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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바라보기/실전 매매일지

2026.05.27 - 디앤디파마텍, 동구바이오제약, 삼화콘덴서, 아이씨티케이, 엑스게이트

by BUlLTerri 2026.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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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개별종목 최대 비중 20
2. 최대손실금 예수금 5%초과시 매매 중단
3. 코스닥 거래대금 10조미만 ->  매매종목수 3종목 이하 
4. 강한 신선한 재료 있거나 코스닥 거래대금 10조 초과 -> 매매종목수 5종목 이하 
ㅁ오늘의 매매 일기  
- 비중조절 잘하면 언제든 기회가 많다
- 불필요한 매매 줄이고 확실한 종목에 집중하자 
디앤디파마텍 당일 매수 매도 상한가 돌입 이후 수익금 홀딩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분봉 거래량 없이 하락하고 있었다가, 임상데이터 공시되면서 급등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주가 급등은 이날 디앤디파마텍이 공시한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DD01'의 미국 임상 2상 탑라인(Topline) 정정공시가 도화선이 됐다. 이번 공시는 48주 차 간 생검(조직검사) 유효성 결과가 포함된 데이터로, 유럽간학회(EASL) 발표에 맞춰 공개됐다. 간 생검 결과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MASH 치료제 개발 가이드라인에서 '가속승인'의 핵심 근거로 제시되는 지표다. 공시에 따르면 DD01 투여군은 위약(가짜 약) 투여군 대비 모든 평가지표에서 통계적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가장 중요한 '간 섬유화의 악화 없는 지방간염 소실 환자 비율'에서 DD01 투여군은 62.5%를 기록해 위약군(5.3%)을 크게 앞섰다(p<0.001). 아울러 '지방간염 악화 없는 간 섬유화 개선 환자 비율' 역시 DD01 투여군이 50.0%로 위약군(15.8%)보다 현저히 높았다(p<0.05). 특히 달성하기 가장 까다로운 지표로 꼽히는 '지방간염 소실과 간 섬유화 개선 동시 달성 환자 비율'에서도 DD01 투여군은 37.5%를 기록, 위약군(5.3%) 대비 완벽한 통계적 유의성(p<0.05)을 입증했다. 앞서 발표된 12주 차 1차 지표(간내 지방함량 30% 이상 감소 피험자 비율)에서도 DD01 투여군은 75.8%의 달성률로 위약군(11.8%)을 압도한 바 있다.
이번 임상 2상은 과체중 및 비만을 동반한 대사이상지방간질환(MASLD) 및 MASH 환자 67명을 대상으로 미국 내 12개 기관에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방식으로 진행됐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026년 3분기 중 최종 임상결과보고서(CSR)를 수령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에 확보한 유효성 데이터를 향후 보도자료 및 기업설명회(IR) 자료 등으로 적극 활용해 상업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좋고 끼 좋다. MASH치료제, 비만 치료제 가 메인이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임상 결과 체크하고 베팅
매매평가
임상 결과 내용이 좋아서 매매했다. 비중 조절하고 적절히 익절하면서 대응했다. 수익에 감사하자. 비중을 과하게 담으면 길게 매매하지 못한다.
동구바이오제약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디앤디파마텍 상한가 가면서 보유 지분 가치 부각되면서 분봉 반등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이날 업계에 따르면 디앤디파마텍은 미국에서 진행 중인 MASH 치료제 'DD01'의 임상 2상에서 주요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DD01 투여군은 간 지방이 30% 이상 감소한 환자 비율이 75.8%로 나타났으며, 위약군(11.8%)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p<0.0001)를 확보했다. 특히 MASH 치료제 가속승인 핵심 지표로 꼽히는 간 생검 기반 평가에서도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48주 간 생검 결과에서 '간 섬유화 악화 없는 지방간염 소실' 비율은 DD01 투여군 62.5%, 위약군 5.3%로 집계됐으며, '간 섬유화 개선' 비율 역시 DD01 투여군 50.0%로 위약군(15.8%) 대비 우수한 결과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글로벌 MASH 치료제 시장 성장성과 함께 디앤디파마텍의 기술수출 및 후속 임상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들은 MASH 치료제 시장 규모가 향후 수십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가운데 동구바이오제약은 디앤디파마텍의 전략적 투자사로 알려져 있어 관련 수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바이오업계에서는 디앤디파마텍의 임상 성과가 이어질 경우 동구바이오제약의 보유 지분 가치 상승과 투자 평가이익 확대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이번 임상 결과를 유럽간학회(EASL) 등을 통해 공개했으며, 향후 글로벌 파트너링 및 후속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디앤디파마텍 지분 보유재료로 움직인다. 호가 보통 끼 좋은 종목은 아니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지지할때 잡기
매매평가
  1. 디앤디파마텍 상한가 풀렸다가 다시 잠궜는데 그때 하락하고 횡보하는 모습을 보였고 재무도 나쁘지 않고, 일봉상 위치도 높지 않아서 횡보구간에서 평단관리하면서 홀딩했다. 다만 비중이 너무 높긴 했다.
