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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트 - 공정환경제어 국내 1위 기업(Feat, 삼성전자)

by BUlLTerri 2025.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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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ot.co.kr/

▷ 종목관련 이슈

워트는 공정환경제어 국내 1위 기업으로(THC기준) 디스플레이 공정의 환경 제어 시스템을 제조하고 있다. 특히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팬필터유닛(FFU), 초정밀 항온기(TCU) 등을 개발하여 국내외 고객에게 납품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향 매출이 높고 미국 텍사스주 삼성전자 공장에도 THC 장비를 탐품하고 있으며 테일러 신규 공장에도 납품 계획을 발표한바 있다. AI향 모멘텀과 삼성전자 수혜도 입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볼만한 기업이라는 판단이다. 

 

●시총 :1210억(2025.11.1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57.58%

●미상환전환사채 : X

●관련테마 : 삼성전자, 칠러, 액체냉각, AI반도체, 액침냉각, EUV 칠러,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삼성전자 공장, THC장비, 테일러 신규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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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와 테슬라의 차세대 칩 생산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머스크 CEO는 이날 자신의 X계정을 통해 "삼성의 텍사스 신규공장은 테슬라의 차세대 AI6칩 생산에 전념할 예정"이라면서 "이 공장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삼성은 테슬라의 제조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라면서 "가장 중요한 건, 그 공장이 내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점이고 또 진보를 더 가속화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 7647억 원 규모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계약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2033년 12월 31일까지 이어지는 장기계약으로, 삼성전자는 당초 계약 상대 기업은 '경영상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비공개 처리했다.
한편, 워트는 이미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삼성전자 공장)에도 THC 장비를 납품하고 테일러 신규 공장에도 납품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처럼 삼성전자가 테슬라와 본격적인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핵심 THC장비를 공급하는 워트에 수혜 기대감이 몰리는 모습이다.
엔비디아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굿모닝경제와 만남에서 "수랭식 냉각방식의 핵심 장비는 냉각분배장치(Cooling Distribution Unit·CDU)인데, 엔비디아는 CDU 기술을 확보하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국내기업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액체를 사용하는 냉각 시스템에서 엔비디아가 국내 파트너를 물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엔비디아가 국내에서 현재 물색하는 파트너사는 수랭식인 DLC 장비·설루션 기업이다. 에이알시스템, 삼화에이스, 피케이아이, 귀뚜라미범양 등 국내 공조 전문기업들은 수랭식과 액침냉각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며, 글로벌 기업과도 협업하고 있다.
HBM 기대주' 워트, 새 장비 테스트 단계//2025.01.08, 더벨 성상우 기자
워트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에 필요한 환경제어 시스템을 생산·납품하는 기업이다.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와 팬필터유닛(FFU), 초정밀 항온기(TCU) 등이 주요 제품이다.
고객 주문사양에 부합하는 제품을 고객에게 제안해 수주하면 설계·부품수급·제작·평가·설치 과정을 거쳐 제품을 납품하는 구조의 B2B 비즈니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세메스, 제우스, 싸이맥스, 이오테크닉스, ATI 등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주요 고객사다.
더벨은 이날 박승배 대표와 통화했다. 박 대표는 “주가 움직임에 대해 정확히 해석하거나 예측하는 건 어려운 측면이 있다”면서도 “지난해 업황이 전반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실적이) 나쁘지 않게 선방을 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본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어 “우리가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온 것들이 이제 조금씩 성과가 나오는 중”이라며 “최근 새로운 아이템 관련해 (고객사로부터) 평가받는 설비들도 있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HBM 부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사실 재작년까지만 해도 SK하이닉스로부터는 전혀 오더가 없었다”면서 “HBM 때문에 작년부터 (SK하이닉스의)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올해와 내년에 투자 관련 계획된 부분들이 있어 (워트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오현진 연구원은 “적용 공정 확대 등을 통한 동사 환경 제어 설비의 높은 성장성을 주목한다”며 “동사의 THC는 기존 반도체 포토공정 내 트랙 장비에 장착돼 납품됐으나, 후공정 HBM 적층 공정 내에도 트랙설비가 필요 해짐에 따라 동산는 고객사에 THC를 추가적으로 납품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오 연구원은“TCU 또한 기존 디스플레이 공정 설비인 잉크젯 설비에 정밀항온에어를 공급하는 역할을 했으나, 최근 HBM 디본딩 공정 향 TCU 제품 개발 및 납품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추가적으로 