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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바이스 - 중국 향 SSD 기업 (Feat, 데이터센터)

by BUlLTerri 2025.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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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fastrossd.com/

▷ 종목관련 이슈

 

엠디바이스는 올해 3월 7일 상장한 신규상장주로 상장 직후 지속 하락하여 공모가 8,350원을 하회하다가 오늘 SK하이닉스 등이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반도체 시황이 도래함에 따라 상장시가부근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엠디바이스는 AI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SSD기업으로 AI 및 데이터센터 관련 산업이 부각될 수록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 재무상태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거래대금이 강하게몰리거나 중국발 재료가 붙어주면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다만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쪽 보다는 사실 중국쪽 매출비중이 매우 높은 기업이기 때문에 단순히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강하다고 매매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 개별적인 재료나 시황을 면밀하게 지켜보면서 투자를 고려해야한다. 

 

●시총 :1267억(2025.09.1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35.83%

●미상환전환사채 : X

●관련테마 : SSD, 데이터센터, 화웨이, 중국반도체, SK하이닉스, 삼성전자, HBM 하이브리드본딩 

●공모가 : 8,350원 

●보호예수물량 : 2030년3월경 30.41% 

출처 : www.ip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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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원년을 보내고 있는 엠디바이스의 외형 성장세가 남다르다. 지난해 연매출 수치를 올해 상반기에 이미 달성했다. 가파른 외형 성장과 동시에 10%대의 준수한 영업이익률도 사수하고 있다. 컨센서스인 900억원대 연매출이 올 연말 실현된다면 90억원대 매출을 거둔 2023년 이후 2년 만에 10배 수준의 외형 성장이 이뤄지는 셈이다. 엠디바이스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253억원의 매출과 33억원, 15억원의 영업·순이익을 기록했다. 지난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째 달성한 200억원대 분기 매출이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론 매출 454억원에 영업·순이익 각각 54억원, 31억원이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배 가까이 불었고 영업·순이익은 4배 가량 늘었다. 무엇보다 지난해 연간 매출인 483억원을 올해 상반기에 대부분 달성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50억원)과 순이익(32억원)도 상반기에 이미 초과 달성했다. 지난해 연간 실적을 반 년 만에 넘어섰다는 점은 꽤 상징적인 대목이다. 지난해 실적 역시 설립이래 최대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엠디바이스는 2020년대 들어 줄곧 연간 100억~200억원대의 매출을 내다가 2023년엔 90억원대로 성장 정체기를 맞은 바 있다. 지난해 전년 대비 5배 수준의 외형 성장을 이룬 뒤 1년 만에 또 다시 2배가량의 성장세를 이어가는 흐름이다.
엠디바이스 관계자는 “중국향 매출이 전체에서 98%를 차지한다”며 “중국 AI 성장과 데이터센터 등의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만약 중국이 고성능 AI 반도체를 개발할 경우 막대한 양의 데이터센터가 필요하게 된다. 데이터센터의 경우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와 AI 가속기(GPU), 고대역폭메모리(HBM), 고성능 SSD 등이 요구된다.때문에 엠디바이스가 중국 수요를 맞추면서도 미국의 수출 통제를 피한다면 중국 현지 업체들의 수요를 가져갈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올 초 5세대 SSD를 개발한 후 6세대 SSD의 개발도 착수한 상태다. SSD는 세대 간 속도와 용량이 2배가량 차이가 나는데, 엠디바이스는 중국 현지업체들보다 2세대(약 4배) 앞선 것으로 평가된다.
엠디바이스는 AI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기업형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기업이며 중국 정부의 ‘동수서산(東數西算)’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초 H20의 중국내 수요 급증이 감지되고 있어, 단기적인 엠디바이스 성장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날 이데일리에 따르면 엠디바이스는 고다층으로만 쌓아 해결할 수 없는 적층 방법을 개선해 단위면적당 용량의 증대와 데이터 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엠디바이스는 BVH(Buried Via Hole) 공법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치고 기계장치 도입 후 성공적인 제조라인 설치도 완료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현재 엠디바이스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HBM 제조를 위한 샘플 업체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엠디바이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엠디바이스는 SSD(Solid-state drive)를 설계하고 제조하는 전문기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기업용 SSD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엠디바이스는 중국 시장을 공략해 2023년 중국 기업용 SSD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재무추이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주요 고객사 및 파트너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마이크론, 중국H사 등 

 

출처 : 2025, 엠디바이스 IR BOOK

 

출처 : 2025, 엠디바이스 IR BOOK

 

▷최근 차트 (2025.09.12)

출처 : 키움증권 HTS

 

시총이 1000억대인대 거래대금 1000억으로 상한가를 기록한 점은 주목해볼만하다. 외인의 매수도 심상치가 않다. 상장시가까지 13%정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시가갭을 강하게 띄워주면서 거래대금이 들어가면 상장시가를 기준으로 매매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어보인다. 지수가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고 반도체 쪽으로 돈이 강하게 들어갔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찰이 필요해보인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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