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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강세에 이어서 반도체 시황이 오면서 켐트로닉스도 신고가부근까지 반등을 하고 있다. 켐트로닉스의 주된 테마는 유리기판이긴 하지만 시총 5000억대에 재무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테마성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반도체 시황일때 투자를 고려해볼 수 있는 종목이다.
●시총 :5,229억(2025.09.16)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25.37%
●미상환전환사채 : X
●관련테마 : 유리기판, TGV, 위츠(자회사), 반도체, 패키징 소재, 반도체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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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켐트로닉스, 'IT(반도체 소재, 유리기판) 중심의 성장에도 아직 저평가' 목표가 44,000원 - 현대차증권 : 네이트 뉴스//2025.09.16, 뉴스핌 로보뉴스
현대차증권에서 켐트로닉스(089010)에 대해 '동사는 기존 전자, 유통 사업 중심에서 반도체 소재(PMA, PM), 디스플레이 식각(8.6G Glass Etching), TGV(Glass Interposer, Glass Core Substrate) 중심의 IT 사업의 핵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음. 신사업 진행에 있어 전 사업부 순항 중이며, 실적은 올해를 저점으로 IT부문 매출 확대되며 빠른 성장이 기대됨. 본업에서의 실적 성장과 더불어 유리기판 등의 포트폴리오 확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라고 분석했다.
또한 현대차증권에서 '2026년 매출액 7,840억원(YoY +18.3%), 영업이익 620억원(YoY +52.3%, OPM +7.9%)을 시현할 것으로 추정되며, 여기에 더해 27년 이후에도 반도체 소재 및 Display 식각 매출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 소재는 고객사향 매출이 27-28년부터 급증할 것으로 에상되고, Display는 아직까지 15K Capa 중 일부 라인 가동으로 발생하는 매출임을 감안한다면, 충분한 Upside가 있다고 판단됨'라고 밝혔다.
[특징주] ‘52주 신고가’ 켐트로닉스, AI·HPC 핵심 ‘유리기판’ 본격 투자…글로벌 패키징 大戰 수혜 기대 < 종목 < 마켓 < 기사본문 - 파이낸셜포스트//205.09.16, 이정민 기자
16일 주식시장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켐트로닉스는 지난달 말 유리관통전극(TGV) 공정 기반의 파일럿 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 발주에 돌입했다. 독일 LPKF사의 레이저 가공 장비를 비롯해 AOI(자동광학검사), X-레이 검사 설비 등을 확보했으며, 오는 10월 말까지 시제품 라인을 완성할 계획이다. 연내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에 시제품을 공급해 성능 검증을 거친 뒤, 내년 말부터 양산에 들어갈 전망이다. 유리기판은 기존 유기기판 대비 낮은 유전 손실과 높은 평탄도, 우수한 열 안정성을 갖춰 AI·HPC 칩이 요구하는 고집적·고속 데이터 전송에 최적화된 차세대 소재다. 업계는 켐트로닉스가 조기 사업화에 성공할 경우, 글로벌 대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새로운 성장 축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욜그룹에 따르면 글로벌 첨단 패키징 시장은 2024년 450억 달러에서 2030년 800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하이브리드본딩과 유리기판은 차세대 HBM 및 HPC 공정의 핵심으로 꼽히며, 삼성전자·TSMC·인텔 등 글로벌 선두 기업들도 관련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켐트로닉스, IT부문 빠른 성장 기대…목표가↑-현대차 - 인포스탁데일리//2025.09.16, 김근화 기자
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기존 전자, 유통 사업 중심에서 반도체 소재, 디스플레이 식각, TGV 중심의 IT 사업의 핵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며 "본업 실적 성장과 더불어 유리기판 등 포트폴리오 확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켐트로닉스의 2026년 실적을 매출 7840억원, 영업이익 62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3%, 52.3% 증가한 수치다.
켐트로닉스, 삼성 ‘유리기판 도입’ 확정..TTV 기술 적용 삼성전기 시제품 공급 부각↑ [특징주] - 파이낸셜뉴스//2025.05.26, 최두선 기자
[특징주]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핵심 TGV 식각 기술 삼성과 협력 부각 '강세'//2025.05.13, 파이낸스스코프 고종민 기자
일 한 IT매체에 따르면 켐트로닉스는 반도체 유리기판과 웨이퍼 재생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으며, 시장에선 삼성전자와 협력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관련 사업의 핵심은 최근 인수한 제이쓰리가 보유한 설비와 공정을 활용한다.
