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목관련 이슈

●시총 :5,562억(2025.11.25)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 66.15%
●미상환전환사채 : X
●관련테마 : 유한양행, 국내 최초 면역항암제 상용화 추진, 3D메디슨, 리가켐바이오, 면역항암제, 항체치료제, 우시바이오로직스, 에이프릴바이오
●공모가 : 3,600원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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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뮨온시아, CD47 안전성 데이터 확인에 ↑ -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2025.11.13, 전은정 기자
이뮨온시아는 IMC-002를 자체 상용화하기보다는 기술이전(L/O)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개발 비용과 시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북미·유럽 빅파마와의 파트너십을 활용해 신약 가치 극대화를 노리는 전략이다.이미 지난 2021년 중국 3D메디슨과 약 54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경험이 있는 만큼, 후속 대형 계약 성사 가능성도 주목된다는 평가다.현재 회사는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프로젝트를 12개 이상 확보하고 있으며, 이중항체(IMC-201·202)를 포함한 초기 단계 파이프라인도 기술이전을 핵심 수익모델로 개발 중이다.
[메디칼타임즈] 이뮨온시아, 림프종 신약 댄버스토투그 희귀약 지정 신청//2025.11.10, 메디컬타임스 문성호 기자
유한양행의 자회사 이뮨온시아는 NK/T세포 림프종을 타겟하는 신규 면역항암제 '댄버스토투(Danburstotug, IMC-001)'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희귀의약품 지정(ODD) 신청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NK/T 세포 림프종은 비호지킨 림프종의 일종으로, 재발하거나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 는 환자의 경우 선택지가 극히 제한적인 난치성 희귀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이뮨온시아, 국제학술지 CRT에 'IMC-002' 임상 1상 논문 발표 < 제약·바이오 < 파마시안 < 기사본문 - 메디파나뉴스//2025.11.06, 최인환 기자
[특징주]유한 子 이뮨온시아, '차세대 항암제 항체' 글로벌 빅파마들과 기술이전 논의에↑ - 데이터투자//2025.09.30, 김규환 기자
이날 업계에 따르면 차세대 항암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이뮨온시아가 글로벌 제약사와의 꾸준한 협력 논의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이뮨온시아는 지난 2016년 유한양행과 미국 소렌토 테라퓨틱스가 합작해 설립된 면역항암제 전문 신약 개발 회사로 ‘제2의 렉라자’ 개발을 목표로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이뮨온시아는 ▲임상 단계 2건 ▲비임상 단계 2건 ▲발굴(Dicsovery) 단계 후보물질(파이프라인)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파이프라인인 IMC-001(PD-L1 타깃 항체)은 이뮨온시아가 자체 개발한 최초 면역항암제다. IMC-001은 NK/T세포 림프종을 대상으로 한 임상 2상에서 객관적 반응률(ORR) 79%, 완전반응률(CR) 58%의 뛰어난 결과를 확인한 바 있다. 특히 두번째 파이프라인인 IMC-002(차세대 CD47 항체)는 혈구세포 결합을 최소화한 항체로 임상 1상 결과 ORR 30%, CD47 고발현 환자군에서는 ORR 60%로 효능을 입증했다. 전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도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IMC-201(이중항체, 전임상)은 IMC-001과 IMC-002를 결합한 항체로 PD-L1 억제와 CD47 차단을 동시에 구현하는게 특징이다.
이같은 기술력에 앞서 이뮨온시아는 2021년 중국 3D-Med와 IMC-002에 대한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하며 중화권 내에 권리로 한정되어있는 만큼, 글로벌 제약사들과 추가 기술이전을 위해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중국 내에서도 현지 바이오텍이 개발한 CD47 항체의 기술이전이 이뤄지면서 개발이 본격화할 전망이 나오며 이뮨온코(ImmuneOnco Biopharmaceuticals)의 IMM01(timdarpacept), 아케소(Akeso Biopharma)의 AK117(ligufalimab) 등 여러 CD47 항체와 경쟁할 전망이다.
