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본주의 바라보기/나를 위한 종목 공부

대한전선 - 국내 최초 종합 전선회사(feat,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데이터센터)

by BUlLTerri 2025. 11. 24.
반응형

출처 : https://www.taihan.com/

▷ 종목관련 이슈

 대한전선은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회사로, 전력 및 통신 케이블, 산업용 케이블, 특수 케이블 등을 생산하고 있다. 매출의 상단부분이 해외 시장에서 창출되고 있는 만큼 AI 전력망, 신재생 전력망등의 수혜를 기대해볼 수 있다. 

 

●시총 :4조1,950억(2025.11.03)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41.97% 

●미상환전환사채 : O

- 2024.11.29~2027.11.29 : 1,100억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관련테마 : 해저케이블, 해상풍력, 에너지고속도로, HVDC, 초고압 전력망, 데이터센터

 

▷관련기사

 

올해 3분기까지 누계 매출은 2조 6268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미주와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와 영광 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안정적 수행에 따른 해저케이블 매출 실현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수주 잔고도 크게 늘었다. 대한전선은 올해 3분기에만 9130억원어치를 신규 수주했으며, 9월 말 기준 수주 잔고는 3조 4175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KB증권에서 대한전선(001440)에 대해 '3Q25 잠정 실적 발표,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초고압케이블 매출액 감소, 종속법인 매출액 증가. 북미 수주는 쉬어가는 구간, 아시아 해저케이블에 주목'라고 분석했다.
NH투자증권에서 대한전선(001440)에 대해 '중장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로 증설을 이어가는 중. 고수익 프로젝트의 매출 반영으로 4분기부터 실적은 개선될 전망. 국내 에너지 정책과 데이터센터 유치 역시 긍정적'라고 분석했다.
또한 NH투자증권에서 '3분기 연결기준 매출 8,550억원(+6% y-y), 영업이익 295억원(+8% y-y)으로 당사 추정치 상회. 3분기 수주잔고는 3.4조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 4분기부터 ’24년 수주한 고수익 프로젝트의 매출 반영으로 수익성 역시 개선될 전망'라고 밝혔다.
김선봉 KB증권 연구원은 "대한전선의 아시아 내 시장점유율은 2026년 4%에서 2032년 31%까지 상승하고 해저케이블 영업이익도 2025년 60억원에서 2032년 2053억원으로 연간 65.6%의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대한전선은 글로벌 전선업체들의 아시아 설비투자에서 비중 43%를 차지해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고 신규 포설선 건조도 검토 중으로 확정 시 국내 시장점유율이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KB증권은 아시아(중국 제외) 해상 풍력 케이블 시장이 2025년 7000억원에서 2032년 4조4000억원으로 연평균 29.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2공장 착공…"2027년 가동"//2025.09.25, ZDNET Korea 류은주 기자
한국투자증권에서 대한전선(001440)에 대해 '본게임은 2026년부터: 미국과 유럽의 전력 인프라 개선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주 잔고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2023년 1조 7,395억원이었던 수주잔고는 2025 년 2분기 2조 8,907억원으로 66.2% 증가했다. 현재 수주잔고에 쌓인 고수익성 프로젝트들이 2025년 하반기부터 매출로 인식되면서 이익이 개선될 것이다. 이에 따라 2025년 영업이익은 1,219억원(+5.9% YoY, OPM 3.3%)을 기록할 것이다. 영업이익 증가 속도는 2026년부터 빨라질 것이다.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은 각각 1,491억원(+22.2% YoY, OPM 3.8%)와 1,692억원(+13.5% YoY, OPM 4.0%)으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대한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과 400㎸ 초고압 전력망 공급 및 설치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약 1100억원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국가간 전력 연계 사업의 일환이다.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새로운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대한전선은 인도네시아에서 송전된 전력을 싱가포르 서주롱섬 내 변전소로 공급하기 위해 400㎸급 초고압 지중 전력망을 풀 턴키(Full-Turn-Key) 방식으로 구축한다.
[클릭 e종목]"대한전선, 해상풍력 특별법 수혜 기대"//2025.06.30,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이승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올해 3월에 발표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정부는 수요자원 시장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전력수요의 증가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무탄소 전원 확대가 필수"라고 설명했다.이 연구원은 "전 세계 해저케이블 시장은 2022년 약 6조원에서 2029년까지 28조원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제품 다양화를 위해 2022년에 당진에 공장 건설을 결정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해저케이블 생산시설에 대한 총 투자액은 약 9400억원"이라며 "완공 후 총 생산능력은 기존보다 5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후보 시절에 오는 2030년까지 호남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서해안 전력망을 구축하고, 2040년까지 서·남·동해안을 잇는 전력망을 구축해 전체적으로 U자형 전력망으로 확장하겠다는 내용의 '에너지 고속도로' 공약을 내세웠다. 이는 잇는 길이만 전체적으로 약 620Km에 달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이 공약을 구체화할 사업 방안을 최근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하는 등 관련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LS전선은 이와 관련 지난 9일 세계 최대 송전 용량을 갖춘 초고압직류송전선로(HVDC) 케이블 상용화에 성공했다. 해외에서 이 기술을 개발한 사례는 있었지만, 양산 제품이 실제 송전망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525kV급 고온형 HVDC 케이블로, 도체의 허용 온도를 기존 70℃에서 90℃로 높여 송전 용량을 최대 50%까지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오는 9월 '동해안-수도권' HVDC 1단계 지중 구간에 투입될 예정이다. 국내에서 HVDC를 생산할 수 있는 업체는 LS전선이 유일하다. 이에 따라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이 본격화될 경우 해상 송전망 구축 및 항만 물류 인프라 분야에서 수혜가 예상된다.
LS마린솔루션은 자사 계열사인 LS머트리얼즈와 해상 풍력 전용 설치항만 구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글로벌 해상풍력 설치항만 전문기업 블루워터시핑(이하 BWS)과 '국내 항만 기반의 해상풍력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해상풍력 기자재의 조립과 출항이 가능한 전용 항만 거점을 구축해, 정부의 ‘2030년 14GW 해상풍력 확대’ 정책에 선제 대응하고 공급망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는 게 업계 측 설명이다.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 당진에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을 건설 중이다. 이번 상반기에 해저케이블 1공장의 종합 준공에 이어, 하반기에 해저케이블 2공장을 착공할 예정이다. 해저 2공장은 640kV급 HVDC 해저케이블을 생산할 수 있는 VCV 타워 등의 최첨단 설비를 갖출 것이며, 현재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국내 유일의 케이블 설치선(CLV)인 팔로스 외 1만톤 이상급의 CLV 추가 확보를 검토 중이다.
