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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릿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케미컬 소재기업(Feat, EUV, 국내유일)

by BUlLTerri 2025.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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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purit.co.kr/

▷ 종목관련 이슈

 퓨릿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케미컬 소재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EUV에 사용되는 고순도 EL(에틸락테이트)을 합성 및 양산하고 있다. 테마적으로 보면 EUV 즉 반도체 관련 시황이 좋을때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이외에는 2차전지와 폐플라스틱 재료도 보유하고는 있는데 사실상 시장에서는 크게 부각된 이력은 없다. 일봉도 높지 않고 재무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반도체 시황이 강할때 모니터링해봐도 나쁘지 않은 기업이다. 다만 지난 2024년 10월에 배임 횡령 혐의 관련 공시가 나왔기 때문에 주의는 필요하다.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최근 공시된 내용을 봤을때 크게 변동사항은 없어보이는데 금액이 적더라도 신뢰를 잃은 기업은 시장에서 외면받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공시나 기사에 주목해야한다.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시총 :1,550억(2025.10.13)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56.47%

●미상환전환사채 : X 

●관련테마 : 반도체, EUV, 디스플레이용 케미컬 소재, 신너, 전해액 첨가제, 양극재,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관련기사

 

퓨릿은 유기용제 합성 분야와 고순도 정제 분야, 자원순환(Recycle) 분야에 특화된 핵심기술을 특허권으로 보유하고 있다. 퓨릿의 연구소는 유기용제 합성 분야와 고순도 정제 분야, 자원순환 분야에 특화된 지식을 갖춘 인력과 기술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산업과 자원순환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분석 설비와 첨단 연구 장비를 갖추고 있다.특히 퓨릿은 국내 최고 수준의 합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도체에 사용되는 고순도 EL을 합성과 양산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다. 퓨릿은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빛을 통과시켜 웨이퍼에 회로를 인쇄하는 노광( 포토) 공정에서 사용되는 시너(thinner) 소재의 원재료를 공급하며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등이 있다.
퓨릿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 첨단 IT산업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를 제조하는 업체다. 주로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빛을 통과시켜 웨이퍼에 회로를 인쇄하는 노광(포토) 공정에서 사용되는 시너(thinner) 소재의 원재료를 공급한다.향후 퓨릿은 2차전지와 리사이클링 사업도 본격 확장할 방침이다. 2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전해액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전해액 첨가제와 양극재 바인더 유기용매 제품을 국산화할 예정이다. 전해액 공정에서 사용하는 제품은 고품질의 순도와 낮은 수분함량이 요구되는데 퓨릿의 합성 기술력을 통해 충분히 생산 가능하다. 2024~2025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퓨릿, 공모가 1만700원 확정…5~6일 청약//2023.10.04, 뉴시스 김경택 기자
상장 이후 퓨릿은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CAPA(생산능력) 확장을 위해 충남 예산에 약 1만평 규모의 제3공장을 내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2차전지와 리사이클링 사업도 본격 확장할 방침이다. 2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전해액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전해액 첨가제와 양극재 바인더 유기용매 제품을 국산화할 계획으로 내년~내후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또 2차전지 공정의 양극재 코팅에 첨가하는 유기용매인 NMP(N-Methyl-2-pyrrolidone) 폐액을 정제하는 신규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NMP는 해외에서 전량 수입하고 있는 제품으로 국산화에 성공하면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2차전지와 리사이클링 사업도 본격 확장할 방침이다. 2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전해액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전해액 첨가제와 양극재 바인더 유기용매 제품을 국산화할 예정이다. 전해액 공정에서 사용하는 제품은 고품질의 순도와 낮은 수분함량이 요구되는데 퓨릿의 합성 기술력을 통해 충분히 생산 가능하다. 2024~2025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최근 ESG 요구 증가 및 규제 강화로 리사이클링의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 폐기물종합처리업 허가권의 신규 면허는 잘 나오지 않고 있다. 게다가 높은 초기 투자 금액이 필요해 리사이클링 산업은 높은 진입장벽을 갖고 있다. 
퓨릿은 향후 2차전지 공정의 양극재 코팅에 첨가하는 유기용매인 엔-메틸-2-피롤리돈(NMP) 폐액을 정제하는 신규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NMP는 해외에서 전량 수입하고 있는 제품으로 국산화에 성공하면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2025년 양산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2010년 설립된 퓨릿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 첨단 IT산업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를 제조하는 업체다. 주로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빛을 통과시켜 웨이퍼에 회로를 인쇄하는 노광(포토)공정에서 사용되는 신너(Thinner) 소재의 원재료를 공급한다.
지난 2014년에는 폐기물 종합 재활용업 허가를 획득하면서 정제 및 재생 기술을 축적했고 저순도의 원료를 수입헤 고순도로 정제하는 사업도 주력해 왔다. 이후 정제 기술 노하우를 통해 기초 원재료를 직접 합성,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한 퓨릿은 반도체 공정에서 웨이퍼에 묻은 감광 물질을 씻어내는 EEP(에틸 -에톡시프로피오네이트)와 EL(에틸락테이트)의 국산화에도 성공했다.