  2. 대장주도 아니고 보유 지분으로 반등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일단 무리하지 않고 튈때 익절했다.
삼화콘덴서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전일 미장 영향으로 NXT에서부터 반도체 및 MLCC 강세, 삼성전기 시가 갭상승 이후 신고가, 삼화콘덴서도 전일 상한가 이후 시초부터 거래대금 강하게 들어오면서 분봉 반등하는 모습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AI·전장 슈퍼 사이클 도래"…한·일 MLCC 가동률 90% 돌파//2026.05.26, 파이낸스스코프 고종민 기자
26일 금융투자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증권은 최근 발간한 대형 IT 부품 산업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MLCC 시장이 스마트폰 중심의 과거 성장 패턴을 벗어나 AI 데이터센터와 자동차 전장화라는 강력한 쌍두마차를 맞이하며 전례 없는 품귀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씨티증권 분석에 따르면 무라타, 삼성전기, 타이요유덴(태양유전) 등 한·일 주요 MLCC 제조사들의 올해 1분기 평균 가동률은 이미 90%를 웃돈 것으로 파악됐다. 통상 MLCC 업계에서 가동률 90%는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제품 단가(ASP)가 상승하기 시작하는 임계점으로 통한다. 글로벌 빅테크 및 완성차 업체들이 확보한 MLCC 재고 일수 역시 30일 이내로 급감해 상저하고(上低下高)의 계절적 비수기 공식마저 깨진 상태다.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셋인 'GB200'을 비롯한 고성능 AI 서버 시스템 메인보드에는 일반 서버(기존 약 2000 개) 대비 2배에 달하는 3000~4000개의 고스펙 MLCC가 탑재된다. AI 서버의 특성상 고온·고전압을 견디면서도 저저항(Low ESR/ESL)을 만족해야 해,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구축한 선두 기업들로 주문이 집중되고 있다.
증권가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삼화콘덴서의 MLCC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MLCC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2% 증가한 387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 728억원의 52%를 차지했다”며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와 UPS·PDU·PSU 등 전원 장치에 MLCC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무라타와 삼성전기 등 상위 MLCC 업체들이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인상을 예고한 만큼 2분기부터 삼화콘덴서 역시 낙수 효과를 누릴 가능성이 크다”며 “현재 진행 중인 용인 공장 증설 효과까지 반영되면 생산량이 40~50% 증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좋고 끼 좋다. mlcc 재료가 메인이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신고가 매매
매매평가
삼성전기 분봉 체크하면서 매매했다. 무리하지않고 적절한 비중으로 매매했고 최종 매도는 3분선 기준으로 했다. 초반에 디마크상단 기준으로 수익으 좀더 길게 가져가봤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긴하다
아이씨티케이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시가 갭상승, 일봉상 역사적 신고가 부근에서 출발하면서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 확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AI 다음 격전지는 양자컴…상용화 본격 시작"//2026.05.26, 한국경제 이영애 기자
유럽 대표 양자컴퓨터 기업인 IQM 공동창업자인 유하 바르티아이넨 최고글로벌대외협력책임자(CGAO·사진)는 최근 핀란드 에스포 본사에서 기자와 만나 “올해부터 양자컴퓨터의 실질적인 ‘양자우위’ 사례가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IQM은 2018년 핀란드 알토대와 국립기술연구센터(VTT) 출신 연구진이 공동 설립한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기업이다.
