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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젠알앤엠 - 국내 유일 로봇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기업(Feat, LG전자, 휴머노이드)

by BUlLTerri 2025. 1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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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24, 하이젠알앤엠 IR BOOK

▷ 종목관련 이슈

 하이젠알앤엠은 LG전자 모터사업부에서 출발한 국내 유일 로봇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 기업이다. LG전자와 연관이 큰 만큼 피지컬AI같은 키워드에도 주가가 잘 반응해준다. 아직 재무적으로 훌륭한 상황은 아니긴 하지만 LG에서 출발한 만큼 1조라는 시총을 유지해주고는 있다. 시총대비 끼도 좋고 재료도 좋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도 좋을 기업으로 보인다. 

 

●시총 : 1조4,424억 (2025.11.18)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74.53% 

●미상환전환사채 : X

●관련테마 : 로봇, 피지컬AI, LG전자, 로봇 액추에이터,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물류로봇

●공모가 : 7,000원 

●보호예수물량 : 2025.12.27(토), 74.53% 

출처 : http://www.ip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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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엔비디아와 협력해 피지컬AI·디지털트윈 기반 로봇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엔비디아의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모델과 협동로봇용 시뮬레이션 엔진을 LG의 제조·물류 설비에 접목해 스마트팩토리 효율을 높이는 프로젝트다. LG는 엔비디아 인증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피지컬AI 시범라인을 구축 중이다. 이 과정에서 정밀 구동 기술을 보유한 국내 부품사들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하이젠알앤엠은 LG전자 모터사업부에서 출발한 기술 기반을 바탕으로 산업용 모터, 서보모터, 로봇용 액추에이터 모듈까지 제품군을 확장해왔다. 하이젠알앤엠은 영구자석 BLDC 모터와 감속기를 일체화한 스마트 액추에이터를 협동로봇 및 휴머노이드용으로 개발해 국내 유일의 통합 구동모듈 솔루션을 확보했다. 42종의 맞춤형 모델을 양산 중이며, 고효율 IE4 등급 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원가 경쟁력도 갖췄다. 특히 하이젠알앤엠은 창원 본사에 120억 원을 투자해 로봇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자동화 생산라인을 증설 중이다. 현재 연간 1300억 원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했으며, 향후 수주 본격화 시 단계적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또 국내 주요 로봇 제조사에 서보모터를 R&D용으로 공급하며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있다. 대신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하이젠알앤엠은 휴머노이드 핵심 부품 ‘스마트 액추에이터’ 개발을 완료한 단계”라며 2026년 매출액 818억 원, 영업이익 6억 원으로 흑자전환을 전망했다. IE4 등급 의무화로 인한 산업용 모터 교체 수요와 로봇 시장 확산이 동시에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다.
해당 소식에 관련주인 하이젠알앤엠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LG전자 모터사업부에서 출범한 하이젠알앤엠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액추에이터 전문기업으로, 로봇 산업에서 액추에이터는 차세대 핵심 부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이젠알앤엠은 협동로봇과 물류로봇 등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액추에이터 구성 부품을 모두 자체 개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
아울러 최근 노란봉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기업들의 노동자 대체 수요가 로봇 수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자 로봇 분야가 탄력을 받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하이젠알앤엠은 2007년 설립 후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의 산업용 모터사업부를 인수하며 사업을 시작했고, 2010년 중국 청도에 모터 부품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회사는 범용전동기, 서보·로봇, 모빌리티 사업을 영위하며 국내 범용전동기 시장에서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에 이어 3위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기업부설 기술연구소를 통해 ATEX 내압방폭형 서보모터, 프리미엄급 고효율 모터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현재 테슬라는 약 20대의 모델Y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투입해, 제한된 구역에서 소수의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험 운행하고 있다. 웨드부시 증권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로보택시를 이용한 후 "오스틴 주변에서 약 15분 동안 두 번 탑승했는데, 핵심은 편안하고 안전했다는 것"이라며 "로보택시는 좁은 언덕 도로에서도 인내심을 갖고 능숙하게 움직였다. 