퓨릿은 반도체에 사용되는 고순도의 EL을 합성 및 양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업체로 꼽힌다. 이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제조 밸류체인에 편입됐다. 안정적 거래를 바탕으로 2020년~2022년 연평균 41%의 꾸준한 매출성장률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9% 성장했고, 2022년 영업이익률 10%를 달성하며 수익성을 증명했다.
국내 대기업들과 협업을 강화하면서 초고순도 반도체용 및 디스플레이용 케미칼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퓨릿의 국내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화학, LG디스플레이 등이며 글로벌 기업으로는 인텔, 듀폰 등이 있다.
선단 공정인 EUV에 사용되는 고순도의 EL을 합성 및 양산할 수 있는 기업은 퓨릿이 국내에서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반도체 공정에 쓰이는 EEP(Ethyl 3-Ethoxypropionate), EL(Ethyl Lactate) 등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합성 기술을 보유한 퓨릿은 반도체에 사용되는 고순도의 EL을 합성 및 양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업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주로 매출을 내는 분야는 반도체 제조 공정으로, 빛을 통과시켜 웨이퍼에 회로를 인쇄하는 노광(포토)공정에서 사용되는 신너(Thinner)소재의 원재료를 공급한다.고객 기반도 튼튼하다. 확보하기 어려운 고순도 합성기술을 축적한 덕분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제조 밸류체인에 편입돼 안정적인 거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퓨릿은 2010년 설립된 케미컬 소재기업으로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에 활용되는 다양한 소재를 제조하고 있다.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빛을 통과시켜 웨이퍼에 회로를 인쇄하는 노광(포토) 공정에서 사용되는 신너(Thinner) 소재의 원재료를 주요 제품으로 공급하고 있다. 신너는 반도체 생산 수율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 중 하나다. 노광 공정에서 감광액(PR) 코팅 전에 코팅 향상을 위해 투입되고, 감광액 도포 후 두껍게 코팅된 감광액을 평평하게 제거하기 위해 한번 더 투입되는 등 공정에서 자주 투입되고, 꼭 필요한 소재다.
퓨릿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인텔, 듀폰 등 글로벌 반도체 제조 밸류체인에 합류해 안정적인 거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014년부터는 폐기물 종합 재활용업 허가를 획득하면서 원재료를 수입해 고순도로 재생하는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퓨릿은 반도체에 사용되는 고순도의 에틸락테이트(EL)를 양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업체다.
퓨릿은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사업을 회사의 신규 사업으로 낙점하고 관련 조직을 재정비하는 등 신사업 전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는 폐기된 플라스틱을 수거, 선별해 이를 고열로 녹여 뽑아낸 기름이다. 퓨릿이 열분해유 사업에 뛰어든 것은 반도체 소재 본사업을 넘어 기업 가치를 더 끌어올리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된다.
폐기-수거-재생을 원리로 하는 순환경제 논리를 이미 사업단에서 구현하고 있는 퓨릿은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시장까지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 퓨릿은 가전제품의 스티로폼이나 자동차 내장재 등 폐플라스틱을 회수해 기초원료인 SM을 추출하는 친환경적인 리사이클링 사업을 목표로 한다.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내 유효 성분을 정제해 추출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해 ‘기술장벽’을 친다는 전략이다.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를 앞둔 '퓨릿'이 신사업으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다. 케미컬 소재 본사업 외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리기 위한 목적이다. 국내 리싸이클링 열분해유 시장이 태동하고 있는 가운데, 회사가 폐유기용제 제품을 재처리하는 면허를 보유하고 있어 경쟁우위에 설지 주목된다.
퓨릿은 2010년 신디프테크놀로지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화학기업이다. 2019년 한국알콜이 지분 69.9%를 190억원에 취득하면서 한국알콜 그룹에 편입됐으며, 2023년 2월에는 퓨릿으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퓨릿은 현재 경주 지역에서 1공장과 2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반도체 제조 공정에 쓰이는 에틸 3-에톡시프로피오네이트(EEP), 에틸락테이트(EL), 프로필렌 글리콜 모노메틸 에테르(PGME), 프로필렌 글리콜 메틸 에테르 아세테이트(PGMEA), 에틸렌 글리콜(EG)  등을 양산하고 있다.
퓨릿이 양산 중인 EEP와 EL, PGME, PGME 등 소재들은 반도체용 신너(Thinner) 제조에 사용된다. 신너는 웨이퍼에 포토레지스트(PR) 도포 후 가장자리의 불필요한 PR 제거를 위한 EBR(Edge Bead Removal) 공정과 웨이퍼에 PR 도포 시 사용량을 줄이는 RRC(Resist Reducing Coating) 공정 등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다. 
퓨릿이 양산 중인 전자급 소재들은 삼성전자, 삼성SDI, SKC, LG화학, 동진쎄미켐 등에 공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연간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분기 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주요고객사 및 파트너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SKC, LG화학, LG디스플레이, 인텔, 듀폰,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동진쎄미켐

출처 : 2023, 퓨릿 ir book

▷최근 차트 (2025.10.13)

출처 : 키움증권 HTS

 재무나 재료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다. 일봉상 위치도 괜찮고 끼도 나쁘지 않다. 다만 대표의 배임 횡령 기사는 금액이 적더라도 시장에서 외면받게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는 필요하다. 단기 투자보다는 반도체 시황을 체크하면서 스윙으로 모아가볼만할 것 같다. 물론 배임 횡령에 대해서는 항상 주의 해야한다. 또한 특징주 기사가 많이 없는 것을 보면 IR을 크게 신경쓰지 않는 기업일 가능성 이 높기 때문에 시장의 대장주로서 강하게 치고나갈 가능성은 높아보이지 않는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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