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목관련 이슈
엘앤에프는 전기자동차, 에너지저장장치 등에 활용되는 이차전지 양극재 소재인 양극활물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사업자체가 꽤나 심플하기 때문에 분석해서 투자하기는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최근 이차전지는 ESS, AI 모멘텀이 붙으면서 바닥에서 대형주 중심으로 추세를 틀어주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재무적으로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바닥권에서 강하게 반등이 나오고 있고 실재로 실적을 보여주는 이차전지 기업들이 보이고 있는 만큼 만약 시장 급락으로 인해 조정을 준다면 기회로 받아들일 생각이다.
●시총 :4조1,690억(2025.10.20)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23.70%
●미상환전환사채 : O
※2026.01.10~2029.12.20
- 전환가액 103,974원, 총액 약 999억

●관련테마 : ESS, LFP, ESS용 LFP, 양극재, 테슬라, LG에너지솔루션, SK온, 새로닉스, 이차전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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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8분기 만에 흑자전환 전망…목표가↑"-DB//2025.10.20, 한국경제 고정삼 기자
안회수 연구원은 "테슬라 모델Y 출시에 힘입어 3분기 양극재 출하량이 전분기보다 35% 증가했을 것"이라며 "가동률 개선에 따라 양극재 사업은 손익분기점(BEP) 이상을 달성했을 것"으로 봤다.그는 "테슬라가 중국 시장에서 신규 모델을 여럿 출시했는데 LG에너지솔루션 삼원계 배터리를 채택하는 모습"이라며 "올해 모델Y 주니퍼, 모델Y 롱바디, 모델3 플러스가 출시됐고 내년엔 모델Y 플러스도 예고됐다"고 말했다.이어 "아직 본격적인 판매 확대 전으로, 중국 외 시장 출시 가능성도 고려할 때 엘앤에프의 높은 출하량 증가율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오는 2027년부터는 현대차와 리비안 등 신규 고객사로의 공급도 시작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엘앤에프, AI 투자 늘어 ESS 수요 폭증…목표가↑"-KB//2025.10.17, 한국경제 진영기 기자
[클릭 e종목]"엘앤에프, AI 투자 확대로 ESS 수요 증가" : 네이트 뉴스//2025.10.17,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KB證 “엘앤에프도 AI 수혜주”…목표가 18% 상향 - 조선비즈//2025.10.17, 배동주 기자
KB증권이 엘앤에프(111,200원 ▲ 12,800 13.01%)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18% 상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증설발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판단에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7일 KB증권은 지난 3분기 엘앤에프 매출이 67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영업이익은 92% 늘어난 189억원으로, 2년 만의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양극재 판매량이 테슬라 모델Y 주니퍼의 본격 인도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38%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면서 “양극재 판매량 증가는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KB증권은 여기에 엘앤에프가 인공지능(AI) 관련 투자 확대의 수혜를 누릴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인프라로서의 ESS 중요도가 급부상하면서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ESS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서다. 중국 정부가 내달 배터리 수출 허가제 시행을 예고한 점도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해 기준 미국 ESS용 배터리 시상 점유율 87%를 차지했던 중국 기업들의 자리를 엘앤에프가 이어받을 수도 있어서다. 이 연구원은 “엘앤에프는 이미 북미 지역 2곳의 고객과 ESS용 LFP 관련 MOU를 체결했으며, 향후 추가 수주 가시성도 가장 높은 업체”라면서 “이차전지 업종 최선호주 관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엘앤에프, 세계 최초 '95% 니켈 NCM 양극재' DIFA서 공개 | 파이낸셜뉴스//2025.10.16, 파이낸셜뉴스 박경호 기자
엘앤에프는 오는 22일부터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니켈 함량 95%의 니켈·코발트·망간(NCM) 양극재와 2026년 국내 첫 양산을 앞둔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K양극재 바닥 쳤나…3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2025.10.16, 이데일리 김성진 기자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주요 양극재 업체들의 올 3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가장 주목되는 곳은 엘앤에프다. 2년 넘게 이어진 적자 흐름을 끊고 3분기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고단가 하이니켈 제품 출하가 재개됐고 북미 주요 고객사 물량이 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다. 특히 엘앤에프는 이번 위기를 극복한 뒤 재도약을 위한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지난 9월에는 리튬인산철(LFP) 전문 신설법인 ‘엘앤에프플러스’ 설립을 완료하며 신사업 확장에 나섰다.
