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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업체 (Feat, 메모리반도체 메가싸이클)

by BUlLTerri 2025.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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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simmtech.com/

▷ 종목관련 이슈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9월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전달보다 10.5% 오른 6.3달러로 집계됐습니다.DDR4 평균 고정거래가격이 6달러를 넘어선 건 2019년 1월 이후 6년 8개월 만입니다.데이터센터 등에 탑재되는 서버용 DDR5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구형 제품인 DDR4 공급을 줄인 여파가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입니다.트렌드포스 측은 "3분기 PC용 D램 모듈 계약 가격은 전 분기 대비 8∼13% 상승했다"며 "DDR4의 공급 부족으로 9월 DDR5 가격이 DDR4 대비 1% 저렴해졌는데 이는 2분기 DDR5가 DDR4보다 31% 비쌌던 것과 대조된다"라고 밝혔습니다.내년에도 주요 메모리 업체들은 첨단 공정 생산능력을 서버용 D램에 집중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트렌드포스는 "내년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 업체들의 비트 단위로 환산한 연간 D램 수요 증가율은 25%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샘 알트만 오픈AI 대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등과 만나 메모리 공급과 관련한 LOI(의향서)를 체결했다.업계의 이목을 끈 또 하나의 대목은 오픈AI가 요구한 D램 물량이다. 샘 알트만 오픈AI 대표는 양사와의 만남에서 월 90만장에 이르는 D램 공급량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K 역시 각사 보도자료에 해당 물량을 명시했다.현재 삼성전자의 전체 D램 생산능력(CAPA; 캐파)은 월 60만~65만장으로 추산된다. SK하이닉스는 월 50만장 수준이다. 이를 고려하면 오픈AI는 양사의 도합 D램 생산능력에 필적하는 수준의 물량을 요청한 셈이다.

 

심텍은 인쇄회로기판(PCB)제조업체로, 메모리 업황에 따른 영향을 크게 받는다. 최근 AI 반도체 수요에 대한 폭증으로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할 거라는 전망이 많다. 실제로 오픈AI가 삼성/SK에 HBM용 D램을 90만장 요청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만큼 AI반도체에 대한 업황은 당분간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고객사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물론 주가는 이를 이미 반영하여 역사적 신고가로 급등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 주가에 바로 진입하기 보다는 전환사채 물량 출회가 예정돼 있는 만큼 조정이 온다면 이를 기회로 삼고 매매를 고려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될 것으로 판단된다. 

 

●시총 :15,875억(2025.10.0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33.16%

●미상환전환사채 : O 

4회차: 전환청구가능기간 2025.03.12~2029.02.12, 전환가액 21,194 (2025.10.01 종가 기준 주가 47,650원)

7회차: 전환청구가능기간 2026.06.20~2055.05.20, 전환가액 21, 556 (2025.10.01 종가 기준 주가 47,650원)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관련테마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OCAMM, CXL, 메모리반도체, PCB, DDR, 메모리기판, SSD, CXL 

 

▷관련기사

 

