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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은 1896년 '박승직 상점'으로 시작하여 128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민국 최장수 기업으로 수소, 신재생 에너지, 로봇 공학, 전자 소재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엔비디아 및 아마존에 CCL을 공급했다는 재료와 상법 개정 재료로 주가는 역사적 신고가에 있다. 두산로보틱스, 두산퓨얼셀,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 두산테스나 등 여러 미래 성장산업을 보유한 만큼 지주사로서의 매력도 상당한 편이다. 상법 개정 및 엔비디아 재료를 동시에 품고 있는 만큼 조정이 강하게 온다면 한번쯤 관심을 가져볼만하다는 판단이다.
※CCL(Copper Clad Laminate, 동박적층판) : 인쇄회로기판(PCB)의 핵심 소재이며 수지, 유리섬유, 충진재, 기타 화학물질로 구성된 절연층에 동박을 적층한 제품
(출처 : https://www.doosanelectromaterials.com/kr/product/What_is_Copper_Clad_Laminate )
●시총 : 14조9,871억 (2025.11.19)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31.89%
●미상환전환사채 : X
●관련테마 : 상법개정, 블랙웰, 엔비디아, AI,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CCL, 아마존
● 상장된 계열사 : 오리콤, 한컴(한글과컴퓨터), 두산로보틱스, 두산퓨얼셀,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 두산테스나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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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 이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 본격화//2025.07.08, 국민일보 장은현 기자
이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주주 돈으로 자사주를 산 뒤 백기사에게 파는 등 지배주주의 사적 이익을 위해 쓰는 경우가 있다”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약속했다.정치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관련 법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 자사주를 1년 이내에 소각하거나 일정 시점에 자사주를 한꺼번에 소각하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다.
대신증권 "지주사, 집단적 상승 가능성…최선호주는 두산" | 연합뉴스//2025.06.05, 조민정 기자
[특징주] '지배구조 개선' 대선 공약에…두산·한화 등 지주사株 강세 | 연합뉴스//2025.05.28, 곽윤아 기자
대선을 앞두고 지배구조 개편 관련 공약이 나오자 최근 주요 지주사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상법상 주주충실 의무 도입 등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일반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겠다고 밝혔고,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사외이사 전문성 제고 등을 통한 기업 지배구조 개선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대선을 앞두고 국내 증시 부양을 위한 정책이 발표되고 있다"며 "국내 증시 부양을 위해서는 낮은 PBR(주가순자산비율) 종목의 밸류에이션이 정상화돼야 한다는 점을 상기하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지주회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복 상장 우려 이슈, 오너 중심의 의사결정 방지 등이 법적으로 보완된다면 그동안 지주회사가 받아온 디스카운트 요인이 해소되면서 주가 레벨업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콜마홀딩스·두산 '상법 수혜주' 뜬다[마켓시그널]//2025.05.18, 서울경제 김남균 기자
콜마홀딩스는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57배로 매우 낮고 창업주 2세인 남매 간 경영권 분쟁까지 점화된 상황인데 앞으로 분쟁이 봉합되면 상승 여력이 크다는 분석이다. 엄 연구원은 “경영권 분쟁이 진행 중인 기업들은 실적 개선이나 소액주주가치 제고 등에 상대적으로 소홀해질 수 있는데 경영이 정상화되고 나면 매출액 확대 수익성 개선, 주주환원 등에 더 신경 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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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파미셀, 두산·엔비디아 동행에 블랙웰용 경화제 독점 가능성 강세 - 아시아경제//2025.11.17, 이민우 기자
파미셀이 두산의 전자BG와 잇따른 계약을 체결하면서 엔비디아에 독점 공급 가능성이 커진 점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파미셀은 두산 전자 BG와 올해 들어 4, 8, 9, 10월 등 네 번째 계약을 체결했다. 이미 두산 전자BG와는 10년 넘게 레진 및 경화제를 공동 개발하며 협업을 이어왔다. 지난해 12월부터는 고성능 특수 경화제를 본격 납품한 바 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가속기 칩 '블랙웰'에 들어가는 동박적층판(CCL) 제조에 전량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 전자 BG가 엔비디아 차기 AI 칩의 단독 품질 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향후 엔비디아에 관련 제품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이 커진 셈이다.