[리포트 브리핑]엘앤에프, '하반기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목표가 110,000원 - 미래에셋증권 : 네이트 뉴스//2025.09.17, 뉴스핌 로보뉴스
미래에셋증권에서 엘앤에프(066970)에 대해 '목표주가 11만원 및 2차전지 소재 중 탑픽 의견을 유지한다. 8월 말부터 급격한 주가 조정이 진행되었으나, 펀더멘탈상 변화는 없다고 판단한다. 오히려 하반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는데, 이는 1) Tesla 모델 YL(6열시트) 중국 수요 호조와 2) Tesla 독일 공장 3~4분기 생산능력 확대 계획에 기인한다. 3Q25 영업흑자 전환을 예상하며,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정치도 각각 기존 대비 +10%, 흑자전환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추가적인 실적 상향 조정은 향후 리튬 가격 추이에 따른 재고평가환입 여부에 주목한다. 9월 말 중국 장시성 주요 광산의 생산 허가 여부가 단기 리튬 가격 방향성에 중요한 이벤트일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KB증권 “엘앤에프, 테슬라 낙수효과ㆍ미국 ESS용 LFP 수요 급증 최대 수혜주” - 이투데이//2025.09.16, 정수천 기자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엘앤에프에 대한 이차전지 업종 최선호주(Top pick) 관점을 유지한다”며 “경쟁 업체들 대비 미국발 리스크 영향이 미미한 반면, 긍정적인 투자 포인트가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테슬라와 강력한 파트너십(매출비중 80%)은 테슬라의 신사업 전개 과정에서도 빛을 발할 전망이라는 분석이다. 테슬라의 주가는 2거래일(11~12일)간 13.4% 상승했다. 이 연구원은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개 등 에너지 사업 확장과 로보택시 서비스 영역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 임박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영향으로 추측되는데, 향후에도 배터리 핵심 밸류 체인으로서 엘앤에프의 낙수 효과가 기대된다”고 짚었다.
또 미국 ESS용 LFP 수요 급증 관련 최대 수혜주로 분류된다. 이 연구원은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ESS용 LFP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비중국 LFP 공급은 뚜렷한 경쟁 업체가 부재해 엘앤에프의 중장기 수주 계약 체결과 이에 따른 높은 가동률, 안정적인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709억 원, 영업이익 188억 원으로 2년 만의 흑자전환을 기대했다. 이 연구원은 “양극재 판매 가격은 상반기 리튬 가격 하락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5%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판매량은 테슬라 모델Y 주니퍼 본격 인도 영향으로 NCMA95 출하량이 확대되면서 전분기 대비 3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2023년 1분기 이후 분기 최대 출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정비 커버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연내 차량 인도가 시작될 예정인 모델Y 롱바디와 모델3 플러스 등 테슬라의 신모델에도 NCMA95 채용이 확정됨에 따라 타 업체와 차별화되는 출하 흐름은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엘앤에프, 상반기 부채비율 460% 급등…'재무 경고등' - 딜사이트//2025.08.28, 최유라 기자
엘앤에프의 상반기 부채비율이 400%를 돌파했다. 반면 유동비율은 50%대까지 떨어지며 재무건전성이 악화했다.엘앤에프는 부채비율 상승 배경으로 전환사채(CB)와 EB를 꼽는다. 상반기 부채총계에는 CB 436억원, EB 3699억원이 잡혀 있다. 이 항목들은 발행 시 부채로 잡히지만 향후 투자자가 권리를 행사해 주식으로 교환 및 전환할 경우 부채가 감소하는 한편 자본이 증가해 부채비율이 개선될 여지가 있다. 다만 부채총계에서 CB와 EB를 제외한다고 해도 엘앤에프의 부채비율은 378.8%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엘앤에프, 2026년 북미 지역 ESS 수주 본격화" 미래에셋證//2025.08.13, 파이낸셜뉴스 박경호 기자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13일 "배터리 셀 생산 가격에서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가 차지하는 비중이 40% 수준으로 AMPC 수령을 위해서는 탈 중국 기조가 필수적"이라며 "엘앤에프는 선행 투자를 통해 북미 지역의 ESS 수주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김 연구원은 엘앤에프의 테슬라향 니튬·코발트·망간(NCM) 양극재 출하량도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리포트 브리핑]엘앤에프, '목전에 둔 흑전과 신사업 노이즈 해소' 목표가 120,000원 - DS투자증권 : 네이트 뉴스//2025.08.12, 뉴스핌 로보뉴스