IQM은 양자컴퓨팅의 미래를 인공지능(AI)·슈퍼컴퓨터·양자가 결합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찾고 있다. 2022년에는 유럽 슈퍼컴퓨터 ‘루미’와의 통합으로 양자와 슈퍼컴퓨터의 통합 사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또 최근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에이전틱 캘리브레이션’ 기술은 AI가 양자컴퓨터 상태를 실시간 분석·자동 조정해 전문 인력 의존도를 크게 줄였다. 폴란드 갤럭시, 일본 토요 테크니카 등 민간 기업과도 계약을 맺으며 신약개발·소재·보안·통신 분야로 산업 적용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 밸류 체인에 본격 합류한 아이씨티케이(456010, ICTK)가 'WIPO 글로벌 어워드 2026'의 33개 파이널리스트(Finalist)에 선정됐다.  '특허분야의 노벨상'이라고도 불리는 WIPO 글로벌 어워드는 유엔 산하인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의 주최로 진행되는 시상 프로그램이다. 매년 전 세계 혁신 기업 가운데 지식재산(IP)을 활용해 실제 산업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한다.  기술 혁신성뿐만 아니라 사업 성장성, 사회적 영향력, 지식재산 활용 전략, 글로벌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9일 WIPO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아이씨티케이는 올해 전 세계 126개국에서 1300개 이상 기업이 지원한 가운데 최종 33개 최종 후보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지난해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아이씨티케이 관계자는 "2년 연속 후보에 올라가는 사례 자체가 굉장히 드물다. 그만큼 세계적으로도 자사의 기술력이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올해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종 수상까지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나증권은 19일 아이씨티케이(456010)에 대해 국내 최초 빅테크 레퍼런스 확보를 기반으로 글로벌 테크 업체로 발돋움하며 급격한 멀티플·주가 상승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아이씨티케이는 글로벌 빅테크에 보안칩을 공급하게 됐다. 단순한 세컨드 벤더(보조 공급사) 수준이 아니라, 기존 유럽 보안칩 업체들이 공급하던 물량을 대거 확보해 점유율이 80~90%에 달할 예정이다.  이는 국내 양자 암호업체 및 보안솔루션 업계를 통틀어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대규모 공급 계약이라는 설명이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인공지능(AI)·양자컴퓨터의 발전으로 글로벌 보안 이슈가 크게 대두되면서, 복제 불가능한 강점을 지닌 동사의 '비아 퍼프(VIA PUF)' 기술력이 크게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빅테크 공급을 레퍼런스 삼아 향후 타 글로벌 빅테크의 IT 기기로도 매출처가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대목으로는 아이씨티케이의 차별화된 사업 확장성을 꼽았다.  관련해 "동사의 PUF 기술은 전력이 필요 없는 수동소자 형태로 이뤄져 보안 안정성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으며 기존 보안칩들의 유력한 대체재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를 통해 스마트카드나 유심(USIM) 위주였던 기존 보안칩 시장의 한계를 넘어, 로봇과 드론 등 폭넓은 피지컬 AI향 보안 시장 전반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해외 경쟁사인 대만 이메모리(eMemory)의 과거 성장 궤적과 비교해 주가 급등 가능성도 제기했다. 이메모리는 과거 소형화가 까다로운 기존 칩(eFuse)의 대체재로 자사 제품(NeoFuse)이 부상하면서 2020년부터 실적이 폭발적으로 우상향했고, 2020년 초부터 2021년 말까지 주가가 7배나 급등한 전례가 있다. 