이뮨온시아, 희귀 림프종 치료제 IMC-001 임상 2상 결과 발표 < 제약&바이오 < Industry < 기사본문 - 이코노미사이언스//2025.07.16, 정상훈 기자
이뮨온시아가 NK·T세포 림프종 치료제 'IMC-001'의 임상 2상에 대한 임상결과보고서(CSR)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뮨온시아에 따르면 IMC-001 단독요법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NK·T세포 림프종 환자에게 유의미한 효능과 안전성을 보였다. 객관적반응률(ORR)은 79%, 완전관해(CR) 비율은 58%였고, 무진행 생존기간(PFS) 중앙값은 30개월로 나타났다. 1년 생존율은 85%, 2년 생존율은 74%로 장기 유효성도 확인됐다.부작용은 대부분 경미했으며, 환자 중 22%는 2년 이상 장기 투약을 지속했고, 추가로 26%는 1년 이상 치료 중으로 장기 치료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뮨온시아 "림프종 치료제 IMC-001 2상 성공…완전관해율 58%" - 머니투데이//2025.07.10, 김도윤 기자
이뮨온시아는 IMC-001 단독요법 임상 2상을 통해 재발성 또는 불응성 NK/T세포 림프종(NK-T cell lymphoma) 환자를 대상으로 뛰어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NK-T세포 림프종은 NK세포 또는 T세포에서 기원하는 림프종으로, 림프절 이외의 림프조직에서 발생하는 희귀 혈액암이다. 현재까지 표준치료제가 확립되지 않아 치료가 비교적 어려운 질환으로 분류된다. 이뮨온시아에 따르면 IMC-001 임상 2상에서 객관적반응률(ORR)은 79%로 나타났다. 완전관해(CR) 비율은 58%로 집계됐다. 무진행 생존기간(PFS) 중앙값은 30개월이다. 1년 생존율(1-year OS)은 85%, 2년 생존율(2-year OS)은 74%로 비교적 우수한 장기 유효성을 확인했다. 부작용은 상대적으로 경미한 수준으로 확인됐다. 임상 참여 환자의 22%는 2년 이상 장기 투약을 지속했다. 환자의 26%는 1년 이상 투약 중으로 2년 치료 기간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Pipeline Review][이뮨온시아] IMC-002, CD47 고발현 환자 ORR 60% - PRESS9//2025.05.27, 프레스나인 임한솔 기자
이뮨온시아(ImmuneOncia)가 개발하는 CD47 항체 치료제 IMC-002가 인간 임상에서 타깃 특이성을 입증한 것으로 분석된다.업계에 따르면 이뮨온시아는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5)에서 IMC-002의 임상 1b상 초기 결과에 관한 논문을 포스터 발표할 예정이다.하지만 이번 임상 결과를 보면 이뮨온시아의 IMC-002는 비교적 부작용에서 자유로운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그동안 IMC-002가 적혈구에 대한 결합력이 거의 없으며, 혈소판, 백혈구, T세포 등 정상 세포에도 거의 결합하지 않는다고 설명해 왔다.임상 결과에 따라 IMC-002의 글로벌 기술수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앞서 2021년 3월 중국 3D메디슨(3D Medicines)과 IMC-002의 중국지역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현재는 미국 및 유럽 등에서의 기술수출 추진에 집중하고 있다.
자회사 '이뮨온시아' IPO 성공에 유한양행 신약 개발 탄력 < 제약·바이오 < 산업 < 기사본문 - 청년의사//2025.05.21, 홍숙 기자
이뮨온시아, '제2의 렉라자' 기대…국내최초 면역항암제 상용화 임상 로드맵 본격 추진 : 네이트 뉴스//2025.05.21, 파이낸셜뉴스 최두선 기자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뮨온시아는 'IMC-001(PD-L1 단클론항체)', 'IMC-002(2세대 CD47 단클론항체)'를 바탕으로 단일항체 가치를 입증한 후 'IMC-201', 'IMC-202' 등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사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특히 항PD-L1, 항CD47, 항-LAG-3 단클론항체를 핵심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 항체들을 기반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해 초기 임상 단계에서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도 주요한 사업 모델 중 하나다. 결국 이뮨온시아는 국내 최초로 면역항암제 'Anti-PD-L1'을 상용화한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나아가 '제2의 렉라자'와 같은 글로벌 블록버스터를 신약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의 자회사로 상장 전부터 발빠른 사업 확장세를 보였다. PD-L1 단클론항체 IMC-001은 단독요법 2상에서 NK·T세포 림프종을 상대로 객관적 반응률(ORR) 79%, 완전 반응률(CR) 58% 등 효능을 보였다.