DS투자증권 "에코프로비엠·엘앤에프, 中 CATL 리튬 감산 조치 최상위 수혜주" - 이투데이//2025.08.12, 김우람 기자
엘앤에프, K-LFP 최대 수혜주…3분기 양극재 출하량↑-KB//2025.07.18,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엘앤에프에 대한 2차전지 소재 업종 최선호주 관점을 유지한다”며 “최소 2곳 이상의 LFP 양극재 고객을 이미 확보했고, 앞으로 이를 바탕으로 한 중장기 공급 계약 체결이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이 연구원은 최근 북미 지역에서 IRA 폐지 예고 및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로 EV·ESS용 LFP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이에 따라 AMPC 수령이 가능한 비중국 LFP 니즈가 확대되고 있는데, 엘앤에프가 K-LFP의 최대 수혜주로 부상할 것으로 평가했다.
[리포트 브리핑]엘앤에프, 'K-LFP의 리더로 부각' 목표가 80,000원 - KB증권 : 네이트 뉴스//2025.07.18, 뉴스핌 로보뉴스
KB증권에서 엘앤에프(066970)에 대해 '2차전지 소재 업종 Top Pick 관점을 유지한다. 최근 북미 지역에서는 IRA 폐지 예고 및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로 EV/ESS용 LFP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AMPC 수령이 가능한 비중국 LFP 니즈가 확대되고 있는데, 엘앤에프가 K-LFP의 최대 수혜주로 부상할 전망이다. 최소 2곳 (SK온+@) 이상의 LFP 양극재 고객을 이미 확보했으며, 향후 이를 바탕으로 한 중장기 공급 계약 체결이 기대되어 비중국산 LFP 양극재를 준비하는 업체들 가운데 가장 빠른 매출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엘앤에프는 대구 국가산단 부지 (그림7)에 6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생산시설을 건립 (3Q26부터 가동 시작)할 예정인데, 최근 들어 LG에너지솔루션과 테슬라 등 엘앤에프 핵심 고객들의 비중국 LFP 양극재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향후 해당 업체들과의 협력 (추가 고객 확보)도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2025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353억원 (-4% YoY), 영업적자 -1,044억원 (적자지속, 영업이익률 -20%)으로 추정된다. 원/달러 환율 (1Q25 평균 1,453원 → 2Q25 1,401원) 및 리튬 가격 하락으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규모가 기존 추정치 대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 (-300억원 → -700억원)은 아쉽다. 하지만 이는 이번 분기를 끝으로 종료될 일회성 요인이며, 모델Y 주니퍼 인도가 본격화됨에 따라 NCMA95 제품 출하가 빠르게 증가하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엘앤에프의 2분기 양극재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55%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3분기에도 +45% QoQ 확대되어 1분기 출하량의 두 배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특징주]이차전지주, 테슬라 호재에 일제히 강세…엘앤에프 10%↑ - 아시아경제//2025.07.11, 권현지 기자
앞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테슬라 차량에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을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 거래일 대비 13.99달러(4.73%) 오른 309.8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엘앤에프, SK온과 LFP 양극재 공급 업무협약 체결… 북미 시장 진출 본격화 - 뉴스와이어//2025.07.11, 송영은 기자
글로벌 이차전지 종합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 10일 SK온과 LFP 양극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국내 대형 배터리 제조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약 한 달 만에 체결된 신규 업무협약이다. 이병희 엘앤에프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최근 국내 주요 배터리 업체들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향후 수요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다”면서 “고객사들과 구체적인 물량을 확정해 중장기 공급계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국내 소재 업체 중에서는 LFP 양극재 사업을 가장 빠르게 준비 중이다. 