자동차의 새 시대가 열렸다"고 평가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의 상장 추진이 구체화하면서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자금 확보와 함께 국내 로보틱스 산업 전반의 가치 재평가를 촉발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상수 iM증권 연구원은 19일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상장이 정의선 회장의 현대모비스 지분 확대를 위한 현금 조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지분 일부 매각을 통해 6조~8조 원 수준의 자금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을 위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현대모비스 지분 확대가 필요하고, 이를 위한 현금 조달 과정이 수반돼야 한다”고 진단했다. 이어 “현실적인 방법은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후 약 20% 수준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지분을 매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현재 4족보행로봇을 포함한 자사 제품 양산을 위한 액추에이터 업체를 선정 과정에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 과정에서 로보티즈, 하이젠알앤엠, 삼현 등 국내 주요 액추에이터 모듈 공급 업체의 선정 여부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하이젠알앤엠은 범용전동기, 서보 & 로봇, 모빌리티 사업을 영위하며, 국내 범용전동기 시장에서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에 이어 3위의 점유율을 보유한 업체로 평가된다.
하이젠알앤엠은 범용 모터 및 로봇용 엑추에이터 전문기업이다. 엑츄에이터를 구성하는 핵심 부품인 감속기(아웃소싱)를 중심으로 서브모터, 구동제어기, 엔코더의 내재화를 구축했다.김성환 연구원은 "글로벌휴머노이드 업체들이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하면서 가격 민감도가 높아질 것이며, 이에 따라 핵심부품들에 대한 아웃소싱 전개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이와 함께 "국내의 경우 하드웨어 중심의 공급망(서플라이 체인)이 형성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관련해 "연내 국내 업체들의 휴머노이드 양산 및 보스턴다이나믹스 상장 등의 이벤트가 대기 중이다. 국내 부품 밸류체인 업체들은 해당 업체들에 대한 양산 납품 레퍼런스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해나갈 것"이라며 "특히 동사는 엑추에이터 부품 내재화를 통한 유연한 제품 커스터마이징 및 양산을 위한 선제적 증설을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유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이젠알앤엠 관계자는 “최근 공장내 운반로봇으로 쓰이는 자율주행로봇(AMR) 관련해 대기업과 문의단계로 올해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AMR은 공장내에서 자동으로 이동하면서 부품 등을 운반하는 로봇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로봇 솔루션 개발 역량과 티로보틱스의 중대형 AMR 공급 경험을 결합해 고객 맞춤형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스마트팩토리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물류자동화 로봇 기술 및 솔루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물류자동화 기술은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포함해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도 상용화하는 단계라 관련 시장이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9일 현대차그룹 역시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을 연내 자동차 생산 공정에 투입한다고 전했다. 테슬라, BMW, 메르세데스 벤츠도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에 나서고 있다.
한편, 지난달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 발전 속도가 컴퓨터 발전 속도보다 훨씬 빠르며, 앞으로 10년 안에 인간과 맞먹는 수준의 범용 인공지능(AGI)이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AGI 기술이 발전하면서 산업 전반에서 로봇 기술의 활용도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AI와 로봇이 결합된 자동화 산업이 확대됨에 따라 하이젠알앤엠의 로봇 제어 및 모터 기술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LG전자 모터사업부에서 출범한 하이젠알앤엠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액추에이터 전문기업으로,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로봇 산업에서 액추에이터는 차세대 핵심 부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에는 협동로봇과 물류로봇 등 산업현장에서 활용되는 로봇 모델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서보 모터나 감속기 등 액추에이터 구성 부품을 모두 자체 개발하며 로봇용 액추에이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더불어 액추에이터 구동을 보다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알고리즘과 소프트웨어 기술도 개발해 소프트웨어 측면에서의 기술력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하이젠알앤엠은 약 60년에 이르는 오랜 업력과 높은 기술력, 노하우 등을 기반으로 국내 주요 기업들과 기술개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위경재 하나증권 연구원은 “앞으로 로봇의 움직임이 더 불규칙적이고 복잡해짐에 따라 구동축의 개수가 늘어나고, 주어진 환경에 맞춰 빠르게 반응하는 로봇이 필요해질 것”이라며 “이에 액추에이터의 중요성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휴머노이드 산업이 발전하면서 액추에이터 기업 하이젠알앤엠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피지컬 인공지능(AI)'이 떠오르며 하이젠알앤엠의 존재감이 더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피지컬 AI는 휴머노이드 로봇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로 평가된다. 위 연구원은 “첨단 자동차 기술의 집약체인 ‘F1 머신’ 개발사 대부분이 브레이크를 외부에서 공급받는 것처럼 휴머노이드 산업에서도 로봇 개발 과정에서 구동 장치인 액추에이터를 외부에서 도입할 가능성이 높다”며 “국내 휴머노이드 산업 내 하이젠알앤엠의 중요도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로봇은 충돌에 대비해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 즉각 반응해야 한다. 소프트웨어와 별개로 하드웨어 발전이 필수적이다”라며 “액추에이터 발전은 자연히 동반될 것이며 현시점에서 액추에이터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하이젠알앤엠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했다.