유리기판은 기존 플라스틱 기판 대비 얇고 매끈해 미세 회로 구현이 용이하고, 휨 현상이 적어 인공지능(AI) 등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용 반도체 기판으로 주목 받고 있는 부품이다. 미래 성장성에 삼성·SK·LG 등 대기업 뿐 아니라 국내외 다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체가 유리기판 상용화에 뛰어 들고 있다. 유리기판 제조에는 '글래스관통전극(TGV)'이 필수다. 신호를 주고 받는 통로를 만드는 TGV는 레이저로 구멍 틀을 만들고 이를 깎아내는 식각을 통해 이뤄진다.
켐트로닉스는 그동안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쌓은 식각 기술을 앞세워 국내 대기업과 유리기판 상용화를 협력하고 있는데, 여기에 제이쓰리 초정밀 평탄화 기술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켐트로닉스는 충청남도 천안에 있는 제이쓰리 가용부지 약 2000평을 활용해 향후 유리기판 공정을 위한 신규 라인 증설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켐트로닉스는 제이쓰리가 최근 구리막 웨이퍼 재생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재생 웨이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테스트용으로 많이 쓰인다. 제이쓰리 주 고객사는 삼성·SK 등 반도체 제조사의 1차 협력사다.
[특징주]유리기판株 87배인데…글래스 핵심공급사 등극 켐트로닉스 '황금기회' - 아시아경제//2025.03.13, 박형수 기자
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TGV 장비사와의 협력을 통해 레이저 가공 후 켐트로닉스의 핵심 경쟁력인 식각을 통해 홀을 형성하고, 여기에 Cu 도금은 외주 업체를 통해 진행한다"며 "CMP 공정까지 완성해 TGV 글래스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글래스 식각과 관련한 켐트로닉스 기술력으로 업체 내에서도 선두지위를 구축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현재 GCS에 적용될 글래스보다 대형면적 내에서의 오랜 식각 경험이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TGV 내에서 방향성이 유력한 레이저+습식 식각에서 경쟁업체 대비 분명한 경쟁력을 가진 부분"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올해 영업이익은 430억원을 예상하며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할 것"이며 "2026년부터 전장과 반도체 소재의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은 600억원을 예상한다"고 분석했다.김 연구원은 "글래스 관련 매출은 고객사의 양산 스케줄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면서도 "내년부터는 파일럿 라인을 통해 일부 샘플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목표 주가는 4만원으로 새롭게 제시했다.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13배 수준으로 동종 업종 내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했다.김 연구원은 "현재 유리 기판 공급망 내에서 켐트로닉스 밸류에이션은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필옵틱스는 지난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87배, 제이앤티씨 적자인데 시가총액 1조257억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켐트로닉스는 그동안 디스플레이 분야에서의 실적 부진으로 인해 낮은 성장 기대감을 반영해 저평가되어 있었다"며 "현재는 유리기판 공급망 내에서 핵심벤더로서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켐트로닉스, 삼성전기 유리기판 밸류체인 파일럿 진입..제이쓰리 불산 주목//2025.03.12, 파이낸스스코프 고종민 기자
삼성전기가 반도체 유리기판의 시험생산을 목전에 두 가운데 켐트로닉스의 밸류체인 합류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기는 유리관통전극(TGV)과 박막 증착, 유리 가공, 도금, 세정, 검사 등 전체 공정 인프라를 세종 파일럿(시험생산) 라인에 구축했으며 켐트로닉스는 자사의 에칭, 세정 공정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자회사 제이쓰리와 함께 주요 협력사(TGV 공정내 식각, 메탈리제이션, 구리 도금)로 참여했다. 특히 제이쓰리의 역할이 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2일 IT업계에 따르면 켐트로닉스는 삼성전기에 자사의 TTV(Total Thickness Variation) 컨트롤 기술을 적용한 반도체 유리기판 500*500 패널 레벨 사이즈 제품을 납품할 계획이며 제이쓰리의 불산 허가권이 밸류체인 합류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삼성전자에 제안서 넣었다…켐트로닉스·필옵틱스 강세 | 한국경제//2025.03.07, 한경우 기자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소재인 유리 인터포저 개발에 나선 삼성전자와 협업할 가능성이 알려진 영향이다. 