현재 파일럿 라인에서 제품을 출하해 고객사에 납품하고 있으며, 최종 제품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 10일 이사회를 개최해 본격적인 신규 LFP 양극재 사업을 위한 신규법인 설립 및 신설 법인에 대한 지분 취득을 했다고 밝혔다. 전기차 시장의 수요 둔화, 미-중 갈등 등 불안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이처럼 빠르게 LFP 양극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이유는 중저가 E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양극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동성 경고등' 엘앤에프, LFP 투자금 마련 '촉각' - 딜사이트//2025.05.28, 이우찬 기자
회사는 최근 LFP 양산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고객사와 연산 5만톤(t) 생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LFP 사업 투자 규모는 3000억원이다. 합작사 방식으로 지분율에 따라 최종 투자 규모가 결정된다.엘앤에프 관계자는 "CB 상환의 경우 보유 현금 3000억원으로 대응할 수 있어 유동성에 문제가 없다"며 "LFP 투자는 지분율에 따라 투자 규모가 확정될 예정이고 CB, BW를 비롯해 부채 조달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고객사 주문 물량이 증가하고 있고 출하량이 늘면서 2분기 이후 매출이 반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포트 브리핑]엘앤에프, '고객 포트폴리오 확대가 가장 기대된다' 목표가 95,000원 - 한국투자증권//2025.04.23, 뉴스핌 로보뉴스
한국투자증권에서 엘앤에프(066970)에 대해 '추가 수주 모멘텀이 가장 기대되는 기업: 국내 배터리 셀 3사가 모두 4680 원통형 배터리 수주를 위한 생산 설비를 착공하고 있다. 엘앤에프는 이미 원통형 하이니켈 양극재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어 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셀사(북미 OEM사향) 원통형 양극재 수주 가능성이 높다. 일본 셀사의 End 고객사 판매 볼륨이 크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현재 북미향 양극재 출하 량은 없으나, 북미 수주 성사 시 LLBS와 피노의 전구체로 IRA 보조금 이슈에도 대응 가능하다. 현재 발표된 국내 LFP(CAPA 5만톤)의 실적 기여도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북미 LFP 발표에 따라 재평가 가능성도 존재한다. 실적 추정치 기준 2026년 EV/EBITDA는 15.9배로, 양극재 3사 중 밸류에이션 매력이 가장 높다. 2차전지 소재 업종 내 최선호주로 매수를 추천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2025년 매출액 2.39조원(+25.4 % YoY), EBITDA -53억원(적자지속), 2026년 매출액 3.73조원(+56.0 % YoY), EBITDA 2,398억원(흑자전환)를 전망한다. 메탈가 하향 안정화 및 리튬 장기계약이 2025 년에 마무리되며 대규모 영업적자를 야기했던 재고자산평가손실이 올해 상반기중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가동률 상승으로 인해 2026년 영업이익 1,409억원(OPM 3.8%)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추정한다.'라고 밝혔다.
엘앤에프, 3.5조 규모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 뉴스1//2025.03.11, 금준혁 기자
엘앤에프는 3조 5184억 원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기밀 유지계약에 따라 계약 상대 및 기간 등은 모두 비공개다.하이니켈 양극재란 삼원계 NCM(니켈·코발트·망간) 양극재에서 코발트의 비중을 낮추고 니켈 함량을 80% 이상으로 높인 것을 말한다. 주로 고출력, 고성능이 요구되는 프리미엄 전기차에서 쓰인다.
엘앤에프·한미반도체, 코스피200지수 편입된다//2024.05.24,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특징주]엘앤에프, 9조원 규모 양극재 공급계약에 강세 (edaily.co.kr)//2024.04.11,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엘앤에프(066970)가 9조원 넘는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11일 강세다. 엘앤에프는 이날 9조2382억6573만1570원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98.93%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기밀 유지 계약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고, 공급 지역은 유럽이다.