줄기세포 치료제 기업으로 출발한 파미셀은 바이오소재 기업 아이디비켐을 인수한 이후 저유전율 전자소재 등 AI 첨단 산업소재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저유전율 전자소재는 글로벌 AI 업황에 따라 수요가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산 3분기 영업이익 2천313억원…반도체 호조에 109.9%↑//2025.11.10, 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유진證 “두산, 4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목표가 100→137만원 상향” - 이투데이//2025.11.11, 정회인 기자
이주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에는 GB300 랙서버의 양산 확대와 GB200 서버 주간 생산량 증가에 힘입어 매출 5499억 원, 영업이익 1652억 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 기대된다"고 했다.유진투자증권은 내년 두산의 매출을 2조4317억 원, 영업이익 7608억 원으로 전망하며 "서버 ODM의 랙서버 출하량이 전자BG의 출하량을 좌우한다”며 “내년 연말 기준 서버 ODM의 분기별 랙서버 출하량이 전년 대비 35%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신증권 “두산, AI·반도체 사업 호황 수혜..목표가↑” | 한국정경신문//2025.10.27, 윤성균 기자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두산은 자체사업을 통해 AI와 반도체 산업의 호황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자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로보틱스를 통해 글로벌 원전사업 확대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성장의 수혜를 간접적으로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양 연구원은 “두산의 전자BG(비지니스그룹)의 성장은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와 반도체 업황 업사이클 진입에 근거한다”며 “단기 실적 및 주가 변동에 흔들리지 말고 전략 종목으로 장기 투자하는 것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두산, 전자BG 호실적 업고 ‘황제주’ 등극?”…목표가 ‘100만원’ 전망//2025.10.24, 매일경제 김민주 기자
두산, 자체사업·자회사 동반 호조로 목표주가 93만원 상향-NH//2025.10.24,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두산의 자체사업인 전자비즈니스그룹(BG)은 인공지능(AI) 가속기향 동박적층판(CCL) 판매 확대로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연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 통과 기대감으로 동사가 보유한 자사주 17.9%(보통주 기준)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은 자사주 약 6%를 3년간 소각할 계획이다.이 연구원은 “2026년부터 A사향 주문형반도체(ASIC)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라며 “2027년에는 증설 효과가 반영되며 실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네트워크 보드용 CCL 생산능력은 현재 대비 약 50% 확대될 예정이다.
두산, 메모리 반도체 업사이클 수혜 전망 속 14%대 강세[특징주] : 네이트 뉴스//2025.10.17,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두산이 메모리 반도체 업사이클의 직접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또 두산에너빌리티 등 자회사 가치도 추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두산이 메모리 반도체 업사이클의 수혜를 누릴 수 있으리란 전망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GDDR7용 CCL(동박적층판·Copper Clad Laminate) 시장에서 두산의 점유율이 높은 데다 소캠(SoCAMM·Small Outline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 부문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에서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루빈(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전용칩) 세대 진입과 함께 두산의 CCL 사업은 생산량(P)과 단가(Q) 양 측면에서 본격적인 추가 성장이 예상된다”며 “두산은 경쟁사인 EMC와 기술적으로 차별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컴퓨팅 트레이 부문에서 안정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양 연구원은 이어 “AI 반도체용 ASIC 부문도 아마존의 트레이니엄3(Trainium3) 출시를 계기로 랙 단위 제품 출하가 확대될 전망”이라며 “두산의 기술력이 한층 더 주목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종합반도체 회사 준비하는 두산…이번엔 세계 3위 웨이퍼 회사 인수 추진//2025.10.02, 헤럴드경제 한영대 기자
두산, AI CCL 슈퍼사이클 반영해야-메리츠//2025.10.02,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양 연구원은 “북미 NV사향 공급량은 7월 GB200에서 GB300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일시적인 재고 조정이 있었으나, 8월부터 회복세가 나타났고 9월 역시 우상향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는 3분기 동사뿐만 아니라 북미 N사 밸류체인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밝혔다.그는 “9월 9일 북미 NV사가 공개한 Prefill 단계 특화 Rubin CPX 칩은 동사에게도 의미가 크다“며 ”메모리 비용 절감을 위해 HBM 대신 GDDR7을 채택했으며, 이는 글로벌 GDDR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동사에 직접적인 수혜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봤다.양 연구원은 “AI 기반 슈퍼사이클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외생 변수로 인해 현 시가총액 내 전자BG의 반영 기업가치가 글로벌 피어 대비 현저히 저평가돼 있다”며 “현 주가에서는 중장기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밝혔다.
[개정 상법 후폭풍] 자사주 선제 소각 ㈜두산, 남은 과제 ‘이사회 독립성’ < 개정 상법 후폭풍 < 기업/재계 < 산업 < 기사본문 - 블로터//2025.09.08, 김수민 기자
㈜두산은 상법개정에 앞서 올해 2월 선제적으로 자사주 소각 계획 밝혔다. 올해부터 2027년까지 매년 33만주씩 총 99만주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이는 보통주 발행주식 총수의 6%에 해당하며 소각 비용은 발표 당시 약 3600억원으로 추산됐다. ㈜두산이 자사주 소각 계획을 내놓은 것은 2016년 이후 처음이다. 이에 더해 양도제한조건부주식(SRU)으로 처분될 8만7145주를 합산하면 자사주 비중을 10% 이하로 낮출 전망이다.