포설선은 척당 4000억원에 이르는 고가라 국내에선 전선업계 1,2위인 LS전선과 대한전선 정도가 운영가능하다. 이들은 케이블 제조부터 시공·유지·보수를 한꺼번에 하는 턴키 방식이 가능한 사업자들이라 물밑 경쟁이 벌써부터 치열하다.LS전선은 지난해 525킬로볼트(㎸)급 HVDC 해저케이블 양산을 시작했다. LS마린솔루션케이블도 적재 용량 1만3000t급 포설선을 오는 2028년부터 운항한다. 경쟁사인 대한전선은 6200t급인 포설선 ‘팔로스’를 지난해 7월 취항했고 오는 2027년 가동 목표로 충남 당진시에 HVDC 케이블 생산 공장을 짓고 있다.
대한전선은 스웨덴 국영 전력청과 1천1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톡홀름 북쪽의 안네베르크 지역과 남쪽의 스칸스툴 지역을 420㎸(킬로볼트) 초고압 전력망으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로, 스톡홀름 내 전력 수요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 스웨덴 전력청이 수년간 추진해 온 핵심 사업이다. 대한전선은 420㎸급의 케이블과 전력기기 등 관련 자재 일체를 공급하고 접속 공사와 준공 시험 등을 수행한다. 420㎸ 전력망은 스웨덴에서 사용되는 지중 교류 케이블 중 가장 높은 전압으로, 대한전선은 기술력과 품질, 엔지니어링 역량, 프로젝트 관리 능력 등 종합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며 최종 수주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대한전선이 싱가포르 전력청과 총 8천400억원 규모의 400㎸ 초고압 전력망 공급 및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4일) 공시했습니다.계약 금액은 대한전선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 2조8천440억원의 약 30%에 해당합니다.계약 2건 중 'NDC 373' 프로젝트는 계약 금액이 5천억원으로 초고압 교류 송전망 수출로는 국내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대한전선이 국내외에서 수주한 프로젝트 중에서도 규모가 가장 큽니다.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 등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싱가포르 전력청이 준비해온 핵심 사업이라고 대한전선은 전했습니다.
한전선이 미국에서 HVDC 사업 기회를 확보하며 차세대 분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대한전선(대표 송종민)은 미국에서 진행되는 320kV 전압형 HVDC 및 500kV HVAC 프로젝트의 케이블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9월 19일 밝혔다. 미국 전력 회사인 ‘LS파워 그리드 캘리포니아(LS Power Grid California)’가 발주한 프로젝트로, 총 수주 규모는 900억원에 달한다.
이번 사업은 북부 캘리포니아, 특히 실리콘밸리와 산호세 지역 등의 전력망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지역은 최근 AI(인공지능) 관련 비즈니스 및 첨단 IT 기업들의 발전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대한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 HVDC(초고압직류송전)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게 됐다. HVDC는 교류 전력을 직류로 변환시켜 송전하는 방식으로 장거리 대규모 송전의 핵심기술이다. 특히 대한전선이 수주한 전압형 HVDC는 전류형에 비해 양방향 송전과 변환소 설치가 용이해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풍력,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LS전선과 대한전선은 각각 국내 케이블 제조 업계 1, 2위 기업이다.LS전선은 "대한전선의 LS전선 해저케이블 기술 탈취 의혹이 명백한 범죄로 밝혀질 경우 국내외에서 모든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LS전선이 보유한 해저용·장거리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공장 설계 노하우가 설계사무소인 가운 종합건축사무소를 통해 대한전선에 유출된 정황을 파악하고 수사 중이다.
NH투자증권은 16일 대한전선에 대해 미국과 유럽에서의 신규 수주가 늘고 있고, 수급 불균형으로 판매가격 인상까지 이뤄지는 중이라고 판단했다. 목표 주가는 1만40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올렸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특징주] 대한전선, 해외 수주 호조에 장 초반 상승 (ekn.kr)//2024.05.16,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대원전선의 주가 오름세는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구리 가격 상승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AI) 시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구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구리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AI 시장이 커지면서 데이터를 처리할 데이터센터 구축이 중요해졌는데 이 데이터센터 전산망에 구리 배선이 사용되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미국에서 약 1100억 원 규모의 노후 전력망 교체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이는 미국 진출 이후 단일수주 최대 규모다. 이를 포함해 대한전선은 올해 미국에서 약 2000억 원의 누적 수주를 기록했다. 종전 최대 성과를 냈던 2022년 연간 누적 수주(약 4000억 원)의 절반을 1분기 만에 달성했다.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 지역의 전력량 증가에 대비해 노후 전력망을 신규 전력망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사우디 투자부는 25~27일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 포럼에서 대한전선과 초고압 케이블 공장 건립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대한전선은 사우디 송배전 전문 기업 '모하메드 알-오자이미 그룹'(Mohammed Al-Ojaimi Group)과 합작사 '사우디대한 케이블&솔루션'을 세우고 초고압 케이블 공장을 건설한다. 신공장은 리야드에 위치한 첨단산업단지 약 7만㎡ 부지에 위치한다. 투자액은 약 8000만 달러(약 1130억원)로 대한전선이 51% 지분을 갖는다.글로벌 리서치 회사 QY리서치는 초고압 케이블 시장이 연평균 5.25% 성장해 2026년 27억6770만 달러(약 4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달 말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친환경 미래 신도시 '네옴시티'의 프로젝트 투자총괄 책임자를 만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옴시티 관련주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에 지난 6월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초고압 케이블 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계약을 체결한 대한전선 주가가 강세다.대한전선은 지난 6월 사우디 송배전 전문 EPC기업인 모하메드 알-오자이미 그룹(Mohammed Al-Ojaimi Group)과 초고압케이블 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합작법인을 '사우디 대한 케이블 & 솔루션'으로 명명했다. 사우디와 중동 등 인접한 국가에서 초고압 전력망 턴키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JV 투자 규모는 8000만달러(한화 약 1000억 원)이며, 대한전선이 51%를 출자한다. 공장은 사우디 수도 리야드 소재 첨단 산업단지 7만㎡에 들어선다. 올해 3분기 법인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내 착공해 2023년 완공하는 게 목표다.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연간 재무추이
출처 : 키움증권 HTS 분기 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주요고객사 및 파트너사 