이뮨온시아 김흥태 대표는 "2상 임상결과보고서(CSR)를 올해 6월에 완료할 것"이라며 "올해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를 통해 2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징주]'제2의 렉라자' 이뮨온시아 "내년 기술이전 시작" - 아시아경제//2025.05.19, 박형수 기자
이뮨온시아는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PD-L1 단클론항체 'IMC-001'과 차세대 CD47 단클론항체 'IMC- 002'를 보유하고 있다. 이중항체 시장 진출을 위한 후속 파이프라인도 활발히 개발 중이다. 최대주주는 유한양행으로 지분 66.97%를 보유하고 있다.항PD-L1, 항CD47, 항-LAG-3 단클론항체를 핵심 자산(Asset)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기본 사업 모델은 이 항체들을 기반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해 초기 임상 단계에서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국내 최초로 면역항암제 Anti-PD-L1을 상용화한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이를 통해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자 한다. 나아가 '제2의 렉라자'와 같은 글로벌 블록버스터를 신약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뮨온시아, 코스닥 데뷔…"기술이전 등 올해 성장 모멘텀 기대" - 아시아경제//2025.05.19, 정동훈 기자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의 자회사로 T세포와 대식세포를 타깃으로 하는 면역관문억제제를 개발하고 있다. 'IMC-002'는 2021년 중국의 3D메디슨에 기술이전되며 중화권 독점권이 부여됐다. 2026년 추가로 글로벌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 다른 파이프라인 'IMC-001'은 임상결과보고서(CSR)가 내달 개발 완료될 예정이다. 이후 희귀의약품 지정(ODD) 승인, 2027년 글로벌 기술이전, 2029년 국내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임상에서 효과가 입증된 단일항체를 기반으로 한 이중항체 플랫폼도 확장 개발 중이다. 궁극적으로 초기 비임상단계에서의 기술이전과 국내 상용화를 통해 매출 기반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IPO] 이뮨온시아, 내달 상장..."국내 최초 면역항암제 출시 목표"//2025.04.25, 아이사타임즈 김지호 기자
지난 2016년 설립된 이뮨온시아는 유한양행이 미국 항체치료제 전문 기업 소렌토테라퓨틱스와 합작해 설립한 기업이다. PD-L1 표적 'IMC-001', CD47 표적 'IMC-002', CD47xPD-L1 동시 표적 'IMC-201' 등의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을 보유 중이다.
최대주주는 유한양행(67.22%)이다. 김 대표는 "IMC-001(PD-L1 단클론항체)은 임상 2상 NK/T세포 림프종에서 79%의 객관적 반응률과 58%의 완전반응률등 탁월한 효능을 입증했다"며 "IMC-002(2세대 CD47 단클론항체)는 임상 1a상 고형암에서 안전성을 확인했고, 간암에 대한 1b상 임상결과를 '2025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5)'에서의 발표가 확정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IMC-001의 NK/T세포 림프종을 대상으로 한 2상 임상시험의 임상결과보고서(CSR)가 2025년 6월에 개발완료될 것"이라며, "CSR 개발완료 후 희귀의약품 지정(ODD) 승인을, 그리고 2029년까지 국내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재 IMC-001의 국내 판권은 유한양행이 보유하고 있어 국내 상용화 허가 시 판매 역량은 충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이뮨온시아는 2021년 3D메디슨과 총 5400억원 규모로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중화권 전용실시권을 확보한 바 있다. 올해부터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추가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흥태 이뮨온시아 대표 "국내 최초 면역항암제 출시 목표"//2025.04.24, 메디파나뉴스 문근영 기자
이뮨온시아는 'IMC-001(PD-L1 단클론항체)', 'IMC-002(2세대 CD47 단클론항체)'를 바탕으로 단일항체 가치를 입증한 후 'IMC-201', 'IMC-202' 등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프랜차이즈 항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IMC-001은 암세포가 면역 세포 공격을 회피하는 PD-1, PD-L1 신호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T세포를 활성화하고 항체로 둘러싸인 세포에 대한 면역 반응을 나타낸다.