서울경제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소재회사인 켐트로닉스, 장비기업인 필옵틱스로부터 합동제안서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코닝으로부터 공급받은 유리를 활용해 켐트로닉스와 필옵틱스에 유리 인터포저 생산을 맡기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켐트로닉스는 전자용 약품제조와 터치센서, 고분자 콘덴서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필옵틱스는 유리기판 핵심 장비인 TGV 설비를 개발해 양산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축적한 레이저 가공 기술이 반도체 유리기판 가공에도 유용하게 활용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징주] 켐트로닉스, 삼성전자와 유리 인티포저 생산 협력 가능성에 상승세 - 이투데이//2025.03.07, 김우람 기자
전날 서울경제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유리 인터포저를 개발하기 위해 소재 회사 켐트로닉스 장비 기업 필옵틱스로부터 합동제안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는 코닝의 유리를 활용해 이들 회사에 유리 인터포저 생산을 맡기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포저는 반도체용 기판과 칩 사이에서 원활한 연결을 돕는 소재다. 현재 인터포저는 값비싼 실리콘으로 만들기 때문에 고성능 반도체 가격 상승의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리포트 브리핑]켐트로닉스, '모멘텀 산재' 목표가 36,000원 - 신한투자증권//2025.02.21, 뉴스핌 로보뉴스
신한투자증권에서 켐트로닉스(089010)에 대해 '시선의 변화(디스플레이 → 반도체, 유리기판) 기대감: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해 포트폴리오 다각화(반도체 소재, 유리기판, 디스플 레이 식각공정) 순항중. 1) 1H25 반도체 소재 품질 승인 가능성 → 사업 본격화, 2) IT OLED향 8.6세대 Hybrid OLED Fab 가동, 3) 유리기판 양산을 위한 TGV 공정(식각, 메탈리제이션, 구리 도금) 안정화 목표, 4) 재생 웨이퍼 사업 진출에 주목. 최근 반도체 중심의 사업 확대가 진행 → 고부가 산업 전환으로 제품믹스 개선 기대. 현재 사업 초기 단계이나 중장기 성장을 위한 가시성 점진적 확인 가능 →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 예상'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에서 '2025년 실적은 매출액 6,568억원(+11.1%, 이하 전년대비), 영업이익 418억원(+11.1%) 전망. 배경은 1) 1H25 반도체 소재 품질 승인 완료에 따라 합성 기술 기반의 공급 본격화, 2) 전자부품 내 어플리케이션 확대, 3) 전기 차향 무선충전 매출 인식, 4) 8.6세대 디스플레이 Fab 생산. 전반적으로 Q 의 증가는 긍정적이나, 신규 사업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다소 제한적 예상'라고 밝혔다.
[특징주] 켐트로닉스, 식각ㆍ연마ㆍ도금 다잡는다…TTV 기술적용 유리기판 삼성전기 시제품 공급 개시↑ < 종목 < 마켓 < 기사본문 - 파이낸셜포스트//2025.02.17, 이정민 기자
17일 주식시장과 언론보도에 따르면 켐트로닉스는 올해 4분기 중으로 삼성전기에 자사의 TTV(Total Thickness Variation) 컨트롤 기술을 적용한 반도체 유리기판 500*500 패널 레벨 사이즈 시제품을 납품한다.언론보도를 보면 현재 패널 레벨 사이즈의 개발이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사이즈 확대가 원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 양산품의 공급은 2027년을 목표로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
삼성전기 반도체 유리기판 컨소시엄에 속한 켐트로닉스는 글로벌 글라스 메이커로부터 반도체용 유리기판 소재를 공급 받아 양산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도체 유리기판은 소재 가공, TGV 공정, 구리도금, 에칭(ethcing), 슬리밍(slimming) 등 후가공을 거쳐 완성되는 과정을 거친다. 켐트로직스의 최종 목표는 TGV 공정 이후 후가공까지 이르는 밸류체인을 확보하는 뱡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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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주요 고객사 및 파트너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현대모비스, LG전자, 동진쎄미켐, 롯데케미칼 등

▷최근 차트 (2025.09.17)

반도체 시황이오면서 주가가 크게 반등을 하고 있다. 역사적 신고가까지 거리가 멀지 않기 때문에 계속해서 트래킹하면서 신고가 매매 또는 눌림으로도 매매를 고려해볼 수 있다. FOMC 일정에 금리 발표가 된 이후에 상황을 보고 매매를 고려해보면 될 것 같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피아이이 - AI 비전 및 데이터 기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기업(Feat, 유리기판, 이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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