엘앤에프, ‘LFP 양극재’ 수주 본격화…테슬라 협력사와 MOU (daum.net)//2024.04.03,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ONE은 미국 미시간주에 본사를 둔 LFP 셀 스타트업이다.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재생 에너지 그리드 사업을 영위 중이며 LFP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양사는 ONE의 미시간 기가팩토리에서 양산될 LFP 배터리 양산·공급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공장은 2027년부터 20기가와트시(GWh) 규모로 가동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MOU 외에 추가 물량에 대한 협력도 진행 중이다.
엘앤에프는 LFP와 리튬·인산·망간·철(LFMP) 양극재 양산을 위한 파일럿 라인 구축을 완료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MOU를 시작으로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상 배터리 핵심 광물 요건을 충족하는 LFP 양극재를 국내 최초로 양산, 북미 전기차 배터리 업체 공급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특징주] 엘앤에프, 美 배터리 업체 양극제 공급 소식에 강세… 2% 상승 (daum.net)//2024.04.03, 머니S 엄윤경 기자
엘앤에프가 북미 전기차 배터리 업체인 아워넥스트에너지(ONE)와 리튬인산철(LEP) 양극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이날 엘앤에프는 ONE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히며 "주력 생산 중인 하이니켈 양극재에 이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ONE는 북미의 전기차 배터리 스타트업 기업이다.
"엘앤에프, 지난해 영업손실 2223억원…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 헤럴드경제 (heraldcorp.com)//2024.02.01, 김지윤 기자
엘앤에프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4조6000억원, 영업손실 2223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해 매출액은 2022년 대비 19.5% 증가했지만, 리튬 가격 폭락 등으로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액은 4% 증가한 출하량과 18% 상승한 평균 판가로 19.5% 증가했다”며 “반면 리튬 가격 폭락에 따른 대규모 재고자산평가손실로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영향은 1분기까지 이어진 뒤 상반기 이후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엔앤에프는 전망했다. 또 엘앤에프는 지난해 구지2공장 완공과 구지3공장 증설로 자산은 전년 대비 10.5%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투자로 외형 확대가 이어지며 유형자산이 크게 증대됐다.출하량의 경우 지난해 4분기를 저점으로 올해 1분기 전 분기 대비 두 자릿수의 개선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특징주] 엘앤에프, 장중 8% 넘게 ‘껑충’ 20만원 돌파…“부정적 재고효과 소멸” - 이투데이 (etoday.co.kr)//2024.01.16, 정회인 기자
엘앤에프는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 대비 2922억 원 감소한 마이너스(-) 2804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리튬가격 하락 전기차 수요 부진에 따라 양극재 출하량이 감소한 영향이다.다만 엘앤에프의 4분기 영업이익률은 1년 전보다 9.3% 증가한 4.4%를 기록했다. 지난해 원소재 가격 하락에 따른 부정적 재고 효과가 소멸되면서다.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원소재 가격 약세 대부분이 4분기 실적에 반영된 만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엘앤에프, 원재료 확보 총력…'리튬 리스크' 안고 간다//2023.12.20, 더벨 이준호 기자
코스피로 짐싸는 대어들…코스닥 저평가 우려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2023.12.13, 이지영 기자
지난 10월26일 이전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한 엘앤에프도 이달 중으로 심사 결과가 나올 전망이다. 거래소는 상장 예비심사 접수 후 특별한 사항이 없다면 45영업일 내에 결과를 통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거래소의 예비심사를 통과하면 조속히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했다.