오픈AI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착수할 경우 투자를 집행한 로봇 스타트업과 협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픈AI는 지난 10월 66억달러(약 8조7500억원)를 투자받았다. 휴머노이드 개발 관련 기업을 인수하는데 사용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하이젠알앤엠은 로봇 액추에이터 솔루션 전문업체다. 동력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범용 전동기와 제어 역할을 하는 서보 모터, 로봇용 액추에이터, 전기차용 모터 등 다양한 모터를 생산한다. 스터닝밸류 리서치는 하이젠알앤엠에 대해 국내 최초 국산화한 서보 모터와 로봇의 경우 국내 유일의 내압방폭형 서보 모터 생산 인증을 획득했다고 소개했다. 로봇용 액추에이터 및 모빌리티용 구동모듈의 경우 장기적으로 로봇 및 모빌리티용 영구자석 구동 모듈을 미래비전 핵심기술로 키우고 있다고 평했다.
하이젠알앤엠은 범용모터 국내 과점 업체로, 전신인 LG전자 모터사업부까지 따졌을 때 업력은 60년에 달한다. "서보모터 사업부에서는 협동 로봇용 모터 및 구동 모듈 등을 생산하며 로봇 업체를 고객사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EV용 모터와 인버터는 골프 카트 등 소형전기차용으로 사용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성장동력은 테슬라를 선두로 커지고 있는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을 목표했다"라며 "휴머노이드 로봇은 능동 관절 수가 18~75개로 기존 산업용 로봇에서 3~6개가 쓰였던 것을 고려하면, 로봇 액츄에이터 시장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커질수록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LG전자 모터사업부로 출범한 하이젠알앤엠은 액추에이터 구동을 보다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알고리즘과 소프트웨어 기술도 개발해 소프트웨어 측면에서의 기술력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여러 강점 중에서도 로봇용 액추에이터 시장에서 하이젠알앤엠이 가지는 최대 강점은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이다.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은 협동로봇이나 물류로봇,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들이 수많은 환경에서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액추에이터 엔지니어링까지 제공하는 솔루션이다.하이젠알앤엠은 국내 주요로봇 메이커기업들과도 기술개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하이젠알앤엠의 주가가 주식시장에서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LG전자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영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인텔과 J&J(존슨앤존슨) 등과 협업 기회를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이젠알앤엠은 LG전자 모터사업부를 인수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내압방폭형 서보모터 생산 인증 업체로 75kW까지의 서보 모터를 생산하고 있다.
하이젠알앤엠은 각 부품에 전문화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로봇 부품사들과 달리, 협동로봇·물류로봇·휴머노이드 등에 적용되는 42종류의 맞춤형 액추에이터를 개발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을 갖춘 기업이다. 특히 하이젠알앤엠의 액추에이터는 인간과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로봇 팔을 안전하게 정지시킬 수 있는 역구동성(Backdrivability)과 로봇의 지연속도(Latency)를 줄여 응답 속도를 높인 분산제어 기능에 대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하이젠알앤엠은 1963년 LG전자 모터사업부로 출범해 약 60년 동안 기술 노하우를 축적한 액추에이터 전문 기업이다.
오는 27일 코스닥 상장예정인 로봇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 기업 하이젠알앤엠(대표이사 김재학, 김형국)이 공모가를 7000원으로 결정했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1,099.2대 1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일반기업 28곳이 수요예측을 마친 가운데 1000대 1을 넘긴 것은 하이젠알앤엠을 포함해 9곳으로 파악된다. 하이젠알앤엠은 로봇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 기업이다.
하이젠알앤엠, IPO 도전…'액추에이터' 승부수//2024.06.12, 딜사이트 정동진 기자
액추에이터는 로봇이 동작하는 데에 필요한 핵심인 다리, 팔 등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부품으로 로봇이 움직이는 동작과 작업 수행을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휴머노이드는 약 18~75개의 관절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그만큼의 액추에이터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최근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거대 테크 기업들이 로봇 사업에 뛰어들고 있어,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2035년 휴머노이드 시장 규모는 약 51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하이젠알앤엠은 각 부품에 전문화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로봇 부품사들과 달리, 협동로봇·물류로봇·휴머노이드 등에 적용되는 42종류의 맞춤형 액추에이터를 개발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을 갖춘 기업이다. 