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본주의 바라보기/나를 위한 종목 공부

원익IPS - 반도체 장비 솔루션 기업(feat, 삼성전자)

by BUlLTerri 2025. 10. 17.
반응형

출처 : https://www.ips.co.kr/ko/

▷ 종목관련 이슈

 원익IPS는 반도체 분야의 화학기상증착(CVD) 및 원자층증착(ALD) 등 증착장비와 열처리장비(Thermal System), 디스플레이 분야의 플라즈마 화학기상증착(PECVD) 장비와 건식 식각장비(Dry Etcher) 등을 주력 제품으로 보유한 종합 장비 솔루션 기업이다. 특히 삼성전자의 메인 거래업체로서 증착장비, 열처리 장비, 시각장비 등이 주력 제품이다. 역시나 반도체 시황이 강하게 불고, D램가격이 반등할때 주가가 강하게 반등해준다. 지난 2024년부터 영업이익이 턴하고 있고 주가도 52주 신고가를 넘어 역사적신고가 60,600원을 찍고 내려온바 있다. 재무도 좋고 삼성전자와 연관성이 큰 기업인 만큼 지속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시총 :2조6,897억(2025.10.16)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32.99%

●미상환전환사채 : X 

●관련테마 :  반도체, 삼성전자, 반도체 장비, 반도체 증착장비, 태양광, 디스플레이, 메모리 반도체, 건식 식각장비, ALD

 

▷관련기사

 