 

  • 초고압 케이블: 500kV XLPE 케이블 개발 및 러시아 턴키 프로젝트 수주, 525kV HVDC 육상 케이블 시스템 개발 완료 등 초고압 케이블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해저 케이블: 해상풍력 사업 증가에 따라 해저 케이블 2공장 건설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640kV HVDC 및 400kV HVAC 해저 케이블 생산 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통신 케이블: 광케이블, 통합 배선, 동축 케이블 등을 공급하며 글로벌 디지털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 턴키 프로젝트: 전력망 구축, 해저 전력망 구축 등 턴키 솔루션 제공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 참여: 카타르, 싱가포르, 미주 지역 등에서 초고압 전력망 및 해저 케이블 관련 주요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차트 (2025.11.24)

출처 : 키움증권 HTS

 

지난 11월4일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뒤로 현재는 21,000원 전후를 지지해주는지가 중요한 위치에 있다. 시총이 1조가 넘는 중형주급이기 때문에 지수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그럼에도 전력 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한만큼 스윙으로 천천히 모아가볼만한 종목이라는 생각이다. 아직은 추세가 우하향중이기 때문에 일봉상 회보나 지지를 보일때 정찰병을 고려해보는 것이 안전해 보인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가온전선 - 대한민국 최초의 전선 회사(Feat, LS전선, AI, 전력기기)

▷ 종목관련 이슈 가온전선은 1947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전선 회사로, 전력, 통신, 산업용 케이블 등을 공급하고 있다.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문은 역시나 전력쪽이다. AI발

free00life.tistory.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