엘앤에프,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추진…임시주총서 확정 | 연합뉴스 (yna.co.kr)//2023.08.28, 송은경 기자
엘앤에프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엘앤에프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이전상장 추진 안건에 대해 보고하고 이를 가결했다"며 "추후 임시주주총회 소집 이사회와 임시주총을 통해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엘앤에프 “코스피 이전 상장 검토 중” - 조선비즈 (chosun.com)//2023.08.17, 정현진 기자
엘앤에프는 장 마감 이후 공시를 내고 “코스피 이전 상장을 검토 중이며, 이사회 및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이어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관련 사항을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개미들 대이동…10배 오른 에코프로 팔아 엘앤에프 산다 (edaily.co.kr)//2023.07.20,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연초 10만원대에서 거래되던 에코프로가 10배 올라 고점에 달했다는 인식이 퍼지자 일부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저평가된 엘앤에프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2차전지주 매수에 주력하던 개인들의 투자 전략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7월12일~19일)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투자자 순매수 1위 종목은 엘앤에프가 차지했다. 811억원을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달리 에코프로비엠(247540)과 에코프로는 순매도 1위, 2위 종목에 올랐다. 엘앤에프 매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건 저평가 요인이 점차 해소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영향이 크다. 그동안 엘앤에프는 더딘 원재료 수직계열화와 낮은 내재화율이 아쉬운 요인으로 지적됐다. 그러나 지난 3월 시노리튬머티리얼즈와 국내 수산화리튬 합작법인을 설립해 리튬 국산화에 나선 데 이어, 지난달에는 LS와 전구체 사업을 영위하는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했다. 정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 “리튬 합작사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최근 전구체 합작사 설립을 발표하는 등 인플레감축법(IRA) 법안에 발맞춰 적극적인 수직 계열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엘앤에프 "코스피 이전 상장 검토하고 있다" (smarttoday.co.kr)//2023.07.19, 스마트투데이 김세형 기자
엘앤에프, 코스피 이전 본격화…공매도 숏커버 UP (inews24.com)//2023.07.19, 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투자은행(IB)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지난달 말 미래에셋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피 이전 상장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IB업계 관계자는 “엘앤에프 내부 고민 중 하나가 기업 가치 대비 주가의 저평가”라며 “코스피 이전 상장을 통해 기업 이미지도 높이고 과도한 공매도 공격 방어(숏커버)를 유도하는 포석도 깔려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주관사의 실사는 보통 2∼3개월 가량 걸리며 상장사는 주주총회를 거쳐 주주의 ‘이전상장’ 동의를 받는다. 엘앤에프는 주주 동의를 받아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며 한국거래소의 예심 기간도 통상 두 달 정도 걸린다. 지난해 이전 상장에 성공한 기업들 모두 45영업일 안팎에 심사 결과를 받았다.엘앤에프의 이전 상장은 이르면 연내, 늦어도 내년 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LS, 엘앤에프와 전구체 공장 착공…1조원 투자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2023.06.16, 동효정 기자
LS와 엘앤에프는 합작회사 '엘에스-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가칭)'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LS의 계열사 LS MnM이 제련 과정의 부산물, 광산원물 및 공정 스크랩 재활용 등을 통해 생산한 황산니켈을 합작사에 공급하고, 엘앤에프는 JV가 생산한 전구체를 공급 받아 2차전지 양극재를 생산해 황산니켈 → 전구체 → 양극재로 이어지는 산업 가치를 창출할 예정이다.양사는 전북 새만금산업단지를 거점으로 2차전지 소재인 전구체 공장을 연내 착공해 2025~2026년 양산 돌입 후, 지속 증산을 통해 2029년 12만톤 생산을 목표로 우선 추진한다. 총 사업규모는 1조원 이상에 이를 전망이다.