김 연구원은 "기존 국내 양자·보안·소프트웨어 업체들은 내수 시장 의존도가 높아 밸류에이션(멀티플) 확장에 뚜렷한 한계가 있었다"며 "동사는 이번 공급을 도약대 삼아 피지컬 AI 시대의 보안칩 대표주자로 발돋움할 것이며, 과거 이메모리가 보여줬던 것과 같은 급격한 멀티플 확장과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조언했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이번 대규모 자금의 재원으로 2022년 통과된 반도체법(CHIPS Act·칩스법) 예산을 활용할 계획이다. 최대 수혜 기업은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를 확보한 업계 선두 IBM이다. IBM은 동일한 규모인 10억달러를 자체적으로 매칭 투자해 미국 내 첫 양자 반도체 특화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관련 전담 부서도 신설하기로 했다.  이로써 뉴욕주(州) 요크타운하이츠 소재 IBM 왓슨 연구소에 자리한 양자컴퓨터 'IBM 퀀텀 시스템 원' 등 자사 핵심 기술 고도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반도체 파운드리 전문 기업 글로벌파운드리스도 3억7500만달러(약 5600억원)를 수령한다. 이번 투자의 핵심은 정부의 직접적인 지분 참여다. 수혜 기업인 디웨이브 퀀텀은 할당된 1억달러 전액이 정부의 지분 매입 방식으로 집행된다고 밝혔으며, 리게티컴퓨팅과 인플렉션 역시 동일한 방식의 계약 체결을 예고했다.  다른 참여사들도 각각 약 1억달러(약 1500억원)씩을 지원받을 전망인 가운데, 스타트업 디라크에는 3800만달러(약 570억원)가 배정됐다. 양자컴퓨팅은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기존 슈퍼컴퓨터를 압도하는 연산 능력을 발휘하는 기술이다. 특히 인공지능(AI)과 결합될 경우 신약 개발부터 국방·암호 해독·금융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이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는 배경에는 중국을 겨냥한 첨단 기술 패권 경쟁이 자리하고 있다. 양자 기술을 국가 안보와 직결된 핵심 경쟁력으로 간주한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산업을 전폭 지원하기 위한 행정명령 발동도 준비 중이다. 다만 상용화 시점이 불투명한 초기 산업에 막대한 세금을 투입해 지분까지 취득하는 것은 위험 부담이 지나치게 크다는 전문가들의 우려도 나온다.  이에 미 상무부 고위 당국자는 실제 성과 창출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투자 대상을 여러 기업으로 분산해 위험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호가 나쁘지 않고 기도 좋다. 양자관련 재료가 메인이다. 최근 빅테크 보안칩 공급 재료로 강하게 반등했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신고가매매, 디마크상단 기준 매매 + 시황 체크
매매평가
  1. 코스닥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서 일단 익절했는데 역시나 슈팅 크게 나와버렸다.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밀이지만 그래도 수익에 감사하자.
  2. 엑스게이트, 포톤 등 양자 쪽 강한 모습 체크했으면 디마크상단 지지 체크하고 한번더 매매도 가능하긴 했다.
엑스게이트 당일 매수 매도
매매 당시 시장은 어떠하였나?
전일 상한가 이후 3일선 및 120분선 지지하는 모습, 포톤 등 양자 섹터 강세
매매의 근거가 된 재료 혹은 기사
"AI 다음 격전지는 양자컴…상용화 본격 시작"//2026.05.26, 한국경제 이영애 기자
유럽 대표 양자컴퓨터 기업인 IQM 공동창업자인 유하 바르티아이넨 최고글로벌대외협력책임자(CGAO·사진)는 최근 핀란드 에스포 본사에서 기자와 만나 “올해부터 양자컴퓨터의 실질적인 ‘양자우위’ 사례가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IQM은 2018년 핀란드 알토대와 국립기술연구센터(VTT) 출신 연구진이 공동 설립한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기업이다.
IQM은 양자컴퓨팅의 미래를 인공지능(AI)·슈퍼컴퓨터·양자가 결합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찾고 있다. 2022년에는 유럽 슈퍼컴퓨터 ‘루미’와의 통합으로 양자와 슈퍼컴퓨터의 통합 사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또 최근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에이전틱 캘리브레이션’ 기술은 AI가 양자컴퓨터 상태를 실시간 분석·자동 조정해 전문 인력 의존도를 크게 줄였다. 폴란드 갤럭시, 일본 토요 테크니카 등 민간 기업과도 계약을 맺으며 신약개발·소재·보안·통신 분야로 산업 적용을 확장하고 있다.