심텍의 차세대 성장 축으로 부각되는 SoCAMM은 LPDDR 기반의 모듈형 메모리로, 고비용·고전력의 HBM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목적으로 개발됐다. 엔비디아를 비롯한 주요 AI 칩 기업들이 HBM의 한계를 인식하면서 메모리 3사와 함께 SoCAMM 규격을 공동 개발했고, 심텍은 이 과정에서 핵심 공급사로 자리매김했다.심텍은 2022년부터 SoCAMM 개발에 착수해 한 메모리 고객사로부터 퀄리피케이션 테스트(퀄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현재는 양산 단계에 있다. 이르면 올해 4분기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예상된다. 특히 심텍은 메모리 3사로부터 모두 SoCAMM 1차 공급업체(퍼스트 벤더)로 선정된 유일한 기업이다.
심텍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12% 증가한 3408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회사 관계자는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그래픽 시장을 겨냥한 GDDR7(Graphics Double Data Rate 7)용 기판 제품의 매출 본격화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심텍 관계자는 “AI 및 GDDR7향 고부가가치 MSAP 기판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매출 증가가 지속되고 있다”며, “모듈 PCB 부문에서도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AI 서버 등에 적용되는 SoCAMM용 기판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말했다.심텍은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3분기에는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 3594억원, 영업이익 23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심텍도 기판 경박단소화 경쟁에 가세했다. 유리 섬유에 수지를 침투시켜 만든 PCB 핵심 소재 'PPG'를 이용, 초박형 반도체 패키지 기판(Ultra Thin Substrate)을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저전력 DDR(LPDDR) 메모리나 시스템 반도체용 기판으로, 최근 온디바이스 AI용 반도체 시장을 정조준했다.
BK투자증권은 이날 심텍에 대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하며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3만5000원으로 올려 잡았다. 심텍은 전날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9% 오른 3408억원, 영업이익이 50% 오른 5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가동률 하락과 제품 믹스(Mix) 악화로, 영업적자 폭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세트 수요 부진에 따른 고객사 재고조정 영향이 지속되며, 신규 수주가 감소한 탓"이라고 말했다. 다만 올해 실적은 상저하고 패턴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까지는 영업적자가 예상된다"며 "중국 보조금 정책에 따른 스마트폰과 IT 세트 수요 반등이 고객사 메모리 재고 소진으로 이어지고 심텍의 실적 개선 시점을 앞당길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서버향 제품 수요는 비교적 견조한 가운데, 하반기에는 PC 수요 반등 역시 기대된다"며 "CXL, GDDR7, 시스템IC향 기판과 같은 신제품 대응과 적용처와 고객사 다변화 성과들도 올해부터 확인되기 시작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심텍은 지난해 매출 1조2335억원, 영업손실 47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3% 증가했고 적자 규모는 46.7% 감소했다. 반도체 경기 불확실성 및 수요 둔화 속에서 매출은 키우고 수익구조를 개선한 것이다. 올해에는 흑자 전환도 예상된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까지는 영업적자가 예상된다"라며 "중국 보조금 정책에 스마트폰과 IT 세트 수요가 반등하면서 고객사 메모리 재고가 소진되고, 심텍의 실적 개선 시점도 앞당겨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엔비디아가 내세운 자체 메모리 표준 소캠(SOCAMM) 개발 과정에서 심텍과의 협력 기대감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심텍은 엔비디아 GPU 제품에 탑재되는 HBM 관련 기판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소캠 관련 기판 시장에서 유리한 지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재 서버향 제품 수요는 비교적 견조한 가운데, 하반기에는 PC 수요 반등 역시 기대된다"며 "CXL, GDDR7, 시스템IC향 기판과 같은 신제품 대응과 적용처와 고객사 다변화 성과들도 올해부터 확인되기 시작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북미 스마트폰 업체로 모바일향 반도체 패키지(MCP) 매출이 추가로 반영될 전망"이라며 "모바일디램은 국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 90% 공급을 담당하는데 심텍이 관련된 반도체 패키지인 MCP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그는 "심텍은 유일하게 글로벌 메모리 업체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모두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며 "한국에서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지형적인 이슈에서 수혜를 볼 것으로 판단한다"고 평가했다.
SK증권은 이날 심텍의 메모리 기판 수요 회복 가속화 등으로 실적 우상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저부가 제품군 매출은 감소하고 FCCSP(플립칩 칩스케일 패키지)와 MCP(모바일메모리 및 SSD용 패키징판) 제품군의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며 "3월부터 신규 주문이 증가했고 3∼5월 3개월 연속 주문이 늘었다"고 짚었다. 이어 "당초 예상보다 메모리 기판의 회복세가 가파른 가운데 MCP 기판 산업 내 심텍의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다"며 "2분기 중 주문 증가가 나타나고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초부터 극단적인 재고조정과 단가 인하에 따른 기저효과가 존재하고 신규 수주가 증가 추세에 있어 실적의 우상향 트렌드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심텍은 청주 9공장 생산능력 확대에 올해와 내년 각각 600억원씩 총 1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심텍은 D램을 비롯한 메모리 칩을 확장하는 모듈 인쇄회로기판(PCB)과 각종 반도체 칩을 조립할 때 사용하는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 기판 등을 주력으로 생산한 곳인 데, 시스템 반도체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이같은 투자를 결정했다. 심텍은 MSAP 제품군 중 플립칩 칩스케일패키지(FC-CSP), 시스템인패키지(SiP) 모듈 기판 생산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수익성이 크고 잠재 성장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작년 기준 시스템IC 관련 매출 비중은 15% 정도. 심텍은 이번 투자를 통해 기존 1500억원이던 매출을 166% 증가한 4000억원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플립칩은 와이어 대신 범프를 결합 소재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FC-CSP는 칩과 기판 크기가 비슷해 차지하는 공간이 작다. 심텍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컨트롤러, 서버 데이터 버퍼칩,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컨트롤러 등을 공략할 계획이다.
심텍, 온디바이스 AI 수혜주 합류..10%대 급등//2023.11.27, 스마트투데이 김세형 기자
SK증권은 "AP 와 NPU의 고사양화는 FCCSP와 SiP 기판의 성능 상향을 의미한다"며 "즉, DRAM과 NAND의 탑재량 증가도 동반되고, 이는 MCP 기판의 고다층화, 대면적화, 미세회로화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FCCSP, SiP, MCP 등은 지난 5년간 FCBGA의 호황에 가려져 증설이 미미했다"며 "내년도 수급개선이 전망되고 가운데, 해당 기판의 매출비중이 높은 업체는 심텍과 대덕전자"라고 짚었다.
최근 반도체 업황이 바닥을 찍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반도체 관련주가 들썩이고 있다. 증권업계는 전기전자 업황이 하반기 저점을 찍고 내년 1분기 회복세로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심텍은 인적분할로 설립된 신설 회사로 2015년 8월 재상장했으며, 분할 전 회사인 심텍홀딩스의 인쇄회로기판 제조사업부문 일체를 영위하고 있다.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연간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분기 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https://www.simmtech.com/
출처 :https://www.simmtech.com/

 

▷주요고객사 및 파트너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인텔 등 

 

▷최근 차트 (2025.10.02)

출처 : 키움증권 HTS

52주 신고가는 진작에 넘어섰고 계속 가파르게 우상향 중이다. 지난 2022년3월에 형서된 58,300원 역사적 신고가도 멀지 않아보인다. 데이트레이더라면 신고가 매매를, 스윙 투자자라면 전환사채 물량 출회, 시장의 변동성등을 기회로 삼아서 조정을 줄때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인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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