엘앤에프, LFP 양극재로 보급형 배터리 공략 - 전자신문 (etnews.com)//2023.03.20, 김지웅 기자
업계에 따르면 엘앤에프가 전기차 배터리에 들어갈 LFP 양극재 개발에 들어갔다. 자세한 양산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전기차 배터리 탑재를 목표로 고객사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다수 고객사와 협력해 LFP 양극재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는 LFP에 망간을 추가한 LFMP 양극재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제품군을 갖춰 다양한 글로벌고객 수요에 대응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엘앤에프는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와 협력 관계가 깊어 LFP도 협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엘앤에프, 테슬라 가격 할인 수혜 전망…북미 신공장 건설 가능성도” - 이투데이 (etoday.co.kr)//2023.01.31, 김예슬 기자
엘앤에프 테슬라 최대 수혜주인데 과도히 저평가한화 | 한경닷컴 (hankyung.com)//2023.01.26, 신현아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엘앤에프가 매출액 5조9000억원, 영업이익 436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출하량은 올 1분기 구지 2공장 2단계 가동으로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봤다. 리튬 가격 하락으로 판가-원가 스프레드는 2분기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출하량 증가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했다.테슬라향 매출 비중은 80% 수준으로 추정했다. 테슬라와 높은 주가 연동성을 보이는 이유란 설명이다. 최근 테슬라가 주요 모델의 가격을 인하해 중국을 중심으로 미국·유럽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앨엔에프의 가동률이 안정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한화투자증권은 예상했다. 지난해 9월 불허됐던 미국 진출도 올 3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구체화 후 재신청해 상반기 내 발표될 것으로 기대했다.이용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024년 주가수익비율(PER)은 11배까지 하락, 2차전지 업종 내 과도하게 저평가됐다고 판단한다"며 "최선호주로 제시한다"고말했다. 비교기업인 에코프로비엠, 일진머티리얼즈, 천보, 더블유씨피, SK아이이테크놀로지, 포스코케미칼의 평균 PER은 19.38배에 달했다.
"엘앤에프, 높은 성장성 주목…국내 양극재 업체 중 가장 저평가" - 이투데이 (etoday.co.kr)//2023.01.02, 김예슬 기자
정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증설이 완료된 연산 4만 톤 규모의 신규 설비는 2023년 출하량 성장에 본격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니켈 가격 급등과 높은 리튬 가격 지속에 판가 또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수익성의 경우 환율과 중장기 멘탈 가격 하향 안정화 가정에 따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도 "수익성이 높은 단결정 하이니켈 양극재 판매 개시에 따른 개선 여지 또한 충분히 남아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최근 주식시장 부진과 2차전지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주가 부진이 심화되고 있지만 2024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11.8배 수준으로 한국 양극재 업체 중 가장 저평가된 상황"이라고 짚었다.
[특징주]새로닉스, 엘앤에프 지분평가액 1.4조 돌파...실적 급증 부각 '강세'//2022.11.11,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새로닉스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새로닉스는 엘앤에프의 지분 6,400,103주를 보유 중이다.11일 엘앤에프의 가격 231,000원으로 환산 시 이는 1조4700억원에 달한다. 엘앤에프의 실적 발표에 최대주주인 새로닉스의 수혜 예상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징주] 엘앤에프, 테슬라향 양극재 직납 가능성 부각… 4%↑ - 머니S (mt.co.kr)//2022.02.16, 조승예 기자
엘앤에프가 전기차 배터리에 들어가는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양극재를 테슬라에 직접 납품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에 상승세다. 엘앤에프는 전기차 배터리에 들어가는 NCM(니켈·코발트·망간)와 NCMA 계열의 양극재 생산업체다. 세계 최초로 니켈 90% NCMA 양극재를 양산해 LG에너지솔루션을 통해 테슬라로 공급 중하고 있다. SKOn으로 NCM 양극재도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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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주요고객사 및 파트너사 :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현대차, 기아, 테슬라
▷최근 차트 (2025.10.21)

바닥대비 2배가까이 주가가 상승해있다. 지수도 꽤나 높기 때문에 현 주가에서 바로 들어가기 보다는 지수와 함께 한 차례 조정을 준다면 매매를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다. 테슬라 재료나, 이차전지 ESS 재료등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주요 가격대인 100,000원 및 80,000원 부근을 기준으로 매매 계획을 세워보면 좋을 것 같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대주전자재료 - 국내유일 실리콘 음극재 대량 생산 기업(Feat, 테슬라, 불성실공시)
▷ 종목관련 이슈 대주전자재료는 대표적인 실리콘 음극재 관련주로 최근 테슬라에 실리콘 음극재를 공급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으로 역사적 신고가를 돌파한 뒤 고가놀이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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