정밀 PCB 가공 장비에도 TCU가 적용될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추가적인 수요 증가도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을 앞두고 인사 관련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가 엔비디아 신형 데이터서버용 반도체 ‘블랙웰’을 대량으로 긴급 주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워트 등 국내 관련주에 장중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주요 외신들은 이날 “xAI는 AI 모델 ‘그록(Grok) 2’ 학습을 위해 10만개의 그래픽처리장치(GPU) 활용 계획을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직접 블랙웰 반도체 물량 공급을 요청하며 대량의 웃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웰은 엔비디아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고객사 공급을 앞둔 신형 GPU 기반 AI 반도체로 xAI의 주문 금액은 10억8000만달러(약 1조5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xAI가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물량 확보 경쟁에 가세하며 엔비디아 GPU 품귀 현상이 내년에 한층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항온수 장비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특수공정에 사용되는 장비를 개발, 판매 중인 워트에 수혜 기대감이 나오는 것으로 풀이된다.
워트는 항온수 공급부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특수공정에 사용되는 항온수 장비(칠러)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으며 앞서 지난 10월 엔비디아 블랙웰의 1년치 분량이 완판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한 바 있다.
워트의 주가가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 블랙웰의 1년 치 분량이 완판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국내증시 반도체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엔비디아가 오는 4분기 출시될 인공지능(AI) 반도체에 '액체 냉각'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힌 점이 부각되며 워트가 주목을 받는 모습이다. 워트는 항온수 공급부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특수공정에 사용되는 항온수 장비를 개발해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트(396470)가 강세를 보인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반도체인 블랙웰의 대량 생산을 시작했으며 수요가 매우 강력하다는 월가 보고서가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엔비디아가 오는 4분기 출시될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부터 액체냉각을 본격적으로 도입, 항온수 장비 ‘칠러(Chiller)’를 판매하는 워트가 주목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액체냉각에서 필수 장비인 ‘칠러(Chiller)’가 시장에서 관심 받고 있다. 칠러는 액체냉각 방식으로 서버 내에 공급된 물이 열을 식히면서 올라가는 온도를 저온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장비이다.한편 워트는 항온수 공급부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특수공정에 사용되는 항온수 장비(칠러)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국내 후공정 장비업체와 위원회를 열고 D램, HBM용 투자와 관련한 공급 논의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위원회는 내년 중반까지의 D램·HBM용 투자를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로 올 3분기부터 실제 장비 발주가 시작될 전망이다. 한편 워트는 일본이 독점하던 반도체 공정제어환경 분야에 국산화를 통해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차 협력사로 등록돼있다.
글로벌 HBM 시장규모는 2022년 7.6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9년까지 매년 25.47% 성장하여 49.03억 달러(약7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워트의 제품 중 가장 많은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THC(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는 반도체 포토공정중 웨이퍼 표면에 PR용액을 도포하고 건조하는 트랙(Track)장비에 장착되어 PR(Photo Resist)코팅이 이뤄지는 코팅(Coating)공정과 노광공정을 마치고 나온 웨이퍼를 현상(Developing)하는 공정의 각 챔버에 파티클, 초정밀 온습도(온도 ±0.05℃, 습도± 0.5%), 미량가스(NH3, ACID등)가 제어된 공기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트랙공정 중 하나인 베이크(Bake)공정에 초정밀 항온수를 공급하고 있다.워트 측은 "외국 장비에 의존하던 THC 장비를 성공적으로 국산화했으며, 제품의 성능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차 협력사로 등록되어 납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국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사이트 외에도 해외사이트인 삼성전자 서안 법인과 오스틴법인에도 납품을 하고 있으며, 향후 테일러 법인에도 납품할 계획"이라며 " SK하이닉스 우시 법인에도 납품을 하고 있으며, 중국내 LCS Agent를 통해서 중국내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가 텍사스주에 대한 추가 투자 계획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삼성전자의 오스틴 법인에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를 이미 납품하면서 오스틴 법인 공급을 예정 중인 워트 주가가 강세다. 삼성전자는 현재 텍사스주 테일러에 170억달러를 투자해 반도체 공장을 건설 중이며 15일에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난 5일 보도했다. 추가 투자까지 포함해 삼성전자의 텍사스주 공장 관련 전체 투자 규모는 440억 달러(약 59조6244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이 경우 삼성전자의 역대 대미 투자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할 전망이다. 