삼성전자의 미국 테일러 팹(공장) 모멘텀이 기대감을 넘어 구체화하는 모양새라며 "초기 증설 규모를 고려 시 원익IPS에는 1천300억원 매출로 반영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내년 (원익IPS) 전체 매출 규모의 12%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짚었다. 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한 가운데 향후 이들 기업의 메모리 투자 확대가 기대된다는 점도 긍정적 요인으로 언급했다.
[특징주]원익IPS, 5일째 상승행진…신고가//2025.08.13,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미국 테일러 투자, 평택 4공장 투자에 따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또한 그동안 개발해왔던 신규 장비들을 양산 공급함에 따라 고객사 투자 확대의 수혜가 과거보다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원익IPS는 그동안 1cnm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용 신규 장비를 개발하며 삼성전자의 메모리 투자에 대한 수혜 강도를 높여왔다. 이에 따라 원익IPS의 올해 하반기 영업이익은 상반기 대비 108% 증가한 606억원으로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리츠증권에서 원익IPS(240810)에 대해 '2Q25 매출액 2,422억원(+56%), 영업이익 365억원(흑자전환; OPM 15%) 기록. 1분기 이연된 장비 매출 인식과 해외 고객사 매출 조기 인식으로 컨센서스 상회. 2H25E 계단식 실적 성장 예상. 견조한 반도체 장비+DP 장비 더해지며 실적 성장. '26년 1c DRAM 및 파운드리 투자 유력. 파운드리는 DRAM 대비 수혜 강도 높아. 신규 투자 기대감이 장비 업종 전반에 유효.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3.8만원 제시'라고 분석했다.
코스닥 상장사 원익IPS[240810]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6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영업손실 31억원)와 비교해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2천422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6.34% 증가했다. 순이익은 277억원으로 293.59% 늘었다.
원익IPS는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64억51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21억6900만원으로 56.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76억5400만원으로 293.59%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ALD(원자층증착) 장비 제조 기업인 원익IPS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제조사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이 중 삼성전자의 매출 비중이 절반 이상을 넘길 정도로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원익IPS는 2020년 들어 파운드리 장비 투자를 확대하며 삼성과의 접점도 늘리고 있다. 원익IPS는 지난 2022년 삼성전자의 3나노 GAA(게이트올어라운드) 파운드리 공정에 신규 장비를 납품하기 시작했다.
이 연구원은 "전방 Capex(캐펙스·자본적지출)는 전환투자 중심으로 집행되는 가운데, 올해 ALD 설비 출하의 증가는 DRAM의 테크 마이그레이션 방향성과 동행한다는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DRAM 외에도 NAND와 파운드리(Foundry)향으로도 ALD 설비의 R&D와 양산 매출이 올해 인식되기 시작하고, 2024~2025년 선단 공정향 매출액이 부각돼 재평가(Re-rating)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 삼성전자 평택 P3 공장 등에 웨이퍼(반도체 원판) 기준 월 3만장 수준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신규 투자가 진행될 전망이다. 올 하반기에는 평택 P4 공장 건물을 완성한 이후 설비 반입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경우 경기 이천 M14의 낸드플래시 생산설비를 이전하고 확보된 공간에 10나노 초반대 D램 설비를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김광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D램 경쟁력 강화를 위해 P3 잔여 공간과 신규 팹 P4에서의 D램 투자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며 “SK하이닉스도 D램 경쟁력 우위 유지를 위한 추가 투자 가능성이 높아 관련 장비 투자가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로 그동안 실적이 부진했던 전공정 장비사들의 장비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국내 대표 전공정 장비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과 유진테크, 원익IPS 등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급감했다. 증권가에서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램 설비투자로 전공정 장비사들이 실적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원익IPS는 복수 증권사 창구를 통해 에이피티씨 지분을 사들이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매수세는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익IPS가 사들인 에이피티씨 총 주식 수는 명확하게 알려지진 않았다. 그러나 이 같은 매수세가 계속적으로 이어진다면 조만간 공시 의무(5% 이상)가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 설명이다. 다만 신탁 등의 방법을 활용하면 5% 이상 지분을 취득하더라도 원익IPS가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현재 에이피티씨는 전 대표 김남헌씨가 제기한 여러 소송으로 '경영권 분쟁'이 있는 기업으로 분류된 상태다. 금융투자 업계에선 원익IPS가 사전에 김씨와 거래 계약을 맺었고, 그 후속 작업으로 '장내 매수' 방법을 택했다면 추후 에이피티씨는 첨예한 경영권 분쟁 상황에 내몰릴 수도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원익IPS가 주요 고객사의 신규공장에 반도체 장비를 공급하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반도체 2503억원(+36%QoQ), 디스플레이 910억원(+485%QoQ)을 각각 제시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부문의 매출액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으로의 신규 장비 공급이 이뤄지면서 QoQ +36%증가하고 영업이익률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디스플레이 부문 역시 지난 분기에서 이연 된 국내외 장비 공급량이 증가하며 QoQ +485%의 매출액 급증을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연말부터 시작될 선단 공정들의 투자가 기대된다”며 “4분기부터 원익IPS의 주가 재상승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시장에서 기대하는 삼성전자(005930) 평택2공장의 잔여 공간 투자와 평택3공장 투자는 연말부터 수주가 시작될 예정이며, 원익IPS 입장에서 실적에 반영되는 시기는 이르면 내년 1분기말이 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내년도 삼성전자의 D램 1a와 낸드 V7 투자가 본격화될 경우 단위 캐파당 매출액이 증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원익IPS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원익IPS의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일부 3분기 매출 인식분이 2분기에 반영됐으며 연간 실적치에는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연구원은 “삼성전자 평택2공장에 낸드 투자가 확대되면서 2분기 반도체 장비 매출 중 낸드 비중이 70%가량을 차지했다”며 “하반기에는 D램과 파운드리 비중이 높아져 낸드에 집중됐던 경향은 완화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연간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분기 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 https://www.ips.co.kr/ko/
출처 : https://www.ips.co.kr/ko/
출처 : https://www.ips.co.kr/ko/
출처 : https://www.ips.co.kr/ko/

 

▷주요고객사 및 파트너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국내외 디스플레이 고객사,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 등

 

▷최근 차트 (2025.10.15)

출처 : 키움증권 HTS

 

시총도 크고 종목이 종목인 만큼 데이보다는 좀더 길게보는 매매가 적합해보이는 종목이다. 반도체 싸이클이 강하게 예상되는 만큼 크게 조정이 오면 기회라고 생각하고 분할로 접근하는게 맞다. 50,000원 전후에서 지지가 나오면 전고점을 뚫어주러 한 번더 갈 수 있어보인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한미반도체 - 챗 GPT 및 AI 관련 수혜가 기대되는 반도체 후공정 장비 기업 (Feat, HBM)

▷ 종목관련 이슈 "파괴적인 성능의 도약" 고대역 메모리(HBM)의 이해 - ITWorld Korea//Andy Patrizio | Network World 2022.06.22 HBM은 현존 메모리 칩 기술에 비해 훨씬 더 빠르면서 전기 소비량은 더 적고 공간

free00life.tistory.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