 있었는데 놓치고 3등주 개념으로 매매하긴 했다. 아쉽긴 하지만 수익에 감사한다.
범한퓨얼셀 당일 매수 매도
매매당시 상황
매출액대비 186%넘는 액화수소충전소 공급계약 공시 확인 이후 매매 거래정지 이후 분봉상 거래대금 50억 한번에 들어오면서 분봉상 이전 고점 으로 붙여주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범한퓨얼셀은 1일 에스케이플러그하이버스와 676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액화수소충전소 8개소 기기 공급 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25년 8월 29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670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361억9468만원 대비 186.77% 규모다. 범한퓨얼셀은 올해 1월1일 부터 9월 1일까지 총 3건, 누적 금액으론 784억2540만원의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공급계약 공시 금액 285억9500만원 대비 174.3% 증가한 수치다.
종목선정 이유
공시 + 분봉 패턴
매매한 종목의 끼 / 특이점
최근 수소 재료 및 잠수함 재료 붙어서 거래대금 강하게 들어오면서 크게 반등해줬다.
끼가 엄청나게 좋은 종목은 아니지만 재료가 확실하면 거래대금이 크게 터져준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상승 전에 미리 알 수 있었던 시그널이 있었다면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을까
공시체크하고 거래대금 들어오는 모습 확인하고 매매
매매평가
  1. 재료가 원가 좋아서 매매 정지 풀리는거 기다리고 거래대금 들어오는 거 확인하고 욕심 부리지 않고 매매했다. 과하게 비중 태우면 매매하기 쉽지 않았을 수도 있다. 몰빵보다는 원칙을 지켜서 매매하는게 훨씬 이득이다. 매도하고 나서 더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거다.
  2. 아무리 공시가 좋아도 이미 크게 상승이 나와버렸다면 하락할 수 있다는 걸 염두해야한다. 모든건 확률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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