이와 관련, 김 대표는 "PD-L1 단클론항체 IMC-001이 단독요법 2상에서 NK·T세포 림프종을 상대로 객관적 반응률(ORR) 79%, 완전 반응률(CR) 58% 등 효능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2021년 중국 기업 3D메디슨은 4억7050만달러 규모로 IMC-002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홍콩을 비롯해 마카오, 대만 등 중국 지역 전용실시권을 확보했다.
회사 자료에 따르면, 이뮨온시아는 해당 계약을 통해 계약금 800만달러를 받았다. 아울러 중국 지역 내 임상 개발, 허가, 상업화, 판매 등 단계별 마일스톤으로 4억6250만달러를 받을 수 있다. 매출액 로열티는 별도다.
이뮨온시아, AI 항체치료제 개발사 에이인비와 협력//2023.03.13,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이뮨온시아는 인공지능(AI) 항체 발굴·개발 바이오텍인 에이인비와 신규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에이인비의 AI 기반 항체 발굴 기술과 이뮨온시아의 면역 항암 항체 개발 기술을 활용해 신규 후보 물질 발굴과 실험검증 과정 등에서 공동 연구 수행 및 상호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와이바이오로직스, 이뮨온시아와 항암제 공동 연구//2024.01.30, 메디칼타임즈 문성호 기자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뮨온시아와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 일 밝혔다. 단 타깃 및 적응증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뮨온시아, 에이프릴과 면역항암 공동개발 MOU//2023.03.06, 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이뮨온시아(ImmuneOncia)는 에이프릴바이오(APRILBIO)와 면역항암 항체신약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뮨온시아, 우시바이오로직스와 항암제 개발 협약//2021.12.27, 메디칼타임즈 문성호 기자
이뮨온시아는 우시바이오로직스와 면역항암제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시바이오로직스는 중국 최대 바이오 위탁개발 생산(CDMO)기업으로, 연구개발, 세포주 개발, 임상시료 생산뿐 아니라 상업화 생산까지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뮨온시아, 中3D메디슨에 ‘CD47 항체’ 4.7억弗 L/O//2021.03.31, 바이오스펙테이터 서윤석 ㄱ지ㅏ
이뮨온시아(Immunoncia)는 31일 중국 3D메디슨(3D Medicines)과 총 4억7050만 달러(약 54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이뮨온시아는 3D메디슨으로부터 계약금 800만 달러(약 92억원)에 더해 중국 지역 내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 판매에 따른 마일스톤으로 총 4억 6250만 달러(약 5320억원)의 기술료를 수령하게 된다. 이와 별도로 매출액에 따라 단계별로 최대 두 자릿수의 경상기술료도 지급받는다.
이뮨온시아, 레고켐바이오와 공동연구계약 체결//2020.12.11, 메디칼업저버 정윤식 기자
이뮨온시아가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와 면역조절 항체 결합체(Antibody Immune-modulator Conjugates, AIC)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이뮨온시아의 항체를 기반으로 레고켐바이오의 고유 항체-약물 결합(Antibody-Drug Conjugates, ADC)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면역조절물질을 결합시킨 신약 후보물질들을 도출, 전임상 효능을 평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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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추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현황

▷주요 제품 및 사업 현황


▷주요파이프라인 : PD-L1 표적 'IMC-001', CD47 표적 'IMC-002', CD47xPD-L1 동시 표적 'IMC-201' 등

▷최근 차트 (2025.11.26)

유한양행 자회사라는 점과 더불어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살아있기 때문에 바이오 시황을 제대로 탔다. 역사적 신고가를 3,200억이 넘는 거래대금을 강하게 뚫어줬다. 현 위치에서는 신고가매매, 눌림매매 어느 쪽으로도 접근은 가능하다. 다만 상장시가인 7,500원을 잘 지지해주는지 체크할 필요가 있다. 물론 임상 실패, 기술이전 지연 소식등이 나온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튀어야한다.
※이 글은 종목추천 글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종목에 대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모두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일동제약 - 의약품 및 의약품 원료 제조기업(Feat, 먹는 비만 치료제)
▷ 종목관련 이슈 일동제약은 의약품 및 의약품 원료 제조기업이다. 만성질환치료제와 항암제 등 전문의약품에서부터 종합비타민과 유산균제와 같은 일반의약품을 주력으로 팬매하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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