여기에는 텍사스주 테일러의 새 반도체 공장, 패키징 시설, 연구개발(R&D) 센터에 더해 알려지지 않은 장소에 대한 투자도 포함된다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의 해외법인인 오스틴 법인에 THC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워트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워트는 지난해 10월 제출한 투자설명서를 통해 "미국 테일러시의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공장(Fab)에 THC장비 도입이 확정될 시 이를 토대로 미국 현지 지사를 설립, 유지관리 및 현지 영업을 직접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고 최근 제출한 사업보고서에도 "삼성전자 서안 법인과 오스틴법인에도 납품을 하고 있으며, 향후 테일러 법인에도 납품할 계획"이라고 기재했다.
워트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의 핵심 공정에 필요한 환경제어 시스템을 개발ㆍ제작해 납품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THC, 팬필터유닛(FFU), 초정밀 항온기(TCU) 등이다. THC는 반도체 포토공정 중 코팅 공정과 노광공정을 마치고 나온 웨이퍼를 현상하는 공정의 각 격실에 미립자, 초정밀 온습도, 미량가스(NH3, ACID 등)를 제어한 공기를 공급하는 장비다.워트 측은 "반도체 전공정인 EUV에 쓰이는 초정밀 온습도 제어 장비를 세부 조정하면 HBM 적층 공정에서도 쓰일 수 있다"고 전했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세메스, 제우스, ATI 등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등이다. 제품군을 극저온 칠러, 세정설비용 THC 등으로 확장하는 한편, 현재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극자외선 EUV 칠러 및 TCU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워트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정의 핵심 공정에 필요한 환경제어 시스템을 개발 및 제작해 납품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THC를 포함해 팬필터유닛(FFU), 초정밀 항온기(TCU) 등으로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자회사인 세메스 매출 비중이 지난해 상반기 기준 85.9%에 달한다.
일본이 독점하던 반도체 공정제어환경 분야에 국산화를 통해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워트가 노광장비(EUV)와 고대역폭 메모리(HBM) 공정 등 전ㆍ후공정 모두에 들어가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집중 투자에 나서고 있는 HBM 전ㆍ후공정 한 라인마다 하나씩 들어갈 경우, 워트는 급증할 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설립된 워트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설비 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공정환경제어 장비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다. 워트는 설립 초기 일본 기업이 독과점 해왔던 반도체 설비에 대한 국산화를 추진해왔다. 현재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 THC를 비롯해 항온기 장치 TCU, 미세파티클제어장치 FFU, 청정모듈 CM 등을 양산하고 있다. 워트의 주력 제품인 THC는 반도체 노광(Photo,포토) 공정에서 온도, 습도 및 온수를 적절하게 조절해 365일 고도환경제어상태를 유지한다.
특히 고객사가 요구하는 기준 대비 엄격한 제어가 가능하고 업계 최초 저비용 에너지 절감 기술 상용화에 성공해 전력 사용 감축을 통한 기술적 진입장벽을 구축했다. 워트는 경쟁사 대비 빠른 유지·보수 대응으로 국내 주요 반도체 제조사들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오류 발생 건수도 낮춰 유지·보수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고수익 구조를 구축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워트는 반도체 공정 환경제어 장비를 제조하는 업체다. 국내 반도체 환경제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세메스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주력 제품은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THC)'다. 워트가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는데 성공한 THC는 반도체 웨이퍼 표면에 감광액(PR)이 균일하게 도포될 수 있도록 주변 온·습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웨이퍼의 파티클(먼지 입자)을 제거하는 기능도 있다.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국내 주요 메모리 반도체사의 HBM(High
Bandwidth Memory) 패키징 공정에 THC 장비 수요가 늘고 있다"며 "극저온 칠러, 세정설비 환경제어용 THC, EUV 노광설비용 칠러 및 TCU 등 신규 반도체 설비 등 다른 업종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연간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분기 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 https://w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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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고객사 및 파트너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우스 세메스, 싸이맥스, 이오테크닉스, ATI 등 

 

 

 

▷최근 차트 (2025.11.12)

출처 : 키움증권 HTS

 

현재 주가는 상장 이후 7000원 전후로 횡보를 진행중에 있다. 재료나 다른 섹터 대비 주가가 높지 않기 떄문에 횡보 지지를 체크하면서 스윙으로 접근이 가능해보인다. 재무 상태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단기 트레이딩을 위주로 매매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이평선 위로 강하게 거래대금으로 주가가 반등해줄때 부터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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