특히 하이젠알앤엠의 액추에이터는 인간과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로봇 팔을 안전하게 정지시킬 수 있는 역구동성(Backdrivability)과 로봇의 지연속도(Latency)를 줄여 응답 속도를 높인 분산제어 기능에 대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하이젠알앤엠은 이번 상장을 통해 ▲로봇용 액추에이터 본격 양산 ▲본사 공장 증설을 통한 추가 생산능력(CAPA) 확보 ▲EV, 건설기계, 우주항공, 방산 등 다양한 산업에 모빌리티용 액추에이터 공급을 위한 기술개발 및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높아지는 로봇 액추에이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CAPA를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공장 2층에 액추에이터 생산 설비를 확충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연 242억원 규모의 에서 3.8배 증가한 연 940억원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 모빌리티용 액추에이터에도 진출한다. 현재 개발 중인 모빌리티 부품은 군용 HEV, 전기 선박, 드론, 이륜차 등 모두 16개다. 아울러 중국 법인을 통한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을 통해 인도 현지에 합작 법인을 설립하고 글로벌 시장으로도 진출할 계획이다. 김재학 대표이사는 "최근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거대 테크 기업들이 로봇 사업에 뛰어들면서 제어 이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나, 복잡한 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 액추에이터는 부족하다"며 "스마트 액추에이터를 통해 로봇 산업의 동반 성장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하이젠알앤엠은 LG전자 모터사업부로 출범해 업력이 60년에 이르는 회사다. 하이젠알앤엠은 2007년 다노인베스트라는 이름으로 법인 설립됐다. 이듬해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의 산업용 모터사업부문(구 LG전자 모터사업부)을 인수해 현재까지 관련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60여년간 축적한 액추에이터 관련 전문 기술력을 기반으로 △범용 전동기(범용 모터) △서보모터/드라이브, 로봇/SI △모빌리티(EV모터/인버터) 분야 사업을 하고 있다. 회사는 사업초기 석유화학, 공작기계 등 산업용 모터를 설계 및 제작하면서 쌓은 모터 기술을 활용해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등에 쓰이는 서보모터, 감속기 등 액추에이터 구성부품들을 모두 자체 개발했다. 또한 액추에이터 구동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알고리즘 및 소프트웨어 기술까지 개발하는 등 액추에이터 분야에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모두 확보했다. 현재 매출의 상당부분은 범용 모터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EV의 부품이 될 로봇용 모터 및 EV용 모터 생산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이젠알앤엠은 각 부품에 전문화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로봇 부품사들과 달리 협동로봇, 물류로봇, 휴머노이드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들이 수많은 환경에서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액추에이터 엔지니어링까지 제공하는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 기술로 로봇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은 각 부품들이 연계돼 구동하는 액추에이터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하이젠알앤엠은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대표 로봇 메이커사들과 기술개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총 39건의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2021년 852억원에서 이듬해 875억원을 거쳐 지난해 772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각각 22억원과 49억원, 43억원을 거뒀다. 최대주주는 다노코프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29.21%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다노코프는 김재학 대표가 최대주주로 있다. 2대주주인 일신방직과 다노인터내셔널은 각각 27.39%와 12.89%를 보유 중이며, 김재학 대표의 가족이 최대주주로 있다. 하이젠알앤엠의 상장 직후 유통물량은 14.30%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분기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연간 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하이젠알앤엠 반기보고서 기준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하이젠알앤엠 반기보고서 기준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하이젠알앤엠 반기보고서 기준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 2024, 하이젠알앤엠 IR BOOK

 

▷주요 고사 및 협력사 : LG전자, 한화, 두산로보틱스, 이노스페이스, 한화 

 

▷최근 차트 (2025.11.19)

출처 : 키움증권 HTS

 

 최근 증시 조정과 함께 로봇주들도 조정아 나오고 있는데 증시가 다시 반등하게 된다면 먼저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섹터중 하나가 '로봇'이기 때문에 계속 해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단기 대응보다는 60일선을 기준으로 1차 로 모아가볼만한 자리에 왔다는 판단이다. 다만 지수가 20일선을 깨고 내려온 만큼 추가적인 하락에 대비해서 천천히 분할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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