엑스게이트의 주력 사업은 가상사설망(VPN), 방화벽 등 네트워크 보안 장비다. 여기에 양자난수생성기(QRNG)와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양자가상사설망(QVPN) 사업을 더하며 미래 보안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회사는 가상사설망에서 양자가상사설망으로 넘어가는 기술 흐름에 맞춰 일부 소형 장비에 양자보안 기능을 기본 탑재하는 전략으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기존 고객풀을 활용해 차세대 기술을 시장에 자연스럽게 안착시키려는 시도다. 기존 방화벽 제품인 NF60, NF70 등엔 관련 기능을 이미 탑재했고, 대형 장비는 옵션 형태로 공급하는 방향이다. 국내 표준 양자내성암호(K-PQC) 알고리즘도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 중이다.
핵심은 양자보안 시장 기대감이 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여부다. 양자컴퓨팅 확산으로 인한 양자내성암호 전환이 업계의 중장기 과제로 부상하고 있지만 상용화 시기와 시장 형성 속도에는 여전히 불투명성이 남아있다. 다만 엑스게이트는 양자가상사설망 외에도 홈네트워크 보안과 SSR 가시성, 방산 분야 등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며 성장 공백을 메꾸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방산 분야는 지난해 말부터 수주를 본격화하며 향후 1~2년 내 온기 반영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폐쇄회로(CCTV) 단자함, 교통신호 제어망, 공공기관 네트워크 등 다양한 현장에 공급하는 주력 제품군도 반복매출 창출의 청신호다. 하드웨어가 내구연한을 기준으로 교체 수요가 발생한다면 소프트웨어는 주기적인 유지보수와 갱신 계약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이번 대규모 자금의 재원으로 2022년 통과된 반도체법(CHIPS Act·칩스법) 예산을 활용할 계획이다. 최대 수혜 기업은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를 확보한 업계 선두 IBM이다. IBM은 동일한 규모인 10억달러를 자체적으로 매칭 투자해 미국 내 첫 양자 반도체 특화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관련 전담 부서도 신설하기로 했다.  이로써 뉴욕주(州) 요크타운하이츠 소재 IBM 왓슨 연구소에 자리한 양자컴퓨터 'IBM 퀀텀 시스템 원' 등 자사 핵심 기술 고도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반도체 파운드리 전문 기업 글로벌파운드리스도 3억7500만달러(약 5600억원)를 수령한다. 이번 투자의 핵심은 정부의 직접적인 지분 참여다. 수혜 기업인 디웨이브 퀀텀은 할당된 1억달러 전액이 정부의 지분 매입 방식으로 집행된다고 밝혔으며, 리게티컴퓨팅과 인플렉션 역시 동일한 방식의 계약 체결을 예고했다.  다른 참여사들도 각각 약 1억달러(약 1500억원)씩을 지원받을 전망인 가운데, 스타트업 디라크에는 3800만달러(약 570억원)가 배정됐다. 양자컴퓨팅은 양자역학을 기반으로 기존 슈퍼컴퓨터를 압도하는 연산 능력을 발휘하는 기술이다. 특히 인공지능(AI)과 결합될 경우 신약 개발부터 국방·암호 해독·금융 모델링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이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는 배경에는 중국을 겨냥한 첨단 기술 패권 경쟁이 자리하고 있다. 양자 기술을 국가 안보와 직결된 핵심 경쟁력으로 간주한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산업을 전폭 지원하기 위한 행정명령 발동도 준비 중이다. 다만 상용화 시점이 불투명한 초기 산업에 막대한 세금을 투입해 지분까지 취득하는 것은 위험 부담이 지나치게 크다는 전문가들의 우려도 나온다.  이에 미 상무부 고위 당국자는 실제 성과 창출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투자 대상을 여러 기업으로 분산해 위험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매매한 종목의 끼는 어떠한가? / 메인 재료는 무엇인가?
끼 좋고 호가 좋다. 양자섹터 대장주다.
매매한 종목의 일봉, 분봉의 자리

이 종목을 어떻게 찾고 접근했어야 했나?
NXT에서 분봉 지지체크 후 매매
매매평가
좀더 좋은 평단에서 매매가 가능하긴 했다. 재료 좋고 차트 좋았기 때문에 분봉 지지에서 더 좋은 평단으로 잡았으면 더 길게 매매도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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