두산, 아마존에 'AI 반도체 핵심' CCL 공급//2025.08.04, 한국경제 김진원 기자
㈜두산 전자BG는 현재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 시리즈를 두 개 붙여 만든 고성능 AI 가속기(AI에 특화한 반도체 패키지) GB200에도 CCL을 납품 중이다.
두산,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출시 따른 '직수혜'…"여전한 저평가, 목표주가 93만원"//2025.07.28, 프라임경제 박기훈 기자
두산, AI 수혜에 MSCI 편입 기대까지…목표가는 잇따라 상향//2025.07.28,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두산은 현재 AI 가속기용 CCL을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에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반기에도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 블랙웰 울트라(GB300) 출하가 본격화하고, 800G 네트워크 장비용 수요도 늘어나면서 매출 성장세는 지속할 전망이다. 여기에 주문형 반도체(ASIC) 고객사 확보도 진행되면서 매출처가 다변화할 가능성도 제기된다.증권가에 따르면 두산은 다음 달 예정된 MSCI 한국지수 정기 변경에서 LIG넥스원, 효성중공업 등과 함께 신규 편입 후보로 거론된다.지주회사로서 상법 개정 효과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DS증권 "파미셀, AI가속기향 레진 고성장에 두산發 매출도 호재..목표가 48.5%↑ "//2025.03.04, 파이낸셜뉴스 김경아 기자
엔비디아 수혜 ㈜두산, 2025년 전자BG '고성장' 자신 : 네이트 뉴스//2025.02.21, 블로터넷 김수민 기자
두산은 올해 상반기 이후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의 퀄테스트(품질검증)를 통과할 예정이며 추가 공급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다. 이에 더해 AI 가속기, 메모리반도체 GDDR7과 DDR5 등에 차세대 소재를 확대해 매출과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AI 틈새시장 뚫은 두산…엔비디아 핵심 파트너로 급부상//2024.11.21, 헤럴드경제 한영대 기자
주력 제품인 CCL이 AI 시장 성장으로 불티나게 팔리면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구리를 얇게 편 동박을 여러 장 겹친 CCL은 인쇄회로기판(PCB) 핵심 부품으로, 반도체 칩과 메인보드를 연결하고 보호한다. 기존 통신장비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성능을 향상시키는 AI 반도체에도 CCL이 필요하다.㈜두산 전자BG의 CCL은 엔비디아에 공급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엔비디아는 그동안 대만 기업인 EMC로부터 CCL를 주로 공급받았다. 하지만 두산 CCL의 우수성을 검증하고 난 뒤, 지난해 두산을 또 다른 CCL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두산, 세계 유일 하이엔드 CCL 풀라인업 구축 - 머니S (moneys.co.kr)//2024.04.10, 최유빈 기자
두산, 엔비디아 차세대 AI반도체용 'CCL' 공급업체 단독 진입 - ZDNet korea//2024.03.14, 장경윤 기자
업계에 따르면 두산전자는 엔비디아의 최신형 AI 반도체인 'B100'용 CCL(동박적층판) 공급업체로 단독 진입했다.CCL은 반도체 PCB(인쇄회로기판)의 핵심 소재 중 하나다. 수지, 유리섬유, 충진재, 기타 화학물질로 구성된 절연층에 동박을 적층해 만든다.앞서 두산은 지난해 중반 엔비디아의 AI반도체 기판용 CCL 공급업체로 첫 진입한 바 있다. 해당 CCL은 엔비디아가 지난해 하반기 공개한 고성능 GPU(그래픽처리장치)인 H시리즈(H100, H200 등)용이다. 당시 엔비디아의 CCL 공급망을 주도하고 있던 대만 엘리트머티리얼즈(EMC)의 틈을 파고 든 성과다.나아가 두산은 최근 엔비디아의 'B100'용 CCL 공급업체로도 진입했다. B100은 엔비디아가 올해 4분기 출시할 예정인 차세대 제품으로, 전작 H200 대비 성능을 2배가량 끌어 올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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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주요 고사 및 협력사 : 아마존, 엔비디아
▷최근 차트 (2025.11.19)

주가 상승세가 꽤나 무섭다. 시총도 워낙 크고 주당 가격도 높은 편이기 때문에 단기 매매보다는 스윙으로 모아가기에 적합한 종목으로 보인다. 지수가 크게 조정받아서 함께 하락을 줄때마다 모아가볼만하다는 판단이다. 주요 가격대인 700,000원 및 800,000원 부근을 잘 지지해주는지 주시하면서 매매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어보인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에코프로 - 양극재, 전구체 등 2차전지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에코프로그룹의 지주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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